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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연대기 : 시간 여행자를 위한 SF 랜드마크
마크 볼드, 송경아 ㅣ 허블 ㅣ The Routledge Concise History of Science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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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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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page/152*223*35/701g
  • ISBN
9791190090476/119009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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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대전→『스타십트루퍼스』,우주 경쟁→〈2001:스페이스오디세이〉, 인권 운동→『시녀이야기』, 다문화 혐오→〈부서진대지〉3부작 “SF란 무엇인가?”에서 출발한 ‘SF 역사’로의 시간 여행 SF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선사하는 SF 랜드마크 지도
  • “SF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한 장르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각 시대의 대표 작품으로 구현한 SF 랜드마크 지도 SF는 인류 역사의 중요한 변곡점마다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미ㆍ소 냉전이 한창이던 1983년, 미국 레이건 대통령은 SF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역사상 최대의 무기 연구 계획을 발표하는데, 레이저 또는 양성자 빔으로 대기권 밖 소련의 미사일을 요격하겠다는 그 계획의 이름은 다름 아닌 “스타워즈”였다. 이 터무니없이 SF적인 계획엔 실제로 SF 작가들이 직ㆍ간접적으로 대거 참여했고, 결과적으로 ‘상호확증파괴’ 상태를 깨면서 냉전 종식의 도화선이 됐다. 이처럼 SF의 상상력이 세상을 뒤흔든 사례는 최근에도 있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2017년, 텍사스주 의회 앞에서 열린 낙태 규제 법안 반대 시위에 하얀 보닛을 쓰고 붉은 망토 두른 여성들이 눈길을 끌었다. 그들이 착용한 보닛과 망토는 마거릿 애트우드의 SF 『시녀 이야기』에 등장하는 출산용으로만 관리되는 여성인 ‘시녀’를 상징하는 복장이었고, 시녀 복장은 곧 낙태 규제 반대의 상징이 돼 미국 전역을 붉게 물들였다. 위 두 사례만 보더라도 충분히 알 수 있듯이, 현실 세계와 SF 세계는 독립적이지 않다. 물론, SF뿐만 아니라 모든 문학이 많든 적든 독자를 만나고, 크든 작든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도 우리가 유독 SF에 관심을 갖는 것은 SF가 그 어떤 장르보다도 빠르고도 강력하게 현실을 뒤바꾸기 때문일 것이다. 도대체 SF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우리 현실을 뒤흔드는 것일까? 우주선, 레이저 총, 로봇이 나오는 이상하고 대중적인 장르? 아니면 과학과 기술이 인간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루는 전문적인 장르? SF가 탄생한 이래로 “SF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이에 수많은 작가, 평론가, 편집자가 설득력 있는 대답을 내놓았지만, 우리는 여전히 SF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른다. 그리하여 셰릴 빈트와 마크 볼드는 SF가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SF라는 장르의 탄생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되짚어보기 시작했다. 다시 말해, ‘SF 역사’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 것이다. 그렇게 여정을 마친 두 사람이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SF란 하나로 고정돼 있지 않고 끊임없이 진행하는 어떤 과정이라는 것. 즉, SF란 일종의 흐름, 인류 역사의 흐름과 함께 뒤섞이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시대적 흐름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SF 역사로의 시간 여행서인 『SF 연대기』의 각 장은 시대별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시대마다 SF를 어떻게 정의했고, 그 정의에 맞춰 범위를 설정했을 때 각 작품은 어디에 위치해 있으며, 그 작품들이 현실을 어떻게 반영하면서 또 어떻게 바꿨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서술돼 있다. 이렇듯 『SF 연대기』를 통해 시간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SF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미니 맵이 보이기 시작한다. 만약 각 시대를 구역으로 나눈 후 그 위에 시대별 대표 작품을 랜드마크처럼 세운다면 어떨까? 그러면 SF 세계를, 나아가 인류 역사를 새롭게 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셰릴 빈트와 마크 볼드가 “SF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SF의 역사를 살펴봤듯이, 허블은 위와 같은 물음에서 시작해 『SF 연대기』를 재해석한 랜드마크 지도를 제작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203인포그래픽연구소’와 협업해 제작한 ‘인포그래픽 포스터-SF 연대기’다. 이름 그대로 “SF 연대기"를 보여주는 책과 포스터는 하나의 세트로, 우리를 SF 세계로 인도해줄 프리미엄 티켓이다. SF의 세계를 구조화하고 이미지화한 단 한 권의 미니 맵 각 시대의 대표 작가와 작품, 트렌드까지 한눈...
