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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철학 : 몰입과 성장을 이끄는 스탠퍼드 마지막 인생 수업
빌 버넷, 이미숙 ㅣ 갤리온 ㅣ Designing Your New Work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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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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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page/152*225*31/78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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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1252315/890125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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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 스탠퍼드 학생들은 마지막 학기가 끝나기 전 반드시 이 강의를 듣는다! 진정한 일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하여 스탠퍼드 학생들이라면 사회로 나가기 전에 반드시 듣는 강의가 있다. 바로 스탠퍼드 디스쿨( D.School) 최고의 명강의로 손꼽히는 수업 〈당신의 인생을 디자인하라(Designing Your Life)〉. ‘어느 곳에서도 배운 적 없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주는 강의’라는 호평을 받는 이 수업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 억대 연봉의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회자되는 인기 강의다. 이 수업을 들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일을 대하는 태도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완전히 몰입하여 일을 즐기고, 끊임없이 성장하며 돈과 의미, 자아실현의 균형을 맞추는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애플에서 제품 디자이너와 경영 컨설턴트로 활약한 후 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로 돌아온 두 명의 반짝이는 괴짜 교수들, 빌 버넷과 데이브 에번스의 가르침은 학교에서도 일터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지만 일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진정한 일의 가치’를 발견하는 법, ‘일과 삶’에 대한 균형 잡힌 철학을 공감과 위로 가득한 현실적이면서도 통쾌한 이야기와 함께 제시한다. 일터에서 행복을 찾고 일과 삶의 균형을 적절히 맞춰가며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번아웃에 빠졌을 때, 이직을 앞두고 있을 때, 업무가 따분하게 느껴질 때면 꺼내 보고 싶은, 모든 일하는 사람의 필독서다. 평생 일하면서 보내는 최소의 시간, 8만 시간. 언제까지 하루하루 버티고 견디며 살아갈 것인가.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하는 시간’에 행복하지 않다면 우리의 인생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누구와 일하든, 어떤 일을 하든 완전히 몰입하여 즐기면서 성장하는 스탠퍼드식 업무 철학을 담고 있는 이 책은 퇴사, 이직, 회사로부터 독립, 리더십, 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 커리어의 수많은 변곡점에서 반드시 생각해보아야 할 질문과 전략을 매우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열정에 압도되어 번아웃에 빠지는 등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통찰력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저자들의 이야기는 현실적이면서도 사려 깊고 애정 넘치는 조언으로 가득하다. 지금 당장 변화가 필요한 이들은 일하는 삶에서 중요한 것들의 균형을 맞추는 메이커 믹스 조절법과 퇴사 전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일과 같은 실질적인 워크북을 통해 직접적인 도움을 얻을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의 현재 직장이 만족스럽지 않거나 회사를 그만둬야만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 담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에 귀 기울여보라.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 결국 이 질문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에 대한 이야기다. 아직도 직무 때문에, 사람 때문에, 회사 때문에 일하면서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이 책이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당신의 입을 멈추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려는 당신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 “인생의 가장 중요한 때 멍청한 선택을 하지 않게” 실리콘밸리 인재의 산실, 스탠퍼드 디자인스쿨 최고 명강의! 