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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공자의 말
최종엽 ㅣ 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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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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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826839/119082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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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절반쯤에, 이제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_오십의 공허와 가벼움을 채우는 논어의 힘 인생의 절반토록 앞만 보고 쉼 없이 달려왔다. 먼저 도착해 여유가 생기면, 하고 싶은 걸 하고 더 많이 쉬며 더 즐거운 삶을 영위할 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오십이 되었다.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고 먼 것 같다고 느낀 사십을 지나 오십이 되니, 지나온 길에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문득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논어》 〈자로편〉 17장을 보면, 공자께서 “빨리하려고만 하지 말고, 작은 이익을 보려고 하지 마라. 빨리하려고 하면 달성하지 못하고, 작은 이익을 보다 보면 큰일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다. 2500년 전 공자는 일개 사람의 힘으로 어찌해 볼 수 없는 세상의 흐름을 마주하고도, 좌절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려 했다. 공자는 화평의 시대, 예와 덕이 살아 있는 나라 만들기에 스스로의 천명을 두었고, 우리네 오십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나아간다. 『오십에 읽는 논어』는 오십의 흔들리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공자의 말과 공허한 마음을 채우는 논어의 지혜를 담았다. 말과 지혜에 머물지 않고 오십이 자신을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공하는 바, 이를테면 “가까이 있는 사람은 기뻐하고 먼 곳의 사람은 찾아오게 하는 것”이 정치라고 했는데 오십이 갖춰야 할 인생론으로도 알맞다.
  • 방황하는 오십, 일관된 길을 걸어 보라 공자가 말했듯 세상일에 의혹이 없어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혹’의 사십을 지나 하늘의 명을 깨달아 세상에 태어난 이유와 나아갈 길을 알게 되었다는 ‘지천명’의 오십에 이르렀으나,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인생의 절반쯤 하프타임에서 방황하고 있다. 뭐 하나 긍정적인 게 없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주저앉기엔 남은 시간이 너무나 길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새로운 도전과 선택, 변화 앞에서 머뭇거리며 주춤하고 있지만 또다시 앞만 보고 달려가자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일흔이 넘은 공자는 자신의 삶을 “나의 길은 하나로 꿰어져 있다. 나는 일관된 길을 걸어왔다. 세상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내가 가야 할 길을 지금까지 일관되게 걸어왔다”라고 요약했다. 방황하고 흔들리는 오십은 《논어》에서 ‘일관된 길’을 공감 받을 수 있을 테다. 흔들리는 오십의 공허, 논어로 채워라! _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공자의 말 공허한 오십에게 공자가 하는 말 가정과 회사, 가정에선 부모와 자식, 회사에선 사장과 직원 사이에 껴 중심을 잡기 힘들어 흔들리는 오십. 여전히 사람에 치이며 세상에 휘둘린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따라 잡으려 앞만 보고 달려오다 인생 후반전을 눈앞에 둔 하프타임에 도달했다. 이룬 게 없는 것 같아 쓸쓸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 오십에 문득 공허한 마음을 마주하게 된 것이다. 저자는 《오십에 읽는 논어》를 통해 인생의 절반쯤에 읽는 《논어》가 특별하다고 말한다. 그 핵심엔 공자가 제자 증자에게 말한 ‘오도일이관지’, 즉 ‘일관된 길을 걸어왔다’는 뜻의 구절이 있다. 오십에 이르면 왔던 길을 돌아볼 수밖에 없을 텐데, 일관되게 걸어왔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고 해도 괜찮다. 아직은 인생의 하프타임, 인생 후반전에 ‘오도일이관지’를 외칠 수 있길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이다. 공자의 말과 삶에서 공허한 오십의 새로운 돌파구를 발견할 수 있다. 공자는 사십에 의혹이 없었고 오십에 천명을 알았다고 하지만, 오십이 넘어서야 비로소 왕의 부름으로 정치 일선에 나섰고 육십 중반까지 이룬 것 없이 이국을 떠돌아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좌절하지도 낙담하지도 않고 학문으로 정진하며 말을 글로 옮겨 전파했고 자신만의 길을 가고자 했다. 그러니 우리네 오십은 흔들리고 방황하며 공허한 게 당연하다. 받아들이곤, 공자가 그랬던 것처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결정하고 선택하면 된다. 그게 바로 지금 이 시대 오십의 지천명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거인의 어깨 위에서 인생을 바라보라 아이작 뉴턴은 일찍이 “내가 더 멀리 보았다면,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오십에 《논어》를 읽어야 하는 이유로 풀이할 수 있다. 오십쯤 되면 꺾이지 않을 꿈과 흔들리지 않는 뜻을 세워야 하니, 거인 공자가 전하는 말로 인생을 바라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논어》의 처음과 마지막 어구는 인생의 중요한 역할과 기준을 가리킨다. 내 삶을 내가 직접 꾸려 나가는 리더가 되기 위한 3단계, 즉 끊임없이 배우고 건강한 관계를 맺으며 주도적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방법과 목적 있는 삶·바르게 사는 삶·함께하는 삶의 기준을 밝히려 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친구가 먼 곳에서 오니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서운해하지 아니하니 군자가 아니겠는가” “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
  • 들어가며_ 오십의 공허, 논어로 채우다 1강 공허한 오십에게 공자가 하는 말_공허 가려진 나의 길을 찾아야 할 때 |오십| 오십의 미움에서 벗어나는 길 |자산| 돈으로는 반밖에 해결하지 못한다 |재화| 오십에 극복해야 할 제일의 위기 |건강| 효는 일상의 문제이자 마음의 문제 |부모| 서두르지 말고 작은 이익을 돌보지 마라 |방향| 모두가 똑같은 곳에 도달할 순 없다 |경력| 가야 할 길을 알고 일관되게 걷는다 |중심| 꽃을 피웠으면 열매를 맺어 보자 |결실| 나부터 바로 서고 사람들이 따르게 하라 |행동| 2강 거인의 어깨 위에서 바라보는 법_성찰 오십에는 나에게서 찾아야 한다 |자신| 내 삶의 리더가 되는 세 가지 방법 |리더| 어찌해야 할까, 심사숙고하는 힘 |궁리| 스스로 정한 원칙을 지키는 삶 |원칙| 소명을 알고 예를 알고 말을 안다는 것 |기준| 단 하루를 살아도 사람답게 산다 |열정| 옛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아는 법 |학습|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야 할 때 |지식| 오십에 들이닥칠 근심이 고마운 이유 |근심| 사익을 따를 것인가, 공리를 따를 것인가 |이익| 3강 흔들리는 오십을 다잡아 주는 힘_균형 꾸밈과 바탕이 모두 ...
