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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이펙트 : 최고의 결과를 끌어내는 타임 전략
크리스토퍼 콕스, 임현경 ㅣ 알에이치코리아 ㅣ The Deadlin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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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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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page/146*211*23/409g
  • ISBN
9788925579337/8925579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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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드라인을 정하라, 빠를수록 좋다” 세계적인 매거진 〈하퍼스〉 편집장과 퓰리처상 수상 이력이 있는 크리스토퍼 콕스가 알려주는 데드라인의 기술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에게 해방적인 깨달음을 줄 책이 출간된다. 직장인, 사업가 등 마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제한된 시간에 일을 처리해야 하는 것이 숙명이다. 마감일이 임박해오는 것은 두려운 일이지만, 마감일 없이 우리는 목표를 달성하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피할 수 없는 마감일을 어떻게 업무에 활용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이에 이 책의 저자는 “데드라인 이펙트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게임이다.”라고 말한다. 세계적인 매거진 〈하퍼스〉의 편집장이자 〈지큐〉의 수석 편집자의 이력이 있는 저자는 누구보다도 마감과 밀접한 업무 환경에서 일해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마감일을 놓치지 않고 맞추는지를 직접 관찰하고, 인터뷰했다. 데드라인의 기술 7가지가 수록된 이 책은 마감일을 사용하여 어떻게 하면 더 동기를 부여하고 생산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으로 가득 차 있다. 또한 ‘데드라인 이펙트’가 우리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행동 과학, 심리학 이론, 학술 연구를 기반으로 설득력을 더했다. 마감일이 임박하여 오는 스트레스를 집중력과 생산성으로 전환하는 조직의 실제 사례들을 읽어 나가면 그들이 최고의 결과를 끌어낼 수밖에 없었던 가장 큰 요인이 남들과 다른 시간 관리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급박한 상황에서 고차원의 지식과 생각이 나온다!” 낭비를 줄이고, 효율은 높이며, 창의적으로 일하는 법 ★ 전 세계 6개국 출간 화제의 책 ★ ★ 월스트리트 저널 파이낸셜 타임즈 추천 도서 ★ ★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습관의 힘》 찰스 두히그 강력 추천 ★ ‘다음에’, 나중에’라는 말처럼 이루어지기 어렵고 신뢰가 가지 않는 말은 없을 것이다. 반드시 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어느새 잊어버린다. 이런 실패를 막는 방법이 바로 데드라인 설정이다. 데드라인을 정하면 초인적인 힘이 발휘된다. 계획의 실행률을 높이며, 집중력뿐만 아니라 일의 완성도도 올라간다. 반면에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미루기’이다. 인간과 시계의 영원한 싸움에서 우리는 최대한 시간을 미룬다. 이번 달 말까지 해야 하는 일이라면 마지막 주에, 주말까지 해야 하는 일이라면 금요일에 시작하는 것이다. 마감일을 정하면 초반에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해 일을 시작하는 것을 미루며, 뒤늦게 시작해 시간이 부족해 마치지 못하거나 시간에 쫓겨 부족한 상태로 끝내게 된다. 《데드라인 이펙트》는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으로 마감일의 긴급성이라는 난제를 해결한다. 레스토랑 두 곳을 하루 차이로 연달아 오픈하는 법, 미국의 대표적인 전자제품 전문점이 블랙 프라이데이의 붐을 대비하는 법 등 긴급하고도 특별한 마감일을 맞추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을 편집장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생산을 높이는 팁과 심층 분석의 매혹적인 결합이기도 한 이 책은 데드라인이 임박할 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조직들의 시간 관리 비법을 면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데드라인을 스스로 통제하라! 마감일을 정하면 제한된 시간에 최고의 결과를 끌어내기 위해 계획적으로 실행하게 된다. 최상의 결과물이 데드라인 직전에 일어나기도 한다. 즉, 행동하는 힘이 세지는 것이다. 반면에 데드라인을 조절하지 못하면 결국 데드라인이 우리의 삶을 통제하게 된다. 데드라인을 스스로 설정하는 사람들에게는 ‘미루기’도 다가올 수 없다. 데드라인을 정해야 목표가 ‘언젠가’라는 장애물에 좌초되지 않는다. 데드라인이 없는 결심은 방아쇠가 없는 총과도 같다. 어제와 다른 내일을 꿈꾼다면,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데드라인 이펙트를 백 퍼센트 활용하자. 데드라인 이펙트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고 동기를 강화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공부할 때에도 ‘이 단원만 끝나고 쉬자.’, ‘10분만 더하고 나가자’라는 심리적 데드라인을 주면 더욱 집중력이 올라간 경험이 있을 것이다. 데드라인 없이 끝이 보이지 않은 분량의 문제를 풀고 있자면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더 심해질 것이며, 무기력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거대한 목표는 이루기 어렵다. 