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잡지와 함께 한 범우 윤형두 
김정숙 ㅣ 범우
  • 정가
9,000원
  • 판매가
8,100원 (10% ↓, 900원 ↓)
  • 발행일
2021년 08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68page/154*225*15/287g
  • ISBN
9788963653747/8963653749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잡지와 함께 해온 출판인 범우 윤형두 탐색- 범우 윤형두의 잡지인으로서의 면모는 괄목할 만하다. 그러나 잡지인으로서의 그의 업적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출판인으로서의 입지에 가려진 부분도 없지 않으나, 잡지사(雜誌史) 연구에 월간 《다리》지를 빼놓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잡지사를 다룬 학술서적이나 포털 사이트에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필화 사건을 겪은 잡지이므로 군부정권이 의도적으로 학술에 개입한 것이라면 시정되어야 할 점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기반으로, 윤형두의 잡지관을 살펴보고 관여한 잡지 및 발행잡지를 잡지별로 지향성 및 편집방향 그리고 잡지내용을 분석해보았다.
  • 머리말 7 1장 잡지에의 입문과 잡지관 11 1. 교지와 학교신문 발간으로 꿈을 키우다 13 2. 월간 《신세계》지의 수습기자가 되다 19 3. 잡지관의 형성 23 2장 잡지별 특성과 편집방향 그리고 잡지관 27 1. 월간 《신세계》지 29 2. 법률잡지 월간 《고시계》 31 3. 동인지 《새얼》 34 4. 당보 〈민주정치〉 37 5. 월간 《치계》 편집장 40 6. 월간 《신세계》 주간 42 7. 문예비평지 《상황》 발행 46 8. 월간 《다리》지 창간 51 1) 월간 《다리》지 창간배경 2) 월간 《다리》지의 잡지이념 3) 월간 《다리》지의 내용 분석 4) 월간 《다리》지의 구성적 특징 9. 《현대수필》 창간 105 10. 사보《범우》지 창간 108 11. 학술지 《출판학연구》 속간 117 12. 기관지 《도서유통회보》 발행 120 13. 기관지 《출판물유통》 창간 124 14. 월간 《역사산책》 창간 128 15. 월간 《책과 인생》 창간 132 16. 계간 《한국 문학평론》 창간 137 17. 월간 《교육마당 21》 재창간 139 18. 계간 《에세이 포럼》 창간 140 19. 동인지 《동살》 창간 142 20. 월간 《에세이 플러스》 창간 143 3장 언론의 자...
  • | 머리말 | 범우 윤형두는 한국 출판계의 거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66년 도서출판 범우사를 창립한 이래로 반 세기에 걸쳐 한국 출판계에 큰 획을 그었던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출판인으로서의 그의 대표적 입지 못지 않게 윤형두는 잡지인으로서 적잖은 업적을 남겼다. 그리고 그 업적은 지금껏 계속되고 있다. 월간 《신세계》지의 기자로서 그리고 김대중 전대통령이 발행했던 민주당 당보인 〈민주정치〉의 기자로서 출발한 그의 잡지관은 이를 기반으로 뿌리 깊은 잡지 발행의지를 전개하기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월간 《다리》지를 발행하는 과정에서 필화를 겪는 탄압을 받으면서도 언론?출판의 자유를 실천하기 위해 발행을 지속해올 만큼 소신있는 실천적 잡지관을 실현한 진정한 잡지인이었다. 윤형두는 언론?출판 탄압을 받던 시기에도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정론을 담은 의견지뿐 아니라 법조계, 치의학계, 문학계, 인문학계, 독서계 등 폭넓은 분야의 잡지 십여 종을 발행해왔다. 최초의 근대 종합잡지 《소년》(1908~1911)을 발행한 최남선의 경우, 국민들의 계몽을 위해 평생에 걸쳐 소신있게 총 7종을 발행했다(김정숙, 1991). 윤형두는 개인으로서는 여느 잡지인보다 많은 종수인 16종에 관여했다. 종수로만 보아도 그는 잡지인임에 틀림이 없다. 이처럼 분야를 망라하는 범위뿐 아니라, 잡지 하나하나에 담긴 콘텐츠는 현대인이 되짚어 보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질적으로 훌륭한 내용들이다. 현재에도 발행을 지속하고 있는 월간 《책과 인생》은 문화관광부, 잡지협회, 한국언론진흥재단 등 각계로부터 선정된 ‘우수잡지’라는 타이틀을 안겨주기에 충분할 만큼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독서지이자 질 높은 콘텐츠를 산출하고 있다. 이렇듯 범우 윤형두의 잡지인으로서의 면모는 괄목할 만하다. 그러나 잡지인으로서의 그의 업적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출판인으로서의 입지에 가려진 부분도 없지 않으나, 잡지사(雜誌史) 연구에 월간 《다리》지를 빼놓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일반적인 잡지사를 다룬 학술서적이나 포털 사이트에도 찾아보기가 그다지 쉽지 않다. 필화 사건을 겪은 잡지이므로 군부정권이 의도적으로 학술에 개입한 것이라면 시정되어야 할 점이다.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월간 《다리》지의 역사를 배제할 이유는 없다. 그러므로 잡지인으로서 윤형두를 조명하는 시각은 더욱 필요한 관점이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기반으로, 윤형두의 잡지관을 살펴보고 관여한 잡지 및 발행잡지를 잡지별로 지향성 및 편집방향 그리고 잡지내용을 분석해보고자 하였다. 이로써 한국 잡지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일기여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연구의 목적과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연구방법은 자료수집, 문헌연구 및 인터뷰를 통해 수행하였다. 그리고 연구의 성격상 서사적 서술방식을 택하고자 하였다. -김정숙 (백제예술대학교 교수)
  • 김정숙 [저]
  • 저서로는 《정보사회의 우리글 바른 표기》(1994), 《미디어 환경과 출판 미디어 수용가치(Media Environment & Reception Value of Publishing Media)》(2001), 《장르별 영화 읽기(Cineessay of Genre Film)》(2013)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남북한 출판교류를 위한 과제와 전망》(2016), 《한국 출판학의 사적 연구》(2000), 《현대출판론》(1997), 《출판학원론》(1995) 등이 있ek.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