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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 
깨어남 시리즈1 ㅣ 메허 바바 ㅣ 존재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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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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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원 (10% ↓, 3,000원 ↓)
  • 발행일
2021년 07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6page/152*223*0/624g
  • ISBN
9791197444210/119744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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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남 시리즈(총6건)
로고스 생명의 서     27,000원 (10%↓)
로고스 생명의 서     13,500원 (10%↓)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     27,000원 (10%↓)
마음과 영혼 그리고 깨어남     31,500원 (10%↓)
성과 폭력 그리고 깨어남     22,500원 (10%↓)
  • 상세정보
  • 제이 바바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님들께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어웨이크닝(깨어남) 시리즈는 첫 번째 “죽음과 사랑 그리고 깨어남”, 두 번째 “성과 폭력 그리고 깨어남”, 세 번째인 “마음과 영혼 그리고 깨어남”에 이어 네 번째로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바바님의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러버님들과 비러벳 하나님이신 메허 바바의 사랑에 기쁨과 영광을 돌립니다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The Everything & the Nothing and Awakening)”의 책은 메허 바바의 “The Everything and the Nothing”의 원서를 옮긴 것입니다. 여기서 에브리씽(Everything)은 실재하는 모든 것, 즉 유(有)를 뜻하고, 낫씽(Nothing)은 환상을 가리키며 아무것도 아닌 것, 즉 무(無)를 뜻합니다. 그리고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 글 뒷부분에는 프란시스 브라바존이 작곡한 메허 바바 찬양송인 호주 아르띠와 메허 바바로부터 전해 받은 하피즈 가잘을 일부 첨부하였습니다.

    실재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만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에는 여러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마다의 모습들은 모두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드러납니다. 하나님이란 이름에도 여러 다른 이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각각의 이름들은 모두 근원이신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과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뜻하며 실재하는 유(The Everything)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드러내는 대상들은 환상이며 아무것도 아닌 무(the Nothing)를 뜻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재와 환상을 통해 가슴속 사랑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도에는 1억 명이 넘는 신(神)들이 있습니다.

    아바타인 메허 바바는 힌디어에서 말하는 그러한 신(神)들이 아닌 유일한 비러벳 하나님입니다.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은 그 비러벳인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말씀입니다.제이 바바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님들께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어웨이크닝(깨어남) 시리즈는 첫 번째 “죽음과 사랑 그리고 깨어남”, 두 번째 “성과 폭력 그리고 깨어남”, 세 번째인 “마음과 영혼 그리고 깨어남”에 이어 네 번째로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바바님의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러버님들과 비러벳 하나님이신 메허 바바의 사랑에 기쁨과 영광을 돌립니다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The Everything & the Nothing and Awakening)”의 책은 메허 바바의 “The Everything and the Nothing”의 원서를 옮긴 것입니다. 여기서 에브리씽(Everything)은 실재하는 모든 것, 즉 유(有)를 뜻하고, 낫씽(Nothing)은 환상을 가리키며 아무것도 아닌 것, 즉 무(無)를 뜻합니다. 그리고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 글 뒷부분에는 프란시스 브라바존이 작곡한 메허 바바 찬양송인 호주 아르띠와 메허 바바로부터 전해 받은 하피즈 가잘을 일부 첨부하였습니다. 실재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만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에는 여러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마다의 모습들은 모두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드러납니다. 하나님이란 이름에도 여러 다른 이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각각의 이름들은 모두 근원이신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과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뜻하며 실재하는 유(The Everything)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드러내는 대상들은 환상이며 아무것도 아닌 무(the Nothing)를 뜻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재와 환상을 통해 가...
  • Thus said the Poet:
    시인은 노래합니다:

    “When Death comes to you,
    All ye whose life-sand through the hour-glass slips,
    He lays two fingers on your ears,
    and two Upon your eyes he lays,
    one on your lips,
    Whispering: Silence!”

    “죽음이 당신에게 다가올 때,
    그대들 삶은 모래시계를 타고 빠져나간다
    그대의 두 손가락으로 두 귀를 막고
    그리고 두 손가락으로 두 눈을 덮고
    나머지 하나를 그대의 입술에 놓아라
    조용히: 침묵!”

    메허 바바가 사랑했던 하피즈의 시입니다.

    메허 바바의 제자인 프란시스 브라바존의 가잘은 살아있는 하피 즈의 가잘을 보는듯합니다. 그의 글들은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때로 는 예리하고 날카롭게 우리들 가슴을 파고듭니다. 그의 시적 영감과 예술적 감각이 아바타 메허 바바의 사상과 가르침을 시적으로 잘 표현했는지도 모릅니다.

    메허 바바의 말씀입니다.

