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 번쯤 일본 워킹홀리데이 : 일하고 여행하며 꿈꾸던 일본 일상을 즐긴다
김윤정, 원주희, 김지향, 김희진 ㅣ 세나북스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06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4page/129*188*20/322g
  • ISBN
9791187316848/118731684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일하고 여행하며 꿈꾸던 일본 일상을 즐긴다 평생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의 일본 워킹홀리데이! 잘하는 일, 하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서 보람도 느끼고 경력도 쌓고 새로운 경험도 한다. 일본인 친구도 사귀고 여가에는 일본의 사계절과 문화를 마음껏 즐긴다. 다른 도시로 여행도 가고 현지에서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낸다. 특별히 여행을 가지 않아도 일본에서의 하루하루는 여행 같은 일상의 연속이다. 리얼 일본 라이프의 결정판이 일본 워킹홀리데이가 아닐까? 일본을 알고 싶고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너무 이상적인 생활이 펼쳐진다. 일본 전역을 여행한 이야기는 해외여행이 힘든 요즘 단비와도 같은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여행에서 마쓰리와 불꽃놀이를 즐기고 지역 특산물도 먹어본다. 좋아하는 게임과 영화의 배경이 된 장소를 성지 순례하며 덕후의 길을 보여준다. 바닷가 마을에서 세 달을 보내기도 하고 한국에서 온 가족과 잊지 못할 행복한 여행도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일본에서 돈도 벌고 경력도 쌓고 일본 문화와 일상을 마음껏 즐기며 원하는 곳으로 여행도 하는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세계를 경험해 보자.
  • 들어가는 글_워킹 홀리데이라는 멋진 신세계 / 8 덕후가 워홀에 빠지면 | 오사카 & 도쿄 | 고나현 / 19 도쿄와 바다가 들려준 이야기 | 도쿄 & 이바라키 | 김윤정 / 49 후쿠오카에서의 일 년 | 후쿠오카 | 원주희 / 111 스스로 선택하고 살아가는 PLAN.A 원더풀 라이프 | 도쿄 | 김지향 / 159 일본 워킹홀리데이에서 취업까지 | 도쿄 | 김희진 / 187
  • 아르바이트는 일본의 유명한 프랜차이즈 커피숍인 도토루 커피에서 했는데, 며칠 다니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었다. 같은 사람이 매일 정해진 시간대에 같은 메뉴를 시키러 온다! 이 이야기를 나중에 일본인에게 하면서 신기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알 것 같다는 표정을 지었다. _28쪽 오사카에서는 직장 퇴직금도 남아 있었고 아르바이트로 돈도 벌었다. 아르바이트도 하지 않고 퇴직금도 여행이다 뭐다 하면서 거의 다 써버린 도쿄에서의 워홀 반년 차 이후에는 ‘번역’으로 먹고 살았다. 사실 일본에 오기 전에 출판사 두 곳과 번역 외주 계약을 맺고 오사카에서도 번역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_31쪽 사이타마는 모 순정만화 때문에, 지바는 성우들이 나오는 이벤트 때문에, 요코하마와 가마쿠라, 에노시마는 성지라고 불리는 게임 배경을 돌아보느라, 나고야는 게임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때문에 갔으니 정말 덕질에 살고 덕질에 죽는 워홀 생활이라고 할 수 있었다. 어느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게임의 배경이었던 수족관에 가서 돌고래 쇼를 보며 물개박수를 치고 있었다. 그런 하루하루였다. _35쪽 도쿄에서 가구라자카의 문학의 길(가구라자카는 문학가, 예술가 등이 많이 살았던 곳으로 나쓰메 소세키 박물관도 있다), 영화 ‘언어의 정원’의 배경으로 나왔던 정자나 히나 인형 전시전 같은 곳에 갔고, 일본 영화관에서 자막 없이 영화 보기에 도전했다. 그렇게 일본의 문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한국으로 귀국하는 그날까지 알찬 일상을 보냈다. _38쪽 워킹홀리데이가 번역가 인생에 도움이 되었냐고 묻는다면 답은 ‘YES’다. 우선 관광 관련 번역 일을 따낼 때 많은 일본 여행지를 직접 다녀왔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다. 산업 번역 의뢰를 받고 한 호텔 홈페이지의 번역을 감수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고유명사를 실제로 가봤기에 잡아낼 수 있었다. 또 일본의 교통수단이나 문화 등을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느껴본 일도 소설을 번역할 때 작품의 내용을 이해에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_41쪽 한국에도 백화점은 많지만, 그 공간, 미쓰코시 백화점은 괜한 마음의 울림을 주었다. 일본에 가서 내 조상이 화해할 수 없었던 나라와의 화해를 꿈꾸어보았다. 공간마다 부의 격차와 부당한 차별을 느꼈을 동경의 유학생들을 생각해보기도 했다. 해리포터나 셜록 홈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영국을 꿈꿀지 모른다. 나의 로망은 일본에 있었다. _52쪽 혼자 준비하며 헤맬 때마다 도와준 일본 친구들이 있었다. 일본 친구들은 한국 사람이라는 걸 알면 더 좋아해 주었다. 나도 잘 모르는 한국의 배우나 그룹들의 이름을 이야기하며, 어떤 그룹을 정말 좋아한다며, 어떤 드라마를 좋아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며, 한국으로 유학을 준비하는데 걱정된다며, 한국에 관해 이야기를 할 때 신나 보였다. _60쪽 일본식 카레를 정말 사랑해서 일본 고등학생들이 맥도날드 가듯이 찾았던 식당이었다.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도 직원에 대한 대우가 정말 좋았고 깨끗하기도 하거니와 시스템이 체계적이고 좋았던 기억이 나서 이후에도 줄곧 신뢰를 가지고 방문하고 있다. 생일 아침에도 어김없이 집 근처 코코이찌방야를 찾아서 늦은 아침 겸 점심으로 A와 카레를 먹었다. _76쪽 도쿄에는 오래된 것들과 새로운 건물들이 조화롭게 공존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오래되고 유서 깊은 라멘집을 좋아할지 모른다. 나도 신주쿠에 있는 오래되고 낡은 덮밥집을 사랑한다. 동시에 새롭고 높은 건물들이 번쩍이며 부와 전광판을 뽐내는 모습도 영 어설프지 않고 잘 어울린다는 점이 ...
  • 김윤정, 원주희, 김지향, 김희진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