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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재즈 : 아름다운 교양, 1일 1재즈 스탠더드 듣기
밥보다 시리즈(책밥상)1 ㅣ 김광현 ㅣ 책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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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2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2page/129*188*17/258g
  • ISBN
9791197104664/119710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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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재즈 : 아름다운 교양, 1일 1재즈 스탠더드 듣기     13,500원 (10%↓)
  • 상세정보
  • 재즈 월간지 〈재즈피플〉 편집장이 선정한 놓쳐서는 안 되는 재즈 스탠더드 24곡과 추천 연주 168곡! 24곡을 4계절, 12달, 매일 다른 연주로 듣는, 1일 1재즈 스탠더드 듣기의 즐거움 April In Paris, Summertime, Autumn Leaves, The Christmas Song 등 뮤지컬과 영화에 쓰인 곡으로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아름다운 음악을 계절별, 요일별로 골라 듣는 재즈 스탠더드의 세계. 재즈 스탠더드 24곡 속 가득 담긴 놀라운 이야기들과 최고의 연주자와 아름다운 연주 168곡에 관한 친절한 소개와 해설까지! 하루의 ‘격’을 올려주는 아름다운 교양의 시작, 『밥보다 재즈』
  • 음악 교양의 격을 올려주는 재즈 듣기의 정석, 스탠더드 일상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재즈는 대중음악의 뿌리답게, TV 광고와 영화, 드라마에서는 물론 카페의 주 배경 음악을 넘어 공공시설에까지도 그 범위를 넓히며 누구나 아는 음악이 되었다. 그러나 흑인 노예의 애수로부터 시작돼, ‘스윙’이라는 장르와 ‘대공황’이라는 경제적 배경이 어우러져 미국 대중음악에서 한때를 풍미한 후 다양한 변천사를 거친 재즈에 한 발 담그기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클래식과 마찬가지로 ‘같은 곡 수많은 연주자의 다른 연주’라는 특성과, 악보 없는 즉흥연주로 ‘같은 연주자도 그때그때 다르게 연주하는’ 재즈 특유의 속성으로 막상 찾아 들으려면 가요나 팝, 클래식처럼 좋아하는 곡을 선택하기도 쉽지 않다. 그렇다 하더라도 와인 한 잔에 참 잘 어울리는 재즈,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친해질 수 있을까. 이럴 때, 뮤지컬과 영화에 쓰이며 많은 재즈 연주자들에게 선택받아 널리 연주되는 ‘스탠더드’를 듣는 것은 재즈 듣기에 제일 좋은 방법이다. 서사가 있는 극에 쓰이다 보니, 복잡하지 않은 리듬과 마음을 울리는 가사의 ‘스탠더드’는 재즈 듣기의 모범답안이다. 스탠더드 한 곡이 수백 가지 버전으로 연주된다는 것은 원곡의 위대함을 증명하는 것으로, 그 곡의 원작자에 대한 관심은 재즈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19030년대 전후로 활동한 재즈 스탠더드 곡의 원작자를 알고 그들의 창작과정을 살펴보면서 연주 음악으로서 재즈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느낀다면 클래식과는 차별되는, 또 다른 교양을 얻을 수 있다. 