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자는 고쳐 쓰는 거 아니다 : 버릴 남자를 판단하는 통찰력을 가져라
이명길 ㅣ 한국강사신문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01월 0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52*210*30/435g
  • ISBN
9791197034855/1197034854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0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 매년 300종 이상의 양서를 출간하는 대만의 대형 출판사와 수출 판권 계약 완료 " 버릴 남자를 판단하는 통찰력을 가져라! 단언컨대 못난 남자 만나 인생 피곤하게 사느니 차라리 혼자가 낫다. 남자를 바꿔보겠다며 인생을 고달프게 만드는 여자들이 참 많다. 이 책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든 남자를 고쳐 써 보겠다고 노력하는 그녀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남자는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연애에도 ‘매몰비용의 오류(Sunk Cost Fallacy)’가 적용된다. 미래에 발생할 효용이 크지 않음에도 과거에 투자한 비용이 아까워서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어리석은 행동 말이다. 어떤 여자는 “남자는 다 똑같다”라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버티는 연애를 지속하고, 또 누군가는 지금까지 만난 시간과 투자한 노력이 아까워 헤어지질 못한다. 나이가 많아 더 이상 남자 만나기가 어려울까봐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도 있다. 영화는 1편보다 재미있는 2편을 찾는 것이 어렵지만, 연애는 1편보다 2편이 더 재밌다. 만나는 남자에게 문제가 발생했고, 그것을 평생 버티며 살아갈 자신이 없다면 과감하게 손절하는 것이 당신의 인생을 위한 것이다. 썸을 타든, 연애를 하든, 만나는 상대의 문제점을 발견했을 때 생각해야 하는 건 한 가지뿐이다. “내가 이 문제를 평생 감당할 수 있을까?”
  • 남자는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여자는 좋아하고, 자신이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여자는 사랑한다. 하루 밤을 보냈다고 내 여자로 생각하는 남자친구, 친해졌다고 나를 막 대하는 남자친구. 여성이면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현명한 행동일까? 이런 물음에 일침을 가했다. 이 책은 존중받는 연애를 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솔루션을 전달하고 있다. ‘남자는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남자는 자기 없이 못 사는 여자를 존중하지 않는다. 착한 남자도 자기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여자를 만나면 얼마든지 나쁜 남자가 될 수 있다. 그러니 내가 남자라도 ‘나와 연애하고 싶은 내가 되어야 한다’라고 저자는 거듭 강조한다.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서로 맞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거지 뭐?’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때 그 남자가 당신을 존중하게 된다. 남자는 나 없으면 못사는 여자를 좋아하지만 사랑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남자의 모든 것을 다 알고 만날 수도 없고, 어떤 만남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기도 한다. 언제든 상대의 문제를 파악했을 때가 제일 빠른 타이밍이란 것을 생각하고 신속하게 판단해야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다. 이때 바보 같이 남 걱정부터 하지 말고 당신의 인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길 바란다. 당신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연들은 모두 ‘국내 1호 연애코치’가 실제 상담했던 내용이다. 책 속의 〈버릴 남자 포인트〉를 읽는 것만으로도 나쁜 남자를 만날 확률을 줄여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디까지가 남자들의 보편적 행동인지, 어디부터가 고쳐 쓸 수 없는 부분인지 판단하는 통찰력을 갖길 바란다.
  • 프롤로그: 버릴 남자를 판단하는 통찰력을 가져라! 1. 성욕: 남자친구가 성욕이 너무 과해요 2. 원나잇: 그 날 이후 주도권을 잡는 법 3. 욱하는 남자친구: 분노조절장애 4. 인스타그램: 비대면 연애 5. 썸 판정: 썸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법 6. 썸 판정: 주말에는 못 만나는 남자 7. 스킨십: 남자친구가 스킨십 장면을 영상으로 찍자고 해요 8. 이별 후 연락 오는 구 남자친구: 연애 스포일러 9. 게임중독: 남자친구의 게임, 하루 몇 시간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 10. 동거: 사랑은 충전하지 못하는 배터리 11. 술: 바람둥이 구별 법 12. 구 남자친구: 결혼 준비 중인데 연락 온 구 남자친구 13. 유흥업소: 바람일까? 아닐까? 14. 돈: 돈 빌려달라는 남자친구 15. 스킨십: 속궁합이 안 맞아요 16. 가짜 오르가즘: 지나친 배려 17. 성병: 남자친구에게 옮은 클라미디아 18. 질투: 집착과 질투의 차이 19. 생활습관: 쓰레기 분리수거를 안 하는 남자친구 20. 가부장적 남자친구: ‘여자는’ 이란 말을 해요 21. 여혐: 남자친구가 여성혐오 사이트 회원이에요 22. 빚: 허용 가능한 남자친구의 빚의 종류는? 23. 피임: 피임을 거부하는 남자친구 24. 속도...
