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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단순화의 힘
줄리아 홉스봄, 최지수 ㅣ 토네이도 ㅣ The Simplicity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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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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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page/147*215*23/47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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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8512293/115851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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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필요한 것만 걷어내도 인생은 강력해진다!” 더 이상 에너지와 재능을 낭비하지 마라! 심플하게 극적인 변화를 부르는 인생 역전의 공식 ★ 뉴욕 빅북 어워드, 미국 북 페스트 베스트 도서 어워드 수상작 ★ 아리아나 허핑턴, 브루스 데이즐리 강력 추천 일본의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는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유명한 말과 함께 집 정리 열풍을 주도하며, 많은 이들을 미니멀리스트가 되도록 이끌었다. 하지만 진정한 미니멀리즘이 되기 위해서는 집 이전에 먼저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는 일이 필요하지 않을까? 너무 많은 정보와 선택지로 머릿속은 엉켜 있고, 스케줄은 부수적인 일들로 꽉꽉 차 있으며, 하루는 소모적인 관계와 결정 속에서 정신없이 지나간다면, 당신의 삶에도 정리가 필요하다. 영국의 독보적인 컨설턴트이자 기업가인 줄리아 홉스봄은 인생에서 가장 쉽게 극적인 변화를 부르는 방법은 집 안의 잡동사니를 치우듯 하루의 시간을 잡아먹고 에너지를 빼앗는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 책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에서 인생을 결정짓는 여섯 가지(명료함, 개성, 시간, 지식, 관계, 리셋)를 유니크한 육각형 프레임을 통해 단순화하고 시각화함으로써 자신이 정말 중요로 하는 것만 꽉 붙들고 살아가도록 돕는다. 빠르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세상에 발맞추어 정신없이 지내왔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면 제대로 이뤄낸 것이 하나도 없음을 깨달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 무의미한 다수가 아니라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수에 달려 있음을 하나하나 짚어주며, 어떻게 하면 ‘더 적게, 더 의미 있는 것’을 이룰 수 있을지를 분명하게 알려준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복잡함의 과부하에 걸려 헤매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최적화된 삶의 회로를 보여줄 것이다.
  • “다시는 정신없는 삶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어제와 다르게 생각하라. 그리고 모든 걸 단순화하라!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은 특정한 색의 슈트만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옷을 고르는 데에 자신의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싶어서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이는 선택의 폭을 제한함으로써 결정의 피로감을 줄이는 그만의 심플한 방법이었다. 또한 ‘성공한 사람과 크게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웬만한 일에는 아니요,라고 말하는 능력에 있다’라고 강조한 워런 버핏은 투자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서 소수의 대상에만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쏟는다. 오바마와 워런 버핏 같은 세계적인 인물뿐 아니라 탁월한 성과와 주목할 만한 인생을 살아가는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중요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 바로 ‘단순성(The Simplicity Principle)’이 삶을 지배한다는 점이다. 