    “To know me as I really am
    Become like a child (in heart)
    And be as wise as the Man of Wisdom.”

    “실제로 있는 그대로 나를 알기 위해
    가슴 안에서 어린 아이처럼 되세요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처럼 현명해지세요.”

    아바타 메허바바 키제이!!!Thus said the Poet: 시인은 노래합니다: “When Death comes to you, All ye whose life-sand through the hour-glass slips, He lays two fingers on your ears, and two Upon your eyes he lays, one on your lips, Whispering: Silence!” “죽음이 당신에게 다가올 때, 그대들 삶은 모래시계를 타고 빠져나간다 그대의 두 손가락으로 두 귀를 막고 그리고 두 손가락으로 두 눈을 덮고 나머지 하나를 그대의 입술에 놓아라 조용히: 침묵!” 메허 바바가 사랑했던 하피즈의 시입니다. 메허 바바의 제자인 프란시스 브라바존의 가잘은 살아있는 하피 즈의 가잘을 보는듯합니다. 그의 글들은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때로 는 예리하고 날카롭게 우리들 가슴을 파고듭니다. 그의 시적 영감과 예술적 감각이 아바타 메허 바바의 사상과 가르침을 시적으로 잘 표현했는지도 모릅니다. 메허 바바의 말씀입니다. “To know me as I really am Become like a child (in heart) And be as wise as the Man of Wisdom.” “실제로 있는 그대로 나를 알기 위해 가슴 안에서 어린 아이처럼 되세요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처럼 현명해지세요.” 아바타 메허바바 키제이!!!
  • 한국어판 서문 - 6
    메허 바바의 생애 - 11
    01 ㆍ 러버(Lover)와 비러벳(Beloved) - 19
    02 ㆍ 와인과 사랑 - 23
    03 ㆍ 사랑의 단계들 - 29
    04 ㆍ 사랑의 선물들 - 33
    05 ㆍ 이성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 - 39
    06 ㆍ 하나님은 낯선 이를 수줍어합니다 - 43
    07 ㆍ 완전한 정직함 - 47
    08 ㆍ 머리도 발도 없는 존재가 돼라 - 51
    09 ㆍ 왕래가 없는 여정 - 55
    10 ㆍ 캐묻기 좋아하고 의심이 많은 남자 - 61
    11 ㆍ 세 종류의 값싼 체험들 - 63
    12 ㆍ 세 종류의 (사람들) - 69
    13 ㆍ 구하지 말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 81
    14 ㆍ 하나님 추구 - 85
    15 ㆍ 진주를 캐는 잠수부 - 87
    └진주를 꺼내는 규칙 - 93
    16 ㆍ 네 가지 영적 여행 - 97
    17 ㆍ 와인 판매자 - 109
    18 ㆍ 무제한적인 사람은 바로 사드구루 - 117
    19 ㆍ 신성한 구실 - 129
    20 ㆍ 역경 - 131
    21 ㆍ ‘앎’의 전달 - 135
    22 ㆍ ‘앎’의 유형들 - 143
    23 ㆍ 소개 - 147
    24 ㆍ 사하바스의 명언들 - 151
    25 ㆍ 현존을 놓치지 마라 - 155
    26 ㆍ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세요 - 159
    27 ㆍ 여러분이 바치는 순종의 선물 - 165
    28 ㆍ 신성한 응답 - 167
    29 ㆍ 의심하는 마음 - 175
    30 ㆍ ‘깨...
  • 『 그분의 현존 속에서 먼지처럼 되세요 』

    둘째 날 아침, 브라바존이 손님들을 위해 아침식사를 나르고 있을 때, 그는 갑자기 강력한 통찰력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순간적으로 메허 바바의 존재의 거대한 위엄과 그 자신의 무능함의 상태를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그로 인해 브라바존은 저 절로 “오 바보야, 넌 바보야!”라고 외치게 되었습니다. 곧 그는 떨면서 울기 시작했고, 그가 나르고 있던 모든 것을 거의 쏟을 뻔했습니다. 다행히도 메헤르 바바는 그를 구조하러 왔고 그가 침착함을 유지하도록 도왔습니다. 그가 브라바존을 위로하면서, 방금 그가 자신을 “바보”라고 비난하는 것을 들었던 메허 바바는 그에게 “그분(하나님)의 현존 안에서 먼지처럼 돼라”라고 말했습니다.

    “먼지처럼 되기” 또는 “스승님 발아래 먼지가 되기”라는 구절 은 수피의 시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그것은 스승의 뜻에 절대적으로 복종함으로써 자기-소멸의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메허 바바가 그에게 ‘먼지처럼 돼라’라고 요청한 것은 그의 제자가 되라는 제안이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스승으로부터 받은 복종의 선물이었고, 브라바존은 그것을 자유롭게 받아들였습니다.

