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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morphosis and Other Stories 
프란츠 카프카 ㅣ Oxford Univ Pr
  • 정가
7,500원
  • 판매가
7,500원 (0% ↓, 0원 ↓)
  • 발행일
2009년 07월 01일
  • 페이지수/크기
208page/130*193*0
  • ISBN
9780199238552/019923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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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Meditation The Judgement The Metamorphosis In the Penal Colony Letter to his Father
  • CHAPTER 1
    When Gregor Samsa woke up one morning from unsettling dreams, he found himself changed in his bed into a monstrous vermin. He was lying on his back as hard as armor plate, and when he lifted his head a little, he saw his vaulted brown belly, sectioned by arch-shaped ribs, to whose dome the cover, about to slide off completely, could barely cling. His many legs, pitifully thin compared with the size of the rest of him, were waving helplessly before his eyes. "What's happened to me?" he thought. It was no dream. His room, a regular human room, only a little on the small side, lay quiet between the four familiar walls. Over the table, on which an unpacked line of fabric samples was all spread out--Samsa was a traveling salesman--hung the picture which he had recently cut out of a glossy magazine and lodged in a pretty gilt frame. It showed a lady done up in a fur hat and a fur boa, sitting upright and raising up against the viewer a heavy fur muff in which her whole forearm had disappeared. Gregor's eyes then turned to the window, and the overcast weather--he could hear raindrops hitting against the metal window ledge--completely depressed him. "How about going back to sleep for a few minutes and forgetting all this nonsense," he thought, but that was completely impracticable, since he was used to sleeping on his right side and in his present state could not get into that position. No matter how hard he threw himself onto his right side, he always rocked onto his back again. He must have tried it a hundred times, closing his eyes so as not to have to see his squirming legs, and stopped only when he began to feel a slight, dullpain in his side, which he had never felt before. "Oh God," he thought, "what a grueling job I've picked! Day in, day out--on the road. The upset of doing business is much worse than the actual business in the home office, and, besides, I've got the torture of traveling, worrying about changing trains, eating miserable food at all hours, constantly seeing new faces, no relationships that last or get more intimate. To the devil with it all!" He felt a slight itching up on top of his belly; shoved himself slowly on his back closer to the bedpost, so as to be able to lift his head better; found the itchy spot, studded with small white dots which he had no idea what to make of; and wanted to touch the spot with one of his legs but immediately pulled it back, for the contact sent a cold shiver through him. He slid back again into his original position. "This getting up so early," he thought, "makes anyone a complete idiot. Human beings have to have their sleep. Other traveling salesmen live like harem women. For instance, when I go back to the hotel before lunch to write up the business I've done, these gentlemen are just having breakfast. That's all I'd have to try with my boss; I'd be fired on the spot. Anyway, who knows if that wouldn't be a very good thing for me. If I didn't hold ...
  • 프란츠 카프카 [저]
  • 1883년 7월 3일 프라하에서 태어나 1924년 6월 3일 비엔나 교외의 한 결핵 요양소에서 그리 길지 않은 생애를 마쳤다. 유대계 상인 가정에서 태어나 독일계 김나지움을 다니고, 프라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1906년 학위를 취득하고 노동자재해보험국의 관리로 들어가서 1922년 폐결핵 발병으로 퇴직할 때까지 근무하였다. 그는 세 차례 약혼하였으나 결국 모두 파혼하였다. 그중 두 차례는 펠리체 바우어(1914, 1917)와, 한 번은 율리에 보리체크(1919)와의 약혼이었다. 한편 밀레나 예젠스카와 상당히 긴 교제(1920-1922)를 하였을 뿐 아니라, 임종을 같이 한 도라 디아만트와의 행복했던 결합(1923-1924)의 시기도 있었지만, 결혼생활이 작가로서의 삶에 방해가 된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카프카의 일생은 외면상으로는 파란이 없는 일상적인 삶의 연속이었을지언정 내면으로는 극히 불행한 고뇌의 41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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