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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세트 : (총 2권)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2 ㅣ 9평 편집부 ㅣ 에포크미디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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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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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page/150*225*42/1285g
  • ISBN
9791196860318/11968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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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총3건)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세트     24,300원 (10%↓)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하)     13,500원 (10%↓)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상)     13,500원 (10%↓)
  • 상세정보
  • "하나의 유령, 공산주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 마르크스와 앵겔스가 1848년 발표한 공산당 선언의 말머리에는 공산주의 유령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는 공산주의 유령이 어떻게 현대 사회에서 자라나 우리 세계를 지배하고 있느냐에 대한 통렬한 분석이다. 이 책은 동유럽 공산주의 진영이 와해되면서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춘 것 같았던 공산주의 유령은 아직 소멸되지 않았으며, 인류 파멸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고 지적한다. 침투는 가정, 학교, 문화, 종교, 언론, 법률 등 전반 영역에 걸쳐 이뤄지고 있으며, 중국 등 공산당이 집권하고 있는 국가 외에도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손을 뻗치고 있다. 오늘날 인류는 물질문명의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지만, 공산주의가 일으킨 대혼란으로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공산주의의 궁극적인 목적은 지상에 ‘낙원'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파멸하는 것이다. 본서는 지난 역사를 되돌아볼 뿐만 아니라, 공산주의 유령이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 본서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는2018년 11월 9평편집부가 발표한 〈공산주의 최종 목적-중국편〉의 후속 작으로 또 다른 하나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다. 본서는 완전히 새로운 높이와 폭넓은 시각으로 수백 년의 역사적 흐름과 변천을 다시 새롭게 조명하고 악마가 어떻게 다양한 가면을 쓰고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세계를 점령하고 통제하는지 낱낱이 파헤치고 분석하고 있다. 동유럽 공산주의 진영은 비록 와해됐지만 공산주의 악령(사악한 영체)은 그와 함께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 이 공산악령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인류를 파멸하는 것이다. 신이 재림해 중생을 구원하는 최후의 시각에 사람들로 하여금 신을 불신하게 하고, 신과 전통을 등지게 하고, 신의 가르침을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인간의 도덕을 타락시켜 결국 도태되게 한다. 인류는 결코 이 문제를 낙관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이책은 지난 역사를 되돌아볼 뿐만 아니라 더욱더 악마가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전적으로 우리 인간 자신의 각성, 그리고 적극적으로 사악을 버리고 신이 인간에게 규범한 전통의 길, 인간 본연의 삶의 방식으로 되돌아가는가에 달려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세계를 지배하는가 |상권| 서문 서론: 악령이 우리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1. 공산주의 목적은 인류 훼멸 2. 악령이 인류를 훼멸하는 주요 방식 3. 공산주의 사상은 악령의 이데올로기 4. 초자연적 힘을 가진 악령의 특징 5. 악령의 다양한 얼굴 6. 사회주의는 공산주의의 초급 단계 7. 공산주의에 대한 동경은 ‘로맨틱한’ 환상 8. 악령이 야기한 문화 파괴와 도덕 붕괴 9. 전통을 회복해 악령의 배치에서 벗어나다 제1장 공산악령의 인류 훼멸 대계획 ’36계(計)’ 1. 인류 사상을 어지럽히다 [제1계] 신이 없다고 속이다 [제2계] 유물론 망언 [제3계] 엉터리 진화론 [제4계] 과학 맹신 [제5계] 투쟁철학 [제6계] 뭇 소리로 법석을 떨다 [제7계] 언어를 왜곡해 어지럽히다 2. 정통문화를 뒤집어엎다 [제8계] 교육을 부패시키다 [제9계] 예술을 마성으로 변질시키다 [제10계] 매체를 통제하다 [제11계] 음란ㆍ도박ㆍ마약을 보급하다 [제12계] 각 업종을 변질시키다 3. 사회 질서를 파괴하다 [제13계] 교회를 잠식하다 [제14계] 가정을 해체하다 [제15계] 동방에서 독재하다 [제16계] 서방에 침투하다 [제...
