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선동열 야구학 : 20세기 직감이 21세기 과학과 만났다
선동열 ㅣ 생각의힘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06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8page/148*226*19/407g
  • ISBN
9791190955171/119095517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직감을 넘어 빅데이터로 무장한 국보 투수 선동열이 던지는 최신 야구 트렌드! 〈일간스포츠〉 연재 100만 뷰를 기록하며 야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던 ‘선동열 야구학’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레전드 투수 선동열이 선수 및 감독 시절의 기술과 경험을 곁들여 KBO와 MLB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의 특징, 경기 능력, 기술을 프로의 시선으로 공부하고 분석하며 생생하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KT 위즈의 황재균 선수, 진갑용 KIA 타이거즈 배터리 코치, 이강철 KT 위즈 감독의 인터뷰도 함께 수록하여 현장감을 더한다. 올드스쿨 선동열의 노련함과 전문성이 첨단 기술과 빅데이터를 만나 ‘최정상급 데이터 야구 바이블’이 완성되었다. 눈으로만 보던 야구는 끝났다! 매 경기마다 쌓이는 막대한 데이터는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분석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만들었다. 《선동열 야구학》은 당신이 지난날 야구를 보던 ‘직관’이라는 눈에 ‘데이터’라는 인사이트를 더해줄 것이다.
  • “투구 수가 아니라 데이터가 말한다” 노련한 경험과 치밀한 분석으로 완성한 레전드 투수 선동열의 야구학 “감독님, 아직도 캠프에서 공 3,000개를 던져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도발적이었다. 17년을 돌고 돌아 내게 온 질문이었다. 어쩌면 20세기의 선동열이 21세기의 선동열에게 묻는 말일 수도 있었다.(10쪽) 야구는 150년 역사 동안 거의 달라지지 않은 스포츠였다. ‘올드스쿨’의 경험은 그래서 더욱 중요했다. 그러나 비교적 최근 들어 야구로까지 투입된 ‘데이터 혁신’은 가히 충격적인 파장을 불러왔다. 첨단 기술과 빅데이터의 도움으로 훈련과 경기에서의 시행착오는 줄이면서, 좋은 선수를 발굴하고 선수를 성장시키는 비용은 최소화하고 이익은 최대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선동열 야구학》은 그러한 지점에서 탄생했다. 대한민국 국보(國寶) 투수 선동열이 야구 전문 기자, 빅데이터 전문가, 세이버메트리션, 통계학 교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재활의학 및 스포츠의학 전문의, 트레이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와 마케터 등 각계 전문가들과 팀을 꾸려 ‘데이터 야구’를 프런트 오피스의 공유물에서 모두의 것으로 가져와 풀어냈다. 그렇게 완성된 최정상급 데이터 야구 입문서가 바로 이 책이다. 눈으로‘만’ 보는 야구는 막을 내렸다. 여전히 야구는 선수들의 힘과 기술을 겨루는 스포츠이지만 승리하기 위한 방법은 완전히 바뀌었다. 공을 많이 던져 보며 기본기를 다지고 투구 폼을 다듬었던 20세기의 ‘3,000개 투구’ 훈련의 본질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이제는 21세기의 첨단 기술과 빅데이터를 통해 불필요한 투수의 피치 코스트를 줄이고, 훈련과 경기의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매 경기마다 쌓이는 막대한 데이터는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분석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만들었다. 《선동열 야구학》은 당신이 지난날 야구를 보던 ‘직관’이라는 눈에 ‘데이터’라는 인사이트를 더해줄 것이다. 제이콥 디그롬의 아름다운 피칭, 류현진의 환상적인 피치 터널, 극단적인 수비 시프트, 강속구에 대응하는 타자들의 플라이볼 혁명… 한 권으로 끝내는 최신 야구 트렌드! 투수들의 강력한 강속구를 관전하는 것은 야구팬에게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시속 150km를 웃도는 거인 투수들의 강속구 전쟁 속에서 로스 앳킨스(Ross Atkins) 토론토 블루제이스 단장은 왜 평균 구속 90.4마일(약 145.4km)의 류현진을 영입했을까? 타자들은 왜 ‘삼진’을 치르는 일이 있을지언정 타구를 띄우려 하는 걸까? 제이콥 디그롬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피칭의 차이는 무엇일까? 보스턴 레드삭스의 강타자 테드 윌리엄스를 잡기 위해 처음 고안되었던 수비 시프트는 지금 어디까지 왔을까? 데이터팀을 꾸리고 새로운 방법을 받아들이는 현장의 분위기는 어떨까? 세이버메트릭스, 바빕(BABIP), 드라이브라인 등 데이터 야구의 기초 상식부터 피치 터널, 무브먼트, 타자의 어퍼컷 스윙과 포수의 프레이밍으로 이어지는 데이터를 등에 업은 야구 기술까지, 《선동열 야구학》은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와 ‘프로’의 전문성으로 야구 이론을 풀어낸다. 모든 전략과 전술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촘촘하게 기록된 데이터를 토대로 그동안의 오랜 관습과 고정관념을 깨뜨리면서 야구는 나날이 진화하는 중이다. 야구를 향한 선동열 전 감독의 열정과 사랑을 지켜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다.
  • Warming up 눈이 아닌 과학으로 야구를 보다 1st Inning 거인들의 전쟁, 100마일 시대를 열다 - 한국에서 두드러진 ‘타고투저’ - 우리는 ‘강속구 전쟁’에서 소외됐다 - 미국에서 벌어지는 속도전쟁 - 일본에 ‘진격의 거인’들이 있다 2nd Inning 속도보다 중요한 균형, 그리고 지속가능성 - 투수들의 영원한 열망 ‘강속구’ - 트레이닝이 아닌 ‘피치 디자인’ - 자신만의 무기를 찾아라 - ‘활시위’를 만들어 공을 쏴라 - 덜 던지는 것보다 잘 던져야 한다 - 코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3rd Inning 수비 대형을 깨다, 그리고 편견을 깨다 - 경험에 기반한 수비 시프트 - 빅데이터가 편견을 깨다 - 테드 윌리엄스는 생각보다 많았다 - 보이지 않는 포수의 손, 보이는 데이터 - 수비 시프트와 ‘땅볼 투수’의 결합 - 혁신은 마음을 얻는 것부터 4th Inning 타자들의 반격 무기 ‘어퍼컷’에 관한 비밀 - 김광현 피칭에서 행운은 몇 퍼센트일까? - ‘바빕신’은 실재하는가 - BABIP 논쟁과 ‘플라이볼 혁명’ - 타자들의 반격, 발사각 상향 5th Inning 타격은 불가능에 대한 도전 - ‘어퍼컷’은 진실일까 환상일까 - 각도 논란에서 속도를 빠뜨리다 -...
  • 선동열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9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