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팔레스타인의 저항 : 이스라엘과 제국주의에 맞서 해방은 어떻게 가능한가
필립 마플릿, 이정구 ㅣ 책갈피 ㅣ Intifada : Zionism, imperialism and Palestinian resistance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1년 07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0page/152*225*29/640g
  • ISBN
9788979662085/897966208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7(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제국주의와 아랍 민중의 대결 구도를 입체적으로 규명하는 책! 2021년 5월, 동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이 벌인 팔레스타인인 강제 퇴거 시도와 수많은 사상자를 낸 가자 지구 폭격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배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잔혹해질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 줬다. 동시에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 벌인 대중적 시위는 희망도 보여 줬다. 팔레스타인 전역과 이스라엘 영토 안에서 최근 10년 사이 가장 큰 규모로 팔레스타인인들의 대중 시위가 벌어져, 팔레스타인인들을 굴종시키려는 이스라엘의 시도가 실패했음이 드러났다. 이스라엘과 서방 제국주의 국가들이 팔레스타인을 강탈하기 시작한 이래 팔레스타인인들은 위대한 투쟁을 거듭 벌였다. 그들의 단호한 저항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도 했다. 이런 저항이 해방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이스라엘의 본질을 그 기원부터 파헤치며 이스라엘을 후원한 주요 서방 국가들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했는지를 살핀다. 또, 팔레스타인인들의 저항이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서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여러 시도들의 성과와 한계를 살펴본다. 그럼으로써 이스라엘과 제국주의 모두에 맞선 투쟁을 통해 팔레스타인인들이 오래도록 염원한 해방을 성취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 1987년 12월에 시작된 팔레스타인인의 항쟁 인티파다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다. 장갑차와 헬기와 총으로 무장한 이스라엘 군대에 팔레스타인 청년들은 몽둥이와 돌과 조잡한 화염병을 들고 맞섰다.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는데도 팔레스타인인들은 단호한 투지로 싸웠고 군대는 저항을 쉽사리 억누를 수 없었다. 팔레스타인인들이 일으킨 이 대중운동은 경제적·군사적 지배가 정치적 통제를 보증하지는 못한다는 것, 부나 권력만으로 집단적 저항 의지를 분쇄하기에는 충분치 않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 줬다. 이스라엘과 서방 제국주의 국가들이 팔레스타인을 강탈하기 시작한 이래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들에 맞선 위대한 투쟁을 거듭 벌였다. 1936년에는 영국의 식민 지배와 시온주의 운동에 맞서 거대한 파업이 벌어졌다. 1987년에는 이스라엘의 식민 정착촌 확대에 맞서 1차 인티파다가 벌어졌고, 이어 2000년에는 전혀 평화를 보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스라엘의 강탈을 정당화하기만 한 ‘평화 프로세스’에 분노해 ‘2차 인티파다’라고 불린 거대한 저항이 분출했다. 2011년 아랍 혁명이 벌어졌을 때 팔레스타인인들의 투쟁은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기존 질서에 맞서 일으킨 반란의 일부가 됐다. 