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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김율희, 이원영 ㅣ 윌북 ㅣ What It's Like to Be a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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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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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page/155*225*31/79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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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5813454/115581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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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평생 새를 관찰해온 저자가 말하는 ‘새가 되어서 새로서 살아가는 법’ “새는 냄새를 맡을 수 있을까?”, “새는 왜 한쪽 다리로 서 있어도 넘어지지 않을까?”, “한 번도 쉬지 않고 수만 킬로미터를 날아가는 철새는 언제 잠을 잘까?” 새에게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궁금증이다. 일곱 살 때부터 50년 넘게 새를 그린 초대형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한평생 새를 관찰해온 조류 관찰자이며 새 일러스트레이터인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는 자신이 직접 그리고 쓴 조류 도감을 통해 우리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또한 새의 깃털, 날개 등 신체 곳곳에 새겨진 놀라운 비밀과 인간과 새의 역사에 관한 각종 흥미로운 비하인드 정보는 물론, 새가 생물로서 작용하는 모든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담아 교육적 효과까지 높였다. 한국어판 번역본에서는 국내의 저명한 동물 행동학자인 이원영 박사가 감수를 맡아 책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원영 박사는 학생 때 지도교수를 도와 미국에서 활동하던 시절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의 책을 접하고 새의 세계에 더욱 깊이 발을 들이게 된, 각별한 인연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저자는 금방이라도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를 듯 정밀한, 200여 종의 모습을 담은 새 일러스트를 펼쳐 보이면서도, 수십 년간 새를 관찰하며 깨닫게 된 새들만의 흥미로운 생활방식과 최신 연구로 드러난 과학적 사실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지만, 전문용어 위주로 쓴 글이 아니기에 청소년은 물론 어린이 독자까지 술술 읽을 수 있다. 이 책이 지닌 특별함은 단순한 도감과는 다르게, 새가 되어서 새로서 살아가는 법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새의 시력, 청력 등 모든 감각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새의 몸으로 들어가 세상을 바라보고 기능하는 일을 체험하게 해주는 대중 과학서이자, 새들이 환경 변화에 적응해온 수많은 지혜를 풀어내는 ‘진화에 관한 역사서’이기도 하다. 이 책은 월스트리트 저널, 디 애틀랜틱, 시애틀 타임스 등 유수의 언론에 ‘새의 아름다움을 가장 놀라운 방식으로 나타낸 책’이라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 탐조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정세랑 작가가 쓴 추천사가 눈길을 끈다.
  • ★★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아마존 리뷰 4000개 돌파 / 평점 4.8 극찬 ★★ ★★〈월스트리트 저널〉, 〈디 애틀랜틱〉, 〈시애틀 타임스〉 추천 ★★ 5n년 경력의 ‘원조 새 덕후’가 ‘새의 언어’로 말하는, 새가 되어 새로서 살아간다는 것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는 새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원조 새덕후’다. 그가 펴낸 조류 도감들은 누적 부수 약 175만 부에 달하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고, 미국 전역에 ‘시블리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엄청난 탐조 열풍을 이끌었다. 