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리처드 도킨스의 영혼이 숨쉬는 과학 : 열정적인 합리주의자의 이성 예찬
리처드 도킨스, 김명주 ㅣ 김영사 ㅣ Science in the Soul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21년 04월 0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60page/151*221*44/945g
  • ISBN
9788934990260/893499026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3(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이성의 수호자, 미신의 적, 촌철살인의 논객이자 감탄하는 영혼, 유머러스한 작가, 믿음직한 안내자인 도킨스의 면면을 보여주는 41편의 글 도킨스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판한 글들을 포함하여 30년간 쓴 강연문, 칼럼, 에세이 등 41편을 엮은 모음집. 리처드 도킨스라는 한 인간을 가장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 선집이자, “도킨스의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커쿠스 리뷰)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저술가이자 진화생물학자인 그는 무엇을 연구하고 쓰고 말해왔을까? 또 그에게 과학자로, 합리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세계 시민이자 지구인으로, 또 누군가의 제자나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이 책은 도킨스가 기존에 자주 다루던 주제(진화론, 자연선택, 종교, 과학철학)부터 정치·사회·문화적이고 개인적인 이슈까지를, 다양한 형식으로 폭넓게 다루면서 그 질문에 답한다. 《이기적 유전자》와 공격적인 무신론자로만 리처드 도킨스를 알았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의 색다른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 이성의 수호자, 미신의 적, 촌철살인의 논객이자 감탄하는 영혼, 유머러스한 작가, 믿음직한 안내자인 도킨스의 면면을 보여주는 41편의 글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도킨스의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_〈커쿠스 리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저술가 리처드 도킨스 산문의 정수 도킨스를 가장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 선집 도킨스의 새로운 에세이집 《리처드 도킨스의 영혼이 숨 쉬는 과학》이 출간되었다. 수십 년간, 도킨스는 끊임없이 자연의 신비를 밝히고 잘못된 논리를 공격하는 가장 뛰어난 과학 저술가였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모두 그런 도킨스 특유의 박식함과 위트, 자연에 대해 늘 새롭게 느끼는 놀라움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리처드 도킨스가 《악마의 사도》(2003) 이후 두 번째로 펴내는 에세이집이다. 《만들어진 신》을 작업한 편집자 질리언 소머스케일즈와 함께 고른 41편의 짧고 긴 글들을 8부로 나누어 묶었다. 집필 시기는 30년에 걸쳐 있는데, 대부분이 1995년부터 2009년까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위한 찰스 시모니 석좌교수’를 맡고 있을 당시 쓰인 글들이다. 집필 시기뿐 아니라, 각각의 원고가 발표된 장소도 강연회, 행사 개막식, 각종 매체, 장례식과 추모회까지 다양하다. 