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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 이 사설은 공산당에 대한 사형선고 판결문이다
구평 편집부 ㅣ 에포크미디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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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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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page/151*225*20/51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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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6860363/11968603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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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은 한세기, 100년이란 길고 긴 세월 동안 전 세계 인류를 괴롭혀 온 공산주의 운동에 대하여 사형선고 와도 같은 아주 강력한 심판을 내렸다. 이 책은 에포크타임스(EPOCH TIMES)가 2004년 11월부터 시리즈 형태로 발표한 사설을 책으로 편찬한 것으로 공산주의 유령이 어떻게 계획적으로 인간에게 증오, 기만, 폭력투쟁을 강요하여 인류를 통제하려했는지, 그들의 근본적인 사악한 특성을 아주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있다. 구 소련과 동유럽 공산체제가 붕괴된 후, 오늘날 공산주의 글로벌 세력을 이끄는 주력은 다름아닌 중국 공산당이다. 중국은 이미 1세기를 지나면서 역사상 가장 잔인한 전체주의 정권으로 세력화 됐고 중국 공산당은 5000년의 유구한 신전문화(神傳文化)를 말살 해버렸으며 이제는 또 전세계를 그들의 폭정 하에 두려 하고 있다. 세계인들이 공산주의 악몽에서 점점 깨어나고 있다.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 발표이후 2020년 12월 말까지 중국 현지에서 3억 7천만 명이 이 평론을 읽고 깨어나 중국공산당과 그 관련조직에서 탈퇴한다고 공식 발표했고, 전대미문의 이런 공산주의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중국인들의 평화로운 변혁 운동에 강력한 촉진작용을 했다.
  • 역사의 어떤 힘이 공산당을 선택했는가? 왜 하필 중국 공산당을 선택했는가? 우리는 모두 세상에 두 가지 세력, 두 가지 선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나는 낡고 사악한 세력으로, 그것은 악하고 부정적인 것을 선택하려 한다. 다른 하나는 바르고 좋은 세력으로, 그것은 아름답고 선한 것을 선택하려 한다. 바로 이 사악한 세력이 선택한 것이 공산당이다. 그것은 사람들의 선량함을 가장 잘 이용하고 괴롭혀 오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오늘의 형세를 구축했다. 중국 공산당의 발전사는 사악함을 집대성한 과정일 뿐이다. 따라서 정말 떳떳하지 못하다. 중국 공산당의 발전사는 바로 중국 공산당 정권에 합법성이 없음을 보여준다. 중국 인민이 공산당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공산당이 교활한 간계를 부려 억지로 받아들이게 한 것이다. 공산주의 운동의 실패는 필연적이다. 그것은 우주의 법칙에 어긋나고 하늘을 거스르는 악행을 일삼는 반(反)우주 세력이므로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다.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은 중국 공산당의 본질을 아홉 가지로 나누어 논평한 〈에포크타임스(Epoch Times)〉의 사설(社說)이다. 〈에포크타임스〉는 인성, 인권, 자유를 지향하는 글로벌 신문그룹으로서 동양의 정통 정신문화를 선양하고 서구 물질문명의 폐해와 반인류적인 인권문제를 개선하고 도덕성을 회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에포크타임스〉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류문명을 선도해 온 찬란한 정신문화를 핍박하고 그 정통성을 말살하려는 중국 공산당의 본질과 지난 90여 년간 주기적으로 자행한 공산당의 인권 탄압 실상을 이 글을 통하여 폭로한다. 이는 인류의 안녕을 위협하는 사악한 독소를 제거하고 문화적인 대안을 모색하려는 〈에포크타임스〉의 기본활동이기도 하다.
