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긴 어게인 : 삶의 연습이 끝나고 비로소 최고의 인생이 시작되었다
버니 S. 시겔, 강이수 ㅣ 위즈덤하우스 ㅣ No Endings, Only Beginnings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02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41*210*25/453g
  • ISBN
9791191308280/119130828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사람들의 영혼까지 치유해준 외과의사 버니 S. 시겔이 발견한 ‘인생 리부트 메시지’ 그동안 몸과 영혼의 치유 능력에 대한 저술 활동을 펼쳐왔던 버니 S. 시겔 박사가 이번 책에서는 그간 수집해온 문화, 종교,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용문과 글귀에 자기 삶의 이야기를 덧붙여 인생 전반의 교훈을 전한다. 특히 인생의 변화를 준비하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생각과 태도가 달라짐을 경험하게 되고, 나아가 삶의 온·오프 스위치가 되는 인사이트를 발견할 것이다. 삶의 모든 영역에 걸쳐서 두루 전하는 유용한 가르침은 시련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며, 신비롭고 영적인 메시지는 상처를 치유하고 경외와 기쁨 안에서 살아가는 큰 힘을 준다.
  • “인생은 시작의 연속이고 변화가 닥칠 때 비로소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여전히 삶의 답을 찾아 헤매는 당신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2020년,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인해 곳곳에서 전례 없는 풍경이 펼쳐졌다. 새해가 된 지금도 미래를 낙관하여 전망하기란 쉽지 않은 듯하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길고 긴 터널 속에 갇힌 많은 이들이 삶의 길을 잃고 헤매느라 심신이 지쳐 있다. 그런 시점에서 이 책 『비긴 어게인』은 끝은 없고 오직 시작뿐인 인생에서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건넨다. 버니 S. 시겔 박사는 인생을 두고 ‘촛불에 비유되는 선물’이라고 가리키며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앞날을 환히 밝히기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으로 집중해서 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직장 생활이나 인간관계, 어떤 목표든 상관없이 삶의 어느 부분이 일단락되었다고 해서 초가 차갑게 식어가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인생을 ‘결말의 연속’으로 보면 무궁무진한 삶의 가능성에 제한을 두는 셈이지만, 시작의 연속으로 보면 꾸준히 변화하고 성장하며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는 길이 열린다. ‘단어가 문장이 되고 단락이 한 페이지를 이루며 여러 장이 모여 한 권의 책이 탄생하는 이치’처럼 우리 삶은 크고 작은 변화를 통해 계속해서 밀도 있게 쌓여갈 것이다. “영적으로 깨어나는 책”, “삶에 대한 아름답고 의미 있는 인생관”...... 이 책을 읽은 세계 독자들의 리뷰!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두려움을 변화시키는 ‘힘’이 우리 안에는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버니 S. 시겔 박사는 일반외과와 소아외과의 현직에서 은퇴한 뒤에도 환자 지원 단체를 운영하고, 전 세계를 돌며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강연을 해오고 있다. 또한 심리 치유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몸과 영혼의 치유 능력에 대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쳐왔다. 그런 그가 이번 책에서는 그간 수집해온 문화, 종교,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용문과 글귀에 자기 삶의 이야기를 덧붙여 인생 전반의 교훈을 전한다. 특히, 그는 아내 바비 시겔이 세상을 떠나고 한동안 깊은 실의에 빠져 있었으나 이 책을 쓰면서 삶에 대한 애정이 되살아났다고 고백한다. 평생에 걸쳐 모은 엄청난 분량의 공책과 메모를 정리하며 지난날 힘이 되어준 수많은 편지와 인터뷰 글, 쪽지, 격언들을 발견하고는 마음이 움직인 것이다. “자기만의 경전을 만들어라. 책을 읽을 때마다 커다란 나팔 소리처럼 큰 울림을 주는 단어와 문장을 선별해서 모두 수집하라”는 랠프 월도 에머슨의 말을 인용하며 인생에 필요한 자기만의 경전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하고, 그것은 “평생토록 자신과 함께 성장하며 삶의 교훈을 체득하는 힘이 된다”고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독자들을 설득한다. 삶의 모든 영역에 두루 걸쳐 전하는 그의 인생 지침은 인생의 크고 작은 시련과 어려움을 겪어내는 데 도움이 되며, 상처를 치유하고 경외와 기쁨 안에서 살아가는 힘을 준다. 삶의 크고 작은 시련은 누구도 피할 수 없으며 오롯이 겪어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미리 그것을 겪고 경험한 이들로부터 교훈을 얻을 수는 있다. 그 속에는 고난이나 시련, 저주라고 속단했던 ‘변화가 긍정적인 결실을 거두고 축복으로 판가름’ 나는 경우도 있고, 벽에 부딪힌 순간의 고통을 견디고 묵묵히 나아가면 한 단계 더 성장한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는 깨달음도 있다. 저자가 모아놓은 여러 인용문과 이야기는 책 속의 가르침에만 그치지 않고 자기만의 소중한 가치를 찾아낼 수 있게 한다. 수천 년에 걸쳐 내...
