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명 페이스북 : 가슴 따뜻한 공익추구형 리더
이송원 ㅣ 매직하우스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1년 09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8page/139*211*22/512g
  • ISBN
9791190822169/119082216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1/2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한 성과를 들고 국민 앞에 섭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부끄럽지 않게 하겠습니다. 이재명의 후원자임이 자부심 되시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모아주시는 이 후원금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희망민국으로 바꿀 종잣돈입니다. 반드시 유능한 4기 민주정부를 창출해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내일에 대한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나라로 보답하겠습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가야 할 길을 끊임없이 재확인하는 일입니다.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공정한 세상, 주권자 누구도 먹고사는 문제로 서럽지 않은 세상. 사이다는 오직 그 길 위에서 발현될 때만이 국민께 가닿을 수 있음을 언제나 유념하겠습니다.
  • 이재명의 공약(公約) 이전에 사약(私約)이 있었다 내가 이재명 지사에게 관심을 두게 된 것은 2016년 10월 29일 박근혜 하야 및 퇴진 촉구 집회에서 한 연설이었다. 그 이전에도 성남시장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정치인 이재명의 진면목을 보게 된 것은 이날 집회에서 그가 토해낸 사자후였다. 이재명은 촛불집회 시작부터 박근혜의 즉각적인 하야와 구속을 주장했다. 다른 유력한 정치인들보다 최소 2개월은 앞선 주장이었다. 그만큼 이재명은 선명했다. 이후 나도 다른 이재명의 지지자들처럼 ‘이재명 페이스북’을 자주 보아왔다. 지금은 이재명의 대표적인 대선공약이 된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대출(기본금융)의 정책들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재명 페이스북에 자주 등장하는 주제였다. 이 책에는 2018년 경기도 지사직을 수행하면서 역점을 두었던 사업의 성과들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페이스북에는 이재명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실천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치, 경제, 노동, 사회, 문화, 인권 등에 관한 다양한 그의 의견과 그의 사적인 개인사들이 가감 없이 채워져 있다. 지금은 20대 대통령선거의 후보로서 캠프 차원에서 다양한 공약들을 발표하고 있지만, 『이재명의 페이스북』은 후보가 되기 이전부터 페친(페이스북 친구)들과 국민께 이재명이 펼치고자 하는 혁신적인 정책들에 대한 일종의 사약(私約)을 집대성한 것이다. 이재명의 공약과 사약을 비교해서 읽는 재미도 소확행의 기쁨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 이재명의 정책들은 하루아침에 나온 것이 아니다. 이재명의 대선 공약이 발표될 때마다, 이재명의 페친들은 이미 페이스북에서 보아왔던 내용이라 더욱 믿음이 가고 기대가 간다. 『이재명 페이스북』의 출간을 허락해주신 이재명 후보님께 감사드리면서, 이 책이 정치인 이재명, 인간 이재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21년 8월 백승대
  • 추천사 이재명의 생각 창고, 시민과의 소통 창구 4 제20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경선 출마선언문 새로운 대한민국! 이재명은 합니다! 6 제1장 이재명은 합니다 후원인 여러분을 모십니다 31 부끄럽지 않게 하겠습니다 33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종잣돈, 깊이 감사드립니다 35 사이다의 조건 36 정치와 행정은 용기와 결단의 문제 39 억강부약으로 국가균형발전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41 정치는 실용적 민생개혁의 실천이어야 합니다 44 이재명 정부에서는 불법하도급, 원청의 책임 회피,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48 서울만 갈 수 있다면 모로 간들 어떠리, ‘공정벌금’은 어떻습니까? 51 다름은 있더라도 차별화는 없습니다 54 땀의 실질 가치가 보장되는 세상을 열어갑시다 57 6월의 어머니, 6월의 아버지 60 무엇을 지키려는 검란인가? 63 부정부패 청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66 공직이란, 다주택 공직자 승진제한 68 기득권 카르텔을 개혁하지 않으면 지지율 87%의 민주 정부도 무너집니다 72 관료에 포획되지 않으려면, 노무현 대통령님의 회한 74 법관탄핵 필요합니다 76 공약이행률 96.1%의 의미 78 청년 병사들, 다쳐도 ‘국가의 아들’입니다 80 망국적...
