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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시간 : 제2차 대분기 경제 패권의 대이동 | 패권국 한국의 시대가 온다!
김태유 ㅣ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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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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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page/154*223*32/70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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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5343385/11653433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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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권국 한국의 시대가 온다!” 글로벌 경제 패권의 대이동 속에서 승자가 되는 길 ‘한국의 시간’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가? 한국인의 가속 유전자로 제2차 대분기의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한국에겐 시간이 없다! 축의 전환, 글로벌 경제 패권의 대이동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 이 책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돌아보며, 한강의 기적이 성공한 비밀이 무엇인지, 우리는 왜 중진국의 함정에 빠졌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하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지, 그 해법을 담았다. 2017년 《패권의 비밀》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서울대 김태유 교수가 평생 연구해온 국가발전이론을 소개하며 미래 글로벌 패권전쟁의 승자가 될 3대 혁신방안을 제안한다. 이미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 감속에서 가속으로, 가속에서 더 빠른 가속으로 전환된 세상에서 개인과 조직, 국가는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한국인의 DNA를 어떻게 깨우고 활용해야 할까? 이미 한국에 거대한 기회의 문이 열렸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 거대한 기회의 문이 열렸다.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4차 산업혁명 관련 유튜브 조회수 1위, 400만이 열광한 문명사 강의가 있다. 바로 서울대 김태유 교수의 강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부국의 길’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에, 러닝타임 1시간 50분이 넘는 꽤 길고 어려운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CEO 조찬모임부터 지역 맘까페까지 소리소문없이 퍼져나가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사실 김태유 교수는 이미 2017년 《패권의 비밀》이라는 책으로 한국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그 이전에 ‘공학-경제-역사’의 관점을 두루 갖춘 유일무이한 학자로서 노무현 정권 초대 정보과학기술수석보좌관을 역임하며 평생 연구해온 국가발전이론을 정책으로 실현하고자 애쓰기도 했다. 김태유 교수는 신작 《한국의 시간》 서문에서 우리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한국의 시간’은 동북아대륙에 등장했던 모든 패권국과 겨루어 국가적 존엄성과 민족적 정체성을 5,000여 년간 온존하게 지켜온 자랑스런 시간이었다. 한순간 산업혁명을 거부하여 망국을 자초한 수치스런 시간도 있었고, 한강의 기적으로 그 아픔을 치유한 시간도 있었다. 이제 우리는 중진국 함정에 안주하느냐, 아니면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하는 결단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더 이상 주저할 시간이 없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연 우리는 지배할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지배당할 것인가? - 서문 중에서 “패권국 한국의 시대가 온다!” 한국인의 가속 유전자로 제2차 대분기의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이 책은 먼저 산업혁명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세상이 어떻게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나뉘었는지를 설명한다. 감속하던 농업사회에서 가속하는 산업사회로, 가속사회에서 더 빠르게 가속하는 지식기반사회로 접어든 지금, 세상은 아톰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북극성의 시대에서 은하수의 시대로 변화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가? 어떻게 하면 글로벌 패권국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한강의 기적’을 만든 3대 비밀을 알아보고, 4차 산업혁명의 불사조 효과, 후발국의 스퍼트와 선발국의 진로방해 속에서 중진국 함정에서 빠져나올 3대 혁신 비책도 제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이 제안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新 일표이서’ 우리는 어떠한 ‘한국의 시간’을 선택할 것인가?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지금처럼 아무 생각 없이 수동적으로 휩쓸려 가다가는 ‘먼저 돌을 놓는 자’들의 먹잇감으로 전락할 뿐이다. 김태유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은 그냥 오지 않는다. 다만 정책으로 일으킬 뿐이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산업혁명이라는 인류 문명사의 큰 흐름을 읽고, 선발국과 후발국의 국가발전원리를 알아야만, 개인과 조직, 국가도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한국인의 DNA를 어떻게 깨우고 활용할지, 마지막 기회를 어떻게 잡을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이 책을 미리 본 리뷰어들은 “통계와 데이터로 팩트체크, 역사와 경제 넘나드는 박식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탄탄한 실전논리로 무장해 큰 방향과 구체적인 길을 모두 제시해주는 역작.”이라며 격찬했다.
