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 태 켈러 장편소설
꿈꾸는 돌1 ㅣ 태 켈러, 강나은 ㅣ 돌베개 ㅣ When You Trap a Tiger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21년 04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36page/141*210*27/445g
  • ISBN
9791191438024/119143802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7(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꿈꾸는 돌(총22건)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11,700원 (10%↓)
디어마틴     12,150원 (10%↓)
교실 맨 앞줄 : 학교에 관한 장르 단편집     10,800원 (10%↓)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 태 켈러 장편소설     12,420원 (10%↓)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 : YA 퀴어 로맨스 단편집     11,700원 (10%↓)
  • 상세정보
  • 2021년 뉴베리상 대상 수상작! 한국계 작가 태 켈러, 아동문학의 노벨상 ‘뉴베리상’ 수상! 「해님 달님」, 마법 호랑이, 강인한 한국 여성들의 이야기 “할머니, 이야기 하나 해 주세요.” 할머니는 웃음을 머금고 깊은 숨을 한 번 쉰 다음, 한국식 “옛날 옛날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사람처럼 걷던 시절에……” ‘조아여’(조용한 아시아 여자애) 릴리, 병든 할머니를 위해 ‘마법 호랑이’와 대결하다! 한국계 여성 작가 태 켈러(27)가 쓴 2021년 뉴베리상 대상 수상작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원제: When You Trap a Tiger, 2020)이 돌베개에서 출간되었다. 이미 한국에도 출간된 데뷔작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이 그랬듯, 태 켈러는 이번에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모험에 뛰어드는 한국계 미국 소녀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릴리네 가족은 병에 걸린 외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주로 이사한다. 어느 날, 할머니의 「해님 달님」 이야기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호랑이가 릴리 앞에 나타나 솔깃한 제안을 한다. 옛날 옛날에 네 할머니가 훔쳐 간 것을 돌려주면 할머니를 낫게 해 주마. 릴리는 온 힘을 다해 달리기 시작한다.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그러나 호랑이가 사람의 소원을 순순히 들어줄 리가!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은 자신을 ‘투명 인간’이라고 정의하고, 언니로부터는 ‘조아여’(조용한 아시아 여자애)라고 불리는 릴리가 ‘마법 호랑이’와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를 하는 과정 속에서, 마음 깊숙이 숨겨 둔 고통과 슬픔, 분노와 욕망, 드러내기 힘든 진실과 마주할 용기를 깨닫는 이야기다. 한편으로는 이야기의 힘, 가족의 마법, 자아 정체성 탐구, 강인한 한국 여성들에 관해 말한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호랑이는 복합적인 의미를 띠고 있다. 할머니와 릴리를 집요하게 뒤쫓는 통제 불가능하고 무서운 존재이면서, 한편으로는 할머니와 릴리가 고통으로부터 스스로 걸어 나오도록 부추기는 구원자이며, 궁극적으로는 ‘조용하고 완벽한 여자아이’라는 껍질 속에 감춰진 ‘자유롭고 해방된 존재’, ‘분노와 욕망을 지니고 있고 표출할 줄 아는 존재’, 나아가 할머니와 릴리가 외면해 왔던 본연의 자기 자신을 상징한다. 이처럼 적대자인 줄로만 알았던 호랑이가 차차 조력자로 밝혀지고, 릴리 안에 잠들어 있던 ‘호랑이 소녀’가 서서히 깨어나는 서사가 현실과 환상이 공존하는 세계 속에서 극적으로 펼쳐진다. 이야기 후반부에서 친구 리키는 릴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린 아주 많은 모험을 할 거야, 초능력 호랑이 소녀.” 내면에 잠들어 있던 호랑이를 깨워서 끌어안은 순간, 릴리는 더 이상 투명 인간도, 조아여도, 손이 덜 가는 착한 아이도 아니다. ‘초능력 호랑이 소녀’다. 이제 릴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두지 않을 것이다. 릴리 앞에는 더 다양하고 더 많은 이야기로 가득 찬 새롭고 거대한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그 흥미진진한 세계에서 자유롭게 모험을 즐기라고, 저자는 어린 독자들에게 속삭인다. 저자 태 켈러는 1998년 아메리카 북어워드 수상작 『종군위안부』의 작가 노라 옥자 켈러의 딸이다. ‘태’(Tae)라는 이름은 한국에서 이민 온 외할머니의 이름 ‘태임’에서 첫 글자를 따 지었다. 현지에서는 ‘테이’에 가깝게 발음되지만, 저자의 확인을 거쳐 ‘태 켈러’로 표기했다. ‘저자의 말’에서 태 켈러는 자신을 “4분의 1만 한국인”이라고 설명하기를 그만두고 “완전한 내가 되고 싶어서” 어릴 적 외할머니에게 들었던 옛이야기들을 다시 찾았다고 말한다. 그 결실이 바로 이 책 『호랑...
