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서 열전 1 
한서 열전1 ㅣ 반고(班固), 신경란 ㅣ 민음사
  • 정가
38,000원
  • 판매가
34,200원 (10% ↓, 3,800원 ↓)
  • 발행일
2021년 04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160page/149*209*66/1598g
  • ISBN
9788937413582/893741358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한서 열전(총3건)
한서 열전 3     36,000원 (10%↓)
한서 열전 2     34,200원 (10%↓)
한서 열전 1     34,200원 (10%↓)
  • 상세정보
  • 중국 정사의 모범, 동양 역사학의 원류 한(漢) 제국의 위대한 유산인 『한서 열전』을 정확하고 현대적인 번역으로 만난다 『한서(漢書)』는 후한(後漢)의 역사가 반고가 집필한 전한(前漢)과 신(新)나라의 역사서로, 사마천 『사기』와 함께 2000년 동안 널리 읽혀 온 중국 정사(正史)의 대표작이다. 개인의 기록인 『사기』의 후속편으로 시작해 최초의 국가사업으로 완성된 『한서』는 엄격하게 검증된 풍부한 사료를 담고 있는 동양 역사학의 고전이다. 중국뿐 아니라 한국, 일본 등 동아시아 역사서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던 이 책은 분량과 난이도 때문에 현대 독자에게 널리 가닿지 못하는 형편이었다. 2021년 민음사에서 출간되는 『한서 열전』은 한문과 현대 중국어에 능통한 역자 신경란이 『한서』의 백미이자 전체 100편 중 70편에 해당하는 열전을 완역한 것이다. 기획에서 출간까지 10여 년이 걸린 대작으로 전 3권, 3612쪽에 이른다. 최신 연구와 현지 발굴 성과를 반영한 3200여 개의 주석과 살아 숨 쉬는 듯한 번역, 아름다운 장정으로 독자는 동양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고전을 마침내 가까이 만나볼 수 있다. 『한서 열전』을 읽으면 여기에 보존된 전한 제국과 신나라의 문화가 2000년 시공을 넘어 오늘날 동아시아에 여전히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분열보다 통일을 지향하며 중앙집권제와 지방자치제를 병행하는 정치 체제, 능력을 중시하는 관료제와 개인의 개성 발휘를 중시하는 선비 문화, 각종 의례와 의식에서 천벌을 두려워하고 음양오행을 따져 앞일을 가늠하는 민간 신앙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문화의 원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들어 있다. 그리하여 우리가 말하는 전통문화를 온전히 파악하는 데 지침이 될 것이다. ─ 해제 중에서
  • 동양고전의 양대 산맥, 『사기』 그리고 『한서』 서양에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이 있다면 동양에는 『한서 열전』이 있다 고귀한 혈통에 강력한 힘을 가진 항우와 출신은 낮으나 매력과 인덕을 갖춘 유방. 전쟁의 신이었던 항우는 “하늘이 나를 망하게 하려 하신다.”라고 탄식하며 패망하고, 유방은 자신의 부족한 점을 뛰어난 참모진과 우직한 수하들로 채워 승리한다.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두 영웅의 이야기이자 대립 구도의 원형이다. 천하 통일을 이룬 한나라는 진나라 영토를 넘어 서역과 흉노, 남월, 조선 등을 경략하여 대제국을 이루었으며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등의 여러 방면에서 동아시아 전통의 근간이 되는 위대한 유산을 남겼다. 진나라 말에서 한나라 초까지 전쟁으로 인구 절반이 죽은 폐허 위에 중국 역사상 가장 강대한 제국이 세워진 것이다. 평민 출신인 한 고조 유방이 건국한 한 제국의 역사서가 바로 『한서』다. 반고는 본기, 표, 지(志), 열전의 구성으로 사마천이 발명한 『사기』의 기전체를 보완함으로써 이후 동아시아 정사의 모범이 된 체제를 구축했다. 전체 분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한서 열전』은 220여 년의 역사를 인물들의 이야기로 엮어 냈다. 