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캐릭터 직업 사전 : 작가를 위한 인물 창작 가이드
베카 푸글리시, 최세민, 김흥준, 박규원, 서연주, 이두경, 이학미, 최윤영 ㅣ 윌북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1년 09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4page/152*220*35/698g
  • ISBN
9791155813973/115581397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아마존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 《트라우마 사전》, 《디테일 사전》 시리즈 신작 ‘중단편의 신’ 김보영 소설가 강력 추천! 캐릭터는 이야기의 시작이자 끝이다. 핵심이며 기본이다. 우리가 이야기 자체보다 캐릭터에 열광하고 빠져드는 이유다. 여기 그 캐릭터를 구상할 때, 등장인물에 좀 더 디테일한 리얼리티를 부여하고 싶을 때, 옆에 두고 읽으면 세상 든든한 사전이 왔다. 바로 ‘캐릭터 직업’에 관한 사전이다. 현업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던 글쓰기 분야 스테디셀러 ≪트라우마 사전≫, ≪디테일 사전≫의 저자들이 이번에는 인물의 ‘직업’에 주목했다. 자, 인생 드라마, 영화, 웹소설, 소설, 웹툰… 모든 히트작들의 공통점을 떠올려보라. 그 중심에는 언제나 히어로든 빌런이든 감정적 공감도가 높고 개성적인 인물이 있다. 저자들은 인물이 종사하는 직업의 중요성을 환기한다. 직업은 상상 속 인물에게 현실성을 입히고, 이야기의 개연성을 업그레이드시키며,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물의 직업을 둘러싼 모든 설정들을 한데 집약해놓은 백과사전이자 가이드북이다. 교사, 경찰, 변호사처럼 익숙한 직업부터 범죄 현장 청소부, 요가 강사, 고생물학자처럼 생소한 직업까지, 엄선된 124가지 직업을 지닌 인물들의 디테일을 요목조목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각 직업의 인물이 지니는 성격적 특징과 남다른 기술과 재능, 취미와 열정, 신체적 특징, 특유의 직업병 같은 행동들, 추구하는 이상과 신념, 좋아하는 것들, 경제적 상황까지, 우리들의 상상력에 불쏘시개가 되어줄 아이디어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나만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창조하고 싶다면? 캐릭터에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좀 더 설득력과 호소력을 지닌 인물을 묘사하고 싶다면? 그 인물의 직업에 집중해보시라. 세상 어디서도 보지 못한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가 탄생할 것이다. 그 여정에 언제고 함께할 지도이자 길잡이 같은 책이 여기 있다.
  • 매력적인 작품에는 끌리는 직업이 있다 최근 문단을 가로지르는 트렌드 중 하나로 ‘하이퍼리얼리즘’을 꼽기도 한다. 사실인지 상상인지 분간이 어려운 극사실주의적인 인물들과 배경, 스토리, 묘사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주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실적이면서 핍진성 있는 인물을 창조해야 한다는 건 예나 지금이나 모든 창작자들이 당면한 과제다. 이는 순문학을 넘어 SF나 장르, 웹소설에서도 마찬가지다. 여기 창작자들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한 권의 참신한 책이 왔다. ≪캐릭터 직업 사전≫은 작가들이 곧잘 놓치곤 하는 디테일, 즉 캐릭터의 직업에 집중한다.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일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직업이듯, 작품 속 캐릭터도 마찬가지다. 캐릭터 역시 자신의 능력이나 관심사와 맞고, 가치관에 어긋나지 않으며, 경제적 조건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안성맞춤 직업을 찾는다. 