  •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을 출간하며 3 9평 편집부 소개 4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사설(社說) 5 평론-1: 공산당이란 무엇인가 11 서두 12 1. 폭력으로 정권을 탈취하고 유지하다 13 2. 거짓말을 폭력의 윤활제로 삼다 16 3. 끊임없이 입장과 원칙을 바꾸다 18 4. 인성(人性)을 소멸하고 당성(黨性)으로 대체하다 20 5. 반(反)자연적이고 반인성적인 악령(惡靈) 22 6. 악령 부체(附體)의 특징 24 7. 자성하여 중국 공산당 부체에서 벗어나다 26 평론-2: 중국 공산당은 어떻게 창설됐는가 29 서두 30 1. 공산당이 일어선 역사는 전 세계 사악(邪惡)을 집대성한 과정 33 2. 중국 공산당의 떳떳하지 못한 창설 역사 47 3. 사악한 공산당 유전자의 표현 62 맺음말 72 평론-3: 중국 공산당의 폭정(暴政)을 논하다 75 서두 76 1. 토지개혁-지주계급을 말살한 운동 77 2. 상공업 개조-자산계급을 말살한 운동 80 3. 회도문(會道門) 단속과 종교 탄압 81 4. 반(反)우파 운동-전국적으로 사람 마음을 벌한다(誅心)는 명목으로 지식인을 타도한 운동 84 5. 대약진- 지록위마(指鹿?馬)로 충성심을...
  •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 사설(社說) 구소련과 동유럽의 여러 공산당 정권이 무너지고 10여 년이 지난 지금, 세계 공산주의 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버림받고 있으며 중국 공산당이 무덤 속에 묻히게 될 날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은 역사의 무대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리기 전, 그의 운명을 기어코 5천 년 문명의 역사를 지닌 중화 전통과 함께 묶으려고 애쓰고 있는데 이는 중화민족의 큰 불행이다. 어떻게 공산당을 바라봐야 하고, 어떻게 공산당이 없는 사회로 진입하며, 어떻게 중화민족의 정통성 불씨를 이어갈 것인지 하는 구체적인 문제가 이미 중국인들 앞에 놓여 있다. 〈에포크타임스〉는 특별 시리즈로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사설(社說)을 발표해, 한 세기 넘도록 인간 세상에 재앙을 안겨 준 국제공산주의 운동, 특히 중국 공산당에 대해 관속에 넣고 뚜껑을 덮어 살아날 수 없도록 엄정한 평가를 하고자 했다. 80여 년의 중국 공산당 역사를 살펴보면 그들의 발길이 닿은 곳마다 거짓말, 전란(戰亂), 기근, 독재, 학살, 공포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전통 신앙과 가치관이 뿌리째 파괴됐고, 기존의 윤리관과 사회체계도 강제로 철저히 해체됐다. 사람 간의 배려와 화목은 투쟁과 증오로 일그러졌고, 천지(天地),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보호는 천지와의 투쟁으로 변했다. 이로 인해 도덕과 생태 체계가 전면적으로 붕괴함으로써 중화민족은 물론 전 인류를 심각한 위기로 몰아넣었다. 이 모든 재난이 공산당의 치밀한 책략과 조직, 통제 하에서 발생했다. ‘지는 꽃을 어찌하랴.’ 지금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이 공산정권은 붕괴할 날이 머지않았다. 그들이 완전히 멸망하기 전에 우리는 동서고금의 모든 사악함을 집대성한 이 최대 사교(邪敎) 조직을 전면적으로 폭로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지금도 공산정권에 기만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사악함의 본질을 똑똑히 앎으로써 정신적으로 공산당이 흘려놓은 독소를 제거하고 심리적으로 공산 악령(惡靈)의 통제와 공포에서 벗어나, 공산당에 품은 환상을 포기할 수 있게 한다. 중국 공산당이 통치하고 있는 이 시기는 중국 역사에서 가장 암울하고 황당한 역사의 한 페이지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 전 국가주석인 장쩌민(江澤民)이 발동한 ‘진(眞)ㆍ선(善)ㆍ인(忍)’ 수련자에 대한 탄압은 사악하기 그지없고 이 사악한 운동은 중국 공산당이 스스로 갇히게 될 관(棺) 뚜껑에 마지막 못을 박았다. 이 한 단락 역사를 되돌아보는 것은 이런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동시에 ‘우리의 나약함과 타협 때문에 이런 비극이 일어난 것이 아닌지’ 우리 자신을 성찰하기 위함이다.
  • 구평 편집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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