이렇게 거대한 투쟁 외에도 크고 작은 충돌과 저항은 끊임없이 벌어졌고, 2021년 5월에도 최근 10년 사이 가장 큰 대중 시위가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일어났다. 이런 저항과 시위가 벌어진 역사를 보면 팔레스타인인들이 단지 강탈과 억압의 비극적 역사 속에서 좌절해 무력하게 눈물만 흘리는 존재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용기 있고 단호한 저항들이 여러 차례 벌어졌어도 팔레스타인 문제가 아직 진정으로 해결되지는 못했다. 팔레스타인 문제의 해결은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적당히 영역을 나눠 살면서 서로의 국가와 영토를 존중하고 평화를 지키기로 약속하면 되는 것일까? 그 말은 곧 이미 빼앗긴 땅은 어쩔 수 없으니 팔레스타인인들이 양보해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 또는 서방에 있는 이스라엘의 우방들이 이스라엘에 양보하라고 압력을 넣게 만들 수 있을까? 팔레스타인인들의 저항만으로 해방에 도달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필립 마플릿은 1987년 항쟁(‘1차 인티파다’) 직후 쓴 이 책에서 이런 몇몇 질문들에 대답하려 했다고 밝힌다. 이 책의 전제는 제국주의의 역사라는 맥락 속에서만 팔레스타인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바로 그 제국주의라는 사회적 힘에서 출현했으며 제국주의에 봉사해 왔다. 이 책은 시온주의 이스라엘의 기원을 고찰하고, 팔레스타인에 정착촌을 건설하려는 이스라엘의 노력과 이에 대한 팔레스타인인들의 초기 대응을 살펴본다. 또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주요 서방 국가인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검토하고, 현대 팔레스타인 민족주의 운동의 출현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추구해 온 전략들도 살펴본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항쟁의 성과와 한계도 고찰한다. 또 팔레스타인 해방에서 핵심적으로 중요한 실마리, 즉 아랍 세계의 광범한 대중투쟁과의 연결이라는 문제도 살펴본다. 아울러 이 책에는 최근 상황을 다루는 글 두 편도 함께 실었다. 2000년 ‘2차 인티파다’가 분출한 직후, 중동 문제 전문지 《미들 이스트 솔리대러티》의 편집자인 앤 알렉산더가 쓴 글 “2000년 인티파다”는 ‘평화 프로세스’의 모순과 위선을 지적하며, 이것에 분노한 팔레스타인인들이 저항에 나선 배경을 살펴본다. 이스라엘과 서방 제국주의 국가들이 ‘평화 프로세스’를 통해 관철하고자 ...
  • 한눈에 보는 서방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억압 역사 들어가며 1장 인티파다 철권 통치 | 이스라엘의 ‘반투스탄’ | 점령 세대 | 자유를 위한 파업 | 시험대에 오른 이스라엘 | 인티파다와 ‘소국가’ 2장 제국주의 커넥션 시온주의와 제국주의 | 바이츠만의 전략 | 식민지화 과정 | 이간질로 각개격파 | 반란 | 이슈브의 강화 3장 이스라엘 국가를 향하여 4장 팔레스타인인들의 저항 저항의 정치학 | 총파업 | 계속되는 반란 | 지도력의 문제 | 재앙을 향해 5장 1948년 이후 이스라엘과 미국 이스라엘과 냉전 | 민족주의에 맞선 방파제 | 끝내 ‘경비견’이 되다 | 석유와 전쟁 | 테헤란에서 텔아비브로 | 레바논 이후 | 동일한 이해관계 6장 팔레스타인인 디아스포라 새로운 부르주아지 | 파타 | 아랍의 좌파 | 급진 민족주의자들 7장 파타와 좌파 민족주의 투쟁 그리고 ‘불간섭’ | ‘혁명적 폭력’ | 급진적 비판자들 | 이중의 모순 | 검은 9월 | 재앙의 교훈 8장 영토 없는 국가 ‘소국가’ | 레바논 전쟁 | 고립 9장 점령지 노동자 | 새로운 시장 10장 봉기 돌들의 혁명 | 봉기의 문제 | 이스라엘 노동자와 봉기 | 유령 국가 | 중요...