『밥보다 재즈』는 재즈 듣기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스탠더드 곡을 소개하면서 좋은 연주자와 연주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널리 연주되는 곡을 만든 장본인, 창작자에게로도 관심을 두어 그들의 인생과 창작활동, 대표작들에 대한 소개도 빠트리지 않는다. 1년 12달, 매일 1일 1재즈 스탠더드 듣기의 즐거움을 권하는 맛깔 나는 책 20년 넘게 재즈계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재즈 듣기의 모범답안 ‘스탠더드’ 중 인생에서 꼭 들어야 할 재즈 스탠더드 24곡을 계절별로 엄선하고, 한 달에 2곡, 격주로 한 곡 당 요일별로 7가지 버전의 연주를 소개한다. 각 곡의 스탠더드가 담고 있는 역사 문화적 의미, 창작자의 인생과 대표작, 곡이 가지고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문 분야로서의 지식과 많은 공연 관람에서 나온 경험, 위트가 담긴 글쓰기를 적절한 온도로 녹여내 웃음이 배어나오면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찐 재즈’를 글로 선사한다. 'When I Fall In Love'에 담긴 한국전쟁과의 인연, 한국 최초 오페라가 조지 거슈윈의 극으로 유치진이 감독했다는 사실, 달에도 울려 퍼진 노래가 ‘Fly Me To The Moon'이었음을 아는 것은 즐거움과 동시에 놀라움이고, 여성 창작자의 불모지 속에서 ‘Willow Weep For Me'를 만든 앤 로넬과 흑인 여성 인권 운동가 허브 태리엇의 연결 고리는 재즈를 통해 작게나마 페미니즘 관점에서 세상을 이해하게 한다. 재즈는 주변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프리즘'이라는 것을 저자 특유의 위트와 통찰을 섞어 보여준다. 사용설명서대로 읽고 듣는, 쉬운 재즈 교과서 『밥보다 재즈』 매일 밥을 먹듯, 매일 한 곡씩 찾아듣는 재즈 스탠더드는, 마음에는 위로와 편안함을 주고, 정신에는 예술의 생명력과 감동을 전해 그야말로 영혼의 양식이 된다. 본문 시작 전에 읽어야 하는 머리말과 사용설명서는 재즈라는 ‘영혼의 양식’을 얻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다. 계절별, 월별로 선정된 스탠더드의 기준과 매일 어떤 곡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를 알...
  • 머리말 불멸의 재즈 스탠더드, 아름다운 교양의 시작 봄의 재즈, 피어나다 Blooming , Jazz In Spring 3월 1, 3주_ Come Rain Or Come Shine 심플 이즈 더 베스트 - 20 2, 4주_ Cheek To Cheek 천사가 부르는 노래 - 27 4월 1, 3주_ When I Fall In Love 전쟁 중에도 사랑은 피어나고 - 35 2, 4주_ April In Paris 파리에서 부르는 4월의 노래 - 42 5월 1, 3주_ Willow Weep For Me 버드나무가 푸르른 5월에 - 49 2, 4주_ The Song Is You 부끄럽지만 들어줘, 너를 위해 준비했어 - 58 여름의 재즈, 꿈꾸다 Dreaming , Jazz In Summer 6월 1, 3주_ ’Round Midnight 새벽 2시 45분의 재즈 - 66 2, 4주_ Someday My Prince Will Come 일요일 아침을 깨우는 ‘모닝송’ - 73 7월 1, 3주_ Summertime 나른한 한여름, 낮잠 같은 자장가 - 80 2, 4주_ Fly Me To The Moon 제목이 운명을 바꾼 서프라이즈 같은 노래 - 88 8월 1, 3주_ The Girl From Ipanema 이파네마 해변에서 만나요 - 96 2, 4주_ Over The Rainbow 무지개가 사라져도 나를 기억해 줄래요? 가을의 재즈, 그리워하다 Missing , Jazz I...