다루는 내용 역시 복잡한 진화론에서부터 과학자의 가치관, 종교, 미래 예측, 개인적인 삶까지 폭넓다. 결과적으로 다른 저서에서는 볼 수 없는, 도킨스라는 작가에 대한 흥미로운 초상이 완성되었다. 이미 출간된 두 권짜리 자서전이 있지만, 이 글 모음집은 어떤 의미에서 또 하나의 전기로 읽힌다.”(옮긴이의 말) 《이기적 유전자》와 공격적인 무신론자로만 리처드 도킨스를 알았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의 색다른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여전히, 여느 때보다 과학이 필요한 시대에 ‘영혼이 숨 쉬는 과학’을 말하다 이 글들이 쓰인 시기는 30여 년에 걸쳐 있지만, 지금 결코 덜 시의적절하거나 덜 긴급하지 않다. 정치인들은 반세기 동안 받아들여질 수 없었거나 적어도 공공연하게 이야기되지는 않았던 편견에 수문을 열어젖혔다. 도킨스는 열정적인 서문에서 이성이 중심을 잡아야 하며 “본능적 감정은 설령 외국인혐오, 여성혐오, 또는 그 밖의 맹목적인 선입관이 도사리는 어두운 흙탕물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투표소에 들어오면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저자가 새롭게 주석을 단 글들에서 도킨스는 실증할 수 있는 근거의 중요성을 비롯한 많은 주제를 다루면서 나쁜 과학과 종교 교육,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을 비판한다. 하지만 그의 과학이 인정사정없기만 한 것은 아니다. 제목에 들어간 ‘영혼’이라는 단어도 도킨스가 그것이 비과학적인 영역에만 한정되어 쓰여야 하는 말이 아님을 강조하기 위해 넣은 것이다. 그는 우리에게도 과학에게도 유령 같은 영혼은 없지만 ‘현실을 한 단계 넘어서는 무언가’, ‘경이롭고 아름다운 것’, ‘감정적인 성질’을 표현하는 의미의 영혼은 있을 수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과학은 종교를 비롯한 그 어떤 미신적인 것보다도 영혼을 지니고 있음을 이 책 전체를 통해 말하고자 한다. 편지, 픽션, 개회사, 추도문, 강연문, 새롭게 단 주석과 후기까지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글로 과학자-시민-인간 도킨스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책 이 책은 도킨스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지만, 그 중심에는 역시 과학자로서의 도킨스가 있다. 1부는 도킨스의 과학철학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장으로, 이 장 전체를 통해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도킨스의 대답을 들을 수 있다. 2부에...
  • 저자 서문 편집자 서문 1부 과학의 가치관(들) 과학의 가치관과 가치관의 과학 과학을 변호하며: 찰스 왕세자께 보내는 공개서한 과학과 감수성 두리틀과 다윈 2부 무자비의 극치 “다윈보다 더 다윈주의적인”: 다윈과 월리스의 논문 보편적 다윈주의 자기복제자의 생태계 혈연선택에 관한 열두 가지 오해 3부 가정법 미래 순이익 지적인 외계인 가로등 밑 살피기 50년 뒤: 영혼을 죽이다? 4부 정신 지배, 화근, 그리고 혼란 ‘앨라배마의 끼워 넣은 문서’ 9/11의 유도 미사일 지진해일의 신학 메리 크리스마스, 총리님! 종교의 과학 과학은 종교인가? 예수를 지지하는 무신론자 5부 현실 세계에 살다 플라톤의 멍에 ‘합리적 의심이 남지 않도록’? 하지만 그들은 고통을 느끼는가? 나는 불꽃을 좋아하지만…… 누가 이성에 반대하는 집회를 여는가? 자막 예찬, 더빙 비판 만일 내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6부 자연의 신성한 진실 시간에 대하여 대형 땅거북 이야기: 섬 안의 섬 바다거북 이야기: 거기서 다시 돌아오다(그리고 다시 복귀?) 꿈꾸는 디지털 엘리트에게 작별을 고함 7부 살아 있는 용을 비웃다 신앙을 위한 모금...
