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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내가 먼저였다 : 나만 애쓰는 연애에 지친 당신을 위한 관계처방
강탱 ㅣ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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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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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page/137*199*20/40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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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425611/119142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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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대로 사랑하기 위해 나부터 사랑하기로 했다” 18만 연애심리상담 유튜버 강탱이 말하는 당신이 ‘을의 연애’에 빠지는 이유 상처받기 싫어 상처 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만 애쓰는 연애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책. 18만 구독자의 사랑을 응원하고 위로해왔던 연애심리상담 유튜버 강탱의 첫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저자의 유튜브를 통해 사연을 보내온 사람들은 사랑뿐 아니라 가족, 친구 등 다양한 관계 안에서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수많은 고민들을 안고 있었다. 데면데면한 사이든 가까운 사이든, 각각의 거리에서 오는 걱정과 불안들에 대해 저자는 이런 결론을 내린다. 모든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길, 그것은 언제나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를 우선하는 일이라고. 저자가 이 책에서 거듭 강조하는 것은 아무리 상대를 사랑하더라도 ‘나를 먼저 사랑하기’다. 나아가 지금도 연애로 마음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체적인 삶을 위한 심리상담을 담았다. 서툰 연애의 늪에서 벗어나 더 나은 존재로 거듭나려는 당신에게 위안을 주는 글이 되길 바란다.
  • 지금 이 연애, 괜찮은 걸까? 더 사랑해서 더 아픈 당신을 위한 연애심리상담 나는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대했는데 거하게 뒤통수를 맞은 사람, 나 좋다고 매달리는 사람과 만났는데도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을의 연애에 빠져 있는 사람, 은근하고 교묘한 가스라이팅으로 연애 후 뚝 떨어진 자존감만 남은 사람들 모두에게,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려 한다. 나에게 질렸을까 봐 불안해서 집착을 하거나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한 후에 상대에게 실망하고 서운해서 스스로 관계를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다. 아이러니하게도 연애에서는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것’이라는 말처럼, 더 사랑하는 쪽이 덜 사랑받기도 한다. 상대에게 의존하던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한 번쯤은 내가 너무 바보 같은 연애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또는 그랬던 건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이 책은 착한 연애, 나쁜 연애, 어느 쪽이든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나다움을 지키고 주체적으로 관계를 쌓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 이상 사랑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언제나 한 발자국 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법 유튜브 구독자 18만 명! 총 누적 조회수 8000만 뷰!! ‘연애상담계의 법륜’ 유튜버 강탱의 첫 에세이 종종 끊어내야 하는 관계임을 알면서도 감정에 휩쓸리고 만다. 자책으로 이어지는 가슴앓이를 피하기 위해 책에서는 마음 가는 대로 원 없이 사랑하되, 언제나 딱 한 발자국은 나 자신을 앞에 두자고 이야기한다. 연애뿐 아니라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거리두기가 힘들어지는 인간관계에서 나에 대한 사랑이 채워졌을 때에야 비로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다른 사람도 나를 사랑할 수 있다. 사랑을 잃더라도 나 자신은 잃지 않도록, 진정한 나와 마주하는 법을 담아냈다. 쉽게 사랑하고 쉽게 이별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예전만큼 관계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기에 더 많이 상처를 주고받고 있다. 이에 저자는 일방적인 기대는 내려놓고 내 마음을 보호하면서 상처받더라도 금세 털고 일어나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마음을 단단하게 키우는 관계처방을 내린다. 저자는 연애와 사랑을 그럴 듯하게 포장하지 않는다. 설렘이 가득할 때도 사랑이고 머리로는 알면서도 끝끝내 헤어지지 못하는 마음도 사랑이다. 다만 그 민낯을 꾸밈없이 바라보고 인정해서 관계 안에서도 나를 지키고 주체적인 존재로 나아가게 돕는다.
  • 시작하는 말: 우리의 사랑이 불행해지려는 순간에 1장: 잘못된 시작을 하지 않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 한 발자국 더 자신에게 중심 두기 나는 언제나 내가 먼저였다 상처받기 싫어 상처 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디서나 사랑받는 사람들의 비밀 남들의 의견에 휘둘리고 있다면 가까운 사이일수록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환상은 깨지라고 있는 것 연애에도 오답 노트가 필요한 이유 좋은 남자만 만나는 여자들의 비밀 좋은 여자가 되면 좋은 남자가 찾아올까? 또 차이고 말았습니다 절대 질리지 않고 자꾸 생각나는 여자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의 진짜 이유 나는 왜 애인이 없을까? 2장: 마음을 열기 전 미리 알아야 할 것들 이 사람, 진짜로 사랑에 빠진 건가요? 금사빠라서 괴로운 당신에게 회피형 인간만 걸러도 절반은 성공이다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가장 빠른 방법 절대 말리고 싶은 남자 유형 소시오패스 & 나르시시스트 대처법 오래갈 연애를 알아보는 법 남자가 더 사랑하는 연애란? 남자의 이중성 vs. 여자의 이중성 상대가 뭘 싫어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다 남자의 가식을 ...
