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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 사람을 통해 결과를 만드는
홍헌영 ㅣ 월요일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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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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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page/151*219*27/58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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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7205385/119720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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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팬데믹, MZ세대 팀원의 새로운 가치관, 조직의 끊임없는 매출 압박 등 변화와 경쟁의 최접점에서 늘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한민국 영업팀장들을 위한 ‘사람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카네기 영업 관리론, 세일즈(SALES) 리더십 “영업팀장은 제품과 서비스를 팔 듯, 팀원에게 비전을 팔아야 한다!” ★★★ 데일카네기코리아 공식 카네기 영업 관리론 ★★★ 데일카네기코리아 30년 노하우의 결정판 ★★★ 휴넷 인기 강의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단행본화 늘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숫자(목표 매출)와 사람(고객과 조직)에게 시달리는 영업 담당자들은 언제나 전쟁통에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들 뒤에서 더 불안한 눈빛으로 ‘당장이라도 담당자 옆으로 뛰어가서 고객을 함께 응대해야 하나’ 하며 노심초사하는 이들이 있다. 그렇다. 영업팀을 이끌고 매출을 관리해야 하는 영업팀장들, 즉 영업 관리자들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대면 접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은 영업팀을 책임져야 하는 영업팀장들의 한숨 소리가 더욱 끊이질 않는다. 여기에 소위 MZ세대로 일컬어지는 20~30대 젊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팀원들의 이전과 다른 가치관은 영업 관리자들에게는 넘어야 할 또 다른 산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조직의 매출 압박은 늘 변함없는 고통의 상수로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거의 100년 동안 인간관계와 리더십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1888~1955)의 인간관계론을 기본 토대로 삼고 여기에 현대의 리더십 이론까지 접목한 새로운 영업 관리론이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홍헌영, 김선민 지음, 월요일의꿈)으로 출간되었다.
  • 코로나19 팬데믹, MZ세대 팀원의 새로운 가치관, 조직의 끊임없는 매출 압박 등 변화와 경쟁의 최접점에서 늘 골머리를 앓고 있는 대한민국 영업팀장들을 위한 ‘사람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카네기 영업 관리론, 세일즈(SALES) 리더십 “영업팀장은 제품과 서비스를 팔 듯, 팀원에게 비전을 팔아야 한다!” ★★★ 데일카네기코리아 공식 카네기 영업 관리론 ★★★ 데일카네기코리아 30년 노하우의 결정판 ★★★ 휴넷 인기 강의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단행본화 늘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숫자(목표 매출)와 사람(고객과 조직)에게 시달리는 영업 담당자들은 언제나 전쟁통에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들 뒤에서 더 불안한 눈빛으로 ‘당장이라도 담당자 옆으로 뛰어가서 고객을 함께 응대해야 하나’ 하며 노심초사하는 이들이 있다. 그렇다. 