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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 
송정연 ㅣ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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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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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1년 09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0page/130*189*19/368g
  • ISBN
9791165344085/116534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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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초년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사회생활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인생 선배인 엄마가 아들에게 전하는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60가지 팁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있다.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학교나 가정에서는 배우기 힘든 것이 사회생활의 노하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에 나가 수년간 직접 부딪히며 배울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게 시행착오를 거치는 사회초년생에게 사회생활의 꿀팁을 알려주는 인생 선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는 라디오·드라마 작가로 수십 년간 내공을 쌓아온 송정연ㆍ송정림 작가가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60가지 팁’을 담은 책이다. 각각 아들 하나를 둔 저자들이 사회생활에 입문하는 자녀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정리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맺기부터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셀프 컨트롤, 멋진 사회인이 되는 애티튜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드는 성장과 성취를 이루는 법까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어쩌면,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에게 전하고 싶은 말 상갓집에 가서 조문하는 법부터 식사 예절이나 공연장 예절 같은, 사소하지만 실생활에 유용한 매너와 에티켓은 물론,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거나 진로 고민에 보탬이 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더불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조언, 돈에 대한 관점 등 삶의 이치와 처신에 대한 인생 선배의 노하우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자녀에게 전하는 엄마의 조언인 동시에, 젊은 시절 시행착오를 겪었던 과거의 자신에게 전하는 위로이기도 하다. 그 청춘의 시간을 떠올리며 그때 잘 몰라서 실수하거나 실패했던 것들에 대해 아들만큼은 그러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리한 기록인 셈이다.
  • 사회초년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사회생활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인생 선배인 엄마가 아들에게 전하는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60가지 팁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있다.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학교나 가정에서는 배우기 힘든 것이 사회생활의 노하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에 나가 수년간 직접 부딪히며 배울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게 시행착오를 거치는 사회초년생에게 사회생활의 꿀팁을 알려주는 인생 선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는 라디오·드라마 작가로 수십 년간 내공을 쌓아온 송정연ㆍ송정림 작가가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60가지 팁’을 담은 책이다. 각각 아들 하나를 둔 저자들이 사회생활에 입문하는 자녀에게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정리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맺기부터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셀프 컨트롤, 멋진 사회인이 되는 애티튜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드는 성장과 성취를 이루는 법까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어쩌면,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에게 전하고 싶은 말 상갓집에 가서 조문하는 법부터 식사 예절이나 공연장 예절 같은, 사소하지만 실생활에 유용한 매너와 에티켓은 물론,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거나 진로 고민에 보탬이 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더불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조언, 돈에 대한 관점 등 삶의 이치와 처신에 대한 인생 선배의 노하우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자녀에게 전하는 엄마의 조언인 동시에, 젊은 시절 시행착오를 겪었던 과거의 자신에게 전하는 위로이기도 하다. 그 청춘의 시간을 떠올리며 그때 잘 몰라서 실수하거나 실패했던 것들에 대해 아들만큼은 그러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리한 기록인 셈이다.
  • 프롤로그_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PART 1. 관계 맺기_ 사람과 사람 사이 [정림]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정림] 좋은 대화를 나누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정림] 리액션이 왜 중요할까요? [정연] 현명하게 거절하는 법이 있나요? [정림] 친절을 베풀면 내게도 돌아오나요? [정연] 기분 좋은 문자는 어떻게 보내요? [정연] 선물을 잘하는 방법이 있나요? [정연] 칭찬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정연] 꼰대 같은 어른을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정연] 곁에 두면 안 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정림] 유머 감각은 왜 필요할까요? [정연] 이성에게 잘 보이려면 어떻게 하면 돼요? [정림] 고백은 꼭 말로 해야 하는 걸까요? [정연] 사랑하다 헤어질 때 현명하게 헤어지는 법 없을까요? [정림] 결혼은 해야 할까요? 결혼하면 잘 살게 될까요? [정연] 배우자로서 어떤 사람이 좋을까요? [정연] 아이를 키울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연] 가까운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그 슬픔을 어떻게 다스려요? PART 2. 셀프 컨트롤_ 몸과 마음 다스리기 [정림] 일이 잘 안 풀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림] 자꾸 조...
