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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만 그래? : 언니들이 알려주는 조직생활 노하우 26
쏠쏠 시리즈1 ㅣ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ㅣ 콜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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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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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page/123*189*17/241g
  • ISBN
9788954681926/895468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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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쏠쏠 시리즈(총1건)
회사에서 나만 그래? : 언니들이 알려주는 조직생활 노하우 26     11,700원 (10%↓)
  • 상세정보
  •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이 알려주는 조직생활 생존 가이드 사원부터 부장, 프리랜서까지 각 직급의 고민을 아우르는, 여성 직장인을 위한 본격 회사생활 지침서. 인생과 커리어를 밟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26가지 문제를 엄선해 그에 대한 현실적인 답을 담았다. 회사를 다니며 물어볼 곳이 없어 막막하기만 한 직장인들에게 최선의 방법을 제시하며, 조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인생을 거침없이 걸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쏠쏠 :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 내 옆에. 쏠쏠한 정보를 손쉽게 꺼내 먹을 수 있는 콜라주 실용 시리즈.
  • “아니 근데 언니들, 조직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든 거예요?” 부장에서 사원까지 총 경력 82년의 여성 직장인이 조직생활을 슬기롭게 풀어갈 수 있는 답을 들고 왔다! 우리는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한다. 자영업, 프리랜서 등 일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회사를 다니기 마련, 어떤 형태든 조직에 속해 일을 해나간다. 조직생활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 무엇일까. 회사를 다녀본 사람은 알 것이다, 조직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바로 조직생활 자체를 견디는 일이라는 것을. “일이 힘든 건 참겠는데, ‘또라이’ 상사 때문에 돌아버리겠어!” 회사 다니면서 이런 말 한 번쯤 내뱉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2020년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숨겨진 진짜 퇴사 사유 1위는 직장 내 갑질 등 상사, 동료와의 갈등”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여자의 조직생활은 어떨까? 여전히 육아의 의무에 여자의 부담이 크고, 여초 회사에서도 여자 임원들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여자들이 조직에서 일하며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들, 이에 대한 실질적인 답이 필요한 시점이다. 조직은 흔히 남자들의 판으로 여겨지고 여자들은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여자들은 어디에나 있다. 직장에서 눈에 띄지 않는 수많은 언니들, 어디에 숨어 다들 일하고 있을까? 여자들이 조직에서, 사회에서 부딪히는 이런저런 문제들, 함께 모이면 풀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한다. _「프롤로그」에서 팟캐스트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이른바 〈언슬조〉는 4년이 넘게 직장인들과 함께 고민을 해결해오고 있다. 직장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즐겁게, 열심히 일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긴 시간 함께해온 것이다.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되는 선배들의 꼰대 같은 조언이 아니다. 사회 경험을 조금 일찍 한 선배가 알려주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이다. 저자들이 직접 겪었던 숱한 좌절과 뼈아픈 실패 속에서 느낀 점들을, 뒤따라오는 이들은 조금이라도 덜 겪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건네는 다정한 조언이다. 신입사원 때 팀장님이 책을 한 권 주신 적이 있다. 제목은 『직장생활 잘하는 법』.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는데, ‘인사 잘하는 법’ ‘TPO에 맞는 복장 입는 법’ 등 실망스러운 목차를 보고 덮었던 기억이 난다. 과연 인사를 잘한다고 직장생활이 더 행복해질까? 그때의 나에게로 돌아가서 손에 들려주고 싶은 책을 쓰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한 번쯤은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었던 질문들. ‘사랑받는 직원’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행복하기 위해’ 내린 선택들을 회고하며 답을 했다. _「언니들의 한마디」에서 “미치게 듣고 싶은 그 말, ‘일 잘하네’” 일잘러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26가지 핵심 솔루션 여섯 명으로 구성된 팟캐스트 팀 〈언슬조〉. 이들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사원부터 부장까지 각 직급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애널리스트 출신의 직장 경력 20년 차 김부장, 영업 분야에서 일하는 16년 차 경력의 신차장, 금융계 중간관리자로 일하는 14년 차 이과장, 건설업계 10년 차 문대리, UX디자이너로 일하는 직장 경력 7년 차 박사원, 그리고 15년 차 프리랜서 박PD가 그들이다. 부장ㆍ과장ㆍ사원, 20대ㆍ30대ㆍ40대, 직급과 나이에 따라 고민은 다를 수밖에 없다. 때로는 각자의 위치에 갇혀 과거를, 또 다가올 앞날을 떠올리지 못하기도 한다. 회사생활이 막막하기만 한 사원과 대리, 위아래에서 치이는 중간관리자, 조직을 끌고 가야 하는 부장, 입사는 했지만 계속 진로가 고민되는 직장인, 이런 ...