도대체 왜 사람들은 시블리의 그림과 글에 열광하는 걸까? 시블리만이 가진 특별함은 대체 무엇일까? 그는 걷고 말할 수 있을 때부터 조류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탐조를 시작했고, 일곱 살 때부터 혼자서 새를 그리고 관찰일지를 쓰며 자신만의 도감을 만들었다. 탐조 경력은 물론 도감 집필 경력만 50년이 넘은 것이다. 어린 시절의 동심 가득한 마음 그대로, 즉 ‘학문’의 관점이 아닌 애정이 가득 담긴 ‘덕후’의 시선에서 새의 모습을 관찰해서일까, 그가 그린 그림에는 유독 현실감과 생동감이 묻어난다. ‘부모의 얼굴’을 한 채 등에 새끼를 태우고 헤엄치는 검은부리아비, 한껏 흥에 올라 짝을 지어 춤을 추고 있는 캐나다두루미들의 표정, 경쟁 수컷 새에게서 암컷을 차지하려는 수컷 야생칠면조의 결의에 찬 몸짓, 무더운 낮에 겨우 그늘을 찾아 쉬는 갈색풍금새의 노곤함이 서린 뒷모습…. 인간의 시선으로 ‘자연 다큐’를 관람하는 것과 다르게, 마치 드라마를 보면서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듯 새의 시선을 따라 새의 감정과 삶을 오롯이 느끼게 되는 것이다. 책에는 이처럼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만이 알려줄 수 있는, 아름답고 독특한 사유들이 곳곳에 가득 담겨 있다.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시선을 따라 새로서 사는 일을 체험하다 보면, 그동안 새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일지라도 자연스럽게 탐조 활동에 동참하게 되며 미국 전역에 불었던 그 ‘시블리 신드롬’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알게 된다. 330여 점의 다채로운 새 그림이 펼쳐 보이는, 신기하리만치 인간의 삶과 똑 닮은 새들의 사생활 저자는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들의 생활을 흥미롭게 파헤친다. 그는 이 책을 만드는 동안 평생 새를 연구해온 자신 역시 ‘새의 경험’이 상상보다 풍부하고 복잡하다는 점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연구하고 글을 쓰는 동안 우리 인간과 새의 수많은 공통점을 발견하고 여러 번 경이로움을 느꼈다고 말한다. 부모 갈매기는 자신이 먹을 음식은 쓰레기 처리장에서 구할지언정, 새끼들이 부화하면 신선한 물고기처럼 영양가 높은 자연식을 먹인다. 1년생 까마귀는 다음 해에 동생들이 태어나면 양육을 돕기 위해 둥지를 떠나지 않고 양육을 돕는다. 아메리카박새들은 자신이 머무는 장소에 철새들이 오면 마치 이웃을 반기듯 그 동네의 정보를 알려준다. 댕기박새는 씨앗의 무게와 성분을 고려해 ‘가성비 높은’ 씨앗을 골라 저장해둔다. 그 밖에도 새들은 나쁜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생김새와 특징을 주변 새들에게 소문내 조심하라고 일러주기도 한다. 우리 인간의 생활과 다르지 않은, 새의 생활 곳곳을 섬세한 필치와 생생한 이미지로 온전히 전하는 이 책을 읽다 보면 오늘 하루도 우리 곁을 스쳐 갔을 새들에 대한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새는 우리보다 더 멀리, 더 많이 본다” 하늘 위와 물속을 유영하는 날개 달린 과학자들에게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들 이토록 인간과 비슷한 면이 많은 새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또 우리가 얼마나 다른지를 깨닫고 놀라게 된다. 저...
  • 추천의 글 | 삶에 새가 들어오는 순간 시작하며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이 책에 등장하는 새들 캐나다기러기|흰기러기|고니류|가축화된 오리와 거위|수면성 오리|아메리카원앙|잠수성 오리|물닭|아비|논병아리|바다쇠오리|가마우지|사다새|왜가리|백로|저어새와 따오기|두루미|물떼새|큰 도요새들|작은 도요새들|꺅도요와 멧도요|갈매기|제비갈매기|말똥가리|새매|독수리|독수리류|매|올빼미|올빼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칠면조|뇌조와 꿩|메추라기|비둘기|비둘기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벌새|벌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길달리기새|물총새|앵무새와 잉꼬|딱따구리|딱따구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도가머리딱따구리|쇠부리딱따구리류|산적딱새|아메리카산적딱새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칼새|제비|제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까마귀|큰까마귀|어치|덤불어치|아메리카박새류|작은박새|긴꼬리북미쇠박새|동고비|비레오|굴뚝새|상모솔새|아메리카붉은가슴울새|지빠귀류|파랑지빠귀|미국북부흉내지빠귀|흰점찌르레기|여새|아메리카솔새류|아메리카솔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풍금새|홍관조|밀화부리|멧새|발풍금새|검은방울새|참새|참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유럽...
