>
>
>
다양성을 엮다 : 파국 앞에 선 인간을 위한 생태계 가이드
강호정 ㅣ 이음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0년 11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0page/136*210*20/333g
  • ISBN
9791190944069/119094406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환경부, 국가환경교육센터 주최 ‘2020 환경도서 출판 지원사업’ 선정작 인류는 위기의 지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생태계 가이드’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 생태학의 시대를 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데 치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을 기후변화라고 지적하는 학자들이 많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우리나라, 내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고 믿었던 ‘환경 위기’가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다는 것을 일깨워줬다. 유례없는 위기의 시대,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회에서 환경 담론이 활발하게 이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는 이야기가 다소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전체를 보지 못한 채 일부분에 대해서만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오늘날 우리가 처한 환경 위기는 한 종이나 어떤 현상에 국한된 게 아니라 지구 전체의 순환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것을 설명하고 연구하는 학문이 생태학, 그중에서도 생태계를 주로 연구 대상으로 삼는 ‘생태계생태학’이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는 무엇보다도 생태계생태학자의 관점이 필요하다. 『다양성을 엮다』는 생태계를 연구하는 생태학자 강호정이 미래에 공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생태계 이야기를 들려주는 ‘생태계 가이드’이다. 우리는 과연 앞으로도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살아남기 위해서 알아야 한다 :교양이 아니라 생존의 지식이 된 생태학과 생태계 흔히 생태학은 개발에 반대하는 단순한 논리로, 생태계는 조화롭고 균형 잡힌 이상향 정도로 막연하게 여겨지곤 한다. 하지만 실제 생태학과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생태계 연구는 훨씬 더 체계적이고 복잡하다. 우리는 ‘과학 개념으로서의 생태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저자는 학계의 한복판에서 기초적인 부분부터 전공자가 아니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최신 연구 동향까지 폭 넓게 다룬다. 생태계의 역사는 저자와 같은 사람들이 지구라는 행성을 이해하고자 고군분투해온 과정일 것이다. 자연을 향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을 그 여정은 이제 우리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 오늘날 생태학과 생태계는 알면 좋을 ‘교양’이 아니라, 우리가 미래에도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생존의 지식’이다. 과학적인 관점에서 생태계를 이해할 때, 비로소 이 환경 위기 시대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도 보다 선명해진다. 살아남기 위해서 다양성을 유지해야 한다 :지구상에 사는 생물종 수를 알 수 없는 까닭 생물다양성이 지켜져야 할 가치라는 데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만, 현실에서 다양성은 과소평가될 때가 많다. 수많은 생물종 중 한 종쯤은 없어도 큰 차이가 없을 거라 여겨지는가 하면, 오히려 다양성이 안정성을 해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생태학자들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다양성의 가치를 증명해낸다. 실제로 생물다양성이 높은 환경에서 식물 전체의 생산성과 안정성이 모두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작물의 수분(受粉) 작용을 돕는 벌들이 사라지는 ‘군집붕괴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당장 우리가 굶어 죽지 않는 이유 역시 벌 외에 다양한 곤충들이 수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에 사는 생물 종은 너무나 다양해서 아직도 우리는 그 수를 정확하게 모를 정도다. 지구가 그들 모두가 각각의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써 유지된다. 살아남기 위해서 연결되어야 한다 :우리의 식사가 지구 반대편에 미치는 영향 생태계는 눈에 보...