  • p. 371~373 2011년 이집트 혁명이 가능성을 보여 주다 2011년에 이집트의 대중운동이 무바라크를 제거했다. 대다수 팔레스타인인이 기뻐했고, 미움받던 독재자가 대중적 항의로 몰락한 것(여기서 대중 파업이 결정적 구실을 했다)을 축하했다. … 팔레스타인 운동은 결정적 국면에 처했다. 중동에 단단히 뿌리내린 권력 구조에 맞서는 운동에 의해 고립에서 벗어날 기회를 맞았다. “운명을 같이한다는 의식”이 튀니지와 이집트의 거리와 작업장에 있는 사람들과 팔레스타인인들을 단결시켰다. … 결정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은 이집트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수많은 시위에서 팔레스타인을 위한 조처를 취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시위대는 무바라크의 뒤를 이어 권력을 잡은 최고군사위원회SCAF에게 이스라엘과의 조약과 무역협정을 파기하고 가자 지구 쪽 국경을 개방하라고 요구했다. 2011년 9월 대규모 군중이 카이로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을 습격했고, 이스라엘은 대사관 직원들을 대피시켜야 했다. p. 94~97 영국의 식민 지배와 시온주의에 도전한, 뿌리 깊은 저항의 역사 1936년 ‘총파업’(식민지 당국에 맞선 대규모 민족 동원) 계획은 그 직전에 7주 동안 시리아에서 벌어진 대중투쟁이 프랑스에게 양보를 강제한 것과 이집트에서 와프드당이 거둔 비슷한 성공에 자극받은 것이었다. 야파와 나블루스의 젊은 활동가들이 총파업 계획을 받아들여 파업을 호소하자 곧 팔레스타인의 거의 모든 도시가 호응했다. 그리고 전국에서 ‘민족위원회’가 꾸려져 투쟁을 조율했다. … 노동조합, 무슬림 단체와 기독교 단체, 여성위원회, 보이스카웃 단체와 온갖 종류의 문화 단체들이 민족위원회 산하에서 투쟁을 조직했다. 이들은 함께 모여 시민 불복종, 납세 거부, 자치 정부 활동 중단 등의 강령에 합의했다. 아랍인 기업 대부분과 아랍인이 운영하는 거의 모든 운송 수단이 멈췄다. … 투쟁에 참여한 대중은 자신의 운동이 아랍인 지주계급의 부패와 위선에도 도전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p. 19 1987년 항쟁(1차 인티파다)의 전진 1988년 2월이 되면서 젊은 활동가들은 운동을 고무하는 데 성공했고, 운동은 점령지 주민을 모두 끌어들일 만큼 성장했다. 투쟁의 무기는 (영국의 식민 지배와 시온주의 운동에 맞서 거대한 파업이 벌어진 1936년 이래로) 팔레스타인인들이 본 적 없는 것, 즉 파업이었다. 정해진 날에 가자와 서안의 노동자들 대부분이 출근하지 않았다. 새로 등장한 산업 노동계급은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 경제에 충격을 줄 수 있음을 보여 줬다. … 점령지에서 팔레스타인해방기구의 직접적인 영향력을 깨끗이 제거했다고 믿었던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이제 민족주의 운동이 대규모로 부활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불매운동의 일환으로, 또 통행금지령과 이스라엘의 봉쇄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이 살아남을 방안으로 팔레스타인의 자급자족 캠페인이 점령지 전역을 휩쓸었다 … 점령지 주민들이 점령군에 맞서 떨쳐 일어섰다. 1988년 중반에는 서안의 아주 외진 마을에서까지도 운동이 벌어졌고 도처에서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이 이스라엘 군대와 잇달아 충돌했다. p.249~255 팔레스타인의 저항이 아랍 세계에 미친 파급력 1987년 봉기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난 뒤에조차 시온주의 이스라엘이 위태로운 처지가 아님은 분명했다. 국제적 차원에서 팔레스타인의 뚜렷한 위상 변화는 봉기가 거둔 성과 중 가장 눈에 덜 띄는 것, 즉 이스라엘과 점령지가 아닌 그 외부에 미친 영향 때문이었다. 서방 정부들이 여러 해 동안 중동 지역에서 제국주의 전략을 편 결과 팔레스타인인들은 이 지역의 잠재적 불안정 요소가 ...
  • 필립 마플릿 [저]
  • 저자 필립 마플릿(Philip Marfleet)은 50년 넘게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에 활발하게 참여했다. 이집트와 영국의 대학에서 연구하며 중동의 대중투쟁에 관해 많은 글을 썼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는 자신과 관계 맺은 이집트 활동가들이 국가 탄압을 받을까 봐 우려해 필 마셜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지은 책으로는 《이집트: 각축장이 된 혁명Egypt ─ Contested Revolution》(2016)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혁명이 계속되다: 이집트 혁명과 중동의 민중 반란 2》(2011, 공저), 《이집트 혁명과 중동의 민중 반란》(2011, 공저)이 있다. 편집에 참여한 책으로는《이집트: 변화의 순간 Egypt ─ The Moment of Change》(2009) 등이 있다. 현재는 혁명적 좌파 계간지 《인터내셔널 소셜리즘》의 편집위원이며 영국 이스트런던대학교의 사회과학 명예교수다.
  • 이정구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