  • ■ 한국계 작가 태 켈러, 제100회 뉴베리상 수상 지난 1월 21일,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ALSC; Association for Library Service to Children)는 한국계 여성 작가 태 켈러의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을 2021년 제100회 뉴베리상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뉴베리상은 안데르센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과 함께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최고의 상으로, 해마다 한 작품을 선정해 뉴베리 메달을 수여하고 최종 후보 서너 편을 ‘아너 리스트’(honor list)로 발표한다. 2021년 뉴베리상 수상작은 태 켈러의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한 작품이며, 여느 해보다 많은 다섯 편이 아너 리스트에 올랐다. 1922년 첫 수상자가 나온 이래 100번째 뉴베리 메달의 주인공이 된 태 켈러는 현재 스물일곱 살로 이번 수상작이 두 번째 책이다. 이토록 젊은 신진 작가에게 뉴베리 메달을 안기면서,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는 이렇게 평했다. “한국 민담에 생명을 불어넣은 마술적 리얼리즘의 걸작으로, 사랑과 상실과 희망을 환기시킨다. 할머니(halmoni)의 옛이야기를 통해 릴리는, 이야기가 있기에 과거를 공유하고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아울러 뉴베리상 위원회 위원장 존다 C. 맥네어는 “이야기의 힘에 관한 매혹적인 동화로, 필요한 순간에 솟아나는 힘과 용기를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이 자기 안의 호랑이를 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라고 평했다. ■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질주하는 소녀의 모험담 태 켈러의 데뷔작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에는 우울증으로 칩거 중인 식물학자 엄마를 원래대로 되돌리려고 분투하는 한국계 소녀 내털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내털리는 엄마가 연구했던 희귀식물 ‘코발트블루 난초’를 구하러 갈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 ‘달걀 깨뜨리지 않고 떨어뜨리기’ 대회에 참가하고, 엄마의 옛 직장이었던 연구실에 잠입한다. 모험이 끝난 뒤 내털리는 ‘깨지기 쉬운 삶이라도 멈추지 않으면 괜찮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역시 ‘사랑하는 가족 구하기’라는 테마에서 출발한다. 릴리는 병든 할머니를 위해 ‘마법 호랑이’의 수상한 거래를 받아들인다. 호랑이에 따르면, 옛날 옛날에 릴리의 할머니가 호랑이들에게서 무언가를 훔쳐 갔다. 그리고 그 물건을 찾아서 호랑이들에게 돌려주면 할머니 병이 나을 수 있다. 릴리는 할머니가 훔친 것을 찾아내기 위해 질주한다. 한편으로는 할머니를 뒤쫓는 호랑이를 잡아들일 방법을 궁리한다. 이렇듯 태 켈러의 두 주인공은 조용하고 반듯하면서 강직한 내면을 가진 한국계 소녀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저자의 유년기를 슬며시 상상해 보게 만드는 이 소녀들은 한국 독자들에게는 더욱 친숙하게 다가서고 더 큰 공감을 안겨 줄 것이다. ■ 잠들어 있던 ‘호랑이 소녀’가 깨어나다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은 착한 아이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이야기로 출발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주인공 릴리가 내면에 잠들어 있던 본연의 존재 ‘호랑이 소녀’를 자각하는 이야기로 발전한다. ‘호랑이 소녀’란 릴리가 어릴 때 할머니에게서 들었던 「해님 달님」 이야기에서 태동하고 발전한 ‘새로운 해님 달님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호랑이 소녀’ 이야기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된다. ‘마법 호랑이’가 릴리에게 들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릴리가 뒤를 이어받아 병상의 할머니에게 들려주면서 마무리된다. ‘호랑이 소녀’는 낮에는 인간이다가 밤에는 호랑이로 변한다. 호랑이는 거칠고, 통제할 수 없고, 진실을 말하고, 세상을 집어삼키고, 언제나 더 원한다. 반면에 인간 여자아이는 원해서는 안...
