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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 하는가 : 삶과 죽음이라는 문제 앞에 선 사상가 10인의 대답
미하엘 하우스켈러, 김재경 ㅣ 추수밭 ㅣ The Meaning of Life and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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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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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page/152*220*35/82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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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5401903/11554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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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변하기 위한 시도를 보여준 사상가 10인의 고전을 깊이 있게 읽고 알기 쉽게 해설한다. 철학과 문학을 오가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심도 있게 탐색하면서 목적과 방향을 잃은 현대인이 흔히들 갖게 되는 이익주의, 합리주의, 허무주의, 냉소주의 등의 태도를 반성한다. 10인의 사상가들이 보인 삶 전체에 대한 인식과 태도에 어떤 차이와 장ㆍ단점이 있는지 균형감 있게 소개한다.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인식으로부터 삶의 희극적 또는 비극적 차원을 논했던 사상가들의 생각이 때로는 교차하고 때로는 충돌하면서 다채롭게 전개된다.
  • “세상이 끝날지라도 우리 곁을 맴돌 궁극적 질문” 어두워질수록 더욱 깊어지는 삶에 대한 통찰 10 “답이 보이지 않는 삶에 대한 가장 적절한 표현” 위대한 사상가 10인이 펼쳐낸 삶과 죽음의 의미 전 세계가 자발적으로든 강제적으로든 철저한 ‘고독’과 ‘격리’를 겪고 있는 요즘,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특히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눈앞에 닥친 삶과 죽음의 문제는 수학 공식처럼 하나의 정답으로 결론 내릴 수 없는 무수한 질문들을 끌고 들어온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혼자 머리를 감싸 쥘 필요는 없다. 이미 세계의 절망과 고통을 숙고해온 위대한 철학자와 문학가들이 우리가 참조할 수 있는 많은 작품들을 남겼기 때문이다. 《왜 살아야 하는가》는 이 같이 궁극적 질문을 품어온 사상가 10인의 작품을 깊이 있게 읽어나가며 삶과 죽음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가장 적절한 ‘표현’을 제시한다. “우리가 지옥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기억하라” 쇼펜하우어부터 톨스토이까지 참혹한 삶의 무게를 짊어진 사상가들 지금도 삶의 긍정적인 면만을 부각시키는 사고방식이 존재한다. 어찌됐든 이 세계는 자기 이익만 좇는다면 살아가기에 편리한 곳이고, 역사는 꾸준히 진보하고 있으며, 효율과 합리를 따른다면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고, 과학과 의학의 힘으로 곧 죽음까지 정복할 날을 앞두고 있다. 이런 세계에서 ‘삶’과 ‘죽음’에 대한 고민이나 ‘왜 살아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은 더 이상 필요치 않아 보인다. 《왜 살아야 하는가》는 이 같은 이익주의나 합리주의 등의 세계관을 반성하며 삶의 의미를 모색한 사상가들의 깊은 사유를 소개한다. 쇼펜하우어는 행복이라는 찰나의 만족보다 욕구와 충동 가운데서 허우적대며 고통 속에 살아가야 하는 인간의 ‘생의지’를 중요시했다. 키르케고르는 우리의 인생이 근본적으로 ‘절망’에 빠져 있다고 진단하고 심미적인 즐거움을 좇기보다는 삶의 부조리를 받아들이고 오롯이 ‘나 자신’으로서 살아갈 것을 주문했다. 멜빌은 《모비딕》에서 흰 고래를 잡는 치열한 사투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워 보이는 자연과 세계 속에 숨겨진 발톱을 드러내 보이고 거기에 대응하는 개인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줬다. 도스토옙스키는 ‘모든 것이 허용된’ 자유로운 세계가 자살과 살인 등 비참에 빠질 수밖에 없음을 보여주고 순수하리만치 바보스런 성자를 통한 사랑과 구원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톨스토이는 쾌락과 방종에서 윤리적 개혁가에 이르기까지 삶의 각종 측면을 경험했으면서도 ‘죽음’이라는 궁극적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에 괴로워하며 평범하고 단순한 삶에서 다시금 의미를 찾기를 갈구했다. “그럼에도 삶이란 살아갈 만한 것이다” 니체부터 카뮈까지 모험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한 사상가들 반대로 삶에 어떤 의미나 동력도 부여할 수 없다는 비관적인 생각이 존재한다. 더 이상 거대한 원리나 목적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우리는 자신이 정말로 무슨 삶을 원하는지도 모른 채 각기 다른 방식대로 태어나 살아간다. 철저하리만치 무심하고 또 서로에 대해 알 수 없는 세계 속에서 우리에게는 각자 알아서 생존해야 하는 과제 또는 삶을 끊을 수 있다는 선택이 주어져 있을 뿐이다. 《왜 살아야 하는가》는 이 같은 허무주의나 냉소주의 등의 태도와 마주하며 ‘그럼에도 삶을 살아갈 것’을 주창한 사상가들의 견해를 제시한다.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선언은 인간을 나약하게 만드는 기독교적 ‘연민의 도덕’을 버리고 소멸과 생성의 순환 가운데 놓인 인간의 삶을 긍정하라는 급진적인 메시지에 가닿는다. 실용주의 철학자 제임스는 ...
