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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타임 : 브라이언 그린이 말하는 세상의 시작과 진화, 그리고 끝
브라이언 그린, 박병철 ㅣ 와이즈베리 ㅣ Until the End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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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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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page/157*226*35/9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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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4137411/116413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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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2020년 美 아마존 과학 분야 1위! 물리학자 김상욱 “멋지다 못해 경외감까지 느껴진다!” 우주, 태양계, 지구 그리고 생명체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고찰하고, 더 나아가 의식의 진화와 인간 존재의 의미, 우주의 종말까지 아우르는 이 시대 최고의 Pop Science 걸작, 드디어 번역 출간 《엘러건트 유니버스》《우주의 구조》등 수 년 마다 명저를 집필하며, 칼 세이건 이후 최고의 ‘대중 과학 전도사’로 불린 브라이언 그린이 10여 년 만에 새 책을 썼다. 미국 현지에서는 《Until The End of Time》이란 제목으로 2020년 출간되어 즉각 아마존 과학 분야 1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크게 화제된 바 있다. 미래엔 와이즈베리는 카이스트 출신 과학전문 번역가 박병철 박사에게 의뢰해 장장 1년여에 걸친 고된 번역작업 끝에 한국어판 《엔드 오브 타임》을 출간했다.
  • 초끈이론을 선두에서 이끈 최고의 물리학자가 ‘세상만사 덧없음’을 말하다!? 《엔드 오브 타임》은 그의 지난 책들과 결이 조금 다르다. 브라이언 그린 특유의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대중을 향해 강의하듯 특정 물리학 이론을 설명하던 과거 저서들과 비교하면, 이번 책은 독백에 가깝다. 물리학자로서 연구와 탐구를 넘어선, 지난 10여 년간의 철학적 성찰이 느껴진다. 물론 책의 모든 문장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쓰였다. 다만 그 사고의 방향이 어떤 하나의 과학이론만을 향한 게 아니라 우주와 생명, 인간의 정신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뻗어 있다는 점이 다르다. 그는 인류가 지금껏 설명해내기 위해 시도해온 수많은 과학적 미스터리들이 여전히 풀리지 않은 채 남아 있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밝히면서도, 최선을 다해 문제의 중심으로 파고든다. 저자가 직접 말하는 《엔드 오브 타임》의 방향 앞으로 우리는 시간대를 거슬러가면서 언젠가 붕괴될 우주에 별과 은하, 그리고 생명과 의식 등 질서정연한 피조물을 창조한 물리학 원리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삶이 유한한 것처럼 모든 생명현상과 정신(精神)도 유한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예정이다. 실제로 어느 단계에 이르면 어떤 형태로든 조직화된 물질은 존재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성찰이 가능한 존재들이 현실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도 생각해볼 것이다. 우리가 아는 한 인간은 불변의 법칙으로부터 탄생했지만, 영원의 시간과 비교할 때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존재하다가 사라질 운명이다. 우리는 뚜렷한 목적 없이 작용하는 법칙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며 끊임없이 자문하고 있다. 존재 이유가 확실치 않은 법칙에 자신의 운명이 좌우되고 있는데도, 그 안에서 의미와 목적을 찾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시간이 처음 흐르기 시작했던 시점부터 종말의 순간(또는 그와 비슷한 순간)에 이르기까지, 우주가 어떤 길을 걸어왔고 또 앞으로 어떤 길을 가게 될지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인간의 마음이 만물의 무상함에 어떤 식으로 반응해왔는지도 알아볼 것이다. 〈서문에서 일부 발췌편집〉 빅뱅, 별과 생명의 시작, 의식, 종교, 예술, 그리고 우주의 궁극적 운명… 이 세상이 만들어지고 작동하는 과정을 훔쳐보다 《엔드 오브 타임》에는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던 인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주의 시공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방대하지만, 아주 우아하고 단순한 수학 법칙을 따른다. 그린은 이 법칙을 토대로 우주의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를 안내한다. 초기의 혼돈 속에서 생명은 어떻게 태어났으며, 단명(短命)의 운명을 깨닫게 된 인간은 어떻게 모든 경험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었는가? 저자는 수많은 이야기와 신화, 종교, 창조적 표현, 그리고 과학을 통해 진실을 찾고 영원을 향한 인간의 갈망을 분석한다. 우주 만물은 언젠가 붕괴되어 사라질 운명이지만, 우리가 겪는 경이롭고 심오한 경험과 인간 스스로 창조한 아름다움 속에 그 해답이 들어있다. 과학은 이 차가운 우주에서 생겨난 인간의 ‘의식’을 설명할 수 있을까? 브라이언 그린은 잘 정돈된 일련의 이야기(입자, 행성, 창조적 의식, 물질, 그리고 의미에 관한 이야기)로 엔트로피와 진화의 상호작용을 조명함으로써, 우리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으며 지금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미래에 어떤 곳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독자들은 우주의 시작에서 끝에 이르는 이 장대한 ...
