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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절대원칙 : 대한민국 최고 투자자 주식농부의
박영옥(주식농부) ㅣ 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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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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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6570421/11665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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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리, 김동환, 이채원 강력 추천! “4,500만 원으로 2,000억 부를 이룬 투자 비결” 자본금 4,500만 원으로 2,000억 원, 약 4,500배 수익률을 거둔 대한민국 최고 주식부자의 투자 비결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수익률이 IT 버블, 서브 프라임, 코로나 폭락장과 코스피 2,000에 갇혀 있던 박스피를 겪으며 거둔 성적표라는 점이다. 그것도 국내 주식으로만. 주위에 주식투자로 수억, 수십억을 벌었다는 사람은 종종 있지만 수백억을 번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한데 수천억을 벌었다니. 아마도 처음이자 앞으로도 당분간 나오기 쉽지 않을 기록일 것이다.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 이야기다. 도대체 주식농부는 어떻게 투자했기에 이렇게 큰 부를 이루었을까? 그 만의 특별한 비결이 있지 않을까? 이 물음에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었고 그걸 지켜온 것이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와의 인연으로 그의 투자 원칙을 실천한 사람들은 수십억, 수백억 자산가가 되었다. 이 책에는 ‘주식을 단순한 매매를 통한 차익 실현으로 여겨서는 먹고살 수는 있을지 몰라도 큰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독자적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돈을 잘 벌며 배당을 꼬박꼬박 지급하는 기업을 찾아라.’ ‘3~4년 동행하며 그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중고생 아이들도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하고, 그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크게 될 기업을 선별하라’ 등 개인투자자들이 금과옥조로 삼아 두고두고 읽어야 할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 주식 투자자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증권가 전문가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존 리 대표가 경외감에 가까운 존경심을 품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 웬만한 숫자로는 비교조차 하기 힘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익을 거둔 주식농부. 그가 말하는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은 무엇인가. 주식농부의 투자종목 50여 개 기업 수록. “원칙만 제대로 따르면 누구나 주식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주식농부 박영옥 대표가 자본금 4,500만 원으로 2,000억을 거둔 수익률은 놀랍게도 국내주식으로만 거둔 성적표라는 점이다. 모두가 한국 증시에 희망이 없다며 떠나던 박스피에도 연평균 50%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것이 말해주는 바는 분명하다. 호황기에도 망하는 회사가 있고 불경기에도 흥하는 회사가 있는 것처럼 주식시장이 오르내리는 것과 나의 투자 수익과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신간 〈주식투자 절대 원칙〉에서 저자는 문제는 시장이 아니라면서 “원칙만 제대로 따르면 누구나 나처럼 주식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실제 그의 투자법을 온전히 배워 실천한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수십, 수백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주식을 단순한 매매를 통한 차익 실현으로 여겨서는 먹고 살 수는 있을지 몰라도 큰 부자는 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증권사 직원 중에 부자가 별로 없다는 것이 예다. 늘 종목을 추천하며 최전선에서 시장을 파악하는 사람들이고 투자하기 좋은 기업을 그렇게 많이 아는데도 정작 성적표는 별로 좋지 않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기회를 붙잡으려 애쓰고, 시황에 따라 사고팔기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단타도 해보았고 위험하다는 여러 매매 기법도 두루 경험해 봤다. 증권업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왜 그런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런데도 왜 결국 남들이 미련하고 답답하다고 하는 이 방법으로 돌아왔을까? 또한 어떻게 이 방법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 여러 길을 돌아가 보았지만 가장 확실하고 리스크가 적으며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길이 이길이었기 때문이다” (중략…)_〈주식투자 절대 원칙〉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존 리 메리즈자산운용 대표의 말처럼, 긴 인생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주식투자는 보통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나 잘못된 편견에 사로잡혀 있으면 주식투자는 오히려 해가 된다. 올바른 원칙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주식투자 열풍과 더불어 수많은 책이 앞다퉈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독점한다. 그런데 정말 도움이 될지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다. 단기 매매에 관해 다룬 책들이 오히려 새로이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두렵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올바른 관점을 세우고 진정한 부와 성취를 이뤄갈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 사람이라도 더 부자의 길로 들어서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중략···) ─ 존 리 메리즈자산운용 대표. 〈주식투자 절대 원칙〉 추천사 중에서 주식농부 박용옥이 책을 쓴 이유는 단 하나다. 그의 투자 인생, 투자 철학을 기록으로 남겨 국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접한 모든 이들이 함께 투자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올바른 투자관을 가지고 농부처럼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저자의 30년 투자 정수를 ‘절대 원칙 10가지’로 정리해 책에 담았다. 기독교의 10계명이 하나하나 간결하면서 매우 당연한 진리를 담고 있듯, 주식투자 10가지 절대 원칙도 단순하고 소박하다. 하지만 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이 10계명이 담고 있는 의미를 잘 알 것이...