  • 춘추시대 50대의 공자가 이룬 지천명을 우리는 육십에 이뤄도 늦지 않습니다. 0.8의 비율을 적용해 본다면, 63세에서 74세까지가 지천명을 이룰 나이입니다. 그러니 40대의 나이라면 비로소 이립이 완성되는 시기입니다. 50대라면 한창 흔들리는 유혹의 시기입니다. 삶에 흔들리고 돈에 흔들리고 사람에 흔들리는 시기입니다. 인생의 천명을 몰라도 문제없습니다. 환갑이 되어도 자신의 천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63세부터 서서히 인생의 천명을 찾아 정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가려진 나의 길을 찾아야 할 때’ 중에서 공자의 제자 자하가 ‘거보’라는 지역의 읍재가 되어 공자에게 정치에 관하여 물었을 때, 공자께서 정치란 빨리빨리 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며 작은 이익에 눈을 돌려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아주 명료합니다. 빨리하려고 하면 목표를 달성하겠지만 원래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작은 이익을 돌보게 되면 큰일을 달성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시작하는 마음을 끝까지 유지하는 정치인은 거의 없습니다. 처음에는 그 어떤 어려운 일도 다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처럼 호언장담하지만, 용두사미로 그치기 일쑤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작은 이익을 돌보지 마라’ 중에서 공자보다 약 70여 년 전에 태어난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타인에게 충고하는 일이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를 아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며 올바른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타인을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현실주의자 공자께서도 말했습니다. ‘군자는 잘못의 원인을 자기에게서 찾으려 노력하지만, 소인은 타인에게서 찾으려 한다’고 했습니다. 리더는 원인을 자기 내부에서 찾으려 하지만 보통 사람은 원인을 외부로 돌리려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타인을 책망하거나 원망할수록 발전은 멀어져 갑니다. 스스로 되돌아보지 않는 사람은 점점 뒤처지게 됩니다. -‘오십에는 나에게서 찾아야 한다’ 중에서 《논어》의 마지막 어구, 세 문장에는 중요한 기준이 들어 있습니다. 목적 있는 삶, 바르게 사는 삶, 함께하는 삶의 원칙입니다. 오십에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삶의 기준입니다.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철학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공자께서는 나이 오십에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차렸다고 했습니다. 공자의 천명은 주나라 초기처럼 만백성이 모두 행복한 대동 사회로의 회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걸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소명을 알고 예를 알고 말을 안다는 것’ 중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 기준에서 벗어나 내가 중심이 되는 성공 기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보낸 시간만큼이나 앞으로의 시간이 더 남았습니다. 인생 전반에는 자꾸 심중의 뜻이 흔들렸습니다. 작심삼일이 많았습니다. 심중의 뜻과 목표가 자꾸 바뀌었습니다. 남들 따라가기에도 바빴고 더 좋아 보이는 것들을 따라 해 봤지만, 결과는 늘 처음의 기대와 달랐습니다. 이제는 꺾이지 않을 꿈을 가져 볼 때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뜻을 세워 볼 때입니다. -‘꺽이지 않을 뜻과 흔들리지 않는 뜻’ 중에서 나는 유덕자인가? 나는 덕이 있는 사람인가? 오십을 넘기면서 자문해 봅니다. 덕을 열 개의 단어로 풀어쓰면 인, 의, 예, 지, 신, 자, 우, 공, 효, 용입니다. 이를 모두 아울러 덕이라 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상대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 바르게 행동하는 사람, 예의를 지키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 어떤 일을 해도 믿을 만한 사람, 아랫사람에게 자상한 사람, 친...
  • 최종엽 [저]
  • 인문학 강사. 대한민국 명강사(209호)로, 전국강사경연대회(2016)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MBC 〈TV 특강〉, KBC 〈화통〉, CJB 〈스페셜〉 등 여러 방송 강연을 비롯하여, 연간 100회 이상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인재개발교육으로 석사를 졸업했고, 평생학습으로 박사를 수료했다. 삼성전자에서 엔지니어, 인사과장, 경영혁신차장, PA부장으로 20여 년 근무했고, 현재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면접전문위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공자의 말》, 《공자의 담론》, 《지금 논어》, 《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일하는 나에게 논어가 답하다》, 《논어, 직장인의 미래를 논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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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onge*** 2021/12/06 평점 추천 0
......................... henak*** 2022/02/17 평점 추천 0
50이 되어 sblee*** 2022/01/24 평점 추천 0
^^ cosmos1*** 2022/04/03 평점 추천 0
good shimhyunk*** 2021/11/30 평점 추천 0
sdfsdf jinhyun*** 2021/12/07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bada854*** 2022/01/17 평점 추천 0
공자의 유익한 말씀 kb*** 2021/11/29 평점 추천 0
구매 esleeel*** 2022/02/18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2ndh*** 2022/02/0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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