오늘날과 같이 모든 것이 서로 얽혀 정신없이 움직이는 세상에서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복잡함의 파도에 휩쓸리고 만다. 초연결 시대에 개인과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온 영국 최고의 컨설턴트 줄리아 홉스봄은 일상과 비즈니스의 성패를 결정짓는 것은 바로 ‘복잡함을 다루는 능력’에 있음을 강조하며,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에서 가장 심플한 방식으로 최고의 성과와 변화를 만드는 인생 반전의 공식들을 설명한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 개념(명료함, 개성, 시간, 지식, 네트워크, 리셋)을 육각형 행동원칙으로 도식화하여 언제 어디서든 적용하도록 안내하면서,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심플하게 정리된 본질에만 집중할 때 인생이 얼마나 강력해지는가를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화제를 모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2020년 미국 북 페스트 베스트 도서 어워드, 뉴욕 빅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2021년 비즈니스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호평을 받았다. 또한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삶을 바꾸는 가장 심플한 해답을 얻었다는 찬사를 얻는 데 성공했다. “일단 단순해지는 데 성공하면 그다음엔 산도 들어 옮길 수 있다.”_ 스티브 잡스 쉽고 가볍게 최상의 인생을 설계하는 심플리스트들의 6가지 무기 자신만의 심플 공식으로 가장 최적화된 인생 경로를 찾아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한 심플한 루트를 찾도록 안내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먼저 인생의 ‘명료함’을 얻기 위해 인생에서 무엇을 더할 것인지가 아니라 무엇을 뺄지 생각하도록 이끈다. 오늘 하루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 일들이 정말 나에게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었는지 생각해보자. 저자는 우리의 뇌가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는 작업 수는 한정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일상에 만연한 멀티태스킹의 무의미함을 꼬집고, 소모적인 결정과 쓸데없는 소음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영리한 방법들을 검증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알려준다. 또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하는 정체성 훈련과 유독 민감한 센서티브한 요소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독보적인 창의성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어서 스마트폰을 끄듯 우리 머릿속의 스위치를 끄는 ‘리셋’의 개념을 설명하며, 어떠한 순간에 초기화와 일시 정지가 필요한지 제시함으로써 인생의 가장 최적화된 경로를 재설정하도록 도와준다. 정신없이 바쁜데 결과는 늘 불만족스럽다면 당신의 스케줄러, 네트워크, 정보를 점검하라 오늘날에는 한 사람이 보통 서너 개 이상의 소셜 미디어에 가입되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약 2,500억 건의 이메일 발송되고, 인터넷에는 ...
  • 추천의 글 서문 들어가며 |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단순화의 법칙 Part 1 복잡함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1장 삶에는 균형이 필요하다 : 단순성 스펙트럼 균형 찾기 | 심플을 팔다 | 삶의 경계 | 복잡함의 과부하 | 단순성과 복잡성 | 단순한 규칙들 | 복합성 테스트 2장 숫자 6의 파워 : 육각형 행동원칙 완전한 수 | 숫자 6은 특별하다 | 육각형 찾기 | 쇼미더허니 | 꿀벌의 단순함 3장 모든 것을 단순화하라: 6으로 생각하기 여섯 가지 원칙 Part 2 인생에서 중요한 6가지만 기억하라 4장 명료함: 명료하면 심플해진다 결정 | 주의 집중 | 습관 | 목적 | 경계 | 살림 | 식스 픽스 5장 개성: 내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하다 정체성 | 디지털 자아 | 센서티브 | 창의성 | 진실성 |공간 | 식스 픽스 6장 리셋: 스위치를 끄고 제로 만들기 해방 | 마음 비우기 | 호기심 | 자연 | 호흡법 | 재미 | 식스 픽스 7장 지식: 정보 비만에서 벗어나라 신뢰 | 지혜 |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 | 배움 | 큐레이트 |기억 | 식스 픽스 8장 네트워크: 작은 조직이 더 강력하다 의사소통의 위계 | 초개체 | 직장 네트워크 | 사회자본 | 살롱 | 여섯 명의 사람 | 식스 픽스 9장 시...