  • 추천의 글_ 존 리(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이채원(라이프자산운용 의장), 김동환(삼프로TV 대표), 유일한(MTN 생방송제작부장) 프롤로그_ 당신도 반드시 큰 부자가 될 수 있다 투자 1계명. 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 중산층·서민이 부자 되는 가장 좋은 방법, 주식투자 투자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라 인간이 만들어낸 최고의 공유시스템, 주식회사제도와 증권시장 주식의 본질을 알면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보인다 내가 투자할 기업을 고르는 기준 주식투자는 노력한 만큼 얻는 사업이다 투자 2계명. 부화뇌동하지 마라 가치에 대한 기준은 내가 세우는 것이다 내 것이 아닌 것에 욕심내지 말고 주어진 수익에 감사하라 움직이는 것은 주가가 아니라 사람 마음이다 사자의 심장을 가진 라이언 투자자가 되라 위기의 끝은 기회다 투자 3계명.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경기나 시장을 예측하려 애쓰지 말고 기업에만 집중하라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질문 내가 종목 추천을 꺼리는 이유 모르고 투자한 것은 반드시 보복한다 모든 것을 다 취하려 애쓰지 마라, 3개면 충분하다 평생 동행할 기업을 찾으면 부와 편안함에 이른다 투자 4계명. 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세...
  • 비장하지만 이 책은 주식투자와 관련된 내 마지막 기록이다. 여기 내가 체득한 투자의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담았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드리는 나의 유산(legacy)이며, 많은 이들에게 보내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message)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단 하나다. 나의 투자 인생, 투자 철학을 기록으로 남겨 국민들과 공유하고 이를 접한 모든 이들이 함께 투자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_p.12 남들이 짧은 기간에 더 많이 버는 듯 보여서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 길을 잃어버린다. 재료에 혹하고 좋다는 추천에 혹하고 단기간에 상한가를 치는 종목에 따라붙어 차익 매매도 시도한다. 일시적으로 몇 번 성공하면 짜릿하기도 하다. 나 역시 단타도 해보았고 위험하다는 여러 매매 기법도 두루 경험해봤다. 증권업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왜 그런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런데도 왜 결국 남들이 미련하고 답답하다고 하는 이 방법으로 돌아왔을까? 또한 어떻게 이 방법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 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기 바란다. _p.14 10년 전에 제주에서 강연을 한 적이 있다. 청중 중 한 분은 지금 70억 원대 자산가가 되어 있다. 자녀들에게도 소액을 증여해 주식투자를 시작하게 해서 지금은 꽤 많은 주식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당시 내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열심히 적어두었다가, 그중에서 주가가 안 오른 것만 골라 공부하고 동행하며 오래 투자했다고 한다. 같이 강연을 들었던 다른 한 분 역시 주식투자를 열심히 했지만, 사고팔기에만 몰두한 끝에 돈을 크게 벌지 못했다고 한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0년이다. 이 기간에도 이렇듯 엇갈린 결과가 나온다. _p.209 기업은 살아 있는 생물과 같아서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진화하지 못하면 퇴화되고 만다. 그러므로 나는 사두고 무작정 묵혀두는 ‘장기투자’를 권하지 않는다. 동행하는 동안 내가 설정한 가치까지 주가가 올라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내가 설정한 판단기준과 원칙에서 벗어난 수익은 나의 것이 아니다. 내가 아직 공부하지 않은 기업의 주가가 올라가는 것도 나의 몫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쓸데없이 감정을 소모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는 그다음 번 투자에도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어 있다. _p.72 내가 투자했던 기업 중에 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텍이 있다. 2015년 무렵에 투자를 시작했는데, 당시 주가가 2,000~3,000원대(@500) 수준이었다. 