영업팀을 이끌고 매출을 관리해야 하는 영업팀장들, 즉 영업 관리자들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대면 접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은 영업팀을 책임져야 하는 영업팀장들의 한숨 소리가 더욱 끊이질 않는다. 여기에 소위 MZ세대로 일컬어지는 20~30대 젊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팀원들의 이전과 다른 가치관은 영업 관리자들에게는 넘어야 할 또 다른 산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조직의 매출 압박은 늘 변함없는 고통의 상수로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거의 100년 동안 인간관계와 리더십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1888~1955)의 인간관계론을 기본 토대로 삼고 여기에 현대의 리더십 이론까지 접목한 새로운 영업 관리론이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홍헌영, 김선민 지음, 월요일의꿈)으로 출간되었다. 특히 이번 신간은 전 세계 3000여 명의 카네기 강사들 중 단 30여 명밖에 없고, 국내에서는 유일한 ‘카네기 마스터 강사’ 자격 보유자인 홍헌영 상무(데일카네기 트레이닝 컨설팅본부장)가 공저자로 참여해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의 정수를 제대로 담아냈다. 저자들은 영업을 뜻하는 영문 SALES의 스펠링을 따서 셀링(Selling), 애널라이즈(Analyze), 리딩(Leading), 이밸류에이트(Evaluate), 석세션(Succession) 등 5개의 파트로 영업 관리자의 역할을 구분하였고 각 파트마다 관리자들이 해야 할 일과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정리했다.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의 전제조건은 관계! 팀장-팀원을 넘어 팀장-직속상사, 팀장-동료 팀장과의 관계에 신뢰를 쌓는 노력을 꾸준히 기울여라 두 저자는 무엇보다도 먼저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의 전제조건으로 ‘관계’를 언급한다. 관계는 “마치 아이언맨의 아크 원자로처럼” 중심을 잡고 각각의 다른 모델에 파워를 공급한다. “아무리 훌륭한 스킬과 시스템도 사람 사이의 관계, 신뢰가 없다면 제대로 작동하기 어렵다.” 경직되고 카리스마적인 리더의 시대는 이제, 아니 이미 끝났다고 저자들은 선언한다. 데일 카네기가 언급했듯이,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헌신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좋은 관계는 영업 팀장과 팀원 사이에서만 필요한 게 아니다. 영업팀장은 임원이나 CEO 같은 팀장 자신의 상사, 늘 업무적으로 협조를 요청해야 하는 유관 부서의 동료 팀장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의 팀원들을 제대로 지원할 수 있다. 영업팀장으로서 나는 팀원들에게 단지 목표를 말하는(telling) 사람인가, 아니면 그들의 심장에 비전을 파는(selling) 리더인가 1부에서는 셀링(Selling)을 다룬다. 비전과 가치로 사람을 설득하는 기술로, 목표를 세우고 공유하는 능력을 말한다. 영업은 다른 업무에 비해 성과가 ...
  • 프롤로그 #1. 자수성가형 꼰대의 비극 / #2. 뉴노멀 시대의 버추얼 리더십 / #3. 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모델 Part1 셀링(Selling), 비전과 가치로 설득하라 1장. 전문가에서 리더로 리더, 균형 잡힌 관점이 필요한 자리 / 성공한 전문가들의 오류 2장. 목표를 말하는 사람, 비전을 파는 리더 목표와 타깃에 대한 재해석 / 영업 목표 설정의 기술 / 비전, 미션, 가치로 소통하는 힘 3장. 제품과 솔루션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법 영업 자신감의 근원, USP / 우리가 파는 것 vs. 고객이 사는 것 / 제품 교육의 네 가지 필수요소 Part2 애널라이즈(Analyze), 사람과 성과를 모두 분석하라 4장. 영업 관리를 위한 분석 전략 영업 코칭을 위한 핵심 데이터 / 프로세스 분석 스킬: 문제 정의 기법 / 사람의 특징에 맞게 코칭하는 법 5장. 세일즈 모델 중심의 직무성과 기술서 직무성과 기술서의 중요성 / 직무성과 기술서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 6장. 파이프라인 영업 전략 파이프라인을 관리한다는 것 / 파이프라인과 기업가 정신 Part3 리딩(Leading), 진정성으로 팀을 리드하라 7장. 영업 조직에서의 인게이지먼트 관리 인게이지먼트의 힘 / 인게이지먼트를 ...
