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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계 : 양자역학은 왜 평행우주에 수많은 내가 존재한다고 말할까
숀 캐럴, 김영태 ㅣ 프시케의숲 ㅣ Something Deeply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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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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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page/160*232*35/85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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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9336349/118933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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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세계 혹은 평행우주에 대한 양자역학의 놀라운 통찰 미국 베스트셀러 차트를 깜짝 놀라게 한 숀 캐럴의 《다세계》가 출간되었다. 양자역학을 다룬 정통 과학서로는 이례적으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논픽션 종합’ 15위, 아마존 ‘과학’ 1위에 랭크되는 등 현재까지도 과학 독자들에게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브라이언 그린과 조던 엘렌버그 등의 극찬을 받은 이 책은 카를로 로벨리의 저서와 어깨를 견주며 양자역학의 지평을 새로운 차원으로 열어젖힌다. 이 책에서 저자 숀 캐럴은 특히 ‘다세계 이론’을 통해 양자역학에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접근한다. 그에 따르면 우리가 사는 이 세계는 유일하지 않으며, 매순간 서로 다른 세계들이 복제되어 실제로 존재하게 된다. 이른바 평행우주는 다세계 양자역학에 의해 단단하게 뒷받침된다. 이 책은 그간 주류 양자역학이 자의적으로 재단해버린 지점들을 정교하게 타격하며, 다세계 이론을 통해 양자역학의 전통적인 난제들을 가뿐히 뛰어넘는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양자역학의 역사와 현재는 물론 대담한 이론까지, 양자역학을 둘러싼 거의 모든 지식을 시야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 가장 촉망받는 과학 저자의 “지적인 감동을 주는 양자역학 책”(물리학자 김상욱 추천)이다.
  • 아마존/뉴욕타임스 물리학 1위! 브라이언 그린, 조던 엘렌버그 추천 “지적인 감동을 주는 양자역학 책이다.”_김상욱(물리학자) “양자역학을 향해 떠나는 황홀한 여행”_브라이언 그린 화제의 과학 베스트셀러, 물리학 필독서 숀 캐럴의 신작 《다세계》가 출간되었다. 그의 네 번째 저서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논픽션 종합’ 15위에 오르는가 하면, 아마존 ‘과학’ 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일반 독자들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양자역학’을 다룬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이례적인 반응이다. 2021년 현재 아마존 서점 리뷰가 대략 1,500개에 달하며, 이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익숙한 브라이언 그린, 카를로 로벨리 등에 비견되는 화제성이다. 그만큼 이 책은 과학, 특히 물리학 분야의 필독서로 여겨지고 있다. 현대 물리학의 정수이자 “인류의 가장 위대한 지적 성취”인 양자역학을 알고자 할 때, 결코 빠뜨릴 수 없는 책이다. 이 책은 양자역학을 다루되, 점점 한계에 부딪히는 표준 양자역학의 강력한 대안인 ‘다세계’ 이론의 관점에서 접근한다. 다세계 이론에 따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유일한 세계가 아니다. 매순간 서로 다른 수많은 세계들이 복제된다. 이를테면 수많은 세계들 중 어떤 세계에서는 “갑자기 지금 타지마할의 복제물이 달에 나타나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타지마할 정리’). 또한 여러 세계들 각각에 수많은 ‘나’가 존재하게 된다. 많은 SF물의 소재인 평행우주를 떠올리면 다세계가 뜻하는 바를 거칠게나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다세계 양자역학은 ‘극도로 간결한 양자역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단 두 가지 요소만을 이론에 남겨놓기 때문이다. 바로 ‘파동함수’와 ‘슈뢰딩거 방정식’이다. 표준 교과서 양자역학은 물론 그 대안들인 드브로이-봄 이론이나 큐비즘 같은 이론에는 그 밖의 요소들이 덧붙는다. 반면, 다세계 이론은 단지 파동함수와 슈뢰딩거 방정식으로 모든 것을 설명해낸다. 간결하고 우아하며, 뉴턴의 깔끔한 고전역학처럼 아름답기까지 하다. 다만 그 우아함의 대가로 수많은 복제 세계를 받아들일 것을 요구한다. 조금씩 다른 세계들에 수많은 내가 각기 살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직관’이 아닌 ‘객관’에 따를 것을 강조하며, 다세계 이론을 대담하게 옹호해나간다. 그리고 다세계 양자역학을 주장하는 순간, 뒤따라 나오는 여러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한다. 얼마나 많은 세계가 존재할까? 다른 세계는 ‘진짜’ 세계일까? 다른 세계를 관찰할 수 없다면, 이런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 세계들이 존재하는 공간은 어디이며, 그만큼의 공간이 우주에 마련되어 있는가? 등등. 심지어 숀 캐럴은 여러 세계들의 개수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만큼 정교한 설명을 해나간다. 교과서 양자역학의 한계를 넘어 대담한 진실과 마주하다 사실 1927년 닐스 보어 등의 코펜하겐 학파가 주도권을 잡은 이래, 표준 교과서 양자역학은 그동안 성공적이었다. 어쨌든 계산 결과가 정확했기 때문이다. 반도체와 컴퓨터 메모리 등은 교과서 양자역학의 성과물이다. 하지만 코펜하겐 학파는 양자역학의 토대에 대해서는 무척 무신경한 태도를 취했다. 이른바 ‘하이젠베르크 절단선’이라는 것을 두어, 전자와 같은 미시적인 관찰 대상에는 양자역학을 적용하고, 카메라 같은 거시적인 관찰 주체에는 고전역학을 적용했다. 그렇게 해도 계산 결과는 정확했으며, 그렇게 해야 우리의 직관적인 경험을 거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세계 양자역학은 직관보다는 객관에 방점을 찍는다. 거시적인 존재들 역시 궁극적으로는 양자로 구...
  • 프롤로그: 겁내지 말 것 1부 기괴한 1장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2장 용감한 이론 3장 왜 이런 것을 생각하지? 4장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것 5장 얽힘은 싫어 2부 갈라짐 6장 우주의 갈라짐 7장 질서와 무질서 8장 존재론적 약속이 나를 살쪄 보이게 할까? 9장 다른 방법들 10장 인간적 측면 3부 시공간 11장 공간은 왜 존재할까? 12장 진동의 세계 13장 진공에서 숨 쉬기 14장 공간과 시간을 넘어 에필로그: 모든 것이 양자다 부록: 가상 입자 이야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더 읽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 숀 캐럴 [저]
  • 김영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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