반고의 간결하고 엄정한 필치에서 한나라를 세운 것은 지체 높은 황제, 제후만이 아니라 한 명 한 명의 사람들이다. 초한 전쟁이 배출한 소하, 장량, 한신 등의 영웅호걸이 개국 공신의 시대를 펼쳐 간다. 전쟁의 시대가 끝나고 황제와 제후들이 공존하는 시기를 거쳐 제국의 번성기에 접어들면 문관이 우세해져 평민 출신의 승상이 나오고, 황권 강화에 방해가 되는 호족들을 법의 이름으로 처단하는 순리(循吏)도 대거 출현한다. 또 수많은 무인이 영토 확장에 공을 세우고, 외척 권세가들이 득세하여 제국을 흔들다가 마침내 왕망이 세운 신나라에 권력을 넘기게 된다. 『한서 열전』에는 이 모든 과정이 수백 명의 사적을 통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 유생, 문학가, 음악가, 협객, 상인이 등장하며, 이들이 남긴 상소문과 문학 작품까지 고스란히 수록되어 있다. 미신과 귀신을 믿었으며 사력 구제가 횡행하던 고대에 하늘의 뜻과 인간의 일이 감응한다는 천인감응(天人感應)의 신유학이 수립되고, 유교 경전에서 추출한 통치 이념과 각종 의례·의식, 도덕규범이 확립된다. 평민 출신 유방의 성공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이 중시되는 관료제와 문인의 개성이 부각되는 선비 문화로 이어진다. 요컨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바로 인간이라는 고대인의 자각이 여기에 그대로 담겨 있다. 『한서』는 누가 집필했는가? 사마천의 후세 반고가 역사가의 가업을 이루기까지 반표, 반고, 반소, 마속의 손을 거쳐 탄생한 『한서』 옛날에 글 잘 쓰는 학생이 살았다. 열여섯 살 나이로 수도의 큰 학교에 입학한 학생은 암기보다 요점 파악을 잘하는 편이었다. 한 사람만을 따르지 않았고, 여러 스승의 강의를 듣기 좋아했다. 이십 대 초반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학비도 부족했고 큰아들로서 집안을 돌봐야 했기에 학생은 졸업장을 뒤로하고 고향에 돌아왔다. 좌절할 뻔했으나, 깊은 사색 끝에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취직에 실패한 어느 날, 그는 아버지가 남긴 일을 이어서 하기 시작했다. 사마천 『사기』의 후속편을 쓰는 일이었다. 이로부터 반고는 평생 동안 한나라의 역사 집필에 매달리게 된다. 이것이 『한서』의 시작이다. 61세의 나이로 반고가 죽자 황제는 『한서』의 마무리 작업을 반고의 여동생 반소에게 맡겼다. 역시 어려서부터 글을 잘했던 반소는 40대 후반에 가업을 물려받아, 「천문지」와 ...
  • 해제 일러두기 1 진승ㆍ항적 전 陳勝項籍傳 2 장이ㆍ진여 전 張耳陳餘傳 3 위표ㆍ전담ㆍ한왕 신 전 魏豹田?韓王信傳 4 한ㆍ팽ㆍ영ㆍ노ㆍ오 전 韓彭英盧吳傳 5 형ㆍ연ㆍ오 전 荊燕吳傳 6 초 원왕전 楚元王傳 7 계포ㆍ난포ㆍ전숙 전 季布欒布田叔傳 8 고 오왕전 高五王傳 9 소하ㆍ조참 전 蕭何曹參傳 10 장ㆍ진ㆍ왕ㆍ주 전 張陳王周傳 11 번ㆍ역ㆍ등ㆍ관ㆍ부ㆍ근ㆍ주 전 樊 ??灌傅?周傳 12 장ㆍ주ㆍ조ㆍ임ㆍ신도 전 張周趙任申屠傳 13 역ㆍ육ㆍ주ㆍ유ㆍ숙손 전 ?陸朱劉叔孫傳 14 회남ㆍ형산ㆍ제북왕 전 淮南衡山濟北王傳 15 괴ㆍ오ㆍ강ㆍ식부 전 ?伍江息夫傳 16 만석ㆍ위ㆍ직ㆍ주ㆍ장 전 萬石?直周張傳 17 문 삼왕전 文三王傳 18 가의전 賈誼傳 19 원앙ㆍ조조 전 爰?晁錯傳 20 장ㆍ풍ㆍ급ㆍ정 전 張馮汲鄭傳 21 가ㆍ추ㆍ매ㆍ노 전 賈鄒枚路傳 22 두ㆍ전ㆍ관ㆍ한 전 竇田灌韓傳 23 경 십삼왕전 景十三王傳 24 이광ㆍ소건 전 李廣蘇建傳 25 위청ㆍ곽거병 전 ???去病傳 26 동중서전 董仲舒傳 27 사마상여전 상 司馬相如傳 上   사마상여전 하 司馬相如傳 下 주