  • 본능적 감정은 설령 외국인혐오, 여성혐오, 또는 그 밖의 맹목적인 선입관이 도사리는 어두운 흙탕물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투표소에 들어오면 안 된다. 지금까지는 그런 어두운 감정들이 대체로 수면 아래 머물러왔다. 하지만 2016년 대서양 양쪽에서 일어난 정치운동으로 그 감정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 존중받는다고까지는 말할 수 없지만 적어도 공공연히 표출될 수 있게 되었다. 반세기 동안 사람들이 부끄러이 여겨 눈에 띄지 않게 숨겨왔던 편견을, 선동가들이 앞장서 이제부터 표출해도 된다고 선언한 것이다. _19~20쪽, ‘저자 서문’ 중에서 … 왜 자연선택은 절대 부러지지 않을 정도로 뼈를 두껍게 만들지 않을까요? 우리 인간은 인위선택을 통해 다리뼈가 절대 부러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한 개 품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연은 왜 이와 같은 일을 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비용 때문인데, 이것은 가치 체계를 암시합니다. 우리는 공학자와 건축가에게 부술 수 없는 구조, 뚫을 수 없는 벽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예산을 주고, 특정한 제약 안에서 기준에 맞추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을 요구합니다. … … 다윈주의적 선택도 경제적 한계 내에서 최적을 추구하고, 그런 의미에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존 메이너드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무엇이 가능한지에 제약이 없다면, 최선의 표현형은 영원히 살고, 포식자에게 절대 잡아먹히지 않고, 무한히 알을 낳을 것이다.” _73~75쪽, ‘과학의 가치관과 가치관의 과학’ 중에서 그런 말에 항의하면 ‘엘리트주의’라고 비난받습니다. 기분 나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쁜 말이 아닐 수도 있다면요? 배타적 우월의식은 그냥 넘기면 안 되지만, 사람들이 눈높이를 높이도록 도와 엘리트층을 두텁게 하려는 노력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고의로 수준을 낮추는 것이 가장 나쁩니다. 그것은 상대를 깔보고 마치 은혜라도 베푸는 듯한 태도입니다. … … 진정한 과학은 어려울 수 있지만, 고전 문학과 바이올린 연주처럼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_126~127쪽, ‘과학과 감수성’ 중에서 다윈과 월리스가 이 생각을 어렴풋하게 알아챈 최초의 사람들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문제가 중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두 사람이 따로 동시에 떠올린 해법도 그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최초로 이해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과학자로서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우선권 문제를 해결할 때 발휘한 상호 관용은 그들의 인간으로서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_188쪽, ‘다윈보다 더 다윈주의적인’ 중에서 19세기 중엽에 다윈이 신비주의적 ‘설계’ 논증을 파괴했듯이, 그리고 20세기 중엽 왓슨과 크릭이 유전자에 관한 모든 신비주의적 헛소리를 파괴했듯이, 21세기 중엽을 살아갈 그들의 후계자들은 영혼이 몸에서 떨어져 나온다는 신비주의적 부조리를 파괴할 것이다. … 우리는 의식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직은. 하지만 나는 2057년 전에는 이해하게 될 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만일 그렇게 된다면, 이 최대 수수께끼를 푸는 사람은 신비주의자나 신학자가 아니라, 과학자일 것이 틀림없다. 그는 어쩌면 다윈처럼 고독한 천재일지도 모르지만, 신경과학자와 컴퓨터과학자와 과학에 정통한 철학자의 연합이 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때가 되면 영혼-1은 과학의 손에 아무도 슬퍼해주지 않는 때늦은 죽음을 맞이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영혼-2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높은 곳으로 진출할 것이다. _329~330쪽, ‘50년 뒤: 영혼을 죽이다?’ 중에서 “종교의 생존가가 무엇...
  • 리처드 도킨스 [저]
  •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노벨상을 받은 동물행동학자인 니코 틴버겐(N. Tinbergen)의 제자로 일찍부터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는 아이디어를 발표해 왔다. 그는 1971년<네이처 Nature>지에 뇌세포 사이에서도 자연 선택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뉴런이 죽어 가는 방법 패턴과 기억 메커니즘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상천외한 발상과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저서로『확장된 표현형 The Extended Phenotype』,『눈 먼 시계공 The Blind Watchmaker』,『에덴 밖의 강 River Out of Eden』,『풀리는 무지개 Unweaving the Rainbow』등이 있으며,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로서 토머스 헉슬리 (T. Huxley)를 잇는 다윈의 신봉자이다. 도킨스는 동물행동학에 정통할 뿐만 아니라 분자생물학, 집단유전학, 발생학 등의 인접 분야와 고전문학, 시 등의 일반 교양 그리고 수많은 사회 현상에 이르기까지 지식의 폭이 넓다. 『이기적 유전자』에서 대담하고도 섬세한 이론을 무리 없이 전개함으로써 완벽한 이론가의 면모를 보인 그는 완전무결한 슈퍼스타임에 틀림없다.
  • 김명주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