  •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한 성과를 들고 국민 앞에 섭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부끄럽지 않게 하겠습니다. 이재명의 후원자임이 자부심 되시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34p 여러분께서 모아주시는 이 후원금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희망민국으로 바꿀 종잣돈입니다. 반드시 유능한 4기 민주정부를 창출해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내일에 대한 희망으로 웃을 수 있는 나라로 보답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35p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가야 할 길을 끊임없이 재확인하는 일입니다.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공정한 세상, 주권자 누구도 먹고사는 문제로 서럽지 않은 세상. 사이다는 오직 그 길 위에서 발현될 때만이 국민께 가닿을 수 있음을 언제나 유념하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37p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아무것도 안 해도 별로 드러나지 않는 것이 공직입니다. 공직자의 의지와 열정, 철학과 가치, 용기와 결단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본문 중에서 39p 낙수효과 시대는 갔습니다. 재난기본소득에서 체험한 것처럼 경제 활성화에 유용한 소멸조건 지역화폐형 기본소득으로 직수효과를 노려야 합니다. 선진국이 못했다고 우리도 못 할 이유가 없습니다. 복지지출 비중이 높아 기존복지를 대체해야 하는 선진국보다 극히 낮은 복지지출을 늘려가야 하는 우리가 기본소득 도입에 더 적합합니다. 본문 중에서 133p 기본소득은 흘러간 시대의 구빈정책이나 자선이 아닙니다. 무한대의 공급역량과 전례 없는 수요부족으로 자본주의 체제가 위협받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세금 내는 국민의 권리로서 복지를 확대하고 시대적 과제인 양극화를 완화하며, 소비 수요확충으로 경제를 살리는 융합적 복지경제정책입니다. 기본소득 논의에 국민의힘 정치인들께서 보다 진정성 있게 임해주시길 요청합니다 본문 중에서 148p 우리는 세계 최저수준의 이전소득(정부가 개인에 지급하는 소득)과 그로 인한 최저 국채비율과 최고 가계부채비율을 자랑합니다. 타인의 신용위험을 대신 떠안고 수탈당하다 복지대상자로 추락하지 않도록, 큰 예산 들지 않는 저리장기대출제도(기본대출)를 시작할 때입니다. 본문 중에서 194p 부정부패 없는 공정한 나라, 세금 내면 낭비하지 않고 국민복지에 제대로 쓰이는 북유럽이 망했는가요? 베네수엘라가 망한 건 국민복지 때문이 아니라 부정부패와 무능 때문입니다. 본문 중에서 223p LH나 경기도시공사 등 공기업에 대하여 자산(임대주택)이 있는 임대보증금채무는 채무비율에서 빼주고, 공사채 발행제한을 완화해주면 장기공공임대아파트는 얼마든지 공급 가능합니다. 부동산 불로소득을 엄격히 제한할 용기와 결단만 있으면 투기 광풍은 얼마든지 잠재울 수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233p 국민을 가난과 부채에 내몰고 유지하는 형식적 재정건전성은 무의미하며 건전한 재정은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위기와 경기침체에서 적극 활용해야 할 수단이자 조건에 지나지 않습니다. 확장재정은 불가피합니다.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 재정을 확장할 것인지 논의해야 할 때입니다. 본문 중에서 249p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는 신자유주의에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은 가난을 호소하는데도 눈치를 봐야 하고, 복잡한 선별복지제도를 알기도 어려워 결국 사각지대에서 범죄나 극단적 선택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280p 인간은 사라지고 노동만 존재하는 사회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다운 삶,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 우리 한 발씩만 앞으로 내딛읍시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세상을 바꿉니다. 저 역시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
  • 이송원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