캐릭터에게 직업이란 자신을 보여주는 하나의 기제가 되고, 내재적 감정의 기반이 되기도 하며, 플롯을 이끌어가는 주요한 힘이 되기도 한다. 캐릭터에게 직업이 가지는 의미를 환기시키는 책으로, 해당 직업을 지닌 캐릭터가 어떤 인물일지 자세한 그림을 그리게끔 해주는 크고 작은 소재와 디테일한 도구들로 가득한 책이다. 124가지 캐릭터 직업의 거의 모든 것 책에는 건축가부터 경호원, 교사, 동물 훈련사, 로비스트, 마사지사, 바리스타, 베이비시터, 사서, 상담심리사, 소믈리에, 웨딩 플래너, 지질학자, 타투 아티스트, 푸드 스타일리스트까지 124가지 다채로운 직업의 스펙트럼이 촘촘히 실려 있다. 해당 직업을 가진 인물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구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 그야말로 사전이라는 표현에 부합하는 구성이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다. 어떤 교육을 받았고 어떤 재능을 지녔으며, 실제로 무슨 업무를 담당하는지, 성격적으로 어떤 특징을 지녔고 무엇을 특히 좋아하고 취미는 무엇인지, 왜 그 직업을 선택했을지 하는 동기까지 궁금한 모든 것이 빼곡히 담겼다. 물론 클리셰에 빠지지 않도록 고정관념을 비틀어서 어떤 기발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할지까지 함께 서술해놓았다. 작가들이 나만의 인물을 창조할 때, 혹은 어느 시점에서 꽉 막혔을 때, 고민을 풀어보며 브레인스토밍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방법 혹시 공들여 만든 캐릭터가 어느 순간 뻔하고 고리타분하게 보일 때, 혹은 비현실적이어서 공감이 가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잠시 숨을 고르고 캐릭터의 직업을 한번 살펴보길. 응급실 의사라면 장시간 근무로 번아웃이 되었을 수도 있고 의료 소송에 휘말렸을 수도 있다. 지휘자라면 이번 주 지휘해야 할 곡인데 아무런 감흥이 오지 않아 괴로울 수 있다. 허세가 넘치지만 덤벙거리고 소심할 수도 있다. 책에는 박제된 혹은 진부한 캐릭터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로 환생시킬 디테일이 넘쳐흐른다. 캐릭터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생생하고 리얼한 감동을 보는 이에게 전달하고 싶은가? 작품을 위해 해당 직업인 수십 명과 만났다는 한 창작자의 이야기는 단순한 무용담이 아니다. 독자들 혹은 관객에게는 몰입을 위해 그만큼의 현실감이 필요하다. 열쇠는 직업에 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꾸준히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시라. 나만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어느새 내 옆에서 말을 걸지도 모른다.
  • 추천의 글 서문 모든 것은 디테일에 숨어 있다 직업을 선택하는 숨은 동기를 찾는다 직업은 캐릭터를 나타낸다 직업은 긴장과 갈등을 유발한다 직업은 스토리 구조와 인물호를 뒷받침한다 직업은 주제를 보여주는 장치다 캐릭터에게 잘 맞는 직업을 정해준다 그 외 직업 묘사에 유용한 조언 마지막 당부의 말 캐릭터 직업 사전 ㄱ 가석방 담당자/가정 요양 보호사/간호사/개인 매니저/개인 트레이너/거리 공연 예술가/건설업자/건축가/검시관/경찰/경호원/계산원/고생물학자/골동품 매매상/공인중개사/관광 가이드/교도관/교사/교수/군 장교/그래픽디자이너/기계공학자/기금 모금자/기자/꿈 해석가 ㄴ 농부·축산업자 ㄷ 대필 작가/도슨트/동물 구조 활동가/동물 훈련사 ㄹ 라디오 디제이/레이키 마스터/로봇공학자/로비스트/리크루터 ㅁ 마사지사/맥주 양조업자/메이크업 아티스트/모델/목수/목장주/무용수/문서 복원가/물리치료사 ㅂ 바리스타/바텐더/박제사/반려견 미용사/발명가/배우/범죄 현장 청소부/법률보조인/베이비시터/변호사/보모/보물 사냥꾼/보안 요원 ㅅ 사서/사설탐정/사회복지사/상담심리사/성직자/셰프/소믈리에/소방관/소설가/소셜 미디어 관리자/소프트...