울산에 기반을 둔 이 기업은 울산 산업단지 내 여러 회사들이 자사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출자해 만든 것이다. 투자자이자 기업가의 관점을 가지고 여러 차례 방문했다. 회사 부지가 10만 평에 달하는데, 직원 50여 명 정도가 모든 일을 다 처리하고 있었다. 생산성이 매우 높았다. 기업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회수해서 소각하거나 매립해서 처리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데, 폐기물을 처리할 때 발생하는 열(스팀)까지도 기업에 다시 판매했다.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회사였다. 당연히 기업과 관련된 기초 자료들(정량적 분석)에 대한 공부를 마쳤고, 주변의 애널리스트들에게 두루 의견(정보)도 물어보았다. 그런데 다들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부정적인 견해를 냈다. (중략) 다른 이들은 모두 부정적으로 보았지만, 나는 사업가적 마인드로 이 기업을 파악했다. 원재료(폐기물)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며, 생산물을 판매하는 곳(매출처)도 다양하고 안정적이다. 장치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특히 매립장이나 소각장을 새로이 허가받는 데에는 제약사항이 많다. 그러므로 이런...
  • 박영옥(주식농부) [저]
  • 많은 이들이 '베팅'이라고 일컫는 주식시장에서 '수퍼개미' 라는 이름을 거부하고 '주식은 농사'라는 투자원칙을 내세운 박영옥은 냉철한 투자자이기 전에 '주식농부'로 더 유명하다. 동시에 세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는 평범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전북 장수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 중학교 졸업 후 서울의 섬유가공공장에서 3년 동안 일했다. 당시 그의 꿈은 공장장이 되는 것이었지만, 학업에 대한 열망은 그를 방송통신학교로 이끌었고 고등학교 3학년 때 공장을 그만두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신문을 팔면서 본격적으로 입시 공부를 시작했다. 당시 최고 고객은 100원 내고 거스름돈 20원을 받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에 특수장학생으로 입학한 뒤 재학 중에 증권분석사 시험에 합격하면서 증권가에 발을 내딛었다. 대학을 조기졸업하고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여덞의 나이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맡기까지 제주권주식 시장에서 치열한 실전경험을 쌓았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9.11 테러의 위기 속에서도 가치 투자와 농심투자 철학을 지향하는 신중하고도 겸손한 주식농부로 우뚝 섰다. 이후 견실한 중견기업들의 현재가 아닌 미래에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을 견인하는 탁월한 투자로 세간의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투자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경제신문과 TV 등에서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이력들이 소개되었음에도, 그는 자신의 근간을 화려함이 아닌 기업과의 소통, 동행과 감사의 마음으로 주식농사를 짓는 농심투자에서 찾는다. 그는 투자할 기업과 소통하고 동행하며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겸손한 가치투자야말로 주식투자에서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현재는 그는 자신의 '농심투자철학'을 바탕으로 50%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고 있다. 2010년에는 21세기를 빛낸 한국인CEO부문 '신 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 등과 '한국증권시장에서 기술적 지표의 유용성에 관한 연구'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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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cjw9*** 2022/04/07 평점 추천 0
ㅇㅈㅇㅈ youn0*** 2021/11/15 평점 추천 0
도서구입 jjos*** 2021/11/0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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