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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이 좋아지는 풀꽃책 : 넌 이름이 뭐니?
김진옥 ㅣ 궁리
  •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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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4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4page/152*224*18/414g
  • ISBN
9788958207122/895820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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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아주 작은 풀꽃에도 이름이 있답니다 우리 주변의 풀꽃과 나무를 자세히 바라보고 이름을 불러 줄까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식물 도감 『풀꽃이 좋아지는 풀꽃책』은 식물의 놀라운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식물분류학자 김진옥, 아이와 함께 집 근처를 산책하다가 우리 주변의 풀, 꽃, 나무에 관심을 갖게 된 엔지니어 김진식의 협업으로 탄생한 식물 도감이다. 김진옥은 전작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에서 씨앗부터 열매까지 식물을 이해하는 72가지 이야기를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식물 연구와 전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김진식은 집 주변의 산과 들을 다니며 일 년 내내 다채롭게 변하는 식물의 사진과 이야기를 ‘종로산책’이라는 개인 블로그에서 나누고 있다. 우리들 모두에게 이름이 있듯, 아주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 풀꽃에도 이름이 있다. 이 책은 도시의 길가나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꽃과 나무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와 식물 정보, 식물 접사 사진을 풍성하게 싣고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자연과 접촉하는 면적을 넓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우리 곁에 늘 함께하지만 관심을 두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풀꽃과 나무들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고 이름을 불러 주면 어떨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집 근처 야외로 나가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이름을 알아내고, 이름을 불러 주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하게 될 것이다.
  • 자세히 보면 더 아름다운 풀꽃과 나무 봄, 여름, 가을 우리 곁에 함께하는 꽃들을 관찰해 봐요 도시의 길가나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인데도 그 이름을 모르는 경우는 의외로 많다. 또 이름을 알더라도 그 식물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경험이 모두에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미처 보지 않았던 풀꽃과 나무에 핀 꽃의 모습을 자세히 담고 있다. 예를 들어 봄이면 한 번씩 밥상에 오르는 향긋한 냉이. 냉이는 우리 주변에 사는 아주 흔한 식물로, 십자 모양 흰색 꽃이 지고 나면 납작한 세모 모양의 열매가 생긴다. 열매가 톡 터지면 그 안의 씨앗들이 튕겨서 날아간다. 특히 냉이나 꽃마리, 광대나물 같은 작은 꽃들은 바닥에 웅크려 앉아 보아야 그 식물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어떤 대상의 이름을 알고, 이름을 불러 준다는 것은 그 대상을 관심을 가지고 이해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이다. 두 저자는 여러 계절에 걸쳐 관찰하고 눈에 담은 식물들의 근접 사진과 꽃잎, 꽃받침, 수술, 암술, 열매 등의 식물 정보를 실어 어떤 대상을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이 책에는 도시의 길을 가거나 공원을 산책할 때 흔하게 만날 수 있는 식물들을 골라 실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항상 같이 있던 식물인데도 꽃이나 열매를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았던 분들을 위해 근접 사진으로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특히 작은 꽃들은 우리가 서서 볼 때는 절대 그 아름다움을 알지 못합니다. 