  • 캐릭터의 직업은 작가들이 곧잘 간과하는 세세한 정보 중 하나다. 직업은 이야기에 힘을 불어넣는다기보다는 그저 캐릭터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요소로 간주되기도 한다. 만약 그렇다면 작가는 자신이 직접 경험했던 직업이나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직업 중에 아무거나 골라서 캐릭터에게 주고 이야기를 써나가면 그만이다. 하지만 직업은, 제대로 활용되기만 한다면 이야기를 끌어가는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한다. 캐릭터의 성격을 묘사하고, 플롯을 진행하고, 갈등을 만들어내고, 역기능을 드러내고, 캐릭터의 호가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_〈모든 것은 디테일에 숨어 있다〉, 16쪽 작가가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캐릭터의 직업을 선택하면, 독자는 그 캐릭터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재능을 지녔는지, 동기는 무엇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무엇인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직업은 성격을 묘사하는 중요한 요인일 뿐 아니라, 플롯 자체와 맞물려서 캐릭터가 성공하는 데 필요한 능력과 지식을 부여하거나, 반대로 이를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 _〈모든 것은 디테일에 숨어 있다〉, 16~17쪽 마음의 상처는 경미한 것에서 심한 트라우마까지 각양각색이고, 사람이 마음의 상처에 대응하는 방법은 저마다 다르다. 캐릭터가 직업을 고를 때 마음의 상처가 작용하는 방식은 둘 중 하나다. 어떤 직업을 갖도록 밀어붙이거나, 정말로 원하는 직업으로부터 캐릭터를 밀어내거나. _〈직업을 선택하는 숨은 동기를 찾는다〉, 26쪽 처음 보는 사람에게 직업을 물어보는 이유는 직업을 알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좋든 싫든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평가하고 라벨을 붙여서 분류한다. 누가 어떤 직업을 택했는지는 그 사람에 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_〈직업은 캐릭터를 나타낸다〉, 29쪽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다는 느낌은 약간 모호할 수 있다. 캐릭터는 자신이 무언가를 갈망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원인을 찾으려면 한참을 파고들어야 한다. 직업은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일을 하다가 이런 발견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무궁무진하다.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캐릭터는 이런 기회들을 빠르게 포착할 가능성이 높다. _〈직업은 이야기 구조와 인물호를 뒷받침한다〉, 59쪽 가장 널리 활용되는 상징 중 하나가 캐릭터의 직업이다. 신중하게 선택한 직업은 이야기의 주제와 딱 들어맞는다. 또한 캐릭터가 직업과 관련된 갈등·책임·시련에 보이는 반응은 주제 진술을 구체화할 수 있다. _〈직업은 주제를 보여주는 장치다〉, 67쪽 이전에는 미처 고려해보지 않았던 분야를 탐구하여 캐릭터에게 가장 알맞는 직업을 골라주면 스토리가 더 흥미진진해질 것이다. 캐릭터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려고 애쓰면서 성장하거나 생계나 다른 이유 때문에 방황하기를 원한다면 어떤 직업을 정해줄지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야기 전체의 주제를 강화하려면 어떤 직업이 좋을까? 무엇보다도, 캐릭터의 직업이 그저 “무슨 일 하세요?”에 대한 답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여러 요소와 접목되어 이야기를 전개시킬 수 있는 직업이어야 한다. _〈마지막 당부의 말〉, 85쪽
  • 베카 푸글리시 [저]
  • 청소년 판타지와 역사소설의 작가이자 잡지 기고가이며 어린이책 작가협회(SCBWI)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햇살 밝은 플로리다 남부에 살고 있다.
  • 최세민, 김흥준, 박규원, 서연주, 이두경, 이학미, 최윤영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 wkdrn*** 2021/10/17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