  • 이 책 활용법 프롤로그 Q01 일을 잘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만 잘해도 기본은 간다 _박PD Q02 일하면서 생기는 갈등이 너무 두려워요. 피하고만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잘러가 되고 싶다면 욕먹는 것쯤이야 _박사원 Q03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데 회사에서 안 알아줘서 속상해요 그래서 일만 열심히 하면 안 된다 _이과장 Q04 상사가 업무 관련 지식이 무서울 정도로 없어요 당신이 상상하는 그 상사, 현실엔 없다 _문대리 Q05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중에 어떤 걸 해야 할까요? 그냥 해, 일단 해, 그래야 알 수 있을 거야 _김부장 Q06 회사 안에서 부품처럼 일하는 기분이에요. 버려지지 않으려면 스페셜리스트가 돼야 하지 않을까요? 기억하자, 우리는 조직 안에서 일하고 있다는 걸 _이과장 Q07 지금 회사는 도저히 못 다니겠어요. 전 뭘 하면 좋을까요? 고민하는 이 순간이 원하는 걸 찾을 타이밍이다 _문대리 Q08 그렇게 들어가고 싶었던 회사였는데 다닐수록 저랑 안 맞는 거 같아요 분명 있다, 나와 잘 맞는 회사 _박PD Q09 도무지 적성에 안 맞는 커리어, 지금 바꿔도 늦지 않을까요? ...
  • 언슬조〉 멤버들끼리 “일을 잘하려면 뭐가 필요할까”라는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하나같이 입을 모았던 덕목은 바로 ‘커뮤니케이션’이었다. 조직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는 곳이며, 일을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상황을 제때 알리고 필요한 요청을 적시에 하는 일만큼 팀워크에서 중요한 것은 없다. _22쪽 「일을 잘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에서 회사에는 너무나 많은 협업부서가 있기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 게 다반사다. 일이란 여러 사람의 협업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하다보면 필요에 따라서 당연히 싫은 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 _29쪽 「일하면서 생기는 갈등이 너무 두려워요. 피하고만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에서 누군가 나를 챙겨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를 챙기자. 사회생활이란 그런 것이다. 묵묵함과 성실성으로 나타나는 ‘열심’은 승진, 급여 그리고 인센티브로 보상받지 못하면 나를 초라하게 만들 뿐이다. 이는 자연스레 회사에 대한 불만족으로 이어진다. _41~42쪽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데 회사에서 안 알아줘서 속상해요」에서 바쁜 티를 내면 건방지다고 생각하는 상사도 있죠. 그렇지만 여성 직장인이라면 더더욱 티내며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_43쪽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데 회사에서 안 알아줘서 속상해요」에서 일을 알려주는 사람 혹은 롤모델을 찾았다면 정말 좋은 일이다. 하지만 현실에 롤모델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으며, 일을 친절히 알려주는 사람은 적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 _47쪽 「당신이 상상하는 그 상사, 현실엔 없다」에서 적재적소에 도움을 요청하는 지혜는 회사생활에 꼭 필요한 스킬이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일은 여러 부서 간 협업으로 이루어진다. 여러 사람의 힘이 필요할수록 도움을 요청하는 스킬의 힘은 커진다. 주로 혼자 일하는 전문가라고 하더라도 상사의 도움을 받는 것은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 _50쪽 「상사가 업무 관련 지식이 무서울 정도로 없어요」에서 한 가지 일만 하다보면 그 일에 대한 전문가가 될 수는 있어도, 조직에 정통한 사람이 되기는 쉽지 않다. (…) 그래서 회사라는 유기체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한 가지 일만 잘하는 스페셜리스트보다는 여러 가지 일을 다른 사람들과 수월하게 잘 해내는 제너럴리스트가 더 유리하다. _65쪽 「회사 안에서 부품처럼 일하는 기분이에요. 버려지지 않으려면 스페셜리스트가 돼야 하지 않을까요?」에서 혹시나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단순히 불안감이나 막연한 미래 때문에 각종 강의와 자격증을 뒤지고 있다면, 일단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하고 싶은 일인가’를 먼저 생각해보시라. 그리고 중간에 포기하더라도 일단 발이라도 담가봐야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라. _100쪽 「대학원, 차 한 대보다 더 비싼 자기계발 꼭 필요할까요?」에서 체력이 전부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이게 없으면 너무 귀찮고 피곤한 일이 많아진다. 적어도 내 몸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우리 조금만 더 건강하고 조금만 더 튼튼해지자. _107쪽 「해가 갈수록 점점 지치는 거 같아요. 이제 야근도 못 하겠더라구요」에서 10년씩은 일해야 이런 번아웃 증상이 생긴다고 오해하는 사람도 많지만 고작 1년만 일해도 번아웃을 겪을 수 있다. (…) 그리고 내가 당장 죽겠는데 남의 힘듦과 비교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그러니 쓸데없는 비교나 공감해주지 못하는 부모님, 친구들은 뒤로하고 자신을 돌아볼 차례다. _109~110쪽 「거기 당신, 지금 잘하고 있어요」에서 사내정치...
  •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 [저]
  • 직장생활 2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다양한 직급의 여성 6인으로 구성된 팟캐스트 팀. 2017년부터 시작하여 4년여간 직장인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아 상담을 진행해왔고, 이직, 중간관리, 리더십, 차별, 연봉협상, HR, 직장 내 괴롭힘 등 조직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토론해왔다. 청취자들도 함께 상담과 조언에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팟캐스트. 사연 상담 후 청취자들로부터 문제를 극복한 후기가 속속 도착하며 〈언슬조〉에 사연을 보내면 다 잘 풀린다는 입소문이 있을 정도. 1만여 명의 구독 청취자와 누적 재생수 약 300만 회를 기록하며 오늘도 출근하는 직장인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팟빵, 팟티, 오디오클립, 아이튠즈에서 매주 목요일 만날 수 있다. 펴낸 책으로는 『언니들의 슬기로운 조직생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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