  • 애플 설계의 핵심은 바로 단순함이다. 애플의 제품들은 사용하기 쉽고, 보기 쉽고, 백업과 저장이 쉽다. 애플뿐 아니라 아마존, 알리바바, 존슨앤존슨, 텐센트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백엔드 기술, 기업 구조, 제품 라인 등 그들이 실제로 하는 일은 엄청나게 복잡하다. 그러나 정작 소비자들이 경험하고 보는 것은 가능한 한 단순하게 만들었다. 즉, 복합성이 분명 존재는 하지만 그것이 드러나거나 중심에 있지 않다. 보이는 것과 중심에 있는 건 다름 아닌 단순함이다. 그리고 이 단순함이 고객들의 충성심을 유지하게 한다. 34쪽 우리는 무수히 많은 결정을 하며 살아간다. 평균적으로 우리 뇌는 단 하루 동안 어디로 갈지,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할지 등 무려 3만 5천 개의 결정을 한다고 한다. 내가 만나는 많은 이들이 결정 더미 속에 파묻혀 있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할 수만 있다면 결정하는 것을 회피하고 싶다고 했다. 즉, 결정하는 일에 질려 있다는 말이다. 당신도 그런가? 제발 아니기를 바란다. 뭔가를 빠르고 확고하게 결정하는 것은 명료함의 신호이자 주체적이라는 증거이다. 당신이 뭔가를 결정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능동적이다. 67쪽 민감하다는 건 잘못된 감정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민감함’은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일이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깨어 있는 걸 말한다. 종종 느껴지는 깊은 우울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민감성이 둔화되고 자기 자신과의 연결선이 끊어졌을 때 발생할 수 있다. 지나치게 둔감한 것은 잘못된 자기 보호법일 수 있다. 즉,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스스로 민감해지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113쪽 스위치를 끄는 것은 사적인 행동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어쩌면 이는 자기 자신과 친해지는 행위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나는 스스로에게 이제 쉬자거나 스위치를 끄자는 신호를 파자마를 입는 것으로 정했다. 여기서 말하는 파자마는 정말 꾸미지 않은 사적인 생활을 영위할 의복을 말한다. 스위치를 완전히 끄기 위해 켜져 있지 않은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140쪽 사회적 인간관계 6에 대해 생각하는 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순간과 그 순간에 함께 있는 사람을 생각하는 데 무척 중요하다. 의사결정을 하고 명료함을 얻는 데에도 도움이 되며, 정보에 있어 믿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내고 내가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는 하나의 목록일 필요는 없고, 여러 개일 수도 있다. 대학에서, 가족 중에서, 친구 중에서 누가 여섯 명 안에 드는가? 여섯 명의 리스트를 만들고 이를 잘 살펴보길 바란다. 217쪽 ‘시간 빈곤’이라는 말은 단순히 시간이 없는 현상을 말하는 게 아니라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결정하지 못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1970년대에 시행된 유명한 연구 결과가 있다. 이 연구에서는 요양원에 있는 노인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서 한 그룹에게는 선택의 여지없이 식물을 관리하게 하고, 다른 그룹에게는 식물 관리 외에 영화 보기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18개월이 지나고, 두 집단의 사망률을 비교해보았는데, 결과는 아주 놀라웠다. 아무것도 통제하지 못한 집단의 사망률이 어느 정도의 선택권을 가진 집단에 비해 무려 두 배나 높았던 것이다. 224쪽
  • 줄리아 홉스봄 [저]
  • Julia Hobsbawm 초연결 시대에 개인과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영국의 독보적인 컨설턴트이자 기업가. 2005년 소셜 네트워크가 부상하기 시작할 무렵 에디토리얼 인텔리전스를 설립하여 지식 네트워크와 비즈니스를 연결시키는 일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이후 워크시프트 커미션과 소셜 캐피털 네트워크의 대표, 아워브레인뱅크의 설립 이사로 활약했으며, 비즈니스 서비스 부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4등 훈장 OBE를 수여했다. 《타임》지 전 편집장인 제임스 하딩은 그를 영국에서 가장 중요한 사회참여 공공지식인으로 꼽기도 했다. 현재 아리아나 허핑턴이 설립한 웰빙 및 생산성 플랫폼 〈스라이브 글로벌〉 편집장으로 건강한 일상을 위해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런던 카스경영대학원의 명예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과 비즈니스의 성패는 복잡함을 다루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는 그는 이 책에서 최적한 삶으로 이끄는 단순화 공식을 유니크한 육각형 프레임을 통해 명료하고 설득력 있게 풀어간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언론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020년 미국 북 페스트 베스트 도서 어워드, 뉴욕 빅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2021년 비즈니스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 외 저서 『완전한 연결Fully Connected』은 차타트경영연구소CMI가 선정한 2018년 올해의 경영 도서와 비즈니스 도서로 동시에 선정된 바 있다.
  • 최지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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