  • 나는 직업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중에는 다음에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고, 다음에는 만남을 피하게 되는 사람이 있어. 이건 가장 중요하게 얘기하고 싶은데, 대화할 때 상대에게 100퍼센트 집중해야 해. 대화하는 중에 계속 휴대폰이 울리고 문자를 보내고 하면 산만한 사람이라는 인상과 함께 불쾌함까지 준단다.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을 별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거든. 만일 꼭 받아야 할 전화가 있다거나 꼭 보내야 할 문자가 있다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게 좋아. “죄송하지만 받아야 할 전화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는 “급한 업무로 문자 보내도 될까요?” 하고 양해를 구하고 가능하면 다른 곳으로 가서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보내는 게 좋단다. 계속 시계를 보면서 바쁜 티를 내거나, 휴대폰을 들여다본다든가, 창밖에 자꾸 시선을 둔다든가, 다른 자리를 계속 신경 쓴다든가 하는 것은 상대를 무시하는 인상까지 줄 수 있어. 대화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고 100퍼센트 전념하는 모습은 귀한 사람으로 대접해주는 느낌과 함께 좋은 인상을 상대에게 남긴단다. - ‘좋은 대화를 나누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중에서 라디오 일을 하다 보면 청탁하는 일이 많아. “인터뷰 하고 싶은데 시간이 가능할까요?” “출연 가능하세요?” “코너 게스트로 모시고 싶은데 시간 낼 수 있으세요?” 일주일에 몇 번씩 이 얘기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매너 없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거야. 방송 화면에는 제법 멋지게 나오고 인간적으로 나오는데 통화해보면 실망하게 되는 사람이 꽤 있어. 거절을 해도 꼭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더구나. 그런데 또 반대로, 거절을 해도 기분 좋게 해서 오히려 거절당한 후 팬이 되는 경우가 있어. TV만 틀면 여기저기서 다 나오는 절정의 인기 스타인데 이런 답 문자가 왔어. “저를 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어쩌죠? 제가 그 시간에 늘 하는 게 있어서요. 당분간 스케줄이 꽉 차 있어서 시간을 낼 수 없네요. 아쉽습니다. 저를 떠올려주시고 초대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려요.” 이런 스타는 거절당해도 기분이 좋고 늘 응원하는 마음을 갖게 된단다. 내가 일한 세월만큼이나 나는 거절을 당해온 거 같네. 그러다 보니 깨달은 게 있어. 적어도 거절의 매너는 갖추고 살아야겠다는 생각. 거절할 땐 “어쩌죠?”라고 붙인 뒤에 거절의 이유를 아주 간단히 명확하게 밝힌 사람이 가장 돋보였어. - ‘현명하게 거절하는 법이 있나요?’ 중에서 30년 넘게 매일 원고를 써야 하는 라디오 작가로 살면서 막막해올 때가 있어. 오늘 방송 끝나면 내일 방송 써야 하고, 그리고 또 모레 방송도 써야 하고…. 눈을 치우면 바로 또 눈이 내리는 것처럼 계속 쓰고 버리고 또 써야 하거든. 눈 뜨자마자 벌떡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으면 조금 지나서야 내 영혼이 황급히 따라와 앉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매일매일 긴장감 속에서 살아왔어. 열심히 살다가도 지치고 힘들 때, 그럴 땐 마법 같은 해결법이 있단다. 피곤하니? 힘드니? 그럼 우선, 불 끄고 자. 어젯밤엔 지쳐서 눈앞에 해롱거리던 모든 사물이 밤새 충전이 돼서 힘차게 손짓하는 걸 보며 신기했던 적이 많아. 잠은 어제의 스트레스를 단절시켜주거든. 단, 잘 때는 불빛을 다 차단하고 푹 자야 해. 치유를 담당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깜깜해야 작용한대. 모든 미련들도 다 로그아웃 하렴. 휴대폰 불빛도 끄고 미등도 끄고 푹 자자. 잠잘 때 인체의 생화학적 시스템이 리셋 되거든. 세포도 회복되고 수천 억 개의 뇌신경도 회복이 된다니 놀랍지? - ‘너무 힘들고 지칠 땐 어떻게 해야 해요?’ 중...
  • 송정연 [저]
  • “매일 새로운 카피처럼”을 좌우명으로 SBS '이숙영의 파워FM‘을 집필중이다. 숫자 중에는 33이라는 숫자를 가장 좋아한다. 남을 위해 장렬히 밑으로 가라앉아줄 줄 알고, 화려하게 부활할 줄도 아는 서른세 살의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삶의 좌우명은 ‘투게더 정신’이다. 또 이 시대를 사는 동시대인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한다. 저서로는 소설'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와 '열일곱살의 쿠데타', '우울한 날엔 날개를 달자', 창의력 연습서 '두뇌폭풍 만들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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