그 작은 꽃에 다가가 몸을 숙이고 확대경으로 들여다보아야 진짜 아름다움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럴 때면 사실 감탄사가 연달아 나오기도 해요. 그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김진옥 저자의 말 “저는 식물 사진을 찍고, 식물을 가까이서 보게 되면서 우주를 발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시에서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기가 힘들게 된 요즘인데요. 꽃이나 식물을 가까이에서 보면 밤하늘의 별 못지않게 그 구조나 모습에 빠져들게 되더군요. 이렇게 관심을 갖고 한 종 한 종 식물을 알아가게 되면 산책을 할 때 주변의 식물 모습에 따라 계절이나 식생의 변화가 머릿속에 잘 잡히는 느낌도 듭니다. 식물이 있는 그 자리가 늘 푸르른 모습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곳은 일 년 내내 변화 가득한 생명의 현장입니다.” -김진식 저자의 말 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풀꽃과 나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봄날의 ‘냉이’부터 가을날의 ‘억새’까지 식물 92종의 꽃 근접 사진과 식물 정보,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풍부하게 싣고 있습니다. 닮은꼴 식물까지 포함해 총 162종, 530여 장의 사진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 봄부터 가을까지 꽃이 피는 순서대로 식물을 수록하여 아이와 어른이 함께 계절에 따라 꽃 관찰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본문의 ‘관찰 포인트’에서는 각 식물의 특징을 꽃과 열매를 중심으로 자세히 실었습니다. 식물의 꽃과 열매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과 접촉하는 면적을 넓혀 줍니다. ◆ 식물은 오랫동안 사람들의 일상과 함께 해 왔습니다. 밥상에 오르는 식물, 약이 되는 식물, 빗자루의 재료가 되는 식물이 누구인지 찾아 보세요. ◆ 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이나 번식하는 방법이 얼마나 기발하고 놀라운지 모릅니다. 슬기로운 식물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자연은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서 관찰하는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이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때가 있다. 식물들이 도시의 척박한 삶을 살아내는 모습이나 방법이 때로는 기발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
  • 풀꽃과 나무, 어디까지 알고 있니? 풀꽃의 이름을 불러 주자! ㆍ5 간단히 알아보는 식물용어 ㆍ10 냉이ㆍ14 큰개불알풀ㆍ16 말냉이ㆍ18 꽃다지ㆍ20 꽃마리ㆍ22 광대나물ㆍ24 별꽃ㆍ26 산수유ㆍ28 매실나무ㆍ30 회양목ㆍ32 앵도나무ㆍ34 복사나무ㆍ36 왕벚나무ㆍ38 개나리ㆍ40 진달래ㆍ42 서양민들레ㆍ44 애기똥풀ㆍ46 각시붓꽃ㆍ48 제비꽃ㆍ50 가는살갈퀴ㆍ52 산괴불주머니ㆍ54 조팝나무ㆍ56 라일락ㆍ58 돌단풍ㆍ60 황매화ㆍ62 고들빼기ㆍ64 노랑선씀바귀ㆍ66 줄딸기ㆍ68 팥배나무ㆍ70 박태기나무ㆍ72 귀룽나무ㆍ74 뱀딸기ㆍ76 괭이밥ㆍ78 개쑥갓ㆍ80 덜꿩나무ㆍ82 명자나무ㆍ84 토끼풀ㆍ86 갈퀴덩굴ㆍ88 금낭화ㆍ90 뽕나무ㆍ92 전호ㆍ94 붉은병꽃나무ㆍ96 때죽나무ㆍ98 찔레나무ㆍ100 아까시나무ㆍ102 족제비싸리ㆍ104 지칭개ㆍ106 큰금계국ㆍ108 소리쟁이ㆍ110 큰방가지똥ㆍ112 돌나물ㆍ114 바위취ㆍ116 국수나무ㆍ118 땅비싸리ㆍ120 층층나무ㆍ122 인동ㆍ124 매발톱ㆍ126 맥문동ㆍ128 질경이ㆍ130 까마중ㆍ132 개망초ㆍ134 산딸나무ㆍ136 작살나무ㆍ138 산박하ㆍ140 미국자리공ㆍ142 털별꽃아재비ㆍ144 코스모스ㆍ146 참싸리ㆍ148 닭의장풀ㆍ150 큰낭아초ㆍ152 누리장...
  • 김진옥 [저]
  • 저자 김진옥은 이화여자대학교 생물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식물분류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학예원구원, 성신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학예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식물분야 전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허준박물관, 약령시 한의학박물관, 한독의약박물관, 한국숲해설가협회 등에서 식물수업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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