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선생님, 착한 손잡이가 뭐예요? : 세상을 바꾸는 생활 속 디자인 여행
어린이 책도둑 시리즈1 ㅣ 배성호, 김규정 ㅣ 철수와영희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1년 07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04page/150*208*9/195g
  • ISBN
9791188215614/118821561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8(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어린이 책도둑 시리즈(총24건)
선생님, 채식이 뭐예요?     11,700원 (10%↓)
선생님, 유해 물질이 뭐예요? : 유해 물질로부터 자유롭고 건강한 생활 만들기     11,700원 (10%↓)
선생님, 인류세가 뭐예요?     11,700원 (10%↓)
선생님, 평화통일이 뭐예요?     11,700원 (10%↓)
선생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11,700원 (10%↓)
  • 상세정보
  •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볼까요 건강을 지키는 상자가 있다고요? ‘서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의자를’ 캠페인이 뭐예요? 도로변에 왜 생태 통로를 만드나요? 왜 빌딩 유리창에 스티커를 붙이나요? 어린이가 페트병 디자인을 바꿨다고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사람과 동물, 지구 환경을 위하는 디자인에 대해 쉽게 알려준다. 택배 상자에 왜 손잡이를 만드는지, 마트에서 서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왜 의자가 필요한지, 도로변에 생태 통로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 빌딩 유리창에 왜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지 등 어린이가 생활 주변의 디자인과 관련해 궁금해하거나 꼭 알아야 할 부분을 33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살펴본다.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책상과 의자, 빌딩 유리창, 학교 앞 건널목의 노란 카펫, 저상 버스 등을 통해 건강과 일터를 지키고, 차별을 없애는 모두를 위한 ‘착한 디자인’과 사람을 위한 과학 디자인인 ‘인간 공학’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저자는 그동안 디자인한 제품에 사람을 맞췄다면 이제는 사람에 맞춰 디자인이 달라지고 있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전문적인 디자이너가 아닌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직접 페트병 디자인을 바꾸고 교문을 바꿔 나가는 등 디자인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제품을 만드는 디자인만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디자인이 있다는 것을 알리며,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사회적 상상력을 열어 준다. 나아가 어린이도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면서 일상과 세상을 바꾸는 실천을 하자고 제안한다.
  • 머리말 :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볼까요 1장. 건강과 일터를 지키는 생각 1. 건강을 지키는 상자가 있다고요? 2. ‘서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의자를’ 캠페인이 뭐예요? 3. 운전기사의 휴식은 왜 중요한가요? 4. 농업이 3대 위험 산업이라고요? 5. 영화 〈모던 타임스〉는 무엇을 경고했나요? 6. 스마트폰을 만드느라 건강이 안 좋아졌다고요? 7. 일터 안전 표시는 왜 중요한가요? 2장. 사람을 위한 디자인, 인간 공학 8. 인간 공학이 뭐예요? 9. 어떻게 인간 공학을 활용하나요? 10. 거북목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왜 인체 치수를 조사하나요? 12. 꼭 평균에 맞춰야 하나요? 13. 몸에 맞는 책상과 의자가 왜 중요한가요? 3장. 차별 없이, 모두를 위하여 14. 세계 왼손잡이의 날을 아시나요? 15. 왜 문손잡이가 바뀌었나요? 16. 왜 버스 디자인을 새롭게 바꾸나요? 17. 지하철 손잡이가 왜 들쭉날쭉한가요? 18. 역사를 만질 수 있다고요? 19. 특별한 동물 보호소가 있다고요? 20. 도로변에 왜 생태 통로를 만드나요? 21. 왜 빌딩 유리창에 스티커를 붙이나요? 4장. 너와 나의 참여 디자인 22. 왜 ...
  • 상자에 구멍이 없으면 밑을 받쳐서 들어야 합니다. 이러면 허리에 무리가 갑니다. 하지만 상자 옆면에 손잡이 구멍이 있다면 망에 든 수박처럼 손쉽게 들 수 있어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상자에 손잡이를 설치하면 허리 부담을 최대 10퍼센트가량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본문에서 일터에서 사람이 주체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당장은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이지만 결국에는 사람을 병들게 하고 생산성을 떨어뜨립니다. 일의 효율성만이 아니라 일하는 과정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심리를 살펴야 합니다. -본문에서 디자인의 눈으로 보면 세상이 새롭게 보입니다.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도 의문을 품게 되고요. 예를 들어 우리가 쓰는 많은 물건은 오른손을 기준으로 만들어집니다. 가위를 예로 볼까요. 한번 왼손으로 가위를 잡아 보세요. 불편하죠? 카메라 누름단추도 마찬가지예요. -본문에서 성별, 나이,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제품 및 사용 환경을 만드는 디자인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유니버설 디자인’ 또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고 부른답니다. -본문에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에 꼼꼼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의견을 낸 시민 덕분에 많은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새로운 변화를 만듭니다. 그러니 생활하면서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본문에서 야생 동물은 도로 때문에 공간 이동이 제한되면서 고립돼요. 먹이를 구하려고 길을 건너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야생 동물들을 위한 생태 통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하기 위해서예요. -본문에서 지금 이 시간에도 온실가스와 플라스틱 쓰레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는 점점 심해지고 있어요. 이런 상황을 바꾸어 나가려면 여러분의 관심과 환경을 바꾸는 착한 디자인이 더욱 많아져야 합니다. -본문에서
  • 배성호 [저]
  •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수송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들과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해서 '역사교육연구소'와 '평화박물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알려 주기 위해 '마주 보는 한일사'에서 한글 이야기를 썼고, 어린이들과 역사 이야기를 알차게 나누기 위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역사 공부', '멋지다 우리 역사', '서울 교과서 한강', '겨레의 통일과 평화', '더불어 사는 행복한 경제' 등의 책을 썼다.
  • 김규정 [저]
  • 털을 날개라 부르며 까르륵대던 솔이를 보면 우리도 저런 시절이 있었겠구나 싶었습니다. 아마 어른이 되는 걸 싫어했던 사춘기 즈음이 떠올랐기 때문일 겁니다. 까르륵대던 이 시절이 까마득해질 즈음. 괜찮다고, 그 과정을 지나 너희를 만난 어른이 되었다고 말해주는 씨앗 같은 책이길 바랍니다.
    오봉산 아래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떠올라 두근두근 거릴 때가 행복합니다. 그럼에도 손이 따라주지 못해 좌절할 때가 더 많습니다. 아빠 책 덕분에 이탈리아 여행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솔이를 위해서 오늘도 두근거릴 이야기를 찾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무지개 욕심 괴물] [밀양 큰 할매] [쏘옥 뿌직] [뛰지 마] [레드맨 우리가 도와줄게] 등이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