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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기후 재앙을 피하는 법 : 우리가 가진 솔루션과 우리에게 필요한 돌파구
빌 게이츠, 김민주, 이엽 ㅣ 김영사 ㅣ How to Avoid a Climate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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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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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page/150*221*29/52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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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4991366/893499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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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가 10년간 올인한 바로 그 주제! 기후재앙을 피하기 위한 명확한 목표와 근본적인 해법 혁신적 엔지니어이자 실용적 환경주의자 빌 게이츠가 10년간 집중적으로 연구한 끝에 마침내 공개하는 기후재앙 극복 해법. 목표는 명확하고 계획은 구체적이다! 매년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510억 톤을 2050년 선진국부터 ‘순 제로net zero’로 만들 것. 탄소 문명을 청정에너지 문명으로 바꿀 ‘기술-정책-시장구조’를 만들 것. 성장과 지구가 양립 가능한 계획을 위해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공학, 정치학, 경제학, 재무학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해 발견한 유일한 솔루션과 실현 가능한 로드맵.
  • 빌 게이츠가 공익 활동에 투신한 지 20년 만에 내놓은 첫 책! 온실가스 배출 제로(0)를 위한 종합적이고 현실적이며 실행 가능한 계획 빌 게이츠가 돌아왔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기술 혁신가에서 존경받는 자선가이자 친환경 연구 투자자로 변신한 그가 지난 10년간 몰두한 주제는 바로 기후변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으로서 빈곤과 질병 퇴치 활동을 펼치며 맞닥뜨린 에너지 빈곤 문제가 기폭제가 되었다. “세계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의무가 있지만, 그 에너지는 온실가스를 더 이상 배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제공해야 한다.”(13쪽) 그는 전 세계 수많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며 기후변화 연구에 올인했다. 그리고 이 책에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담았다. 목표는 명확하다. 온실가스 배출량 순 제로net zero 달성. 우선 선진국이 혁신적인 기후 솔루션을 개발해 2050년 탈탄소화하고, 이런 혁신을 전 세계에 저렴하게 공급해 대기권에 온실가스를 더 이상 배출하지 않는 제로 탄소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 유의할 점이 있다. ‘2030년까지 어느 정도 배출량을 감축하고, 2050년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식의 목표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2030년까지 배출량 감축’은 ‘2050년까지 제로 달성’을 위한 중간 단계의 목표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석탄화력발전소 대신 탄소포집 장치가 설치된 가스화력발전소를 건설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지만, 2050년에도 발전소는 여전히 운영될 것이다. 즉, ‘2030년 감축’은 달성할지 몰라도 ‘2050년 제로’ 달성은 요원해지는 것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당장 시작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명확한 목표와 실현 가능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기후위기 탈출 설계도 혁신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상용화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제로’ 달성을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태양광과 풍력 등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이미 적용되고 있는 재생에너지 기술을 소개하고, 이 기술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하지만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해가 항상 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책의 상당 부분은 획기적 기술을 개발하고 출시하는 데 필요한 혁신을 설명하는 데 할애된다. 이를테면 바닷물과 발전소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사용해 시멘트를 만든다거나 석탄 대신 깨끗한 전기를 사용해 강철을 만드는 기술이 이에 해당한다. 이런 혁신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방식에 추가적으로 드는 비용인 ‘그린 프리미엄’을 낮춘다. 저자는 청정에너지를 화석연료로 만드는 에너지와 비슷한 수준으로 싸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기후변화 대응 전략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4~8장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분야를 크게 다섯 개로 나눈 뒤 각 분야별로 어떻게 그린 프리미엄을 낮출 수 있는 혁신이 가능한지 살펴본다. 제조 분야가 연간 배출량 510억 톤 가운데 31퍼센트를 차지해 가장 많다. 전력 생산이 27퍼센트로 그 뒤를 잇고, 동식물 사육과 재배에서 19퍼센트, 교통과 운송에서 16퍼센트, 냉방과 난방에서 7퍼센트의 온실가스가 나온다. 기후변화에 맞서면서 어느 부분을 어떻게 공략할지 한눈에 들어온다. 기술 혁신과 정책 혁신으로 실행하는 청정에너지 전환 계획 성장과 지구가 양립 가능한 혁신적 돌파구 제로 달성을 위해 당장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솔루션과 기술적 돌파구가 필요한 분야를 상세히 알아본 다음, 이 책이 마지막 부분에서는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각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제언한다. 저자는 우리가 화석연료...
