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현대문학의 작가와 작품 
이태준 ㅣ 어문학사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03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6page/152*226*22/534g
  • ISBN
9788961849944/896184994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중국현대문학의 작가와 작품』은 중국현대문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해 대표 작가 열두 명을 가려 뽑아 소개한다. 저자는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중국현대문학의 수많은 작품들 중에 대표 작가의 작품 일부를 중국어 원문과 함께 번역문을 실음으로써 중국문학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가 선별한 열두 명의 작가인 호적, 노신, 곽말약, 모순, 빙심, 욱달부, 서지마, 양실추, 파금, 노사, 조우, 심종문의 작품을 감상하면 중국현대문학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 『중국현대문학의 작가와 작품』은 중국현대문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해 대표 작가 열두 명을 가려 뽑아 소개한다. 저자는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중국현대문학의 수많은 작품들 중에 대표 작가의 작품 일부를 중국어 원문과 함께 번역문을 실음으로써 중국문학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가 선별한 열두 명의 작가인 호적, 노신, 곽말약, 모순, 빙심, 욱달부, 서지마, 양실추, 파금, 노사, 조우, 심종문의 작품을 감상하면 중국현대문학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열두 명의 작가 중 호적(후스 胡適)은 백화문 운동의 선구자이며, 노신(루쉰 魯迅)은 풍자와 비유로 가득한 수많은 소설과 잡문(雜文)을 창작하였다. 곽말약(궈모뤄 郭沫若)은 거침없이 혁명을 노래한 낭만주의 작가이며, 모순(마오뚠 茅盾)은 중국공산당의 충실한 추종자이다. 빙심(빙신 ?心)은 소녀같이 여린 서정적 문체로 모성을 찬양하며 욱달부(위다푸 郁達夫)는 우수(憂愁)에 넘치고 광기에 휩싸인 문인이다. 서지마(쉬즈모 徐志摩)는 오로지 사랑에 살고 사랑에 죽은 시인이고 양실추(량스치우 梁實秋)는 해학과 유머가 넘치는 여유로운 성품의 신사이다. 파금(바진 巴金)은 봉건제도에 결연히 저항한 무정부주의자이며 노사(라오서 老舍)는 “인민의 예술가”로 추앙받다가 불행히 삶을 마감하였다. 조우(차오위 曹?)는 많은 희곡 작품을 창작하여 “중국의 셰익스피어”로 불리며 심종문(션충원 沈從文)은 전원의 아름다움과 순수한 인성을 노래한다. 『중국현대문학의 작가와 작품』에서는 열두 명 작가들을, 희로애락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살았던 존재로서 소개하며 그들의 문학 세계를 조명한다. 각각 작품으로는 호적의 『종신대사(?身大事)』, 노신의 『공을기(孔乙己)』, 곽말약의 『봉황열반(?凰涅槃)』, 모순의 『백양예찬(白楊禮讚)』, 빙심의 『번성(繁星)』과 『춘수(春水)』, 욱달부의 『침륜(沈淪)』, 서지마의 『캐임브리지와 다시 이별하며(再別康橋)』와 『눈꽃의 즐거움(雪花的快樂)』, 양실추의 『아사(雅舍)』, 파금의 『가(家)』, 노사의 『낙타상자(駱駝祥子)』, 조우의 『뇌우(雷雨)』, 심종문의 『변성(邊城)』을 감상할 수 있다. 이들의 작품은 부분적으로나마 중국어 원문으로 수록되었으며 작품 하단에 단어를 풀이하고 우리말 번역문을 덧붙임으로써 독자들에게 원문 그대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호적(1891~1962)은 문학가이자 철학자이다. 그가 쓴 『종신대사』는 연애와 결혼의 자주권을 박탈당한 젊은 여성의 이야기이다. 노신(1881~1936)은 러일전쟁이 진행 중이었던 당시 의학 공부를 포기하였으며 그가 쓴 『공을기』에서 봉건적 유교사상의 폐해를 고발한다. 곽말약(1892~1978)은 중국의 저명한 문학가이자, 역사학자, 고고학자이다. 그의 거침없는 자아 확장과 현실 개혁의 의지를 대표하는 시가 「봉황열반」이다. 모순(1896-1981)은 신문화운동 시기 문학혁명에 적극적으로 찬동하였으며 『백양예찬』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는 인민들의 강인한 정신을 그려내었다. 빙심(1900~1999)은 대부분 ‘사랑’을 주제로 한 문학 작품을 남겼다. 그녀의 시집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1923년 출간된 『번성』과 『춘수』이다. 욱달부(1896~1945)는 불우한 가정환경에 대한 열등감을 지니며 『침륜』에서 자신의 내적 욕망과 고민, 그리고 조국의 낙후된 현실에 대한 실망감을 내보인다. 서지마(1897~1931)는 시인이자 산문가이다. 『다시 케임브리지와 이별하며』는 임휘인과 밀어를 나누던 옛 추억을 되새기며 쓴 시이며 『눈꽃의 즐거움』은 육소만과 사랑에 빠졌을 때 창작한 시이다. 양실추(1903-1987)는 문...
  • 머리말 문학혁명의 선구자 호적(후스 胡適) 세상에 창을 겨누고 고독과 싸운 노신(루쉰 魯迅) 거침없는 낭만주의자 곽말약(궈모뤄 郭沫若) 사회주의 혁명에 앞장선 모순(마오뚠 茅盾) 모성애를 노래한 만년 소녀 빙심(빙신 ?心) 우수에 젖고 광기에 휩싸인 문인 욱달부(위다푸 郁達夫) 사랑에 살다 간 천재 시인 서지마(쉬즈모 徐志摩) 유머러스한 신인문주의자 양실추(량스치우 梁實秋) 반제(反帝) 반봉건(反封建)의 아나키스트 파금(바진 巴金) ‘인민 예술가’ 노사(라오서 老舍) 중국의 셰익스피어 조우(차오위 曹?) 해맑은 인성의 소유자 심종문(션충원 沈從文)
  • 이태준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