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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적 정신치료, 빙의는 없다 
김영우 ㅣ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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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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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11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2page/153*223*29/536g
  • ISBN
9791188544578/118854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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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내용 및 특징 ● 베스트셀러《전생여행》의 저자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영우 박사의 정신의학과 양자물리학의 만남! 저자가 그동안 자아초월 정신 증상(이하 초자아 증상)들을 연구한 결과와 임상 사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정신 증상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이해하고 느낀 것들을 담았다. ● 정신의학과 심리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초자아 정신증상들 특히 빙의 ㆍ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인격장애) ㆍ 채널링 현상 ㆍ 임사체험 등 초자아 증상(자아초월 정신 증상)들에 대해 기존 정신의학 관점만이 아니라 인간 의식 연구의 첨단 과학, 양자물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함으로써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의 영역으로’ 알려졌던 초자아 증상들의 실체를 밝히고 있다. ● 초자아 정신증상들은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상념, 감정의 에너지와 외부의 에너지 파동이 복잡하게 얽혀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최면치료 등의 적절한 방법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21편의 치료 사례들을 통해 이를 증명하였다. ● 환자들의 치료 과정을 상세히 보여줌으로써 인간이 느끼는 삶과 죽음, 고통의 의미를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우주적 차원에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고, 독자들의 세상을 보는 눈과 의식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 어두운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방법은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눈으로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깊이 이해하는 것! 의학은 대표적인 융합과학이므로 여러 분야의 과학이 발전하는 속도에 보조를 맞추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만일 심리학과 물리학, 생물학과 우주론, 작은 분자와 거대한 천체들을 종합적으로 연결하고 이해할 수 있는 양자물리학이 없다면 이 도약은 불가능할 것이다. 정신의학 역시 예외가 아니다. 우리 생각과 감정, 주위 환경과 사건의 파동과 에너지의 본질을 이해해야 그것이 우리 자신의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증상과 질병이 생기는 원인과 과정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그 파동과 에너지가 우리 주변의 가까운 사람과 먼 사람, 동물과 식물, 물체와 물질, 시간과 공간 등 여러 요소와는 어떻게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며 영향력과 정보를 주고받는지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우주 전체에 퍼져 있는 통일성과 양자얽힘, 비국소성이 우리의 삶과 일상에서는 어떻게 드러나고 작용하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근원적 지식들을 모아야 언젠가 우리는 ‘인간과 우주의 본질과 존재 목적’을 과학적이고 종합적인 눈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고 영적 신비현상과 체험, 신의 본질, 창조와 진화는 모순이 아니라 공존하며 상호협조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가 그런 눈을 가지고 자신과 세상을 깊이 이해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될 때 인류는 한 차원 높은 의식에 도달해 현대사회를 짓누르는 여러 어두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김영우 고도로 훈련된 과학자인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왜 하필이면 ‘전생’, ‘빙의’ 같은 영적(靈的 spiritual) 체험과 초자연적 현상들을 주제로 이야기하는가? 그 이유는 그러한 현상들이 사람들에게 빈번히 일어나는 일인 데다 이러한 초자아 현상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삶과 죽음, 고통의 의미를 깨닫고 의식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영적 체험과 초자연적 현상들은 고대부터 지금까지 지구상의 모든 지역과 문화권, 종교에 속한 수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보편적 현상이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전통 정신의학과 심리학은 인간의 영적 체험과 초자연적 현상들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찾거나, 이 같은 체험과 현상을 환자의 치료에 이용해보려는 진지한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 또한 초자연적 체험을 하는 사람들은 정신질환자가 아닌 평균 이상의 지성과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많고, 의식 수준이 높을수록 더 자주 영적 체험과 초자연적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데도 정신의학계는 이 같은 현상을 ‘체험하는 사람의 환각이나 착각일 뿐’이라고 무시해왔다. 이러한 태도는 과학의 기본 원칙인 ‘현상과 자료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탐구하는 태도’를 따르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양자물리학적 정신치료, 빙의는 없다》의 저자 김영우 박사는 인간의 정신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의식을 이해해야 하고, 그러려면 인간과 우주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에겐 ‘신경정신과 전문의이니 정신의학에만 기초해서 환자를 치료해야 한다’라는 학문 간 경계가 없다. 증상 치료에 필요하다면 자연과학 ㆍ 철학 ㆍ 종교 ㆍ 예술 ㆍ 심리학 등을 통합해 증상을 이해하고, 최면치료나 전생퇴행 요법과 같은 방법도 신중히 활용한다. 그러한 저자의 열린 태도가 사람들에게 영혼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
  • 추천의 글 1 최면치료 기법, 양자물리학적 해석을 바탕으로 한 자아초월 정신치료 (정성덕_ 신경정신과 전문의·의학박사, 목회상담학 박사, 전 영남대학교 부속병원 원장) 2.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꿔줄 책 (방건웅_ 공학박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3. 기존의 사고방식을 넘어선, 새로운 영역에 대한 창의적·지속적 탐구 (심상호_ 신경정신과 전문의·의학박사, 참선과정신치료연구원 원장) 4 ‘치유 과학’의 시대를 맞이하며… (강승완_ 의학박사, 서울대학교 보완통합의학연구소 부교수, 한국인뇌파데이터 센터장) 글을 열며 Part 1. 정신과 의사로서의 내 여정과 자아초월 정신의학 정신과 의사로서의 여정 ‘모든 것을 알기 위해’ 의대 진학을 결심하다 수련의 시절, 정신분석 치료의 장점과 한계를 동시에 배우다 미래 정신의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다 첨단 과학지식과 정신치료의 융합 내가 따르는 논리 정신의학과 영적 신비체험 기존 정신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아초월 정신의학’ 정신의학의 제4의 힘 [팁]한국 자아초월 최면치료학회 과학의 빛과 그림자 양자물리학의 등장과 새로운 발견들 ...
  • 김영우 [저]
  • 국내 정신의학자로는 처음으로 전통적 정신치료 기법과 함께 자아초월적 최면치료와 영적 정신치료, 양자물리학에 기반한 최면치료 기법들을 이용해 다중인격과 귀신들림(빙의 현상, 무병), 해리 등 난치의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진단, 치료하고 있다. 정신과 전문의들의 연구모임인 '한국 양자최면의학 연구회'를 설립해 양자물리학 등 새로운 과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의식을 이해하고 상담과 정신치료에 응용하며, 최면 상태에서의 확장된 의식이 접근할 수 있는 미지의 정보와 에너지를 이용해 난치 증상들의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새로운 정신치료 기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내 최초로 최면을 이용한 전생퇴행 요법의 임상 사례를 담은 '김영우와 함께 하는 전생여행'(1996), 세계 최초로 최면 유도 기법과 전문 음악치료 기법을 결합시킨 자신감 강화와 긴장 이완 프로그램 CD '쾌청 365'(1998), '영혼의 최면치료'(2002) 등이 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외상성 스트레스 전문의(미국, AAETS). 의학, 심리학 박사(MD, PhD). 경희의대, 인제의대 임상교수(Clinical Professor).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회원(Korean Psychiatric Association). 미국정신의학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정회원. 미국임상최면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Hypnosis) 공인 자문위원. 국제최면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Hypnosis) 정회원. 국제해리성장애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Studies on Dissociation) 정회원. 한국 양자최면의학 연구회(Korean Society of Quantum Hypnotherapy) 회장. 사단법인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 학술위원. 서울의대 보완통합의학연구소 객원연구원.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한국인 뇌파데이터 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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