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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인과 스타일링의 기본 
프리다 람스테드, 이유진 ㅣ 책사람집 ㅣ Handbok i inredning och sty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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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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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page/154*210*24/440g
  • ISBN
9791197329500/1197329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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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디자인의 나라 스웨덴에서 배우는 편안한 집, 아늑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법 디자인의 나라 스웨덴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프리다 람스테드가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의 비밀을 공개한다. 15년간 현장에서 체득한 공간 디자인과 홈 스타일링의 모든 것을 담았다. 실용서로는 이례적으로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프랑스, 미국, 일본, 스페인, 체코, 포르투갈, 네덜란드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 저작권이 수출되었다. 공간·배색·조명·스타일링·치수와 비율 등 인테리어 디자인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전문가들이 활용하는 노하우를 정리했다. 현관, 욕실, 주방, 거실, 침실, 작업실과 서재, 다용도실 등 공간별 디자인도 세세하게 알려준다. 엘르 데코(ELLE DECO) 디자인 어워즈, 스웨덴 일간지 〈아프톤블라데트(Aftonbladet)〉 빅 블로그 어워즈를 수상했다. 최근 전 세계에서 출간된 인테리어 디자인 서적 중 단연 최고의 화제작이다.
  • 디자인의 나라 스웨덴에서 배우는 편안한 집, 아늑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법 디자인의 나라 스웨덴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프리다 람스테드의 베스트셀러. 공간·배색·조명·스타일링·치수와 비율 등 인테리어 디자인 이론과 원칙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전문가들이 활용하는 노하우와 경험 법칙을 총정리했다. 사소하게는 소파 쿠션을 매만지는 법에서부터, 가구를 배치하고 색상을 조합하는 비결에 이르기까지, 공간의 모양이나 크기를 뛰어넘어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보기 좋은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인테리어 디자인 = 공간에 대한 이해 +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 프리다 람스테드는 “인테리어 디자인 = 공간에 대한 이해 +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임을 가장 먼저 강조한다. 보기 좋은 집이 편안한 집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책은 인체 공학적 지식도 깨알같이 담아내고 있다. 멋져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편안하고 기능적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원하는 스타일을 찾는 법을 제일 먼저 안내한다. 그 누구도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알려줄 수 없기 때문이다. 각각에 맞는 가구, 소파, 식탁, 의자 구입 노하우까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북유럽을 넘어 세계를 휩쓴 베스트셀러 최근 전 세계에서 출간된 인테리어 디자인 서적 중 단연 최고의 화제작 실용서로는 이례적으로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프랑스, 미국, 일본, 스페인, 체코, 포르투갈, 네덜란드 등 전 세계 30여 개국 저작권 수출되었다. 영국 아마존과 독일 아마존에서 실용·인테리어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고,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러시아·체코 등 유럽 전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독자들로부터 “인테리어 디자인을 위한 최고의 책”, “읽기 쉽고 유용한 가이드”, “놀랍도록 자세하다!” 등의 찬사를 받았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커다란 인기를 모았으며, 곧 일본과 중국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최근 전 세계에서 출간된 인테리어 디자인 서적 중 단연 최고의 화제작이다. 집 : 내가 나일 수 있는 곳 다른 사람들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따라하는 것을 넘어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안내서 프리다 람스테드는 공간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이해가 인테리어 디자인의 필수 조건이라 강조하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그것을 시각화하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활용하면, 어느 곳에 살든,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든 균형 잡히고 쾌적한 집을 꾸밀 수 있다. 디자인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따라하는 것을 넘어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싶다면 특히 읽어볼 만한 책이다. 큰돈과 시간을 들이지 않고서 내가 원하는 집을 만드는 비결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소개한다.
  • 프롤로그. 다른 그 무엇보다 집이 더 중요한 사람들에게 1장. 여러분의 집은 아늑하고 편안한가요? 집에서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가? / 소심하거나 예민하거나 /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법 / 몇 가지 질문 2장. 원리와 법칙 디자인 수학 / 초점 / 선으로 부리는 마법 / 시각적 무게 / 고정점 / 고정하기 / 홀수 규칙 / 대비와 병치 / 텍스처와 표면의 감촉 / 대칭 / 비대칭과 불균형의 와비사비 / 크기와 비율의 변주 / 계획된 여백 / 동선에 대한 고려 / 아이소비스트 / 2:8 수납의 원칙 / 방위 3장. 조화를 위한 생각 도구 시선과 축성 / 빨간 실 / 집의 역사를 간과하지 말 것! / 혼합 스타일 / 시각적 소음 / 카메라 트릭 4장. 배색 색의 도전 / 색의 기초 / 배색이란 무엇인가? / 팔레트 / 예술 속 영감과 자연이라는 백과사전 / 60:30:10+B/W 공식 / 흰색 또는 회색 인테리어 디자인을 위한 기본 배색 / 색상 코드의 함정 / 광택의 선택 / 조건 등색 / 흰색을 선택한다는 것은 / 벽지 5장. 조명 조명이 없으면 편안함도 아늑함도 없다! / 5-7 규칙 / 방해하는 그림자 / 간접광 또는 확산광 / 눈부심 없는 조명의 조건 / 방과 복도 ...
