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탠리 큐브릭: 미국인 영화감독 
데이비드 미킥스, 김경진 ㅣ 그책 ㅣ Stanley Kubrick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1년 07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4page/154*218*29/585g
  • ISBN
9791188285914/118828591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친절하지만은 않은, 그러나 더없이 특별한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의 생애와 그의 영화에 대한 이야기 『스탠리 큐브릭: 미국인 영화감독』은 여느 전기나 평론서보다 체계적으로 큐브릭의 생애와 그의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 저자는 대부분 문학 작품에 바탕을 둔 큐브릭 영화의 핵심을 문학자의 눈으로 섬세하고 꼼꼼하게 짚어 낸다. 개별성을 지닌 큐브릭의 작품과 캐릭터 들은 그 사이사이에 작은 통로, 불쑥 튀어나온 고리 같은 게 있어서 어느 순간 다른 시공간에서 펼쳐지는 사건으로 연결되거나 철컥 맞물리기도 한다. 미킥스의 탁월함은 바로 그 매개를 이루는 단초를 찾아내고 다양하게 뿌려진 콘텍스트를 매끄러운 비유와 논리를 통해 해석해 준다는 데에 있다. 그는 스탠리 큐브릭과 주변 인물들의 수많은 인터뷰와 평론을 적절하게 인용하는데, 특히 그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눈 크리스티안 큐브릭의 말들은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분석에 생생한 활기를 더해 준다. 역시 다채롭게 인용된 문학과 미술 작품, 성경, 신화·역사·인문·철학, 그리고 많은 고전 영화는 큐브릭의 영화 세계를 다각도로 바라보고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여지를 안긴다. 큐브릭이 꿈꾸었으나 실행되지 않은 주요 프로젝트들인 「타 버린 비밀」, 「나폴레옹」, 「아리아인 증명서」, 그리고 스필버그가 실현한 「에이 아이」와 관련한 이야기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은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 저자는 이 책의 독자가 큐브릭의 세계에 처음 들어서고자 하는 입문자가 아니라, 이 감독을 어느 정도 친숙하게 여기며 영화와 인문학 전반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있을 거라고 전제한 듯하다. 하지만 한 편이라도 큐브릭의 영화를 보며 매혹되어 본 적이 있다면, 그의 독특한 사실주의와 날카로운 유머와 예상의 틀을 벗어나는 이야기 구조와 아름답고 정교한 미장센과 촬영에서 색다른 감흥을 느껴 본 적이 있다면, 혹은 큐브릭의 삶과 그의 작품과 그 배경과 의미가 궁금하다면, 그걸 한눈에 살펴보고자 한다면 바로 그 지점에서부터 이 책의 가치가 빛나기 시작할 것이다.
  • “스탠리 큐브릭은 영화 연출 역사상 최고의 거장이며 우리는 모두 이분의 영화를 모방하느라 허덕였다.” -스티븐 스필버그 “나는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새로운 영화를 볼 때면 그가 나를 다시 놀라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항상 그러했다. 내가 큐브릭 감독으로부터 배운 것은 두 번 다시 같은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제임스 카메론 천재, 괴짜, 완벽주의자, 거장… 그 어떤 수식어도 큐브릭 앞에서는 평범해진다 스탠리 큐브릭은 1928년 7월 26일 의사였던 아버지 자크 큐브릭과 어머니 거트루드 큐브릭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열두 살 무렵 아버지가 선물한 그라플렉스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아버지에게서 체스를 배웠다. 사진 촬영은 “세상에서 일이 벌어지는 방식”을, 체스는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구하는 방법”을 그에게 가르쳐 주었다. 스탠리의 아버지는 막연하게 아들 또한 의사가 되기를 바랐으나, 어머니는 일찍이 아들의 천부적 재능을 알아차리고 지지했다. 고등학교 졸업을 몇 달 앞둔 열일곱 살 때, 대학에 가기에는 너무 낮은 성적을 받았던 큐브릭은 자신이 찍은 사진을 가지고 『룩』 매거진의 사무실을 찾았고, 사진 기자로 채용되어 일하면서 카메라 앵글과 조명 등 사진 촬영의 화학적 작용에 대해 익히게 된다. 스무 살 때 토바 메츠와의 첫 번째 결혼으로 그리니치 빌리지로 이주한 큐브릭은 자유분방한 뉴욕의 지식인들과 어울리며 문학과 철학과 영화에 빠져든다. 『룩』에서 사진 기자로 4년을 보내는 동안 그는 그 기간 상영된 거의 모든 영화를 보았고, 자신이 “더 잘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당시에는 영화 학교가 따로 없었기 때문에 큐브릭은 극장에서 영화를 반복해서 보며 독학으로 영화 제작법을 익혔다. 