  • 서문 510억에서 0으로 1장 왜 제로인가? 2장 어려울 것이다 3장 우리가 물어야 할 다섯 가지 질문 4장 전기 생산: 연간 배출량 510억 톤의 27퍼센트 5장 제조: 연간 배출량 510억 톤의 31퍼센트 6장 사육과 재배: 연간 배출량 510억 톤의 19퍼센트 7장 교통과 운송: 연간 배출량 510억 톤의 16퍼센트 8장 냉방과 난방: 연간 배출량 510억 톤의 7퍼센트 9장 더워진 지구에 적응하기 10장 정부 정책은 얼마나 중요할까? 11장 제로로 가는 길 12장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것 후기 기후변화와 코로나19 주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 우리는 변할 수 있다. 이미 우리는 변화에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아직 갖추어야 할 기술도 많지만, 우리는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 빠르게 대처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기후변화가 초래할 재앙을 피할 수 있다. 이것이 내가 기후변화와 대응 기술을 공부하면서 느낀 점이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이 책에서 밝혔다. _서문, 9쪽 지난 몇 년 동안 나는 세계 최고의 기후 및 에너지 전문가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이들과 하는 논의는 만날 때마다 새로웠다. 기후변화에 대한 새로운 데이터가 등장하고 여러 시나리오를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컴퓨터 모델링 기법이 개선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도가 깊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기술들의 도움을 받아 나는 기후변화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 중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들을 구분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우리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제로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_1. 왜 제로인가?, 33쪽 우리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다양한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양의 전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화석연료 대신 전기를 사용하는 이 방식을 전기화 electrification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강철을 만드는 데 석탄 대신 깨끗한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다. 내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한 기업은 용융 옥사이드 전기분해 molten oxide electrolysis라는 새로운 방식을 고안해냈다. 이 방식은 코크스와 함께 철을 용광로에서 녹이는 대신, 액체산화철과 다른 성분들로 만들어진 혼합물에 전기 자극을 주는것이다. 이 과정을 거치면서 산화철은 쪼개져 강철을 만드는 데 필요한 순철과 부산물인 산소만 남게 된다. 이산화탄소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 기술은 유망하지만 청정 강철을 만들기 위한 다른 아이디어와 마찬가지로 산업에서 실제로 사용될 수 있는지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_5. 제조, 157~158쪽 짧게 말해 우리는 (기술 혁신을 통해) 제로 탄소 제품들을 더 싸게 만들거나, 또는 (정책 혁신을 통해) 탄소 집약적인 제품을 더 비싸게 만들어 그린 프리미엄을 낮출 수 있다. 물론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추진할 수도 있다. 우리의 목적은 온실가스 배출에 따라 사람들을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력 있는 제로 탄소 대안을 만들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탄소 집약적인 제품의 가격을 서서히 올림으로써, 정부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보다 바람직한 의사 결정을 하도록 유도하고 그린 프리미엄을 낮출 수 있는 혁신을 권장할 수 있다. 인위적으로 값을 낮춘 휘발유 때문에 전자연료를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저가에 팔지 않아도 된다면 전자연료를 만들려는 이들이 더 많아질 것이다. _10. 정부 정책은 얼마나 중요할까?, 265~266쪽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리고 해야만 하는 일은 2050년까지 대폭적인 탈탄소화 정책을 도입하는 것이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2050년까지 제로 달성’은 비슷하게 들리지만 굉장히 다르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은 ‘2050년까지 제로 달성’을 위한 중간 단계의 목표가 아니다. 직감적이지는 않지만 굉장히 결정적인 차이가 존재한다. 잘못된 방식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자칫 2050년까지 제로 달성을 못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은 2050년까지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목표는 서로 다른 성공의 척도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 둘 사이에서 하...
  • 빌 게이츠 [저]
  • 480억 달러의 재산을 보유한 세계 최고의 갑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리더, 디지털 제국의 제왕, 컴퓨터 천재, IT 혁명의 기수. 바로 빌 게이츠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이다.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1955년 출생한 빌 게이츠는 13세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독학으로 터득했다. 하버드 대학을 중퇴하고 19세에 두 살 위인 폴 앨런과 1,500달러를 자본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사를 설립했다. 아직 컴퓨터가 상용화되지 않았던 시절, 빌 게이츠는 '모든 책상 위에 컴퓨터를, 모든 가정에 컴퓨터를'이라는 원대한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 1995년 Windows의 개발로 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석권했으며 지금 MS의 매출은 연 140억 달러를 넘는다.1986년 MS사가 상장되면서 빌 게이츠는 서른한 살의 나이에 역사상 가장 어린 억만장자가 되었으며 포브스 선정 세계의 갑부 1위에 11년째 올라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2004년 존경받는 세계의 비즈니스 리더 1위에도 올랐으며 총 200억 달러를 기부한 세계 최고의 자선가이기도 하다.
  • 김민주, 이엽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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