  • 한국어판 서문 서문 제1장│ 진리 탐구를 시작하자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자 모든 고통과 시련에는 이유가 있다 시련이 선물이 되는 마음가짐 제2장│ 진실하게 살아가자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상처는 치유할 수 없다 말의 힘을 존중하자 내 안의 숨겨진 나를 드러내자 제3장│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갖자 태도를 바꾸려면 먼저 생각을 바꾸자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때로는 머리가 아닌 가슴이 시키는 대로 따르자 제4장│ 삶은 언제나 배움의 연속임을 기억하자 자연에 의지하고 위로를 받는 삶 동물에게서 삶의 교훈을 배우자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연습을 하자 제5장│ 매일의 작은 노력을 통해 사랑하는 습관을 들이자 무슨 문제이든 최고의 해답은 언제나 사랑이다 배려와 사랑으로 보살피자 자신의 모든 면을 사랑하자 용서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제6장│ 신비로운 체험으로부터 지혜와 깨달음을 얻자 마음을 열고 영혼의 언어를 배우자 영혼의 안내자와 천사를 반겨 맞이하자 의미 있는 우연을 발견하자 낯선 경험이 주는 의미를 되짚어보자 제7장│인생의 ...
  • 지혜롭게, 가치 있게,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인생 지침들 모든 고통과 시련에는 이유가 있다 “시련을 겪지 않고 온전해질 수는 없는 법이다. 고통과 혼란 속에 비틀대는 순간, 우리는 선택을 배운다. 억울하다고 원망할 텐가, 아니면 사랑으로 받아들일 텐가.” _클라리사 핀콜라 에스테스 용서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용서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지 못하면 두려워진다. 두려워지면 미워하고 미워하면 사랑할 수 없다. 그리고 사랑이 없이는 이 세상에서 새로운 시작도 없다” _로렌스 반 데르 포스트 태도를 바꾸려면 먼저 생각을 바꾸자 “유연함이 강인함을 이기고 부드러움이 딱딱함을 이긴다.” _노자 모든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다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의 끝을 알게 되는 순간, 곧바로 마음의 감각이 시작된다.” _칼릴 지브란 인생은 시작의 연속이고 변화가 닥칠 때 비로소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처음에 저주라고 속단했던 변화가 긍정적인 결실을 거두고 축복으로 판가름 나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지만 아픔을 견뎌내고 마침내 진정한 자아로 거듭날 수 있다면 불편과 고통에도 다 이유가 있는 셈이다. ---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중에서 인생이 팍팍하고 시련을 겪는 것이 우리가 뭔가 잘못했다는 의미일까? 혹시 벌을 받는 것일까? 천만에! 삶이란 원래 그런 것이다. 심지어 죽음까지도 삶에는 필요하다. 고통과 시련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지 않고 이해하기도 힘든 선물이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모두에게 큰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 고통이 얼마나 불가피한 경험인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모든 고통과 시련에는 이유가 있다」 중에서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상처는 치유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도망치기만 해서는 잘못을 바로잡을 수 없다. 진실하게 살려면 감정에 충실하고 마음의 소리를 따라야 한다. 우리는 상대방에게 감정적으로 솔직해지는 법을 배워야 하며 자신을 너무 부정해서는 안 된다. 도움을 청하고 기꺼이 받아들이는 법도 배워야 한다. 어떤 순간에도 자기를 버리지 마라. ---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상처는 치유할 수 없다」 중에서 행복은 우리가 태어날 때 받은 선물이 아니라 적극적인 선택, 다시 말해 ‘긍정성Positivity 참여하기’이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태도와 문제에 대처하고 시간을 활용하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선택한다. 내가 행복해 보일 때 모두가 더 큰 행복을 느낀다. 잊지 말자. 주위 사람들도 모두 나와 똑같은 삶을 살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고민과 어려움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니 세상이 불공평하고 암울한 곳이라 느껴진다면 인생 혹은 삶의 태도부터 바꿔야 한다. 스위치를 아래위로 껐다가 켜서 앞날을 환하게 밝혀라. 스스로를 위해 변화의 주체가 되어라. 그러면 주변 사람들에게 등대가 될 수 있다. --- 「태도를 바꾸려면 먼저 생각을 바꾸자」 중에서 용서는 잘못을 잊거나 잘못된 행동이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용서하도록 설계되었음을 기억하라. 고통스러운 문제는 잊는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는 용서를 ‘베풀’ 때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게 되는데, 그것은 기억에 ‘묻을’ 때 결코 얻을 수 없는 선물이다. 용서를 베풀면 상처를 준 사람들에 얽매였던 굴레를 벗어던질 수 있다. 가해자들은 증오와 무관심, 두려움의 감옥에 갇혀 살겠지만 용서한 사람은 굴레를 벗고 밝은 빛과 신의 사랑 안에서 살게 된다. --- 「용서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중에서 삶은 전투가 아니...
  • 버니 S. 시겔 [저]
  • 강이수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