  • 몇 년 전 오래된 아파트에서 새로 지은 테라스 하우스로 이사했을 때, 나는 깔끔하기만 했지 매력이라곤 전혀 없는 그 공간에서, 생길 수 있을 법한 거의 모든 인테리어 문제에 직면했다.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로 일하며 유명 기업의 스타일링 작업을 맡아 성공하기도 했지만, 나의 공간을 내 삶을 품는 공간으로 디자인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힘이 쭉 빠지는 숱한 좌절의 시간을 경험하며 나는 새로운 시각과 방식으로 인테리어 디자인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늑하고 조화로우며 세심하게 계획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란 무엇일까? 우리의 영혼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편안한 ‘집’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나는 노트에 그때그때 떠오르는 것들을 적었고, 표지에 ‘인테리어 디자인과 스타일링의 기본’이라는 제목을 써넣었다. 이 노트는 철저히 보통 사람들을 위한 것이었다. 업계 동료나 다른 전문가에게는 적합하지 않았다. 노트에 기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전문가들이 수없이 접하는 난감하고 다양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더 깊이 살펴보게 되었다. 그리고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들이 경험과 학습을 통해 얻은 ‘직감’과 ‘통찰’을, 구체적이고 확실한 원칙 내지 지침으로 바꿔서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냈다. ‘어떻게 하지?’ 하며 생각의 흐름이 막히거나,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하고 더 나은 해결책을 찾게 될 때 이 책을 사용하길 바란다. 지금부터 소개할 많은 사례와 경험, 권장 사항이 기호와 취향을 넘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인테리어 디자인과 스타일링 영역의 여러 작업은 결국 균형을 만들기 위함이지만 ‘장식’에 관해서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장식의 세계에서는 대개 홀수가 더 흥미롭다. 어떤 이들은 그것이 물건을 짝짓기 좋아하는 두뇌의 욕구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우리 두뇌는 같은 수의 짝이 아니면 남는 물건을 지우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어떤 이들은 세 개의 물건이 모여 있을 때, 두 물건 사이에 자연적인 중심이 만들어지며, 그렇게 만들어진 중심이 눈길을 더 잘 끈다고 이야기한다. ‘무엇이 옳은가’와는 별개로 홀수 배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사이에서 매우 흔한 방식이다. 이 원칙은 사진과 건축에도 많이 응용된다. ‘어떻게 가구를 놓을 것인가’에서부터 ‘어떻게 소품들을 모아 놓을 것인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에 적용가능하다. ‘3의 법칙’이라 불리는 이 원칙은 사실상 짝수를 피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3, 5, 7의 개수로 물건을 모아 배치하면 구성이 더 흥미로워질 것이다. _ ‘홀수 규칙’ 중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조명 지점 수, 확산광과 간접광, 기능성 조명등의 적절한 높이 외에도 고려하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방 안의 모든 조명 지점이 동일한 높이에 배치되지 않도록, 즉 조명의 높낮이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대체로 보통의 집에서는 천장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이 대략 같은 높이에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뭔가 특별해 보이는 집은 조명등 중 하나를 올리거나 내리고, 위아래로 빛을 조절할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를 활용한다. 어두운 구석에 있는 포인트 조명은 방을 실제보다 더 크게 보이도록 만들어주기도 한다. 만약 집에 들어섰을 때, 집이 여러분을 반기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면 다른 그 어떤 것들보다 먼저 조명을 바꿔보라고 제안하고 싶다. 조명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아마추어들은 가장 소홀하고, 전문가들은 가장 드라마틱하게 활용하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지금 여러분이 있는 공간, 그곳이 방이든 거실이든, 현재 어떤 높이(높은 ...
  • 프리다 람스테드 [저]
  • 이유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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