  • 1장. 영원함의 매력 - 시작과 끝, 그리고 그 너머 2장. 시간의 언어 - 과거와 미래, 그리고 변화 3장. 기원과 엔트로피 - 창조에서 구조체로 4장. 정보와 생명 - 구조체에서 생명으로 5장. 입자와 의식 - 생명에서 마음으로 6장. 언어와 이야기 - 마음에서 상상으로 7장. 두뇌와 믿음 - 상상에서 신성(神聖)으로 8장. 본능과 창조력 - 신성함에서 숭고함으로 9장. 지속과 무상함 - 숭고함에서 최후의 생각으로 10장. 시간의 황혼 - 양자, 개연성, 그리고 영원 11장. 존재의 고귀함 - 마음, 물질, 그리고 의미
  • [빅뱅 무렵 = 최저 엔트로피 상태] 열역학 제2법칙을 따라가다 보면 오늘의 상태는 오늘보다 엔트로피가 낮은 어제의 상태에서 비롯되었다는 결론이 내려진다. 이 논리를 계속 적용하면 어제는 그저께, 그저께는 그그저께…로 소급되다가 결국은 엔트로피가 가장 낮았던 우주의 기원, 즉 빅뱅까지 도달하게 된다. 빅뱅이 일어나던 무렵에 엔트로피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낮아서 지금도 최고 엔트로피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거와 다른 미래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질서를 만들어낸 ‘엔트로피의 춤’]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과정을 “엔트로피 2단계과정(entropic two-step)”이라 부르기로 하자. 하나의 물리계 안에서 엔트로피는 감소할 수도 있지만 주변환경의 엔트로피 증가량이 내부의 감소량보다 많기 때문에, 엔트로피의 총량은 항상 증가한다. 그렇지 않다면 제2법칙은 진작에 폐기되었을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무질서해지는 우주에서 별과 행성, 인간과 같은 질서정연한 구조가 형성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엔트로피 2단계과정 덕분이었다. 물리계에 흐르는 에너지(석탄을 태워서 발생한 에너지는 수증기를 통해 외부에 일을 한 후 증기기관 밖으로 방출된다)는 엔트로피를 외부로 방출하면서 질서를 유지하고, 심지어는 질서를 창출할 수도 있다. 생명과 마음, 그리고 마음이 중요하게 여기는 거의 모든 것들은 바로 이 “엔트로피의 춤”을 통해 존재하게 되었다. [왜 양자역학인가? …모른다] 왜 현실은 양자역학의 법칙을 따르는 것일까? 나도 모른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그저 지난 한 세기 동안 계산된 이론적 결과들이 수많은 실험결과와 정확하게 일치했기에 옳은 이론이라고 믿는 것뿐이다. 그러나 양자역학의 결과들은 우리의 일상적인 경험과 비교조차 안 되는 작은 영역에 집중되어있기 때문에, 고전물리학처럼 피부에 와 닿는 이론은 아니다. 만일 인간의 감각이 양자영역을 느낄 정도로 정교했다면 우리의 직관은 양자적 현상을 기초로 형성되었을 것이고, 양자역학은 우리에게 제2의 천성으로 굳어졌을 것이다. 지금 뉴턴의 물리학이 뼈 속에 각인되어있는 것처럼(탁자에서 떨어지는 유리잔을 재빨리 잡을 수 있는 것은 고전역학으로 계산된 물체의 궤적을 직관적으로 알고있기 때문이다), 양자적 현상에도 거의 본능적으로 반응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런 직관이 없으므로 수학과 실험을 통해 양자적 현실을 간접적으로 이해하는 수밖에 없다. [‘의식’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는 어려움] 우리는 아직도 의식의 경험을 과학적 언어로 설명하지 못한다. 시각과 청각, 그리고 감각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세계에 의식이 개입되는 과정을 밝히지 못한 것이다. 누군가가 “의식은 전통 과학의 바깥에 존재한다.”고 주장해도 딱히 반박할 근거가 없고, 빠른 시일 안에 발견될 것 같지도 않다. 사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의식의 실체를 과학적으로 해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두뇌 속 입자의 운동이 어떻게 감정과 감각을 낳을 수 있나?] 마음도 없고, 생각도 없고, 감정도 없는 입자의 무리가 어떻게 색감과 음감을 느끼고, 사랑과 증오를 느끼고, 기쁨과 슬픔을 느낀다는 말인가? 입자는 질량과 전기전하를 비롯한 몇 가지 특성을 갖고 있지만(전기전하와 비슷하면서 근본적으로 다른 핵전하[nuclear charge]라는 것도 있다), 이런 양은 주관적 경험과 완전히 무관하다. 그런데 두뇌 속에서 진행되는 입자의 운동(이것이 두뇌의 전부이다)이 어떻게 감정과 감각과 느낌을 낳는다는 말인가? [자...
  • 브라이언 그린 [저]
  • 하버드 대학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옥스퍼드 대학에서 Rhodes Scholar 장학생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0년에 코넬대학 물리학과에서 연구와 강의를 시작하여 1995년에 정교수가 되었으며, 1996년에 컬럼비아 대학의 수학 및 물리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그린은 그동안 20여 개 국을 돌아다니면서 수학과 물리학을 잘 모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최첨단 물리학인 초끈이론과 M-이론을 일상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쉽게 강의하였으며, 끈이론 중에서도 중요한 업적을 남긴 학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 박병철 [저]
  •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약 30년 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번역과 저술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엘러건트 유니버스》, 《평행우주》,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마음의 미래》, 《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뷰티풀 퀘스천》 등 과학 서적 80여 권이 있다. 번역 부문에서 2005년에 한국출판문화상을, 2016년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학센터(APCTP)에서 주관하는 우수과학도서에 7회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별이 된 라이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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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빨라요 mdyoung0*** 2022/05/18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 sub*** 2022/03/23 평점 추천 0
우주는 역시 리뷰엉이 sehyun0*** 2021/11/30 평점 추천 0
잘받았습니다 agap*** 2022/03/10 평점 추천 0
고학년 아이에게 읽게 하려고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관심을 갖내요! yh0*** 2021/02/27 평점 추천 0
과학이 좀더 가까이 올 수 있을까 기대해본다 lo*** 2022/03/05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key7*** 2022/03/15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moviecri*** 2021/04/30 평점 추천 0
나의 존재에 관한 과학적 탐구 romekni*** 2022/01/21 평점 추천 0
배송 잘 받았습니다 잘 읽을게요 cuteghk*** 2021/05/0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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