  • 감사의 말 들어가는 글: 삶이라는 질문은 정답이 아닌 표현을 기다린다 1장. 생각할 수 있는 세계 중 최악의 세계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1788~1860 삶의 참을 수 없는 비참함 | 끔찍한 소음이 들리는 철학 | 세계의 진정한 본성과 우리 존재의 핵심 | 고통과 죽음 속에서 신뢰할 만한 위안 | 죽어도 죽지 않는다고 확신하는 이유 | 의지를 부정함으로써 존재하지 않는 법 | 최악인 동시에 최선인 세계 2장. 나로 존재하지 못한다는 절망 쇠렌 키르케고르 1813~1855 ‘기독자’가 된다는 것 | 심미적 생활양식, 삶을 즐긴다는 것 | 윤리적 생활양식, 삶을 선택한다는 것 | 종교적 생활양식, 부조리에 대한 믿음 | 절망, 죽음에 이르는 병 | 침묵함으로써 ‘자기 자신’이 되는 법 3장. 서로 복잡하게 뒤엉킨 신의 공포와 경이 허먼 멜빌 1819~1891 삶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환영 | 설선 위에는 심장이 없다 | 해수면 아래 헐떡이는 호랑이의 심장 | 방울뱀의 치명적 아름다움 | 진정한 불의 자식처럼 | 합리적으로 광대 노릇하기 4장.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다면 그곳은 지옥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21~1881 무엇도 중요하지 않다 | 인간은 이를 죽일 수 있는가? | 2 곱하기 2는...
  • 들어가는 글 이 책을 쓴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문학적ㆍ지적 모험이었다. … 그들의 작품을 읽고 그들에 관해 글을 쓰는 것은 보람이 넘치는 일이었다. 각 작가마다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발견할 수 있었고 잠시나마 그 세계 속에 거하면서 풍성한 보물을 발굴하고 음미할 수 있었다. 죽음이라는 주제는 읽고 쓰기에 우울한 주제처럼 느껴져야 하겠지만 나는 전혀 우울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 훌륭한 작가들과 시간을 보냄으로써 정신이 고양되는 기분을 느꼈다. 그들이 죽음에 관해 표현한 방식 덕분일까, 그들의 세계 속에서는 죽음조차 아름다운 존재처럼 느껴졌다. 표현은 중요하다. 언어 표현에서 사상을 완전히 분리해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표현은 의미를 드러낼 뿐만 아니라 의미를 창조하기도 한다. 표현은 이미지를 불러일으키고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세계를 이해하도록 돕기 때문에 중요하다. 그렇기에 내가 보기에 철학과 문학은 서로 빈틈없이 섞이는 존재다. 삶의 유약함과 아름다움을, 삶의 비극성과 희극성을 절묘하게 포착하고 반영한다는 점에서 적절한 표현은 중요하다. 우리 모두는 삶에 비극과 희극이 둘 다 풍성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죽음을 다루는 책이지만 동시에 삶을 찬미하는 책이기도 하다. -15쪽 1장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가 보기에 진정한 철학이란 인간의 필멸성을 이해하고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고통을 경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행복한 사람들, 다시 말해 삶에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고 세상에 만연한 온갖 고통과 인간 존재의 유한함을 거의 의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철학을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은 세계가 왜 이런 식으로 존재하는지 이유를 묻지 않는다. 그들은 삶에 관해 딱히 생각하지 않은 채 그저 자신의 삶을 살아갈 뿐이다. … 따라서 근본적으로 철학적 궁금증이란 단지 지적 호기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도덕적 분노에 해당한다. 철학적 의문은 세계가 응당 그래야 하는 모습이 아니라는 사실을 지각하는 데서 기인한다. 인간은 물론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가 가끔씩도 아니고 꾸준히 온갖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사실과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온갖 살육과 죽음이 끊이지 않고 맹목적으로 무분별하게 반복된다는 사실은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실들이 아니다. 철학자로서 우리는 문제를 인정한 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거기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이해하고자 애써야 한다. 그러지 않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척, 모두 괜찮은 척하는 것은 지적으로 솔직하지 못한 태도일 뿐만 아니라 도덕적으로 타락한 태도다. -35~36쪽 2장 쇠렌 키르케고르 우리는 윤리적 요소를 외면화하는 데 익숙한 나머지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 묻는 질문들에 대해 결코 객관적이고 무심하고 관찰적인 관점에서 추상적인 언어로 묻거나 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곤 한다. 윤리적 생활방식의 핵심은 이것이(이것이 무엇이든 간에) ‘나’와 관련돼 있으며 무슨 선택을 내리든 ‘내’가 바로 그 선택에 따라 살고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삶이 살 만한 가치가 있는지, 죽음이 악인지, 죽는다는 것(혹은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숙고할 때, 그런 의문을 제기하는 자가 지금 살아 있으며 곧 죽는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것은, 더 나아가 지금 살아 있고 그런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결국 죽게 될 바로 그 사람이 ‘나’라는 사실을 망각하는 것은 심각한 실수다. 따라서 질문은 절대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형태를 취할 수도 취해서도 안 되며 항상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와...
  • 미하엘 하우스켈러 [저]
  • 저자 미하엘 하우스켈러는 독일 철학자다. 2003년 영국으로 건너가 엑서터대학교에서 철학 교수를 지냈으며 지금은 리버풀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전공 분야는 도덕철학이지만 심리철학, 미학과 예술철학, 현상학, 포스트휴머니즘 철학 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윤리적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허용되거나 허용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따지기보다는 “우리는 누구이고, 어떤 세상에서 살고 싶은가”라는 궁극적 질문을 탐구하기를 좋아한다. 철학은 과학보다는 치료에 가깝다는 생각을 가지고 섣불리 답을 찾기보다는 근본적인 질문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다수의 책과 논문을 집필했으며 한국에 번역된 저서로는 《나는 생각한다, 그렇다고 내가 존재하는 건가?Ich denke, aber bin ich?》, 《예술 앞에 선 철학자Was ist Kunst?》,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 입문Alfred North Whitehead zur Einf?hrung》 등이 있다.
  • 김재경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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