  • 환경부, 국가환경교육센터 주최 ‘2020 환경도서 출판 지원사업’ 선정작 인류는 위기의 지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생태계 가이드’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 생태학의 시대를 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데 치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을 기후변화라고 지적하는 학자들이 많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우리나라, 내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고 믿었던 ‘환경 위기’가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다는 것을 일깨워줬다. 유례없는 위기의 시대,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회에서 환경 담론이 활발하게 이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는 이야기가 다소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전체를 보지 못한 채 일부분에 대해서만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오늘날 우리가 처한 환경 위기는 한 종이나 어떤 현상에 국한된 게 아니라 지구 전체의 순환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것을 설명하고 연구하는 학문이 생태학, 그중에서도 생태계를 주로 연구 대상으로 삼는 ‘생태계생태학’이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는 무엇보다도 생태계생태학자의 관점이 필요하다. 『다양성을 엮다』는 생태계를 연구하는 생태학자 강호정이 미래에 공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생태계 이야기를 들려주는 ‘생태계 가이드’이다. 우리는 과연 앞으로도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살아남기 위해서 알아야 한다 :교양이 아니라 생존의 지식이 된 생태학과 생태계 흔히 생태학은 개발에 반대하는 단순한 논리로, 생태계는 조화롭고 균형 잡힌 이상향 정도로 막연하게 여겨지곤 한다. 하지만 실제 생태학과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생태계 연구는 훨씬 더 체계적이고 복잡하다. 우리는 ‘과학 개념으로서의 생태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저자는 학계의 한복판에서 기초적인 부분부터 전공자가 아니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최신 연구 동향까지 폭 넓게 다룬다. 생태계의 역사는 저자와 같은 사람들이 지구라는 행성을 이해하고자 고군분투해온 과정일 것이다. 자연을 향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을 그 여정은 이제 우리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 오늘날 생태학과 생태계는 알면 좋을 ‘교양’이 아니라, 우리가 미래에도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생존의 지식’이다. 과학적인 관점에서 생태계를 이해할 때, 비로소 이 환경 위기 시대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도 보다 선명해진다. 살아남기 위해서 다양성을 유지해야 한다 :지구상에 사는 생물종 수를 알 수 없는 까닭 생물다양성이 지켜져야 할 가치라는 데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만, 현실에서 다양성은 과소평가될 때가 많다. 수많은 생물종 중 한 종쯤은 없어도 큰 차이가 없을 거라 여겨지는가 하면, 오히려 다양성이 안정성을 해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생태학자들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다양성의 가치를 증명해낸다. 실제로 생물다양성이 높은 환경에서 식물 전체의 생산성과 안정성이 모두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작물의 수분(受粉) 작용을 돕는 벌들이 사라지는 ‘군집붕괴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당장 우리가 굶어 죽지 않는 이유 역시 벌 외에 다양한 곤충들이 수분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에 사는 생물 종은 너무나 다양해서 아직도 우리는 그 수를 정확하게 모를 정도다. 지구가 그들 모두가 각각의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써 유지된다. 살아남기 위해서 연결되어야 한다 :우리의 식사가 지구 반대편에 미치는 영향 생태계는 눈...
  • 환경 위기와 생태학 제1장 생태학자의 생태계: 생태계의 기원과 발전 ‘생태계’ 용어의 등장 │ 과학 개념으로서의 생태계 │ 생태계 개념의 대중화 │ 확장하고 융합하는 21세기 생태학 제2장 연결된 다양성: 생태계의 물질 순환 지구를 움직이는 미생물들 │ 탄소 순환과 기후변화 │ 질소 순환과 환경 오염 │ 인 순환과 호수 생태계 제3장 다 알지만 잘 모르는 이야기: 생태계 이론들 에너지 흐름과 먹이망 │ 창발성과 전체성 │ 협력과 경쟁 │ 생물다양성과 안정성 제4장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세상: 다양한 생물군계 이야기 산림 │ 토양 │ 습지 │ 사막 │ 북극 제5장 생태계 속의 인간: 생태계의 이용과 회복 인류세를 둘러싼 논쟁 │ 파국의 징조들 │ 생태계의 가격 │ 도시라는 새로운 생태계 │ 지구공학 vs 지구생리학 결론, 한계 그리고 전망 참고문헌 부록: 눈으로 보는 생태계
