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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시대 4년 세계 경제 시나리오 
최윤식 ㅣ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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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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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page/148*215*29/6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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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4985174/893498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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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4년, 세계 경제의 흐름을 가장 빠르고 정밀하게 예측한 경제 전망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의 새 책. 전작 《빅체인지, 코로나19 이후 미래 시나리오》에서 코로나19가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력을 예고했다면, 이번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주요 선진국과 신흥국에 미칠 영향력을 예측한다. 신자유주의를 폐기하고 새로운 뉴딜 정책을 꺼내든 바이든의 결단은 주식시장을 비롯한 국제 금융시장과 각국 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는 언제 어느 국가의 어떤 산업에 투자해야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바이든 정부의 움직임을 주시하면 답이 보인다.
  • 앞으로 4년, 세계 경제의 흐름을 가장 빠르고 정밀하게 예측한 경제 전망서 ★★정부와 기업 리더들이 신뢰하는 전문 미래학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시경제 분석의 권위자★★ ★★기업인 추천 베스트셀러 《빅체인지, 코로나19 이후 미래 시나리오》 후속작★★ 대전환의 분기점마다 세계 경제의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해온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의 신작. 전작 《빅체인지, 코로나19 이후 미래 시나리오》에서 코로나19가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력을 예고했다면, 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주요 선진국과 신흥국에 미칠 영향력을 예측한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국경을 봉쇄하자 공급망이 무너지면서 각국 산업도 치명타를 입었다. 이는 세계 경제가 어느 때보다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방증이다. 코로나19 백신의 개발 및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각국의 산업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 제1기축통화 국가이자 세계 최대의 수입국인 미국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세계 경제 흐름이 결정될 것이다. 우리가 바이든 정부의 경제 정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법인세 인상, 고소득층 증세, 친환경 인프라 투자. 바이든의 경제 정책은 주식시장을 비롯한 국제 금융시장과 각국 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우리는 언제 어느 국가의 어떤 산업에 투자해야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바이든 시대 4년 세계 경제 시나리오》는 이 모든 의문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단 한 권의 책이자, 국내에서 가장 신속하게 세계 경제 대변동의 흐름을 예측한 경제 전망서다. “누가 먼저 코로나19의 늪에서 빠져나올 것인가?” 각국의 성장 가능성을 판단하는 3가지 기준 저자가 코로나19로 불황에 빠진 각국 경제가 반등하는 시점과 반등 규모를 예측할 때 기준으로 삼은 3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1.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 백신 접종률 증가 속도가 빠른 나라가 경제 회복 경쟁에서 앞서나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경제 정상화의 티핑 포인트는 전 국민 대비 최소 30% 인구가 백신 접종을 2회 완료하는 시점이다. 2. 정부의 인프라 투자 규모 백신 접종은 경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줄 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와 그 후유증까지 해결해주진 못한다. 정부가 나서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과 가계의 재기를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확충해야 해당 국가의 경기가 안정화될 수 있다. 3. 미래 산업 투자 비중 코로나19는 큰 피해를 남겼지만 바이오 및 나노 기술 등 제4차 산업혁명 분야의 발전을 최대 10년 정도 앞당겼다. 미래 산업에 대한 기업과 정부의 투자가 활발한 나라가 미래 시장을 선점할 것이다. “다시, 미국의 독주가 시작될 것인가?” 거대해진 미국 정부의 거대한 청사진 위 3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저자는 “앞으로 세계 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나라는 중국이 아닌 미국”이며 바이든 시대가 미국의 “특별한 호황기”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한편, 주요 선진국과 신흥국은 미국보다 경제 회복의 속도와 반등의 규모가 뒤처질 것으로 내다본다. 실제로 바이든 정부는 2021년 1월 출범 이후 코로나19에 대한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으로 경제 활동 제한을 완화하고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펼쳐 단기간에 미국 경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연준의 양적 완화까지 더해져, 2021년 상반기 미국의 GDP 성장률은 30년 만에 최초로 중국을 앞섰다. 이 같은 전복은 일시적 현상에 머물지 않고 바이든 시대 내내 지속될 전망이다. ‘미국 일자리 계획’과 ‘미국 가족 계획’을 양 축으로 하는 새로운 뉴딜 정책New New Deal이 본격화되면 미국의 성...