  • [서 문] 동유럽 공산주의 진영은 비록 와해됐지만, 공산주의 악령(惡靈, 사악한 영체)은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 반면 이 악령은 이제 우리의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인류가 결코 이 문제를 낙관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공산주의는 일종의 사조나 학설이 아니고 인류가 출로를 찾으려다 실패한 일종의 시도도 아니다. 이 악령은 증오와 우주 저층의 각종 부패물질로 이뤄졌다. 그것의 근원은 한 마리 뱀이지만, 표면 공간에서는 붉은 용龍의 형상으로 체현된다. 그것은 바른 신正神을 적대시하는 사탄과 무리를 이루고 각종 저급한 영靈과 마귀魔를 이용해 인간세상에서 재난과 혼란을 일으킨다. 이 악령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인류를 파멸시키는 것이다. 신이 재림해 중생을 구원하는 최후의 시각에 사람들로 하여금 신을 불신케 하고, 신과 전통을 등지게 하며, 신의 가르침을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인간의 도덕을 타락시켜 결국 도태되게 한다. 공산주의 악령은 간계가 많고 변화무쌍하다. 어떤 때는 피비린내 나는 폭력으로 자신을 따르도록 위협하고, 어떤 때는 ‘과학’ ‘진보’ 같은 구호와 아름다운 청사진으로 사람들을 속여 추종하게끔 한다. 때로는 심오한 학문을 만들어 공산주의 악령이 마치 인류 미래의 발전 방향인 양 믿도록 하고, 때로는 ‘민주’ ‘평등’ ‘사회공정’ 등의 구호로 교육ㆍ매체ㆍ예술ㆍ법률 등 다양한 영역에 침투해 아무도 모르게 그들의 깃발 아래로 끌어들인다. 때로는 사회주의, 진보주의, 자유파, 신新마르크스주의, 각종 좌익당파 등의 모자를 쓰고 현혹한다. 어떤 때는 ‘평화반전反戰’ ‘환경보호’ ‘세계화’ ‘정치적 올바름(PC, Political Correctness)’ 등의 기치를 내걸고 정의의 사도인 양 위장한다. 어떤 때는 ‘아방가르드 예술(전위예술)’ ‘성 해방’, ‘마약 합법화’, ‘동성애’ 등을 지지해 사람의 욕망을 방종케 하고, 어떤 때는 폭력이나 급진주의 대신 복지를 표방하며 경계심을 풀게 한다. 하지만 그것의 근본적인 특징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신앙ㆍ종교ㆍ도덕ㆍ문화ㆍ가정ㆍ예술ㆍ교육ㆍ법률 등 모든 분야의 전통을 파괴함으로써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타락시켜 영원히 솟아날 수 없는 심연으로 떨어뜨리는 것이다. 이 악령과 그것의 각종 변종들은 동유럽 공산당이 해체될 때 함께 사라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전 세계에서 크게 횡행하고 있다. 본래 공산정권인 중국과 쿠바, 일찍이 사회주의화한 유럽, 공산당 세력으로 뒤덮인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공산주의 흥행은 두말할 것 없고 자유세계의 선도자라 일컫는 미국마저 공산주의 악령의 침공으로 함락 직전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인류가 직면한 이러한 충격적인 현실은 공산주의 악령이 인류를 훼멸?滅하려는 음모가 거의 실현되다시피 했음을 반영한다. 이익을 좇고 해로운 것을 피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따라서 사람은 고난을 피하려 하고, 출세를 하려하고, 단지 삶을 즐기고 싶어 하기도 한다. 이러한 생각 자체는 크게 비난할 것이 못 되지만, 사람들이 일단 신에게서 멀어지면 이러한 심리적인 것들은 모두 공산주의 악령의 빌미로 잡히고 만다. 악령은 그러한 심리를 부추기고 증폭해 사람들을 통제한다. 신을 배척하고 하늘을 거스르는 공산주의 악령의 광기는 조종 받는 자들의 광기도 불러일으킨다. 즉, 권력이나 금전, 지식 등으로 하느님인 양 다른 사람들의 운명과 역사의 노정을 주재하려 하며, 더 나아가 일종의 사회적 조류를 형성하려 한다. 인간은 신이 만들었으며, 인성에는 선과 악이 공존한다. 사람이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면 신에게로 돌아갈 수 있고, 그 순리를 ...
  • 9평 편집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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