  • 상대방을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그 사람보다는 나 자신을 최소한 동등하게 혹은 조금이라도 더 좋아할 때, 관계도 진전되고 진짜 내가 될 수 있다. - 13쪽, '한 발자국 더 자신에게 중심 두기' 중에서 이제는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만났을 때 상처받지 않는 능력, 상처를 받아도 금세 딛고 일어나 자신과 맞는 다른 사람을 찾아갈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기대를 내려놓아야 관계 맺기를 잘할 수 있다. - 20쪽, '상처받기 싫어 상처 주는 사람들 사이에서' 중에서 연애관이 없거나 변화가 없다는 것은 여행을 가는데 지도가 없거나 지도의 해상도가 낮음을 의미한다. 내가 원하는 연애상이 선명해야 자신에게 맞는 좋은 남자를 알아볼 수 있다. - 36쪽, '연애에도 오답 노트가 필요한 이유' 중에서 오래 만나도 질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건 우리 앞에 놓인 풀리지 않는 숙제다. 그래서 나는 역설적으로 오래 만나도 질리지 않는 여자가 되는 데 집착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냥 사람에 쉽게 질리지 않는,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나면 된다. - 47쪽, '절대 질리지 않고 자꾸 생각나는 여자' 중에서 금방 사랑에 빠지는 것도 장점이 될 수 있다. 꼭 조심해야 할 것들만 경계하고, 그 외엔 마음 가는 대로 하길 바란다. 연애도 운이다. - 65쪽, '금사빠라서 괴로운 당신에게' 중에서 정확히는 나를 더 좋아해주는 남자가 아니라 공감 능력이 더 높은 남자를 만나라는 것이 맞을 것이다. 공감 능력은 연애를 하는 데 있어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 85쪽, '남자가 더 사랑하는 연애란?' 중에서 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내가 원하는, 적어도 ‘케미’가 맞는 사람을 만나야 연애가 즐겁다. 그래야 힘들더라도 서로 대화로 풀어나갈 수 있다. - 105쪽, '눈을 낮추라고? 눈이 높아야 연애를 잘한다' 중에서 집착은 사랑에 상처만 남길 뿐이다. 집착을 넘어 강박에 이르고 싶은 게 아니라면, 무엇에 왜 집착하는지 그 불빛부터 따라가보자. 그리고 천천히 스위치를 끄는 노력을 해보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나씩 하나씩 말이다. - 135쪽,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집착' 중에서 ‘나와 얼마나 정서적인 교감이 되었는가’ 또는 ‘그러려고 노력한 사람인가’를 생각했을 때 여기에 부합하는 남자라면 이 남자는 놓쳐서는 안 될 사람이다. - 168쪽, '이런 남자는 제발 만나세요' 중에서 아무리 상대가 나를 좋아하고, 내가 상대를 좋아하더라도 결국 그 사람을 놓게 만드는 것은 ‘지속적인 신뢰의 깨짐’이다. 어떤 노력을 한다 한들 이미 깨진 믿음을 되돌릴 길은 없다. - 205쪽, '사랑을 굳건하게 하는 건 스킬이 아니라 신뢰다' 중에서 바람기가 있는 사람은 언제든 기회가 오면 다시 같은 잘못을 반복하게 되어 있다. 사람을 고쳐 쓸 생각은 하지 말자. 괴로울 바에는 외로운 게 낫다. - 224쪽, '딱 한 번의 실수?' 중에서 간절함도 상황이 좋아질 낌새라도 있어야 기댈 수 있다. 내가 죽을힘을 다해 붙잡았는데도 상대가 더 매몰차게 차버리면? 간절함 하나로 그 상처를 감당할 수 있을까? - 231쪽, '마음이 식어서 헤어진 연인과 재회할 수 있을까' 중에서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쌓여서 나중에 큰 불씨가 된다. 자신도 모르게 자기감정에 불을 붙이고 있는 행동이다. 그 불씨가 점점 커지다, 미쳐서 산불이 난다. - 244쪽, '신중 또 신중해야 할 재회 성공 법칙' 중에서
  • 강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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