  • 이 책은 지난 15년간 우여곡절을 거듭한 끝에 완성되었다. 첫문장 새는 이빨이 없다. 먹이를 부수는 데는 부리도 쓰이지만, 먹이 분쇄의 대부분은 아주 강한 근육이 발달한 모래주머니에서 이루어진다. _P.71 현재 수컷 아메리카원앙의 모습은 암컷의 선택이 낳은 결과다. 수컷은 새끼를 키울 때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으므로, 암컷은 대개 수컷이 가진 외양적인 매력으로만 짝을 고른다. 수백만 세대가 넘도록 암컷은 무리 중 외모가 가장 돋보이는 수컷을 선택해왔고, 수컷은 그 과정에서 놀랍도록 아름다운 새로 진화했다. _P.84 몸무게가 3킬로그램 정도인 왜가리는 0.4킬로그램짜리 물고기를 삼킬 수 있다. 이는 몸무게가 45킬로그램인 사람이 78킬로그램짜리 물고기를 삼키는 것과 마찬가지다. 통째로 말이다. _P.108 새는 날개가 부러진 척하며 애처롭게 울고 비틀거리고, 한쪽 날개를 땅에 질질 끌며 움직인다. 무척 그럴듯해 보여서 그 새를 따라가면 둥지에서 먼 곳으로 유인된다. 안전이 보장되는 거리까지 우리를 데려왔다고 생각되면, 새는 날아올라 멀리 사라져버린다. 그리고 나중에 둥지로 몰래 돌아간다. _P.122 많은 새에게는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화려한 색깔의 깃털이 있다. 사실 이는 깃털 자체가 아니라 깃털 표면의 미세구조가 만들어내는 색이다. 수컷 벌새의 무지갯빛 목덜미 색은 모든 자연을 통틀어 무척 세련되고 화려한 빛깔로 손꼽힌다. 깃털 표면의 구조는 빛의 한 가지 색을 증폭하면서도 그 색이 한 방향으로만, 즉 새의 정면으로만 반사되도록 기울어져 있다. _P.176 찌르레기사촌은 ‘탁란’이라는 전략을 쓴다. 이 새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양부모가 알을 품고 어린 찌르레기사촌을 먹이는 등 육아를 도맡는다. _P.315 어린 새를 발견했을 때는 먼저 다음 두 가지 핵심을 알아둬야 한다. 첫 번째는 대부분의 어린 새에게는 도움이 필요하지 않으며,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은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어린 새에게는 구조의 손길이 필요하지 않다. 두 번째는 다치거나 부모 잃은 새를 제대로 돌볼 수 있는 사람은 특별한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소유한 야생동물 재활사뿐이라는 것이다. _P.329
  •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 [저]
  • 저자 데이비드 앨런 시블리(David Allen Sibley)는 대표적인 조류 관찰자이자, 새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온 베스트셀러 작가다. 조류학자인 아버지를 따라다니다 새에 푹 빠져 일곱 살 때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조류 도감을 만들었다. 성인이 되어 견학 가이드로 근무하던 그는 많은 사람에게 새를 알리기 위해 집필에 전념했고, 이후 수많은 책을 펴내 미국 전역에 탐조 열풍을 일으켰다. 그동안 수천 종의 새를 그림으로 그렸으며, 누적 부수 175만 부 이상을 판매하며 현재까지 20년 넘게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스미스소니언Smithsonian〉, 〈사이언스Science〉, 〈윌슨 조류학 저널The Wilson Journal of Ornithology〉, 〈버딩Birding〉, 〈북아메리카의 새들North American Birds〉 등에 글을 기고하는 그는 조류 연구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미국조류관찰협회가 수여하는 로저 토리 피터슨 평생 공로상을 받고, 뉴욕 린네 학회에서 아이젠만 메달을 받았다. 홈페이지: https://www.sibleyguides.com
  • 김율희 [저]
  • 이원영 [저]
  • 서울대학교 행동생태 및 진화연구실에서 까치의 양육행동 연구로 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극지연구소 선임 연구원으로 남극과 북극을 오가며 극지의 동물행동생태를 연구한다. 또한 틈틈이 동물을 사진과 그림으로 기록한다. 저서로 《여름엔 북극에 갑니다》, 《펭귄의 여름》, 《물속을 나는 새》, 《펭귄은 펭귄의 길을 간다》, 《알아 간다는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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