  • 우리가 즐기는 대중음악의 뿌리 역할을 하는 재즈를 스탠더드로 접한다면 훨씬 풍성한 음악 생활을 누리리라 확신합니다. 모차르트가 작곡한 곡의 세세한 정보가 교양의 척도가 된다면, 콜 포터의 어떤 뮤지컬이 영화화되었는지, 리처드 로저스와 로렌즈 하트 콤비가 만든 곡이 어떤 것인지 아는 것도 아름다운 교양이라고 봅니다. 다소 과장된 표현이지만 스탠더드의 아름다움과 함께 작곡가에 대해 작은 흥미가 생겼다면 『밥보다재즈』의 소임은 다한 것이라 봅니다. “스탠더드는 마르지 않는 샘물과 같습니다.” 피아니스트 키스 자렛이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같은 곡을 10번, 100번을 연주해도 언제나 새로운 감동을 주는 스탠더드에 대한 완벽한 한 줄 평입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한 모금을 매일 마시듯 『밥보다 재즈』를 곁에 두고 스탠더드를 매일 들으면 자연스레 재즈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옹달샘 옆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_ 저자 서문 재즈를 듣다 보면 선율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는 마술 같은 일이 자주 벌어지죠. 재즈를 듣기 시작한 분들이 재즈를 어렵게 느끼는 데는 이렇게 끝없이 변하는 선율과 박자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마치, 처음 먹어보는 소의 생간처럼 생경하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이런 재즈 감상의 고비를 함께 넘어서는 동반자로 재즈 스탠더드는 너무나 좋은 친구입니다. 스탠더드는 뮤지컬에 사용된 곡이 많아 선율이 비교적 단순한 편입니다. 물론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대사 전달을 해야 해서 복잡하지 않은 편입니다. _ 21~22 ‘When I Fall In Love’는 다른 스탠더드에 비해 늦게 만들어진 곡으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1952년 영화 《영호작전One Minute To Zero》에 사용되어 우리와는 남다른 인연이 있기도 합니다. ‘분호작전’으로도 소개되는데 의역을 한 ‘포격 1분 전’이란 제목이 더 어울리지 않나 봅니다. 영화는 인천상륙작전 직전, 열세였던 미군의 상황을 배경으로 한국 군인을 훈련시키는 미 육군 대령과 간호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연은 로버트 미첨과 앤 블리스가 맡았고 믿기지 않지만, 전쟁 중 국내에 대규모 세트장을 만들어 제작한 올로케이션 영화입니다. _ 37 재즈 보컬리스트들은 보사노바가 미국에 소개되자마자 자신의 레퍼토리로 부르기 시작합니다. 재미난 건 여성 보컬리스트는 ‘Girl’을 ‘Boy’로 바꿔 부르곤 하는데 다이애나 크롤이 부른 ‘보이 버전’은 풍성한 오케스트라와 함께해서인지 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식은 늦은 저녁의 이파네마 해변을 연상시킵니다. _ 101 2차 세계대전 당시 만들어진 곡이어서 ‘당신이 집에 오면 정말 좋을 거야’라는 제목이 그저 사랑 노래로만 들리지는 않습니다. 건강하게 제대한 모습이라면 좋겠지만 전장에 나간 가족과 연인의 슬픈 소식이 전해지면 눈물의 편지가 될 수도 있는 노래입니다.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 니나 시몬이 1960년 6월 30일 뉴포트재즈페스티벌에서 부른 버전은 흡사 전사 통지서를 받은 슬픔을 노래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길게 연주되는 피아노 전주 후 토해내는 보컬은 폐부를 깊숙이 찌릅니다. 집에 오는 길이 매번 행복한 것만은 아닌가봅니다. _ 118 이렇게 가을이면 전 세계에서 연주되는 ‘Autumn Leaves’의 저작권은 현재 폴 매카트니가 소유한 음악 저작권 회사 ‘MPL(McCartney Production Limited) 커뮤니케이션스’에서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게 쌓이는 폴 경인데 가을만 되면 길가에 떨어지는 낙엽만큼 더 받으니 모든 것을 가진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_136
  • 김광현 [저]
  • 음식은 다소 편식을 하지만 음악은 고르게 듣는 성남의 소상공인으로 2006년 월간 〈재즈피플〉을 창간해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재즈 외에 록, 팝, 클래식까지 챙겨 듣는 중년 아닌 중견 음악 애호가로 다양한 강의와 방송으로 재즈와 대중음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1세기에도 고고하게 살아남을 재즈의 미래를 확신하며 그 해답을 찾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2019년까지 EBS TV 〈스페이스 공감〉 기획위원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KBS 2라디오 〈김태훈의 프리웨이〉에서 일요일마다 ‘선데이 모닝 재즈’를 EBS 라디오 〈이승열의 세계음악기행〉에서는 격주 목요일마다 ‘카페 뮤지카’를 국악방송 〈원일의 여시아문〉에서는 매달 마지막 일요일에 ‘이도공간’을 통해 다양한 재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지친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음악으로 위안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저서로 30장의 LP에 얽힌 인생 이야기 『판판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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