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늘도 개발자가 안 된다고 말했다 : 개발 협업이 어려운 기획자&디자이너를 위한 필수 가이드북
김중철 ㅣ 디지털북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03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54*226*19/461g
  • ISBN
9788960883727/896088372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개발하기 싫어서 안 된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개발 언어를 잘 몰라도 협업을 잘할 수 있다” 많은 IT 종사자들이 안 된다고 말하는 개발자로 인해 협업에 어려움을 겪는다. 우리는 IT 비전공자로서 소통을 잘하기 위해 개발자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게 됐고, 이 과정을 통해 개발자의 안 된다는 말에 담겨 있는 여러 가지 의미를 깨달았다. 이 책에는 우리의 성장 과정에서 발견한 협업 노하우들을 담아냈다. 개발자와의 협업은 외국인과의 대화와 닮은 점이 많다. 영어 시험 점수는 높은데 외국인과 대화를 못 하는 친구와 시험 점수가 높지 않아도 외국인과 대화를 잘하는 친구를 모두 만나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개발 언어는 영어 단어와 비슷하게 많이 알면 유리하지만 당장 협업에 써먹기는 어렵다. 개발 언어를 배우기 전에 꼭 먼저 알고 있어야 할 정보들에 대해 알아보자.
  • “C를 배워보세요. 코딩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Java를 배워보세요. 써먹을 곳이 많고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해요!” “Python을 배워보세요. 코딩이 처음인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개발자와 협업을 잘하려면 개발 언어를 배워야 한다? 기획자, 디자이너가 개발자와 협업을 잘하려면 개발 언어를 배워야 할까? 아니다. 개발 언어를 아는 것으로는 협업을 잘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진 않는다. 그보다는 개발 구조를 이해하고 개발자가 주로 사용하는 표현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협업을 위해서는 어떤 개발 지식을 어떻게 습득해야 할까? 또, 협업을 잘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당신이 협업을 잘하고 싶은 기획자나 디자이너라면 다음 도서를 주목해주길 바란다. 「오늘도 개발자가 안된다고 말했다」는 IT 비전공자 2명이 각각 기획자,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겪은 협업 경험을 녹여낸 ‘개발 협업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개발자와의 소통이 어려운 기획자나 디자이너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었으며, 저자들의 경험담, 현업 개발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와 좀 더 원활하게 협업하기 위한 정보, 지식을 다루었다. 이 책의 주요 대상은 IT 기업에 근무하는 신입 기획자와 디자이너(또는 비전공자 기획자와 디자이너)이지만,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일과 역할이 궁금한 개발자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아무런 개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어떻게 개발자와 협업을 할 수 있었는지, 협업 과정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협업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구성 PART 01 가깝고도 먼 개발자 IT 비전공자인 두 저자의 협업 이야기를 생생히 다룬다. 아무런 개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개발자와 협업을 하였는지, 어떤 개발자들이 있는지, 협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경험담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PART 02 기획자의 일 개발자와 원활하게 협업하기 위해, 기획자가 알고 있어야 할 사고 방법과 정보를 다룬다. 서비스를 만드는 전체 과정, 서비즈 구조 이해, 논리적으로 개발자를 설득하는 방법, 리뷰를 요청하는 방법 등을 알아본다. PART 03 디자이너의 일 협업을 잘하는 좋은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와 개발 지식을 다룬다. 개발을 이해하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하는 이유, 웹/앱 디자인에 필요한 개발 지식 등을 알아본다. PART 04 개발자의 일 개발자의 업무 환경, 협업을 위한 소통 도구를 소개하고 회사 유형별(대기업, 중소기업, 에이전시, 프리랜서)로 개발자의 협업 사례를 다룬다.
  • PART 01 가깝고도 먼 개발자 1. 어딘가 이상한 비전공자의 협업 - 기획자 김 군의 협업 - 디자이너 김 양의 협업 - 우리가 협업을 할 수 있었던 이유 2. 온몸으로 느낀 개발자 - 우리가 만난 세 가지 유형의 개발자 - 협업을 잘하는 개발자 - 개발자에게 하면 안 되는 말 3. 협업을 위한 준비물 - 원활한 협업을 위한 준비 - 개발 지식을 쌓는 순서 PART 02 기획자의 일 1. 서비스 기획 들여다보기 - 서비스 기획의 범위 - 인하우스와 에이전시의 기획자 - 서비스 탄생 과정으로 보는 방향성 (삭제) - 이유와 기준이 있는 기획 - 시각화를 통한 최종 점검 2. 협업을 위한 사전 준비 - 전체를 한눈에 파악하는 IA - 웹 사이트의 계층 구조 이해 - 목적 중심의 벤치마킹 3. 협업을 돕는 화면 설계서 - 화면 설계서를 작성하는 이유 - 목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 - 설계서 타이틀의 중요성 - 스토리텔링을 위한 화면 설계서 - 리뷰를 요청하는 방법 PART 03 디자이너의 일 1. 디자이너의 마인드셋 - 디자인 기획 의도와 목적 - 웹/앱 디자인과 UI/UX 디자인 - 경쟁력을 갖춘 디자이너 2. 정확한 시각화를 위한 개...
  • 개발자와의 협업은 외국인과의 대화와 닮은 점이 많다. 주변에 영어 시험 점수는 높은데 외국인과 대화를 못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다. 반면, 영어 시험 점수가 높지 않은데도 외국인과 소통을 잘하는 친구들도 있다. 개발 언어는 영어 단어와 비슷하다. 많이 알면 분명히 유리하지만 그렇다고 협업을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프롤로그 기획서 작성 시 가장 중요한 점은 작성 방법이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리하는 것이다. 특히 협업을 할 때는 내가 생각한 의도를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보다 기획 의도를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p.19 함께 협업하는 개발자가 “개발 한번 배워 보는 건 어때요?”라고 말을 건네는 것은 정말 개발 언어를 공부하여 개발하라는 뜻이 아니다. 개발을 직접 경험해보면 각각의 디자인 요소들이 실제로 웹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두자. ---p.32 협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아는 것만큼이나 자신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p.54 “디자인은 예술이 아니다.” ---p.99 경쟁력을 갖춘 디자이너는 개발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닌, 개발을 이해하며 개발팀과 원활한 협업이 가능한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다. 개발을 이해하는 방법은 실로 다양하다. 가볍게 배울 수 있는 HTML과 CSS 정도만 공부를 하거나, 정말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개발 지식만 뽑아 공부하거나, 함께 일하는 개발자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개발을 이해하면 허황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보다 되는 디자인과 안 되는 디자인의 차이를 알게 되고, 개발자에게 더 효율적인 디자인을 전달하며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p.110 빈 페이지와 에러 페이지는 기획자나 디자이너가 놓치기 쉬운 부분이다. 보통 사용자가 보는 주 화면인 메인 페이지, 서브 페이지 등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 정작 개발을 하고 나면 데이터가 비어있는 곳이 생길 수 있다. ---p.157 개발을 요청할 때는 무엇보다 요청하는 이유가 중요하다. 개발자들도 납득할 근거가 있어야 개발을 할 수 있다. 단순히 “이거 잘 만들어서 매출을 만들어야 해요.”라는 대답은 개발자에게 전혀 공감이 되지 않는다. 문제 해결의 관점에서 발견한 문제가 무엇인지, 어떤 것을 실행해야 하는지, 개발자의 관점에서 좋은 대안이 있는지, 개발을 진행하는 데 문제는 없는지 등 먼저 의견을 물어보는 형태로 접근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형태의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p.215
  • 김중철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