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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자유주의 시리즈1 ㅣ 루드비히 폰 미제스, 이지순 ㅣ 자유기업원 ㅣ Liberalis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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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0년 1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8page/153*224*21/449g
  • ISBN
9788984291737/898429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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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자유주의 시리즈(총20건)
치명적 자만     9,000원 (10%↓)
지배권력과 경제번영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이데올로기     17,000원 (0%↓)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19,000원 (5%↓)
    8,100원 (10%↓)
자유헌정론 2     10,800원 (10%↓)
  • 상세정보
  • 미제스는 19세기 나폴레옹전쟁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까지의 기간을 위대하다고 말한다. 그 이유인즉슨, 인류의 생활 수준이 가장 많이 발전한 까닭이다. 이 무렵 자유무역의 창달이 일어났고 평화로운 시대가 지속되었다. 이를 가능케 한 원동력은 자유주의였다. 미제스는 ‘자유주의는 언제나 어떤 특정집단이 아닌 전체를 위하여 좋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왔다’고 주장한다. 또한, 물질적 복지와 사유재산제도를 강조하며 경제적 자유의 보장이 정신적 풍요를 가져온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렇지만 현재 자유주의는 그 진정한 의미가 왜곡된 채 특정계층만을 위한 제도로 인식되면서 퇴조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에 자유주의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진실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개인의 자유와 국가적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수단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미제스의 〈자유주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발간사 서문 서론 제1장 자유주의적 정책의 기초 제2장 자유주의적 경제정책 제3장 자유주의적 대외정책 제4장 자유주의와 정당 제5장 자유주의의 앞날
  • 금융위기를 겪으며 저성장, 경기침체에 대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불식시키기 위해 억지로 정책을 만들어 내고 규제를 강화하여 기업과 서민들의 생활에 간섭한다. 게다가 정부의 경제개입이 심화되어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을 살펴보면 정부의 역할이 커질수록 정책의 성과를 보지 못하고 정부에 대한 불신만을 높여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지난 경제성장 시기를 돌이켜 보면 답을 간단히 도출할 수 있다. 그 시절 우리는 자유주의와 함께였다. 그러나 끊임없이 자유주의에 대한 왜곡을 만들어내는 지식인과 정치인들의 달콤한 속삭임에 번영을 가져다줄 자유주의가 지속해서 쇠퇴하고 있다. 그리고 복지에 대한 치명적 유혹으로 사유재산, 소득, 기업 등에 대해 나쁜 인식을 조장하며 자유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주의는 궁극적으로 `물질적 복지’를 추구하기 때문에 누구나 부를 추구할 수 있고, 복지정책을 위한 손해 보는 계층도 없기에 더욱 인간적이다. 미제스는 이 책에서 `사유재산은 국가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한다.’고 일컬었다. 자유로울 수 있는 공간의 창조는 속박이 없는 다양한 시도를 가능하게 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은 더 나은 삶의 길로 인도한다. 즉, 자유주의는 사유재산과 자유를 보장하고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약속할 것이다.
  • 루드비히 폰 미제스 [저]
  • 이지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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