스물한 살 때 12분 30초짜리 뉴스 영화 「시합날」을 시작으로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계태엽 오렌지」 같은 영화들을 제작해 주류 할리우드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켰고, 「샤이닝」과 「풀 메탈 재킷」, 「아이즈 와이드 셧」 등을 통해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었다. 휴스턴대학교 영문과 교수이자 문학과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평론가로 활약하고 있는 데이비드 미킥스가 큐브릭의 여러 인터뷰와 새로운 기록물에 근거하여 최초로 큐브릭 영화의 개인적 측면을 탐구한 『스탠리 큐브릭: 미국인 영화감독』을 펴냈다. 이 책은 큐브릭의 삶을 담은 전기이지만 데이비드 미킥스는 큐브릭 개인의 일대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주인공은 큐브릭이 만든 각각의 영화들이다. 미킥스는 큐브릭의 필모그래피를 연대기적으로 상세하게 탐구하면서 매 장마다 각 영화의 제작 과정과 촬영 에피소드, 캐릭터 분석, 원작과의 비교와 차이, 박스 오피스 및 평단의 반응, 동 시기 큐브릭의 삶 등을 기술함으로써 영화와 이를 둘러싼 상황을 입체적으로 그려 보인다. 저자는 자신의 모든 영화에 열렬하게 매진한 큐브릭의 모습을 충실히 보여 주며 독자들을 그의 삶과 작품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한다. “저는 이카로스의 이야기가 주는 교훈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처럼 ‘너무 높이 날아오르려 하지 마라’여야만 하는지 혹은 ‘밀랍과 깃털은 무시하고 날개를 더 훌륭하게 만들어라’ 같은 생각일 수도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끈기와 예술적 기교를 지닌 큐브릭은 당대의 다른 영화감독들보다 더 높이, 그리고 더욱 견고하게 날아오를 수 있었다. 천재, 괴짜, 완벽주의자, 거장 혹은 이 외에 어떤 수식어가 붙더라도 스탠리 큐브릭이라는 이름 앞에서는 그저 평범해...
  • 서문 9 1 내가 영화를 저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다는 건 알겠어: 「킬러스 키스」, 「킬링」 31 2 제대로 할 때까지 계속해라: 「영광의 길」, 「스파르타쿠스」, 「롤리타」 63 3 완전하고 최종적인 예술적 통제권: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115 4 바벨탑은 우주 시대의 시작이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143 5 시실리안 디펜스로 시작합시다: 「시계태엽 오렌지」 168 6 스탠리하고는 그거 하나로 몇 시간이라도 이야기할 수 있어요: 「배리 린든」 194 7 인간성에는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샤이닝」 215 8 거만하게 해야 한다는 걸 명심해, 론 체이니처럼: 「풀 메탈 재킷」 242 9 영화로 만들기가 두렵다: 「아이즈 와이드 셧」 269 감사의 말 306 옮긴이의 말 309 찾아보기 328
  • 큐브릭의 영화는 일반적 범주를 벗어난 작품들이며 우리는 이를 대부분의 대중 영화와는 다르게 바라본다. 큐브릭의 주인공이 「시계태엽 오렌지」의 알렉스와 같은 반항아든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데이브 보먼 같은 침착한 문제 해결자든, 우리는 전통적 할리우드 방식으로 응원하는 대신 거리를 둔 채 양면적 감정을 가지고 그를 주시한다. 큐브릭은 자신의 등장인물을 함정에 빠뜨리고 그걸 드러내 보이기를 좋아한다. 그는 감상적인 최루성 영화나 즐거운 결말, 감정이 한가득 담긴 장면을 질색하는 짓궂은 모더니스트다. -10쪽 〈서문〉 중에서 1950년 무렵 큐브릭은 『룩』에서 하는 일이 불만스러웠다. 이 잡지사에서 보낸 4년 동안 그는 일주일에 겨우 150달러를 벌었다. (“어쨌거나 봉급은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이건 비밀로 해 주세요.” 몇 년 후에 그는 인터뷰어 로버트 지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저임금 문제가 아니어도 큐브릭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그는 어릴 때 조지프 콘래드 같은 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이제는 자신이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한다는 걸 알았다. “4~5년 동안 제작된 영화를 전부 다 봤습니다.” 그가 떠올렸다. “거기 앉아서 생각했죠. 좋아, 내가 영화에 대해 아는 건 눈곱만큼도 없지만 저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다는 건 알겠어.” -39쪽 〈1 내가 영화를 저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다는 건 알겠어: 「킬러스 키스」, 「킬링」〉 중에서 해리스는 틀렸다.