작고 명확하게 끝이 보이는 목표들을 완수하다 보면, 어느새 큰 목표를 이루게 된다. 마감일을 주제로 한, 다양한 기업 사례가 담긴 이 책은 목표 달성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 프롤로그 데드라인을 앞당기면 효율이 높아진다 1장 빈틈 없는 체크포인트 만들기 데드라인의 기술 1 약간의 변주도 허용하지 않는다 2장 역방향 계획 세우기 데드라인의 기술 2 일정을 거꾸로 해 계획을 세운다 3장 최종인 것처럼 사전 데드라인 준비하기 데드라인의 기술 3 사전 데드라인을 구축한다 4장 가장 중요한 업무에 집중하기 데드라인의 기술 4 우선순위를 정한다 5장 수정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기 데드라인의 기술 5 반응을 살피며 수정을 반복한다 6장 임무 해결을 위해 달려들기 데드라인의 기술 6 응축된 에너지에 맞서기 위한 전략을 짠다 7장 데드라인 이펙트 완전 정복 데드라인의 기술 7 데드라인을 백 퍼센트 활용한다 에필로그 데드라인을 정하라, 빠를수록 좋다 감사의 글
  • 데드라인은 생산적인 행동을 장려할 수 있는 마법의 기술이기도 하지만 블랙홀처럼 시간과 에너지를 잡아먹기도 한다. 데드라인을 설정하는 바로 그 순간, 모든 일이 데드라인 직전까지 미뤄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현상을 지칭하는 용어가 있다. 바로 ‘데드라인 이펙트’다. ___p.14 최종 데드라인까지 매일 이어지는 이 체크포인트들이 바로 봉게리히텐이 말한 그 절차의 핵심이었다. 첫 날부터 완벽하게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비결이었다. 실습 기간 중 매일 밤 모든 메뉴를 살펴보며 조금씩 수정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램 단위까지 정확하게 검토했다. 장 조지 레스토랑의 모든 재료는 그램 단위로 측정되고 약간의 변주도 허용되지 않는다. ___p.42 사실 사전 데드라인을 위한 데드라인이 또 있었다. 추수감사절 전날 ‘기부의 날’라는 이름으로 소수 스키어들에게 스키장을 개장해 리프트 티켓 판매 금액 전부를 지역 아동 스키 클럽에 기부한다. 텔루라이드는 툭하면 마감을 어기는 작가들에게 내가 사용한 방법과 비슷한 조건을 스스로 만들었다. 바로 최종인듯 임하는 사전 데드라인이다. 데드라인 이펙트의 집중력, 속도, 협력과 같은 장점은 취하고 성급함, 자포자기, 불완전함과 같은 단점은 취하지 않는 방법이다. ___pp.85~86 우선순위를 매기는 데 형편없는 우리는 결국 사소한 목표는 이루지만 중대한 목표는 망쳐버린다. 다행히 새뮤얼 존슨도 비슷하게 말했듯이, 훌륭한 데드라인은 인간의 마음을 놀랄만큼 집중시켜준다. 대통령 선거 출마는 복잡한 비즈니스다. 승리하기 위해서는 수만 가지 일을 제대로 처리해야 한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결승선까지 버티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___p.119 편집자로서 내가 하는 일도 비슷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든 기사의 초고는 잠시 묵혔다가 다시 읽으며 문제점을 파악하고 수정한다. 내가 편집한 가장 복잡한 기사들은 작가와 열, 열다섯, 스무 편의 초고를 거쳐 만들어진 최종본이다. 하지만 그것이 또 정말 최종은 아니다. 작가와 편집자 모두 최종이라고 합의한 후 또 다른 편집자가 새로운 눈으로 기사를 읽고 의견을 남긴다. 그리고 디자인과 사실 관계 확인, 교정교열을 거치며 기사는 새로 생긴 멋진 대사처럼 화려하게, 다시 짜는 커튼콜처럼 은밀하게 인쇄 직전까지 계속 수정된다. ___p.176 데드라인이 곧 엔진이다. 일찍 움직여야 운전대에 앉을 수 있다. 증거는 어디에나 있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를 보면 60일 후 마감인 프로젝트는 데드라인이 짧은 프로젝트에 비해 성공률이 훨씬 낮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 4일 근무 실험은 40퍼센트의 생산성 증가로 이어졌다. 뉴질랜드에서도 비슷한 계획이 생산성은 물론 직원들의 행복도 크게 증가시켰다. ___p.241
  • 크리스토퍼 콕스 [저]
  • 하버드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세계적인 매거진 〈하퍼스〉의 편집장이었고, 〈지큐〉의 수석 편집자로 누구보다도 마감과 밀접한 업무 환경에서 일해왔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저널리즘상인 퓰리처상과 펜 리터러리 어워드 포 저널리즘을 비롯하여 다수의 상을 받았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과학 등에 관해 〈뉴욕 타임스〉,〈지큐〉, 〈하퍼스〉, 〈위어드 테일스〉, 〈슬레이트〉에 오랫동안 글을 써왔다. 2020 MIT 나이트 사이언스 저널리즘 펠로우로 선정되었고, 뉴욕대학교 아서카터저널리즘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그의 첫 책 《데드라인 이펙트》는 전 세계 6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추천하였다. 현재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수많은 기업조직과 사람들에게 자기계발과 업무향상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미국 브루클린에서 두 딸 카슨과 앨리스, 아내 조지아와 함께 살고 있다.
  • 임현경 [저]
  •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전문 번역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2010년 첫 번역서가 나온 후 꾸준히 대중들에게 유익한 책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시크릿》, 《타인에 대한 연민》, 《상식 밖의 부자들》, 《시티 오브 걸스》, 《속도에서 깊이로》, 《제3의 식탁》, 《픽 쓰리》, 《지나치게 불안한 사람들》 등이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을 거쳐 현재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디지털 노마드로서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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