  • 필자 역시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이라는 조직에서 영업 담당자로 성공 경험을 맛보았다.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은 ‘인간관계론’으로 유명한 동명의 데일 카네기가 설립한 세계적인 기업 교육 전문 기업이다. 전 세계 85개국에서 100년 이상 교육사업을 해오고 있는 이 기업의 일선에는 데일 카네기의 교육 솔루션을 영업하는 컨설턴트들이 있다. 필자는 2008년 컨설턴트로 입사하여 ‘루키클럽’이라 불리는 글로벌 카네기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1~2012년 글로벌 카네기 세일즈 어워드 위너가 되어 난생 처음 미국 땅을 밟고 국제 컨벤션에서 메달을 목에 거는 영광을 맛보기도 했다. 그 결과 2013년에는 국내의 데일카네기 트레이닝 영업을 총괄하는 부서장으로 승진했지만 리더로서의 수많은 고충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미처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역시 길은 있었다. 나름의 배움과 도전으로 2015년부터는 매해 글로벌 카네기 세일즈 매니저 어워드를 수상해 오고 있다. 또한 1년에 평균 200시간 이상의 강의를 하고 해마다 수백 명의 기업 실무자와 관리자를 만난다. 그 경험을 통해 깨달은 바는 이것이다. “실무와 관리는 다르다.” 그렇다. 영업과 영업 관리는 다른 차원의 직업이다. _프롤로그, 10쪽 앞으로 총 다섯 파트에 걸쳐서 영업 관리의 핵심 요소들을 다루어볼 것이다. 영업을 뜻하는 영문 SALES의 스펠링을 따서 셀링(Selling), 애널라이즈(Analyze), 리딩(Leading), 이밸류에이트(Evaluate), 석세션(Succession) 등 다섯 가지로 영업 관리자의 역할을 구분하였고 각 파트마다 상세하게 관리자들이 해야 할 일과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정리했다. 이것을 ‘세일즈 리더십 모델’이라고 부르도록 하겠다. _프롤로그, 20쪽 그렇다면 영업 관리자는 어떤 것을 성찰해야 할까? 먼저 자신의 성공 요인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다. 과연 자신의 성공 방식을 일반화할 수 있는가에 대해 질문하며 자신의 역량에 대한 성찰을 반드시 해야 한다. 자신만의 성공 요인이 있다면 그것이 일반화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객관적 검증을 해봐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을 위해서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식할 수 있는 겸손이 필요하다. 겸손이야말로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는 밑거름이다. 기꺼이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오픈마인드가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_1장. 전문가에서 리더로, 39쪽 영업 관리자는 목표를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목표의 가치를 파는 사람이다. 이때 말하는 것과 파는 것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과연 우리는 무엇을 판매하는가? 이 질문을 바탕으로 영업이라는 업을 재정의해보자. 우리는 무엇을 판매하는가? 자동차? 보험? 부동산? IT 솔루션? 제약 제품? 의료기기? 세무 서비스? 다양한 답변들이 예상된다. 당연한 말이지만 영업 담당자는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한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말하기의 관점이다. 겉으로 보이는 것을 말한 것뿐이다. 그러나 가치를 판매한다는 것은 본질에 집중한다는 의미이다. 제품과 서비스의 본질은 바로 고객이 얻게 되는 가치이다. _3장. 제품과 솔루션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법, 66쪽 나는 영업이 좋다. 살아 있는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불멸에 이르는 길은 기억될 만한 가치가 있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했다. 나를 만나서 솔루션을 제시받고 이를 통해 이득을 얻은 사람은 비록 내가 사라진다 할지라도 나의 제안 덕분에 혜택을 입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비용을 절감하고, 누군가는 좋은 제품의 효능을 얻고, 누군가는 조직 내에서 인정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 홍헌영 [저]
  • 윤주영의 남편이자 홍민준, 홍민찬의 아빠이다. 삼성생명 영업전략지원, 영업교육 부서를 거쳐 현재는 데일카네기 트레이닝 컨설팅 본부 상무이사로 근무하면서 가치를 전파하는 리더들을 훈련하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다. 교육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강사관리 시스템이 ISO 인증을 받고 있는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의 강사 양성과 자격 부여의 권한을 가진 국내 유일의 카네기 마스터 강사이다. (카네기 마스터 강사는 전 세계 80개국 3000여 명의 카네기 강사 중 30여 명에 지나지 않으며 아시아에서는 불과 5명 이내이다.) 2008년 데일카네기 트레이닝 루키클럽 어워드, 2011~2012년 카네기 세일즈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2015년부터는 글로벌 카네기의 세일즈 매니저 어워드를 6년 연속 수상하였다. ‘휴넷 세일즈리더십’ 과정의 전임 교수이자 직업방송 〈꼬리공탕〉에서 리더십 분야 전문가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또한 직장인들의 일과 삶을 다루는 인기 팟캐스트 〈퇴근하고 뭐할래〉의 진행자로서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연구와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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