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천연vs합성, 똑소리나는 비타민 선택법 : 당신은 천연을 가장한 합성영양제에 속고 있다!
브라이언 R. 클레멘트, 김소정 ㅣ 전나무숲 ㅣ Supplements Exposed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1년 03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4page/149*210*19/367g
  • ISBN
9791188544646/1188544640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0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합성영양제가 병을 만든다! 건강해지려거든 ‘진짜 천연’ 영양제를 먹어라 ● 저자 클레멘트는 30여 년 동안 영양학을 연구한 의학박사이자 히포크라테스건강연구소 소장이다. 영양학과 자연요법으로 학위를 받았다. 40여 국가를 돌며 강연하고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영양소와 건강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당연히 건강에 도움이 될 거라 믿고 있는 거짓 건강기능식품 신화의 정체를 밝히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 ‘천연’을 가장한 합성영양제의 추악한 진실과 ‘진짜 천연’ 영양제가 아니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알리며, 합성영양제와 천연영영제가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리 몸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밝히면서 ‘화학식이 같으면 합성영양제도 천연영양소나 다름없다’는 합성화학 업계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 영양제의 신화는 합성화학 업계와 제약회사의 검은 마케팅으로 형성된 것임을 여러 근거 자료를 제시하고 확인시켜줌으로써 합성영양제의 해악으로부터 소비자들을 보호한다. ● 영양제 제품 라벨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진짜 천연제품은 어떻게 구별되는지, 1일 영양권장량은 무엇이고 영양제는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등 그동안 소비자들이 혼란스러웠던 부분들에 대해 확실한 판단 기준과 몸에 좋은 영양제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 영양제는 천연이냐 합성이냐에 따라 건강에 기여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고 주장. 생체이용률이 높고 건강 증진 효과가 뛰어난 영양소는 천연영양소뿐이며, 합성영양제는 화학물질 합성품으로서 생체이용률이 현저히 낮아 그대로 배출되거나 몸에 독성물질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여러 연구 결과들을 통해 보여준다.
  • 천연 VS. 합성, 똑소리 나는 영양제 선택법 천연이냐 합성이냐 영양제를 둘러싼 논란과 논쟁을 들여다볼수록 소비자들은 더 헷갈릴 뿐이다. 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일까? 영양제가 우리 몸에 필요하기나 한 걸까? 무엇을 기준으로 좋고 나쁜 영양제를 구별하는 걸까? 내가 먹고 있는 영양제가 과연 내 몸에 도움은 되는 걸까?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몸에 좋은 영양제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 지침은 없는 걸까? 저자 클레멘트 박사는 이러한 ‘영양제 선택’의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조사 연구하고 반론을 제기해오며, 끈질기게 건강기능식품 영양제의 실체를 밝혀 영양제 섭취에 대해 혼란스러운 부분들을 명쾌하게 정리해주고 몸에 좋은 영양제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천연영양제와 합성영양제 중 어떤 영양제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기여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하는데, 그 기준은 영양제의 원료와 제조 과정, 체내에서의 영양소의 활성도와 생체이용률에 달려 있다. ● 천연영양제 VS 합성영양제, 무엇으로 만드나? 천연영양제와 합성영양제를 나누는 기준은 사용 원료와 제조 과정에 있다. 천연영양제는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통째로 저온공법으로 만든다. 화학첨가물도 넣지 않는다. 반면 합성영양제는 식물이나 과일에서 추출한 한두 가지 영양소를 고온공법 등의 화학공정을 거쳐 합성색소인공감미료 같은 화학첨가물들을 넣어 만들거나, 실험실에서 천연영양소와 분자식만 같은 물질을 만들어 천연영양제로 둔갑시킨다. 합성영양제 제조업자들은 화학적으로 분자식이 같으니 천연영양소와 효능이 같다고 주장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예를 들어, 비타민C라고 불리는 아스코르빈산은 95% 이상이 천연아스코르빈산을 화학적으로 베낀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아스코르빈산은 화학공장 몇 군데에서 옥수수 전분, 옥수수당, 휘발성 산을 발효시켜 만든다. 비타민 제조업자들은 이렇게 만든 아스코르빈산을 대량 구입해 자체적으로 보충제로 만들어 라벨을 붙인 뒤 ‘특별히 제조한 비타민C’라고 선전한다. ● 천연영양제 VS 합성영양제, 영양소는 얼마나 유효한가? 한마디로, 합성영양제엔 영양소가 없다! 천연영양제는 식물이나 과일에 들어 있는 주요 영양소는 물론 그 영양소를 활성화하는 보조인자들까지 그대로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자연에서처럼 제 기능을 충실히 한다. 반면 합성영양제는 식물이나 과일에 있는 주요 영양소만 추출해 고온공법을 거친다. 문제는 40℃ 이상에서는 거의 모든 영양소가 파괴된다는 것이다. 보조인자도 없고 공정 과정에서 이미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우리 몸에 들어가면 그저 독성물질로 남을 뿐이다. ● 천연영양제 VS 합성영양제, 우리 몸에서 잘 기능하는가? 합성영양제의 생체이용률과 영양소 결핍 치유율은 천연영양제를 따라가지 못한다. 자연의 일부인 우리 몸은 용케도 자연물질을 알아본다. 또한 영양소는 각기 고유한 주소와 우편번호가 있어 주소와 우편번호가 같은 세포를 향해 직접 이동한다. 이는 생명체가 구축한 자연의 고유한 운송체계다. 자연의 영양소를 그대로 담은 천연영양제는 이 운송체계에 반응하지만, 실험실에서 합성한 영양제는 이 같은 자연의 운송체계에 반응하지도 못할뿐더러 흉내 낼 수도 없다. 건강은 증상을 일으키고 질병을 일으키는 영양소 결핍이 해결되어야 좋아질 수 있는데, 합성영양제는 근본적으로 영양소 결핍을 치유할 수 없고 건강을 좋게 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이 이로써 더욱 분명해진다. 영양제, 한 알을 먹더라도 진짜를 먹어라! 그럼...
  • 제1장. 비타민을 둘러싼 4가지 속설 ●음식만 잘 먹으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영양실조에 걸린 토양 식품만으로는 부족하다 비타민 발견의 역사 비타민이 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합성비타민과 천연비타민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합성비타민은 나쁜 ‘약’이다 ‘진짜’ 비타민은 대체품이 없다 ●천연이든 합성이든 영양제는 몸에 들어가면 매한가지다? 영양보충제의 품질을 따져본 적이 있는가? 합성물질이 우리 몸에 얼마나 쓰일까? 합성산업이 팽창한 만큼 음모도 많았다 ●임상실험 결과는 무조건 신뢰할 수 있다? 영양강화식품을 먹는 기니피그가 될 것인가 유기농 VS. 무기농 VS. 비유기농 ●‘천연’이라고 표기된 제품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라벨에 적힌 속임수 ‘천연’을 가장한 첨가물 라벨에 적혀 있지 않은 재료 알아내기 우리가 물려받은 천연 건강유산을 지켜야 한다 제2장. 오메가-3와 비타민, 어떻게 보충해야 건강하게 잘살 수 있을까? ●생선기름으로 만든 오메가-3는 안전하지 않다 자연산이든 양식이든 생선은 안전하지 않다 생선기름은 나쁘다 카놀라유는 식용이 아니다 ●비타민 4형제만은 항상 ...
  • 브라이언 R. 클레멘트 [저]
  • 김소정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