  • 초기에 생태계라는 개념을 만들어내는 데 기여한 연구자들도 어쩌면 이런 길을 걸었을지 모르겠다. ‘생태학(Ecology)’이라는 말이 없던 때부터 자연에 존재하는 식물이나 동물들의 생물학적인 특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던 초기 생태학자들은 점차 생물학과는 또 다른, 이전에 없던 독립적인 학문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단순히 자연에 대한 정보를 교양 정도로 생각하거나 먼 식민지 땅에서 가져온 희귀한 동식물 시료에 갈채를 보내는 대중들과 달리, 그들이 바라보는 자연은 체계적이었으며 진지한 연구의 대상이었다. p.14-15 기업의 각종 은폐 공작에도 불구하고 『침묵의 봄』은 수많은 사람에게 읽혔다. 안전하다고 믿고 낮은 농도로 살포한 화학 물질이 생태계 안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반응을 통해서 우리의 안위를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은 대중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바로 ‘생태계’라고 하는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지 않으면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 해결은 요원하다는 사실을 깨우치면서 말이다. 대중들의 이러한 각성을 통해 미국에서 환경청(EPA) 설립을 비롯하여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법안과 정부 지원금이 생겨났고, 세계 각국에서 환경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p.44-45 물질 순환이란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질들이 화학적 형태를 바꾸면서 위치를 이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생태계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주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현상 중 하나이며 생태계 연구의 핵심 주제라고 할 수 있다. 물질 순환의 과정을 살펴보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이 미미한 생물체들이 지구라는 아름다운 행성이 유지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p.68 에너지 흐름의 측면에서 생태계는 일방적인 약육강식과는 거리가 있다. 먹이사슬 최상에 존재하는 소수의 생물체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개개는 작지만 합치면 엄청난 양이 되는 식물체의 존재가 필수적이다. 즉, 영양단계 상위에 있는 무섭게 보이는 동물들은 광활한 지역에 퍼져 있는 이름 모를 작은 풀들이 존재해야만 자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존재다. p.114 인간 활동에 의한 파괴를 제외하고 자연에서 일어나는 적절한 교란은 생태계 내에 존재하는 생물들의 다양성을 크게 높인다. 뿐만 아니라, 어떤 생태계의 경우에는 이런 교란이 없이는 아예 존재할 수가 없다. p.140 오늘도 극한 지역에 사는 미생물에 대한 연구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일 년 내내 얼어붙 어 있는 북극의 땅속에서, 마그마가 끓어오르고 있는 깊은 바닷속 열구에서, 몇 년 동안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소금 사막에서 발견되는 희한한 미생물들이 어쩌면 수백 년 후의 인간들에게 제 2의 고향을 만들어주는 열쇠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p.183 수천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대도시는 아직 전혀 탐색되지 않은 아마존 밀림이나 마찬가지이다. 이 도심 속에서 미생물들이 어떻게 분포하고 사람의 활동에 따라 어디로 이동하는지 밝히는 것은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전염성 질병을 이해하거나 바이오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도 중요하다. 전체 인구 중 도시 거주 인구의 비율이 아주 높고, 인구 밀도도 높은 우리나라의 경우 이런 도심 속 생태 연구가 더욱 중요하다. p.222-223 마찬가지로 기후변화가 더욱 심각해지는 것을 막고 이를 되돌리려면 공학적인 해결책도 시급하지만 그런 해결책이 또 다른 생태계를 교란하거나 환경적인 문제를 일으켜서는 안 된다. 내가 기후변화 관련 연구를 한다고 소개를 하면 미국 친구들에게서 당장 듣는 질문은 ‘고...
  • 강호정 [저]
  •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와 같은 대학 환경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의 웨일스대학교에서 습지생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의 위스콘신대학교의 육수학연구소(Center for Limnology)에서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07년 8월까지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로 있었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저자는 생태학의 여러 분야 중 물질 순환을 연구하고 있는데,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가 미치는 영향과 북구 이탄습지에서의 유기탄소 분해 조절기작을 밝힌 두 논문, 즉 “An Enzymic Latch on a Global Carbon Store”(2001), “Dissolved Organic Carbon Export from Peatlands under Elevated Carbon Dioxide Levels”(2004)를 두 차례에 걸쳐 『네이처』(Nature)에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저자는 영국 유학시절 처음으로 국제 학술지에 투고한 논문이 거절당한 뒤, 웨일스대학교 박사과정의 기초교양 수업에 해당하는 ‘Scientific Writing’(과학 글쓰기) 강좌를 수강하면서 연구 능력 못지않게 글쓰기 능력이 연구자로서의 성공에 직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