    나중에 브라바존은 자신의 스승과 그와의 관계를 언급하기 위해 종종 먼지의 형상을 사용했고, 심지어 그의 첫 번째 가잘 책의 제목을 ‘먼지 속에서 나는 노래하네(In Dust I Sing)’라고 불렀습니다. 멜버른에서 하루 종일 메허 바바는 브라바존에게 “먼지처럼 돼라”라는 문구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대의 거짓된 자아를 부인하라
    그러면 그대의 진정한 참나는 그 스스로를 주장한다.
    아무것도 구하지 마라;
    그대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결국에는 포기조차 할 수 없을 정도까지
    그렇게 모든 것을 포기하라.

    바바 안에서 죽고, 바바를 위해 살며. 바바와 함께 죽어라.
    그러면 그대는 바바로 살 것이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 자신을 완전하게 잊는 것이다.
    진정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기 위해서,
    (가슴은) 어린아이처럼 돼라.
    그리고 지혜의 현자처럼 현명해져라.

    -프란시스 브라바존, 침묵 언어의 시인, 149-151페이지, 로스 키팅『 그분의 현존 속에서 먼지처럼 되세요 』 둘째 날 아침, 브라바존이 손님들을 위해 아침식사를 나르고 있을 때, 그는 갑자기 강력한 통찰력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순간적으로 메허 바바의 존재의 거대한 위엄과 그 자신의 무능함의 상태를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그로 인해 브라바존은 저 절로 “오 바보야, 넌 바보야!”라고 외치게 되었습니다. 곧 그는 떨면서 울기 시작했고, 그가 나르고 있던 모든 것을 거의 쏟을 뻔했습니다. 다행히도 메헤르 바바는 그를 구조하러 왔고 그가 침착함을 유지하도록 도왔습니다. 그가 브라바존을 위로하면서, 방금 그가 자신을 “바보”라고 비난하는 것을 들었던 메허 바바는 그에게 “그분(하나님)의 현존 안에서 먼지처럼 돼라”라고 말했습니다. “먼지처럼 되기” 또는 “스승님 발아래 먼지가 되기”라는 구절 은 수피의 시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그것은 스승의 뜻에 절대적으로 복종함으로써 자기-소멸의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메허 바바가 그에게 ‘먼지처럼 돼라’라고 요청한 것은 그의 제자가 되라는 제안이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스승으로부터 받은 복종의 선물이었고, 브라바존은 그것을 자유롭게 받아들였습니다. 나중에 브라바존은 자신의 스승과 그와의 관계를 언급하기 위해 종종 먼지의 형상을 사용했고, 심지...
  • 메허 바바 [저]
  • 초기의 제자들로부터 ‘메허 바바’(자비로운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메르완 이라니(Merwan S. Irani)는, 1894년 인도의 푸나에서 태어났다. 1913 ~ 1921년의 기간에 당시의 5명의 완벽한 스승들, 즉 삿구루들은 아바타(Avatar) - 갓맨, 붓다, 그리스도 - 로서의 그의 정체성과 우주적인 임무를 깨닫도록 인도하였다. 바바는 친밀한 제자들로 이루어진 작은 그룹과 몇 년간 집중적인 작업을 한 뒤 1925년부터 침묵을 지키기 시작했으며, 지구에서 영적 작업을 하는 40년이 넘는 동안 단 한마디의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인도와 동양에서 미친 사람들과 병약자들, 가난한 사람들과 영적으로 진보된 영혼들을 만나며, 또한 서양에서 수천의 사람들을 접촉하며 무수히 많은 이들이 더 높은 의식과 그들 내면의 궁극적인 실재를 추구하도록 일깨웠다. 메허 바바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시간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의 침묵이 깨질 것이라고 수년에 걸쳐 밝혔으며, 완전한 패배로 보이는 모습 이후에 발언될 ‘그 한 마디’는 신이 인간의 형태로 온 이번의 화신으로서 행하는 유일한 기적이 될 것이라고 얘기하였다; “내가 나의 침묵을 깨는 순간, 그 충격은 영적인 혼수상태에 잠겨있던 세계를 갑자기 뒤흔들어 깨울 것이며… 내가 나의 침묵을 깨는 순간, 이전에는 결코 일어난 적 없었던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나의 침묵의 타파’는 우주적인 하나됨을 인류에게 드러낼 것이며, 인류의 우주적 형제애를 불러올 것이다.” 메허 바바는 ‘그의 작업이 100% 만족스럽게 완료됐으며, 머지않아 그 일의 결과들이 드러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1969년 1월 31일, 자신의 육신을 버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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