  • 서문 ㆍ11 1장. SF의 정의 SF의 출현 ㆍ18 SF의 편입 ㆍ26 경쟁하는 역사와 정의들 ㆍ30 에드거 앨런 포 ㆍ34 쥘 베른 ㆍ41 H. G. 웰스 ㆍ48 인지적 소격의 문학 ㆍ54 결론 ㆍ60 2장. 건스백 이전의 과학소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ㆍ64 식민지 모험소설 ㆍ73 미래의 전쟁 ㆍ78 아포칼립스 소설 ㆍ83 선사시대와 진화 판타지 ㆍ89 과학과 발명 ㆍ93 안쪽인가 바깥쪽인가 ㆍ99 결론 ㆍ107 3장. 확산: 1930년대 잡지 SF의 기원 ㆍ110 다른 미디어에서의 SF ㆍ115 펄프 SF: 스페이스오페라와 그 너머 ㆍ125 펄프 SF: 여성 작가들 ㆍ136 과학과 사회 비판 ㆍ142 팬들과 다른 관중들 ㆍ151 결론 ㆍ156 4장. 캠벨의 문맥 ‘혁명’: 1940년대 미래의 기획 ㆍ160 로봇, 컴퓨터와 주체들 ㆍ172 원자의 분열, 돌연변이 인간, ㆍ177 외계인과의 만남 SF의 ‘핵심’이 생겨나고 ㆍ189 SF와 판타지가 갈라지다 타자와 만나기 ㆍ198 결론 ㆍ204 5장. 냉전, 소비지상주의, 사이버네틱스: 1950년대 시대적 변화 ㆍ208 하드에서 소프트로 ㆍ214 소비 ㆍ220 아포칼립스 소설 ㆍ228 사이버네틱스 ㆍ238 편집증 ㆍ244 인종 ㆍ248 UFO에서 다이어네틱스로 ㆍ253 결론 ㆍ257 6장. 새로운 현실, ...
  • 장르는 명명되기 전부터 존재하는 고정된 개체가 아니라 계속 진행 중인 협상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다. 과학소설도 예외가 아니다. 1930년대까지는 ‘과학소설’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SF적으로 보이는 요소들을 담은 텍스트들은 그보다 한참 전부터 유통됐다. - P. 17(1장.SF의 정의) 계속 진행되는 편입의 과정은 장르에 새 텍스트를 덧붙일 뿐만 아니라, 장르에 붙은 이름표의 의미를 바꾸기도 한다. 한때 중심적인 것으로 보였던 텍스트들은 이제 주변적인 텍스트로 보일 수 있고, 그 역도 성립한다. 장르의 범주들은 겉보기에는 명백해 보이고 우리는 현재 그런 범주들을 통해 어떤 텍스트들을 인지한다. 그러나 그 범주들은 그 소설들의 성격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펼쳐지고 있는 타협의 산물인 것이다. - P. 63(2장.건스백 이전의 과학소설) 미국에서 틈새 잡지들이 성장하기에 좋은 조건이었던 1930년대에 펄프 SF는 그 자체를 뚜렷한 전통으로 확립하기 시작했지만, 동시에 SF는 다른 형태로도 계속 나타났다. 어떤 행위자들은 이미 SF를 특정한 유형의 이야기로 제한하려고 노력한 반면, 독자들은 일반적인 순수성의 개념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 출처에서 나온 소설을 소비했다. - P. 109(3장.확산: 1930대) SF 잡지와 페이퍼백 전통에 특권을 부여하는 사람들은 1940년대를 SF 장르의 ‘황금시대’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다. 1940년대 10년 동안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와 로버트 A. 하인라인의 경력이 확립됐고, 존 W. 캠벨이 《어스타운딩》 편집자로 안정적으로 재임하고 있었다. 그는 인쇄되는 이야기의 종류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고, 아직 상대적으로 적은 분야에는 응집력이라는 감각을 줬고, SF와 판타지를 분리하기 위해 특히 노력했다. - P. 159(4장.캠벨의 문맥 ‘혁명’: 1940년대) 1950년대에는 소비자 중심 사회, 냉전으로 인한 편집증과 핵에 대한 불안이 부상했다. 일상생활의 균질화와 이데올로기적 타자의 침투에 대한 불안이 널리 퍼졌다. 