몰입과 성장을 이끄는 스탠퍼드 마지막 인생 수업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후속작 ★★★★★ 아마존 〈에디터스 초이스〉 선정 ★★★★★ 아마존 〈베스트 논픽션〉 선정 모든 일은 데이브 에번스가 빌 버넷에게 점심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었다. 스탠퍼드와 버클리에서 직업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던 데이브는 내로라하는 명문 대학의 학생들조차 자신의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빌에게 어떤 강의에 대한 아이디어를 건넸다. “학생들이 졸업 전에 자신의 ‘일의 철학’을 세울 수 있도록 수업을 만들자. 똑똑한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멍청한 선택을 하지 않게, 그들 스스로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지 또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 것인지 생각할 기회를 줘야 해. 그래야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어.” 실리콘밸리 인재의 산실, 스탠퍼드 디스쿨 최고의 명강의 ‘당신의 인생을 디자인하라’가 탄생한 순간이다. 최고의 혁신 기업들이 열광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학교가 세계적인 공과대학이 아닌 디자인스쿨이라는 사실이 의외인가? 분명 스탠퍼드 디스쿨의 ‘D’는 디자인을 의미하지만, 디자인스쿨은 의상이나 가구, 건축물 등 눈에 보이는 디자인이 아니라 ‘생각을 디자인’하는 법을 가르친다. 빌과 데이브는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계획하고 구체화하는, 한마디로 주도적으로 인생을 그려나가는 법을 가르쳤다. 단 여섯 명의 학생과 함께 시작한 그들의 강의는 현재 스탠퍼드 최고의 명강의가 되었고, 《포브스》의 말처럼 전 세계 일하는 사람들의 바이블이 되어 각자가 자산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끄는 데 매우 귀중한 도움을 주고 있다. “우리는 스탠퍼드의 미래 설계자들의 ‘마지막 과정’을 책임질 필요가 있다”는 그들의 신념을 담은 이 책은 꿈 많고 아이디어와 열정 가득했던 학생들이 졸업 후에 불행한 직장인을 전락하지 않도록, 일하는 시간이 단순히 지겨운 밥벌이가 되지 않도록 사회로 나가는 학생들의 행복을 염원하는 스탠퍼드의 마지막 가르침을 담았다. “일하는 8만 시간 동안 행복하지 않으면 당신의 인생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일과 삶을 관통하는 일관성 있는 자신의 철학을 세워라! 안나는 지금 자신의 직장에서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녀도 처음부터 그런 마음을 품은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많아지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기보다 의미 없이 반복되는 일을 쳐내기에만 급급해 몰입도가 떨어지자 성장은커녕 일하는 의미를 찾기도 힘들어졌다. 언제 그만둬도 이상하지 않은 일을 하고 있으니, 안나는 일의 의미를 가치가 아닌 연봉에 두기 시작했다. 지금의 일을 하는 이유가 오로지 돈벌이가 되어버린 그녀는 이제 온갖 불행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버틸 뿐이다. 일의 철학을 올바르게 세우지 못한 탓에 안나는 일의 행복과 삶의 의미까지 잃어버렸다. 그녀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처음 느낀 열정과 일하는 즐거움은 온데간데없고, 어느 순간 지겨운 밥벌이가 되어버린 자신의 일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 말이다. 그러나 일의 철학이 분명한 사람은 일을 하며 자신에게 중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분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직장생활에서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일이 쉬워진다. 예를 들어 일의 의미를 자신의 성장에 두는 사람은 감정보다 생각과 논리에 따라 일을 한다. 또한 일을 통해 당장 눈앞의 이익을 따지기보다는, 바라는 미래 가치를...
  • 들어가며 일의 철학이 있는 사람은 일에서도 행복을 찾는다 1부 의미 있는 삶을 그려나가기 위해 “무엇을 위하여 일할 것인가” 1장 일을 할수록 불행해지는 사람들 우선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해│‘지금은’이라는 말이 주는 마법의 힘│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라│당신의 오늘 하루는 어땠는가│성찰의 시간│잠깐만요, 아직도 멀었나요? 2장 돈이냐 의미냐, 그것이 문제로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알코올의존자가 주류 매장에서 일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일관성이 가져다준 행복한 삶│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나의 역할과 영향력을 확인하라 3장 당신을 힘들게 하는 ‘진짜 문제’를 찾아라 현실 파악이 먼저다│또라이 같은 상사를 없애는 방법│표면보다 근원을 보라│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물어라│당신이 진짜로 욕심내는 것은 무엇인가│인생이란 시험의 답은 여러 개다│이론적인 최고의 선택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최고의 선택│내 인생을 갉아먹는 환장의 이인조 4장 우리는 왜 일을 하며 번아웃에 빠지는가 일상적인 압박감│히드라 압박감: 머리 아홉 개 달린 괴물과 싸우는 법│행복 압박감: 행복도 때로는 스트레스가 된다│과잉 압박감: 당신의 열정을 경계하...