  • 진시황이 동쪽 지방인 회계(會稽) 땅에 순행하러 와서 절강(浙江)을 건널 때였다. 항량과 항우가 함께 그 광경을 지켜보다가 항우가 말했다. “저 자리를 빼앗아 우리가 앉아야 하는 건데.” 그러자 항량이 항우의 입을 막으며 말했다.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족살을 당하게 돼.” 항량은 속으로 항우를 기특하게 여겼다. 항우는 키가 팔 척 이 촌이었고, 무거운 세발솥을 들어 올릴 정도로 힘이 셌으며 재능과 기질 또한 남달랐다. 그래서 오중 지방의 젊은이들이 모두 항우를 두려워했다. ─ 1권 ‘어릴 적부터 포부가 남달랐던 항우’, 「진승 항적 전」 78~79쪽 고조가 일찍이 한신과 함께 여러 장수의 능력 고하를 놓고 한담을 나눈 적이 있다. 고조가 물었다. “나 같은 사람은 군사 얼마를 거느릴 수 있겠는가?” 한신이 대답했다. “폐하께서는 십만 정도는 거느릴 수 있습니다.” “그대 같으면 얼마나 거느릴 수 있는가?” “신 같으면야 많을수록 더 잘 거느릴 수 있지요.” 황제가 웃으며 말했다. “많을수록 더 잘 거느린다? 그런데도 나에게 잡힌 이유는 무엇인가?” “폐하께서는 군사를 거느리는 데는 능하지 않지만, 장수들을 거느리는 데엔 능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폐하께 사로잡힌 이유입니다. 폐하는 이른바 하늘이 내린 제왕으로, 사람들이 힘을 써서 황제가 된 것이 아닙니다.” ─ 1권 ‘회음후로 강등된 뒤 여후에게 살해되다’, 「한ㆍ팽ㆍ영ㆍ노ㆍ오 전」 194~195쪽 조참이 벼슬이 높지 않았을 때는 소하와 사이가 좋았으나 소하가 재상이 된 뒤에는 멀어졌다. 그러나 소하는 죽음을 앞두고 황제에게 조참을 유일한 인재로 추천했다. 조참은 소하의 뒤를 이어 상국이 되었는데, 모든 일에 소하가 쓰던 정책을 하나도 바꾸지 않았으며 소하가 제정한 법률을 계속 따랐다. 각 군과 제후국의 관리 가운데 나이가 많고 문장과 언사가 어눌하며 매사에 조심하며 충실한 장자를 뽑아서 승상사(丞相史)에 임명했다. 관리 중에 조목조목 깊이 따지며 명성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은 모두 쫓아 버렸다. (……) 상국이 된 지 세 해 만에 조참이 세상을 떠나자 의후(懿侯)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백성이 조참을 칭송하는 노래를 불렀다. 소하가 법을 만들되, 조목조목 조리 있게 맞추어 놓았지. 소하의 뒤를 이은 조참은 그 법을 지키며 고치지 않았네. 청정무위의 법을 시행했으니 백성은 언제나 편안했네. ─ 1권 ‘소하가 만든 법을 지켜 나라를 안정시킨 조참’, 「소하ㆍ조참 전」 373~375쪽 공자께서 “사람이 도의 외연을 크게 넓히는 것이지, 도가 사람을 크게 키우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셨듯이, 나라의 안정과 혼란, 번성과 쇠망은 제왕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천명을 내려도 다시 거두지 않는 것이 아니니 나라를 다스린 것이 이치에 어긋나면 통서를 잃게 됩니다. 하늘이 크게 도와서 제왕이 되게 하는 것이지 인력으로는 제왕이 결코 될 수 없으니, 신이 알기로 저절로 제왕이 되는 것을 두고 천명의 부절을 받았다고 합니다. 제왕이 천명을 받으면 천하 만민이 한마음이 되어 천명을 받은 제왕에게 부모에게 귀부하듯이 귀속하므로 하늘도 그 정성에 감응하여 상서로운 징조를 나타내 보여 줍니다. ─ 1권 ‘유학의 대가로서 첫 번째 대책문을 올리다’, 「동중서전」 976쪽
  • 반고(班固) [저]
  • 저자 반고는 후한 초기 부풍(扶風) 안릉(安陵) 사람으로 자는 맹견(孟堅)이고, 반표(班彪)의 아들이자 서역도호(西域都護) 반초(班超)의 형이며 반소(班昭)의 오빠다. 박학능문(博學能文)하여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고향에서 『사기후전(史記後傳)』과 『한서(漢書)』의 편집에 종사했지만, 영평(永平) 5년(62년)경 사사롭게 국사(國史)를 개작한다는 혐의로 투옥됐다. 동생 반초가 글을 올려 적극 변호해 명제(明帝)의 용서를 받아 석방됐고, 이후 본격적으로 『한서』 집필에 전념할 수 있었다. 20여 년 걸려서 『한서』를 완성했으며, 명제가 그의 학문을 중시해서 난대령사(蘭臺令史)에 임명했다. 이후 낭과 전교비서(典校秘書)를 역임했다. 건초(建初) 4년(79년) 여러 학자들이 백호관(白虎觀)에서 오경(五經)의 이동(異同)을 토론할 때 황제의 명령을 받아 『백호통의(白虎通義)』를 편집했다. 화제(和帝) 때 두헌(竇憲)의 중호군(中護軍)이 되어 흉노 원정에 수행하고, 영원(永元) 4년(92년) 두헌의 반란 사건에 연좌돼 옥사했다. 「양도부(兩都賦)」와 「유통부(幽通賦)」, 「전인(典引)」 등을 저술했다.
  • 신경란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