사람들은 영원한 초강대국의 경쟁이나 (그것이 낳을 불가피한 결과인) 폐허가 된 황무지로만 미래를 상상하는 경우가 많았다. SF는 헤게모니를 쥔 규범을 지원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비판적이기도 한 것 같았다. - P. 207(5장.냉전, 소비지상주의, 사이버네틱스: 1950년대) 이 시기는 행위자들이 SF의 성격을 두고 맹렬한 논쟁을 벌이던 기간이다. 작가와 편집자들은 산문의 문체와 공식적인 텍스트의 특징들로 실험을 하고 그 시기 문학, 시각예술, 대중문화의 혁신 속에 SF의 자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성숙의 증거로 환영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것을 SF의 종말이라고 애통해했다. 이런 발전과 동시에, 과학적 외삽과 모험소설의 전통도 이어졌다. - P. 259(6장.새로운 현실, 새로운 소설: 1960년대와 1970년대) 이 기간의 정치적 운동 중에서, SF 이미지와 기법이 자신들의 관심사를 탐구하는 데 쓸모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운동은 특히 세 가지다. 반인종차별주의, 페미니즘, 환경보호주의. 분명하게는 페미니즘 텍스트들을 포함해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비판하는 작품들이 문학적 SF에 편입되는 데 제일 성공했다. - P. 311(7장.새로운 목소리, 새로운 관심: 1960년대와 1970년대) 이 시기에는 신자유주의가 대두하면서 극적인 정치적·사회적·문화적 변화가 함께 일어났다. 1990년대가 되자 냉전 시대의 긴장과 핵 전멸의 위협은 새로운 경제적·정치적 환경에 밀려났다. 정보 기술에서 일어난 중요한 혁신들은 전 지구화된 세계에 대한 감각을 점점 더 키워줬다. ...
  • 마크 볼드 [저]
  • 웨스트오브잉글랜드대학 영화와 문학 교수. 지은 책으로 『솔라리스(Solaris)』(2014), 『과학소설: 라우틀리지 영화 안내서(Science Fiction: The Routledge Film Guidebook)』(2012), 『존 세일스의 영화: 외로운 별(The Cinema of John Sayles: Lone Star)』(2009)과 『필름 느와르: 베를린부터 신 시티까지(Film Noir: From Berlin to Sin City)』(2005)가 있다. 《아프리카 SF(Africa SF)》의 편집장이며, 《SF영화와 텔레비전(Science Fiction Film and Television journal)》의 창립 편집장을 지냈다.
  • 송경아 [저]
  • 1971년에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4년 「청소년 가출협회」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성교가 두 인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학적 고찰 중 사례 연구 부분 인용', '책', 장편소설 '테러리스트'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앤지 세이지의 '셉티무스 힙', 스콧 웨스터펠드의 '프리티'와 '어글리', 스타니스와프 렘의 '사이버리아드', 프리츠 라이버의 '아내가 마법을 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카리브해의 미스터리', 재스퍼 포드의 '제인 에어 납치 사건'과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그레고리 키스의 '철학자의 돌'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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