  • 직장생활을 하면서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많아지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을 해나가기보다 의미 없이 반복되는 일을 쳐내기에만 급급해 몰입도가 떨어지자 성장은커녕 일하는 의미를 찾기도 힘들어졌다. 언제 그만둬도 이상하지 않은 일을 하고 있으니, 일의 의미를 가치가 아닌 연봉에 두기 시작했다. 지금의 일을 하는 이유가 오로지 돈벌이가 되어 버린 그녀는 이제 온갖 불행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버틸 뿐이다. (…) 삶의 목적에 따라 하고 싶은 일을 정하고 그 일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노력이 결국 나를 성장시킬 것이다. 이때 우리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이 세 가지 질문을 관통하는 대답이 바로 당신의 일의 철학이다. - 〈일의 철학이 있는 사람은 일에서도 행복을 찾는다〉 중에서 모든 사람이 디자인 씽킹을 이용해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그게 우리의 철학이다. 업무도 마찬가지다. 불만족스러운 상사나 동료의 태도를 바꿔나가고, 주도적으로 일을 진행시키며, 통념을 깨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려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만드는 방법이 이 책에 있다. 희소식을 전하자면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도 이 모든 일이 가능하다. - 〈회사에 포로로 잡혀버린 사람들〉 중에서 행동을 변화시키는 일은 힘들다. 사람들은 너무 열심히 노력하고, 거의 매 순간 너무 많이 도전하고 실패한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이 불행한 일과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큰 변화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다른 방법을 적용해야 할 때다. 성공의 비결은 이른바 ‘기준을 낮게’ 설정하는 데 있다. 소소하게 시작해 기준을 낮게 설정하고 무언가를 시도하라. -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라〉 중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쫓느냐 의미 있는 일을 하느냐’를 두고 고민한다. 당신은 어느 편인가? 돈 아니면 의미? 정답은 없다. 질문부터 잘못됐기 때문이다. (…) 이렇듯 돈과 의미 문제에는 정답도 없고 오답도 없다.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일관성 있는 삶을 사는지가 중요할 뿐이다. 당신은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점검하고 나만의 나침반을 만들어라. - 〈돈이냐 의미냐, 그것이 문제로다〉 중에서 데이브는 실리콘밸리의 첨단산업단지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일주일에 50~70시간씩 열심히 일했다. 아내와 가족이 생겼으나 일 때문에 출장이 잦았고, 저녁 식사를 거르는 것이 다반사였다. 언제나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지만, 그의 행동은 말과 일치하지 않았다. 직장 동료들이 그를 일중독자라고 표현했을 때 데이브는 굉장히 당황했다. 그가 생각하기에 자신은 ‘진짜’ 일중독자가 아니었다. 오로지 일과 돈에만 관심이 있는 부류의 사람이 일중독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생활은 일중독자나 다름없었다. 그의 삶에는 일관성이 없었다. - 〈알코올의존자가 주류 매장에서 일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중에서 누구나 의미 있는 직무와 중요한 일을 맡길 원한다. 호기심을 가지고 더 훌륭하게 직무를 처리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라. 회의적인 혼잣말을 긍정적인 스토리로 바꾸고 스토리를 전달하라. 내재적 동기부여 요인을 적절히 이용해 자신을 개발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창조적인 직원으로 거듭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라. 자기 분야에서 대가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자신의 직무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에 집중하라. - 〈의미 있는 삶은 어떻게 만들...
  • 빌 버넷 [저]
  • 실리콘밸리의 혁신 인재들이 반드시 수료한다는 스탠퍼드 디스쿨 ‘디자인 씽킹’ 수업의 창시자이자, 스탠퍼드 디자인 임팩트 엔지니어링 마스터 프로그램 총괄 이사.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제품 디자인으로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스타트업부터 《포춘》 선정 100대 기업까지 다양한 글로벌 회사와 함께 일했다. 애플에서 근무한 7년 동안 다양한 디자인 혁신 제품을 개발하여 디자인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현재는 모교로 돌아와 IDEO의 설립자인 데이비드 켈리와 같은 세계적인 교수진과 함께 스탠퍼드의 학생들이 디자인 사고법을 기반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높이고 팀을 이끄는 데 필요한 프로세스와 마인드셋을 가르친다.
  • 이미숙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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