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또는 내가 어떻게 걱정을 떨치고 핵폭탄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는가」는 그때까지 나온 큐브릭의 최고작으로 판가름이 났다. 할리우드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방식으로 섬뜩한 동시에 유쾌한 이 영화는 그가 만든 최초의 진정한 선구적 작품이다. 큐브릭의 고등학교 친구 알렉스 싱어는 영화를 처음 보고 나서 그에게 편지를 보냈다. “하도 심하게 자주 웃어서 극장에서 나가라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의 많은 팬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같은 생각을 했다. -116쪽 〈3 완전하고 최종적인 예술적 통제권: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중에서 큐브릭이 그의 걸작을 공개했을 때 영화를 몹시 지루해한 스튜디오의 경영진은 자신들이 망했다고 확신했다. 1968년 4월 뉴욕에서 첫 상영이 되고 있는 동안 MGM 옷을 입은 무리는 극장을 나가 버렸다. 몹시 마음이 상한 스탠리는 크리스티안과 함께 한 호텔 방에 틀어박혔고, 그녀의 기억에 의하면 그는 “잠을 잘 수도 말을 할 수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녀는 그에게 비록 할리우드의 중년 집단은 이해하지 못했다 해도 이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이 있을 거라고 말했다. 크리스티안이 옳았다. 다음 날 오후부터 30세 이하의 관객들이 「2001」을 보러 모여든다는 보고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입소문이 열병처럼 퍼졌고 광고팀은 곧 “궁극의 여행”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만들었다. 사람들은 「2001」을 반복해서 보았으며, 항상 달라진 상태에서 보는 것 같았다. 얼마 후 존 레넌이 말했다. “「2001」을 매주 보고 있습니다.” -164쪽 〈4 바벨탑은 우주 시대의 시작이었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중에서 할리우드 영화는 모두 관객의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한 신비 체험의 반복에 관한 것이다. 큐브릭은 그 판타지를 어지럽히는 데 전념했다. 그는 『롤링 스톤』에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영화 중심부의 역할이 그저 주인공이 피에 굶주린 듯 자신의 적들을 살육하는 마지막 장면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구실, 그리고 동시에 이 파괴 행위를 즐긴다는 관객의 죄책감을 없애 주는 것에 불과한 그런 작품을 숱하게 봤습니다....
  • 데이비드 미킥스 [저]
  • 조저 데이비드 미킥스(David Mikics)는 뉴욕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예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휴스턴대학교 영문과의 석좌 교수이자 『태블릿』 매거진의 칼럼니스트다. 시, 지성사, 현대 문학에 관한 교육 및 저술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셰익스피어, 프로이트, 영화에서부터 현대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평론가로 활약해 왔다. 2001년에 휴스턴대학 최고 교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욕시 브루클린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살고 있으며, 근작으로는 『벨로의 사람들Bellow‘s People』(2016), 『느리게 읽기』(2013) 등이 있다.
  • 김경진 [저]
  • 대중음악 평론가다. 핑크 플로이드와 스탠리 큐브릭의 작품을 통해 음악과 영화가 전하는 깊은 매혹을 경험한 이후 이 마법과 같은 놀라운 세계에 본격적으로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음반사에 입사하여 20여 년간 국내외 음반 기획과 제작·마케팅 등 대중음악과 관련한 다양한 일을 했으며 동시에 음악 평론가·팝 칼럼니스트로서 활동을 펼쳤다. 유행을 초월한 음악과 영화는 개인의 삶을 지속적인 풍요로움으로 채워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레코드 숍 팝시페텔을 운영하며 꾸준히 글을 쓰고 음악과 영화 강좌를 기획·진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바이닐. 앨범. 커버. 아트』, 『짐 모리슨: 라이트 마이 파이어』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