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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 : 지방대 출신, 흙수저도 미국 석박사 유학 갈 수 있다!
이현주 ㅣ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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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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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49*210*21/46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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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5454227/11654542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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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석박사 유학은 누군가의 특별한 꿈이 아니다.” 유학 망하는 지름길을 넘어, 진정한 유학 성공의 길을 보여주는 책! 미국 석박사 유학이 누군가의 특별한 일부만의 꿈이라는 것도 이제는 옛말이다. 머리가 뛰어나야지만 혹은 재력이 탄탄해야 유학을 가는 것도 아니다. 평범한 이들도 이제는 누구나 미국 석박사 유학에 도전할 수 있고, 또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흔히들 하는 착각이 있다. ‘지방대 출신은 미국 명문 대학원에 합격할 수 없겠지?’, ‘우리 집은 형편이 좋지 않은데 미국 유학비를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것들이다. 『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은 우리의 이러한 편견을 과감히 깨부순다. 이 책의 저자는 힘들게 공부한 학생이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고난을 극복하고 꿋꿋하게 살아온 스토리가 미국 석박사 유학 준비 과정에 매력적인 소재로 작용할 것이라 강조한다. 자신의 ‘약점’이라 생각했던 감추고 싶은 이야기가 오히려 유학 지원의 필수요소인 에세이에 긍정적인 소재로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유학 준비 망하는’ 여러 사례를 녹여냈다. 선배들의 실패를 통해 그 실패의 길을 걷지 말길 바라는 저자의 당부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유학 지원자들의 실패는 대부분 ‘한국식 사고방식’에서 비롯된다. 한국의 시험과 학교 문화에 익숙한 한국의 지원자들은 미국 석박사 유학 과정에서도 한국식 사고방식으로 도전하기 때문에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유학 준비생들이 미국의 학교에 지원하는 것이니, 그들의 사고방식과 관점으로 바라보고 유학 준비를 해야 성공할 수 있음을 특히 강조한다. 『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은 단순히 미국 유학 준비 과정의 A, B, C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과정과 더불어 유학 준비의 변하지 않는 두 축인 유학 시험과 에세이에 대한 자세하고 친절한 성공의 방법을 담고 있다. 또 유학 컨설팅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자들의 고민과 개인의 다양한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도 일러준다. 그간 많은 유학 지원자들이 불균형적인 정보, 잘못된 사고방식으로 유학 준비 망하는 길에 한 걸음 다가갔다면, 이 책은 지원자들을 실수에서 벗어난 진짜 유학에 성공하는 지름길로 안내해 주고 있다. 미국 석박사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와도 같은 책, 『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이 주목되는 이유는 저자의 진심 어린 조언과 수년간의 노하우가 담긴 ‘유학 성공의 길’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 유학의 길,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며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 왜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석박사 유학을 가려고 하는 것일까? 미국의 대학원은 학생 다섯 명 중 한 명이 외국 유학생일 정도로 국제화되어 있다. 특히 한국 국적의 학생들은 중국과 인도 뒤를 이어 세 번째로 많다.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 석박사 유학을 가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더 높은 꿈과 더 큰 사회적 영향력을 펼치기 위한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그만큼 미국은 학문적인 위상이 높고, 학생들이 성공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의 장(場)을 마련해 준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바라보면 유학이라는 새로운 도전 앞에는 너무나 높고 다양한 장벽이 가로막혀 있다. 특히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유학 준비 망하는 길로 들어설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에서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며 유학을 준비하다 석사를 세 번이나 하는 경우를 소개하며 책의 도입을 장식하고 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석사 세 번이면 6년이 넘는 시간이 낭비되는 것이고, 그 과정에 들어가는 학비나 생활비 등도 만만치 않게 들었을 것이다. 석사를 세 번 한다는 것이 과장된 이야기일 것 같지만, 저자는 실제 일어난 사례를 가져왔고 이것이 독자의 일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즉, 유학 준비 과정에서 방향성을 잘못 잡으면 누구나 이런 실수와 낭비를 할 수 있다는 의미다. 독자들에게 약간(?) 겁을 주면서 시작한 이 책의 메시지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유학 준비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국식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는 점과 또 하나는 학력과 나이, 출신에 상관없이 누구나 유학에 도전할 수 있고, 또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다. 한국식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의 의미는 의외로 간단하다. 미국의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니, 그들의 사고방식과 그들의 눈높이에서 모든 유학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 학생들이 한국식 사고방식과 문화적 양식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유학 준비에서는 그들이 가진 고정관념을 과감히 버릴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한국식 사고방식으로 유학 준비 망하는 길에 접어드는 가장 대표적인 예는 바로 ‘집착’이다. 대개 한국 학생들은 정성적인 평가보다는 정량적인 평가방식에 익숙해져 있다. 그래서 TOEFL이나 GRE 등 유학 준비에 필요한 시험 성적에 너무나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시험 성적에만 몰두하다 보면, 유학 과정에 필요한 다른 요소를 준비하는 비중은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 지점이 학생들의 가장 큰 오류라고 강조한다. 미국의 학교들은 총체적인 기준으로 지원자를 평가하기 때문에 오직 ‘시험 성적’만이 합격과 불합격을 좌우하는 잣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시험 성적이라는 정량적인 기준 외에도 지원자의 역량, 경험, 특징, 장ㆍ단점, 비전 등 다양한 요소를 비중 있게 평가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리고 한국 학생들의 특유의 소극적인 면도 극복해야 할 과제로 꼽고 있다. 대체로 한국에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보다는 일방적인 교육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문화에 익숙한 학생들이 외국 학교에 지원할 때도 적극성을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유학 준비 과정에서 뭔가 모르거나 애매하면 지원할 학교나 교수에게 물어야 하고, 자신의 특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적극성도 드러내야 한다고 말한다. 지원자들의 적극성은 학교나 교수에게는 학생의 지원 의지가 그만큼 강하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로 읽힐 ...
  • 프롤로그 1부 흙수저도 유학 간다 흙수저라고 걱정하지 말자 형편이 어려워도 유학은 미루지 말자 SCI급 논문, 제1 저자 타령? 나이와 상관없는 유학의 길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1] 유학의 첫걸음 2부 지방대 출신도 유학 간다 지방대 출신도 명문 대학원 합격할 수 있다 학점 2.9점도 유학 가능할까? 전적 대학 학점 관리에 실패했다면? 교환학생 때 낮은 학점을 고민하고 있다면? 영어 회화에 자신 없는데 어쩌나 유학 준비 중 해외 어학연수를 가지 말라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2] 한국식 사고방식을 버려라 3부 본격적인 유학 지원 준비 유학 준비, 언제 시작할까? 가장 이상적인 유학 준비 방법 동양인이 없는 연구실? 음모론에 빠지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맹신하지 말라 합격해도 안 갈 학교에 지원하지 말라 외국 석사과정, 웬만하면 가지 말라 한국의 석사과정 선택 방법 유학을 결정했다면, 한국에서 박사과정 하지 말라 선수 과목에 발목 잡히지 말라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3] 나만의 길을 가라 4부 시험 점수에 대한 집착 시험은 최소 기준만 충족하라 자신에게 맞는 시험 유형 선택하기 유학을 위한 시험공부 아파도 ...
  • 이현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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