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대 일본은 한국의 분국 
이대구 ㅣ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 정가
32,000원
  • 판매가
28,800원 (10% ↓, 3,200원 ↓)
  • 발행일
2021년 07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8page/153*224*26/693g
  • ISBN
9791190777247/119077724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 고대 일본을 알 수 있는 책 국내에는 고대 일본에 관련되어 알 수 있는 서적이 많이 존재하지만 학술적으로 깊게 연구되어 있거나 사장되어서 읽기가 힘들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분국설을 주장한 북한학계는 물론이고, 남한의 제대로 된 역사학자들의 연구를 집대성하였다. 일본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고대 한국이 일본에 진출했음을 알 수 있는 유용한 서적이며, 고대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답사하는 사람들에게 여행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 책이다.
  • 『고대 일본은 한국의 분국』 출간 -고대 일본은 한국(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이 일본열도에 진출해서 세운 분국이다- *재상륙한 임나일본부설을 일격에 무너뜨린 책! 현재 가야사를 두고 논쟁이 뜨겁다. 문재인 대통령이 가야사를 국정과제로 포함시키면서 조 단위의 국가 예산이 투입되자 사방에서 가야사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느닷없이 전라도 일부지역도 자신들이 가야였다면서 유네스코 등재까지 서두르고 있다. 더 요상한 것은 겉으로는 가야사를 연구한다는데 그 속내를 보면 임나사를 연구하는 행태가 거의 일반적인 현상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임나’는 바로 그 악명 높은 ‘임나일본부’ 그것을 말한다. 남북한 학계는 모두 총론에서 “임나일본부설을 극복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 본론으로 들어가면 내용이 하늘과 땅만큼 달라진다. 남한 학계, 즉 강단사학자들은 총론에서 “임나일본부설을 극복했다”고 말하지만 본론에 들어가면 “가야는 곧 임나다”라고 말한다. 과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주장하던 내용과 똑같다. 북한 학계는 총론에서 “임나일본부설을 극복했다”고 말하고 본론에 들어가면 “임나는 가야가 일본열도에 진출해서 세운 분국이다”라고 말한다. 남한 강단사학자들은 임나는 곧 가야라면서 임나의 위치를 경상도 및 전라도에서 찾는데 반해 북한 학자들은 임나의 위치를 일본 열도 내에서 찾는다. 『고대 일본은 한국의 분국』은 북한 학계의 분국설을 받아들이는 토대 위에서 남한 민족사학계의 연구성과를 대폭 보강해 심화 발전시킨 역작이다. 대구 출신으로 월북한 김석형은 1963년에 「삼한 삼국의 일본열도 분국설」을 발표해 일본 학계에 커다란 충격을 불러 일으켰다. 고대 한국의 여러 국가들이 일본 열도에 진출해 여러 분국들을 세웠는데, 이 분국들의 이름도 고구려, 백제, 신라였으며 임나와 가라는 가야계가 진출해 세운 소국, 분국이란 것이다. 일본인 학자들도 연대부터 맞지 않는 『일본서기』 기록의 신빙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때 등장한 분국설은 국적을 떠나서 합리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탁월한 견해였다. 김석형의 분국설은 재일교포 출신의 북한 역사학자 조희승이 더욱 발전시켜 고대 한국이 일본열도에 진출하여 세운 소국들의 위치를 규슈, 오키나와, 오카야마, 나라지역 등 구체적으로 비정했다. 이번에 출간된 이대구의 『고대 일본은 한국의 분국』은 김석형과 조희승의 견해를 한 차원 더 발전시켜 가야계와 백제계를 비롯해서 신라계와 고구려계가 어떻게 일본 열도에 분국들을 설치할 수 있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이를 위해 국내외 학자들의 관련 저서와 논문들을 광범위하게 읽고 분석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고대 한국의 일본 열도 진출사에서 특히 중요한 부분은 가야계가 시작했던 일본 왕실사가 중도에 어떻게 백제계로 교체되는가 하는 점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승천석 등 국내 민족사학자들의 견해를 보강해서 오사카 근처에 백제계가 세운 분국인 아스까베(飛鳥戶) 왕국에 주목해 이 난제를 풀어냈다. 앞으로 코로나 19가 극복되면 일본 여행을 떠날 한국인들이 이 책을 들고 다니면서 답사를 겸한다면 우리 선조들이 일본 열도에 어떻게 진출했고, 어디에 고대 왕국을 세웠는지, 그 유적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할 것이다. * 고대 일본을 제대로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 우리나라 고대사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역사서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가 있고, 일본의 고대사를 알 수 있는 역사서는 『일본서기』와 『고사기』이다. 한일의 고대사를 살펴보면 삼국(고구려, 백...
  • 머리말 - 10 Ⅰ. 개설 1. 일본인의 조상 야요이인과 고대 한반도인 ━ 23 2. 삼한의 천황족ㆍ천신족 모두 일본으로 가다 ━ 26 Ⅱ. 일본 천황족 원류인 가야(가라)왕국 1. 천황의 고향과 축자신화(築紫神話)-가야 ━ 33 1) 천황족의 고향은 가야다 2) 천황족(가야족)의 현해탄 도해기 3) 한인들의 정착지와 각 지역의 한(韓)삼국계 독립왕국들 4) 『삼국지』「위지 동이전 왜(倭)」의 이도국 2. 야요이 전기(서기전 300년~ 서기 100년)의 유적 분포 ━ 52 1) 일본열도에 야요이유적의 분포현황 2) 야요이시대의 대표적 유물·유적 ① 좁은 놋단검과 잔줄무늬거울 ② 라이산성의 수문(쯔쯔끼)구조 ③ 동탁(銅鐸) 3. 인류학적 징표를 통해 본 한국이주민들의 정착 분포 ━ 67 1) 일본열도의 토착원주민의 인골 특징 2) 일본열도의 주민구성상의 특징 4. 일본 열도의 한국적인 것들 ━ 75 1) 한국계통 왕국이란 무엇인가 2) 한국식 산성 ① 한국식 산성의 축조시기 ② 산성과 신롱석(神籠石) 5. 일 왕궁에 모셔진 가야신(皇靈殿:황령전)과 백제신(韓神殿:한신전) ━ 83 6. 이도지마(?島)반도의 이토 왕국-최초의 가야왕국 ━ 86 1) 일본 최초의 ...
  • 이대구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