  •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9 저자의 말 325 감사의 말 331
  • “너, 말을 하네.” 나는 속삭인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덧붙인다. “그리고 여자야.” 나는 곧바로 입을 꾹 다문다. 얼마나 어이없는 소리인가. 호랑이는 비웃는다. “늘 이런 식이지. 수컷 호랑이 나오는 이야기 하나 들었다고 호랑이 하면 다 수컷이게? 인간들은 어쩌면 이렇게 한심한지.” _본문 114쪽 이 거대한 고양잇과 동물은 계속해서 말한다. “이야기 마법은 강력하지, 사람을 바꿀 수도 있을 만큼. 그리고 이야기를 가두어 놓으면 그 마법은 더욱 커져. 그리고 때로는 상해 버리기도 해. 마법이 일종의 독으로 변하는 거야. 이해가 되나?” 나는 대답을 거부한다. 호랑이가 내 마음에 거짓말을 얽어 두르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네 할머니가 가둬 둔 이야기를 릴리 네가 풀어 주면 할머니는 나아질 거야. 그 별들이 계속 갇혀 있으면 할머니가 아프고 말이야. 그 별들이 네 할머니를……” 호랑이가 이를 드러낸다. “……집어삼킬 거야.” _본문 116쪽 초등학교 5학년 천문학 시간에 우리는 별과 은하계와 블랙홀 따위를 배웠다.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했던 건 초신성이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폭발하는 별. 한없이 거대한 힘. 마치 스스로를 통째로 집어삼키는 태양 같은. 지금 여기서, 내가 그것을 직접 만든다. 벽에 부딪혀 깨어지며 그 파란 유리 단지가 초신성이 된다. 나를 내 안에 억눌러 둘 수가 없다. 그 모든 두려움, 분노, 잃어버린 희망……. _본문 284쪽 “나, 평생 내 심장 숨기려고 너무 많이 시간 쓰고 힘 썼어. 나 호랑이도 무서웠는데 내 속에 있는 호랑이 더 무서웠어. 내 말 숨겨야지 생각했어, 영어 잘 못하니까. 그리고 내 마음도 숨겨야지 생각했어, 너무 많은 거 느끼니까. 그리고 내 이야기도 숨겨야지 생각했어, 말하면 나 영원히 그 이야기 같을까 봐.” 할머니가 얕은 숨을 쉰다. “그런데 내 이야기 꼭꼭 숨기니까 그 이야기가 날 잡아먹었어. 그래서 사랑 안 보였어. 내 주위에 사랑이 가득한데.” _본문 306~307쪽 “때로 가장 강한 일은 도망을 그만 가는 거야. 나는 호랑이 안 무섭다, 나는 죽는 거 안 무섭다, 말하는 거야.” _본문 307쪽 심장이 작은 주먹을 쥐듯 조이는 것을 느끼면서 나는 그 빛들을 바라본다. 그리고 그 깜빡이던 빛이 마치 눈을 감듯 사라진다. 내 안에서 무언가가 열린다. 전에 없었던 어떤 구멍이다. 그건 텅 빔과 상실이기도 하지만 또한…… 공간이기도 하다. 뚜껑이 열린 유리 단지, 해방이기도 하다. _본문 314~315쪽
  • 태 켈러 [저]
  • 저자 태 켈러(Tae Keller)는 호놀룰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이야기를 쓰고 스팸 무스비를 먹고 교내 달걀 떨어뜨리기 대회에 참가했다.(우승하진 못했다.) 브린모어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시로 이사해 출판계에서 일했으며, 현재 매우 고집 센 요크셔테리어와 매우 많은 책을 룸메이트로 두고 있다. 데뷔작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은 ‘달걀 떨어뜨리기 대회’라는 소재와 ‘과학 일지’ 형식을 통해, 가족 간에 금이 간 곳을 고치고 쉽지 않은 우정을 시험하며 희망과 사랑, 기적을 발견하는 실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한국계 미국인인 작가 자신의 정체성이 좀 더 본격적으로 드러날 소설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가제, When You Trap a Tiger)도 출간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TaeKeller.com
  • 강나은 [저]
  • 좋은 영미권 책을 찾아 한국에 소개하는 일에도 열의를 느끼고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영어 책을 많이 번역했다. 사람들의 수만큼, 아니 셀 수 없을 만큼이나 다양한 정답들 가운데 또 하나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를, 노래를 매번 기쁘게 전달하고 싶다. 옮긴 책으로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소녀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발칙한 예술가들』, 『나의 고래를 위한 노래』, 『번개 소녀의 계산 실수』, 『루이스 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공역)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35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