  • 서문 _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표이서 프롤로그 _ 행복의 비밀, 패권의 비밀 PART 1. 산업혁명은 세상을 지배자와 피지배자로 나누었다 혁명의 갈림길에서 같은 인식, 다른 대처 | 화혼양재냐, 위정척사냐 | ‘수신’을 ‘치국’으로 착각한 조선 | 요시다 쇼인과 최익현 | 산업혁명 거부한 나라의 운명 청나라는 실패하고 일본은 성공하고 그들에겐 브라운 베스가 있었다 | 승냥이를 몰아내기 위해 늑대를 끌어들이다 | 양무운동은 실패하고 메이지 유신은 성공하고 | 동양 3국의 성패를 가른 산업혁명 | 그 후로도 오랫동안 성장의 한계 멜서스의 덫 | 신분의 탄생 | 노동량 증가, 영양 결핍, 질병 만연 | 전쟁과 약탈로 점철된 감속사회 신유토피아, 산업사회 감속사회와 가속사회 | 인간은 산업을 창조했다 | 지식산업사회라는 신유토피아 4차 산업혁명과 지식산업사회 1차부터 4차까지 산업혁명의 모든 것 | 혁명이 아니라 산업화라고? | 4차 산업혁명은 더 크게 온다 | 아톰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 2차 대분기가 온다 PART 2. 매판자본이 일으킨 기적 너무 늦은 탑승 우리는 얼마나 못살았나 | 수출 100억 달러 돌파의 의미 | 한강의 기적이 진정한 기...
  • 중요한 것은 ‘선착先着의 효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비록 힘든 일이라 할지라도 일단 시작부터 하고 보자는 감속사회의 경구다. 하지만 가속사회에서는 시작이 ‘반’이 아니고 ‘전부’다. ‘선착의 효’가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한 번 선착은 영원한 선착이다. 선착의 효는 잊혀질 수는 있어도 사라질 수는 없다. 인류에게 처음 가속사회를 선보인 네덜란드의 상업혁명은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거듭났고 가속사회를 처음 완성한 대영제국의 영광 또한 미합중국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후발국이라고 기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작은 선착 또한 선착이기 때문이다. 독일의 화학산업과 일본의 소재산업은 선착의 효를 살려 여전히 히든 챔피언으로 군림하고 한국의 반도체 또한 선착의 효를 살려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게다가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제2차 대분기는 ‘새로운 밀레니엄의 선착’을 기다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성공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우리가 선진국을 추월할 수 있는 방법이다. 4차 산업혁명에 매진하다 특정 산업에서 1등을 못 한다 해도 성공한 것이다. 일단 기술과 경험이 축적되면 같은 기술로 유사산업 분야에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패권에는 홀로 하는 ‘독점 패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몇이 유사산업 종목을 나누어 하는 ‘과점 패권’도 있다.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보면 최소한 ‘과점 패권’의 일원으로서 얼마든지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는 강소국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206p, 선착의 효 그래서 한국 정부는 수출주도 산업화라는 극약처방을 선택했다. 첨단기술을 들여와 선진국의 신상품을 국산화해 수출하기로 한 것이다. 자전거도 제대로 못 만드는 나라가 자동차를 제작해 수출하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어찌 보면 자유주의 무역질서에 역행하는 엉뚱한 선택이었다. 비교우위도, 아니 비교열위조차도 아닌, 국내에 아예 ‘없는’ 산업을 전략적으로 ‘새로’ 만들어 수출을 감행하겠다는 것이었으니까 말이다. 흑백TV도 못 만들면서 컬러TV를 만들어 선진국에 수출하겠다는 엉뚱한 발상. 그런데 그 엉뚱함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뇌관이 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일단 수출에 성공하자 달러가 확보되었다. 그 외화로 다시 신기술을 도입하고, 그 기술로 선진상품을 국산화해 수출하고, 그 외화로 다시 신기술을 도입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조금씩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렇게 계속된다면 언젠가 우리도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달걀 하나를 부화시켜 병아리가 나오면 닭으로 키워 송아지를 사고, 송아지를 소로 키워 거대한 목장을 만들어보겠다는 원대한 꿈의 시작이었다. - 99p, 수입대체 산업화 vs. 수출주도 산업화 한강의 기적 뒤에 숨겨진 3대 비밀이 있었다면 4차 산업혁명 성공에도 준비된 3가지 비책이 있다. 정부혁신, 사회혁신, 대외혁신이라는 3대 혁신은 이념에 치우친 정치가 아니라 ‘정책’이다. 오직 민생과 국민을 위한 정책이다. 4차 산업혁명과 과학기술에는 진보와 보수가 있을 수 없다. 이제 우리 다 함께 국론을 통일하고 국력을 결집하여 3대 혁신에 일로매진해야 한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정책에 의해 가능하다. 다시 강조하지만 정책이란 국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국민에게 충성하는 것이다. 경제를 발전시켜 국민의 의식주를 풍요롭게 하는 것이고, 국방을 튼튼히 하여 외적의 침탈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부국과 강병이 정책의 중간목표라면 국민대중의 행복은 정책의 최종 목표다. 그래서 최대한의 복지만이 진정한 복지다. 복지가 곧 국민행복이기 때문이다....
  • 김태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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