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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커뮤니케이션 
고재윤 ㅣ 세경북스
  • 정가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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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21년 09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98page/173*245*34/1237g
  • ISBN
9791159732744/115973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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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와인을 접하면서 고대 유럽인들이 석회질 토양의 물을 희석하기 위해 먹는샘물에 와인을 타서 마셔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해외여행 중에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음식과 먹는샘물 의 조화’를 체험하면서 다양한 먹는샘물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2010년, 우리나라에서는 처 음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워터 소믈리에 과정을 개설하면서 워터소믈리에 관련 서적을 찾아보았 습니다만, 거의 전무하였습니다. 이에 어느 정도 지식이 쌓이면 먹는샘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집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책은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개설된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의 ‘와인·워터·티 소믈리에 전문가 과정’ 교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워터 커뮤니케이션’,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와인소믈리에학 과 ‘음료학 개론’,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박사의 ‘음료론 특강’의 대학교재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의 워터 소믈리에(인터미디에이트, 어드밴스드,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손색이 없도록 기초부터 워터소믈리에, 워터전문가들이 필요한 내용을 망라하였습니다.
  • 01 워터 소믈리에 02 물의 역사와 물법 신앙 03 생명의 물 04 먹는샘물의 상업화 05 물의 원천과 종류 06 정수기의 종류 07 물의 미네랄 구성과 탄산화 종류 08 물의 자연환경과 건강 09 수치요법 10 장수마을과 치유의 먹는샘물 11 건강에 좋은 먹는샘물 12 음식과 먹는샘물의 조화 13 생활속의 먹는샘물 활용법 14 디톡스 워터 15 워터 마케팅 16 워터테이스팅 17 국가별 명품 먹는샘물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불가리아 캐나다 중국 칠레 체코 덴마크 피지 핀란드 프랑스 조지아 독일 그리스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한국 마케도니아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루마니아 러시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참고문헌
  • 머리말 인간은 음식 없이 4~5주를 생존할 수 있지만, 물 없이는 일주일을 버티기 힘들다고 합니다. 이렇게 물이 생명의 필수조건이라면 좋은 먹는샘물은 건강의 필수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허치슨 암 연구센터의 연구에 의하면 하루에 넉 잔 이상의 물을 마시면 두 잔 정도의 물을 마신 사람보다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50% 이상 낮아지고, 방광암 발병률도 80% 이상 낮아진 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물만 제대로 알고 잘 마셔도 질병의 1/3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자 역시, 동서양의 음식과 먹는샘물을 연구하면서 서양 음식은 육류 위주의 산성이므로 탄산이 함유된 클래식 워터, 경수를 마시는 것이 음식과도 조화롭고, 인체의 균형도 적절히 유지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식은 주로 채소나 국물 요리, 발효식품의 알칼리성이므로 일반 먹는샘물인 스틸 워터, 연수를 마셔야 조화로우면서 인체에도 이롭습니다. 최근 식문화의 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사람들도 서양식을 즐겨 먹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물은 여전히 연수를 마시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깨지고 있습니다. 물에 관한 소중함은 더는 강조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먹는 샘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나 정보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인체는 약 4%의 미네랄을 필요로 하지만, 인체 내에서는 생성될 수 없으므로 음식이나 물로 섭취해야 합니다. 이것은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이 함유되어 있는 천연광천수를 마셔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알칼리수는 위장장애 해소를 돕고, 육각수 형태의 물은 뇌졸중이나 신장병, 당뇨병 같은 성인병 예방 에 도움을 줍니다. 저는 와인을 접하면서 고대 유럽인들이 석회질 토양의 물을 희석하기 위해 먹는샘물에 와인을 타서 마셔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해외여행 중에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음식과 먹는샘물 의 조화’를 체험하면서 다양한 먹는샘물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2010년, 우리나라에서는 처 음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워터 소믈리에 과정을 개설하면서 워터소믈리에 관련 서적을 찾아보았 습니다만, 거의 전무하였습니다. 이에 어느 정도 지식이 쌓이면 먹는샘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집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책은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개설된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의 ‘와인·워터·티 소믈리에 전문가 과정’ 교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워터 커뮤니케이션’,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와인소믈리에학 과 ‘음료학 개론’,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박사의 ‘음료론 특강’의 대학교재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의 워터 소믈리에(인터미디에이트, 어드밴스드,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손색이 없도록 기초부터 워터소믈리에, 워터전문가들이 필요한 내용을 망라하였습니다. 물의 생성부터 먹는샘물로 판매되기까지의 역사, 수원지에 따른 물의 종류, 먹는샘물의 미네랄 함량과 등급, 음식과의 조화, 좋은 먹는샘물을 선택하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 워터 소믈리에의 세계와 워터 테이스팅 방법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의 국가별로 방대한 프리미엄 먹는샘 물을 선별하고 집중적으로 분석한 내용은 다른 책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것이 핵심이며 차별화입니다. 세계적인 시장 점유율을 가진 에비앙, 페리에, 티 난트, 볼빅 등 먹는샘물은 물론, 호주의 킹아일랜드 에서 생산되는 천상수, 캐나다의 빙하수, 하와이의 해양 심층수까지 세계 각지의 청정지역에서 생산 되는 먹는샘물과...
  • 고재윤 [저]
  •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교수 겸 관광대학원 소믈리에학과 주임교수이자 (사)한국외식경영학회 회장과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와인학 개론'을 비롯한 3권의 와인관련 저서와 25편의 와인관련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 와인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와인 소비자의 저변확대와 와인의 학문적 영역을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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