  • 이별 후 연락 오는 구 남자친구: 연애 스포일러 (Q) 남자친구와 저는 소개팅으로 만나서 1년 4개월 째 연애를 하고 있었는데요. 헤어지기 얼마 전 남자친구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너는 좋은 여자인데 너랑 결혼은 못 할 거 같데요. 그래서 ‘나랑 결혼하기 싫은 거냐? 아니면 결혼 자체가 하기가 싫은 거냐?’고 물으니까 사실 자기는 원래 ‘비혼주의자’라 결혼도 하기 싫고, 저와 결혼하면 불행할 것 같다고 하네요. 제가 몇 번을 잡았지만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할 마음이 진짜 없다면서, 저는 결혼을 빨리하고 싶어 하니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제 생일을 일주일 남겨두고 헤어졌어요. 그때 진짜 많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친구들과 주변에서 힘을 줘서 간신히 지워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뜬금없이 카톡으로 “보고 싶다.”라고 톡이 왔어요. 그 사람 마음이 바뀐 걸까요? (A) 절름발이가 범인이다(최고의 반전영화 〈유주얼 서스펙트(The Usual Suspects)〉의 스포일러) 혹시라도 기대했다면 미안하지만 그 사람은 바뀌지 않았다. 오늘 뜨겁게 사랑해도 내일 헤어질 수 있는 것이 연애다. 하물며 연애하면서 “너랑 결혼은 못 할 거 같아. 너랑 결혼하면 불행할 거 같아.”라고 대놓고 말했다면 당신을 그만큼 만만하게 봤다는 뜻이다. 그런 말을 떠났던 남자가 찾아와서 매달리는 것도 아니고 고작 카톡으로 “보고 싶다”는 한 마디를 했다고 흔들리다니. 당신도 참 안타깝다. 지금 알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그런 ‘말 폭탄’을 던질 만큼 당당했던 남자,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남자가 사실 다른 여자들에게는 큰 인기는 없다는 것이다. 연애 중에, 여자로부터 엄청 사랑을 받으면 남자는 순간 자신이 잘나서 그런 줄 알고 착각과 자만심에 빠지곤 한다. 그렇게 상대를 함부로 대하다 헤어지고 난 뒤 ‘연애의 찬바람’을 맞으며 갈 곳이 없어지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예전 여자친구를 그리워한다. 두 번째는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구 남자친구의 액션이 결정 될 것이다. 답장을 안 하거나, “연락하지 말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메시지를 보내면 떨어져 나갈 확률이 높다. 만약 ‘보고 싶다’는 카톡에 ‘잘 지내지?’라고 답장을 보내면, 남자친구는 얼굴 한 번 보자고 할 것이고, 만나서 밥 먹고 술 한 잔 하면서 ‘미안하다 앞으로 잘할게’하면서 손 한번 잡으면 당신은 또 속는 셈치고 다시 만나게 될 수도 있다. 돈: 돈 빌려달라는 남자친구 (Q) 저는 30살,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연하인 27살이고요. 사귄지는 12개월 정도 됐어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남자친구는 당시 취업준비 중이라 생활이 좀 어려웠어요. 일하다가 알게 됐는데 사람이 괜찮아서 이야기 하다가 정들었고 사귀게 됐어요. 등록금도 학자금 대출로 냈고, 생활비도 빌려 주는 곳이 있어서 그걸로 감당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데이트 비용도 제가 더 많이 냈어요. 사귄 지 5개월 쯤 됐을 때 남자친구 집에 문제가 생겼고, 돈 문제 때문에 힘들어하다 저에게 혹시 빌려줄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400만 원을 처음으로 빌려줬어요. 고맙다고 취직하면 제일 먼저 갚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죠. 그리고 2개월 정도 지나서 미안하다며 마지막으로 300만 원만 더 빌려줄 수 있냐고 해서 진짜 마지막이라고 하고 빌려줬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3개월 전쯤에 취직을 했어요. 이제는 남들처럼 연애를 할 수 있겠다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여러 곳에서 돈을 빌렸다며 일단 그거 먼저 해결하고 돈을 준다며 아직 갚지를 않고 있어요. 심지어 지난달에는 대출...
  • 이명길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