  • 머리말 1부 바이든 시대 4년, 미국 경제의 미래 앞으로 4년이 중요한 이유 살아남으려면 미래 지도를 만들어라 세계 경제 회복은 순리를 따른다 미국 경제는 독보적 행보를 보일 것이다 바이든 정부 정책을 읽어라 바이든 정부 핵심 전략 3가지 증세를 고려하는 이유 미국발 증세가 바꾸는 미래 방향 양날의 검, 인플레이션 최악은 스태그플레이션이다 2022~2023년을 조심하라 미국 GDP 성장률 경로 예측 인플레이션율 경로 예측 골디락스는 가능할까? 매우 높고 위험한 인플레이션율 시나리오 연준의 변심을 대비하라 긴축의 순서 긴축의 단계별 시점 기준 금리 인상 최소 3%, 최대 5% 2부 바이든 시대 4년, 세계 경제의 미래 중국 경제, 예전 같지 않다 중국 정부의 또 다른 고민 중국은 긴축을 시작했다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할 때 중국은 버틸 수 있을까? 중국은 긴축하지 않으면 외환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중국의 GDP 성장률 경로 예측 중국은 미국을 추월할 수 있을까? 유럽 경제는 어떻게 움직일까? 영국을 주목하라 신흥국, 미국에 추월당한다 세계 GDP 성장률을 종합하면? 격랑 속 한국 경제의 미래 2025년경, 경제 대침체가 온다 주 그림 자료 출처
  • 우리 앞의 4년은 어느 때보다 예측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다.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 레버리지 역할을 하는 나라에 집중해야 한다. 바로 미국이다. (…) 이 책에서 필자는 ‘앞으로 세계 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나라는 중국이 아닌 미국’이라는 분석과 예측을 전개할 것이다. (8쪽) 이 책에서는 바이든 시대 4년 동안 뜨거운 화두가 될 다양한 이슈들을 ‘세계 경제의 미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엮어 미래 지도를 그려나가려고 한다. 코로나19 이후 세계 경제의 회복, 재건, 또 다른 침체라는 거대한 방향과 순환 과정 속에서 미국, 중국, EU, 한국과 신흥국들의 경제 움직임을 이치, 논리, 확률에 따라 생각해보면서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미래 경제 지도 만들기’를 시도해볼 예정이다. (26쪽) 일부에서는 코로나19 위기에서 벗어난 기저효과에 불과하기 때문에 미국 경제 호황 분위기가 금세 끝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필자의 예측은 다르다. 미국 경제의 호황 분위기는 1~2년에 그치지 않고 바이든 정부 4년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더 높다. (48쪽) 연준이 ‘조기 긴축’을 고려하는 상황은 큰 문제가 아니다. 연준이 긴축을 앞당길 것을 고려할 정도의 상황이라면 ‘미국의 경제 성장 추세가 견고하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 필자가 우려하는 미래 시나리오는 오히려 연준이 긴축 시점을 늦춰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 경우는 단 한 가지로,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저조할 때다. (110쪽) 개시 시점은 바뀌어도 개시 조건은 잘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잘 기억하라. 연준이 긴축의 단계마다 무엇을 개시 조건으로 삼고 있는지를 알면, 시장 상황을 잘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연준의 말과 행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188쪽) 지금부터는 중국 경제에 대한 환상을 버리는 것이 좋다. 중국 경제는 지표상으로 나타난 수치와 실제 내부 경제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GDP 성장률, 인플레이션율, 실업률 등은 지표보다 더 낮을 가능성이 높고, 부채와 부실채권, 기업 파산 등은 발표 수치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다. 즉, 현재 중국 경제 상황이 생각보다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274~275쪽) 영국의 EU 탈퇴와 후속 전략은, “미국이 돌아왔다We are back”고 외치며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바이든 정부의 행보와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미중 패권전쟁과 맞물리며 21세기 글로벌 경제 구도의 재편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40쪽) 만약 미국이 최대 전망치 8.1%를 기록하면, 미국과 신흥국 격차는 1.43%p까지 벌어진다. 미국이 이 정도 격차로 신흥국을 앞선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일 것이다. (352쪽) 미국이 긴축을 시작해 세계 경제의 위협이 고조되면 안전 자산인 달러화와 엔화의 움직임이 달라진다. 신흥국만 위험에 처하지 않는다. 한국도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396쪽) “경제 대침체가 오는 것은 막을 수 없다.” (…) 대신 경제 대침체가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 시점을 정확하지는 않아도 ‘어림셈’으로 추정할 수 있는 통찰력을 발휘하면,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다. (406쪽)
  • 최윤식 [저]
  •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University of Houston)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Peter C. Bishop(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Christopher Burr Jones(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Wendy Schultz(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師事) 했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개인과 기업과 우리 사회가 현실을 통찰하고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을 발휘하여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 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 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 사고 등을 바탕으로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5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할 정도로 왕성한 연구 및 저술 활동도 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 미래 예측서인 『2030 대담한 미래 1, 2』, 『제4의 물결이 온다』,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부자의 시간』, 『Futures Report』(이상 지식노마드) 등 그의 책은 한국에서 경영자와 각 분야의 리더를 비롯한 다양한 독자층에 큰 사랑을 받아 널리 읽히고 있다. 『2030년 부의 미래지도』, 『2020 부의 전쟁 in Asia』 등은 중국과 일본에서도 출판되었으며, 『202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YouTube|최윤식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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