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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과 각국의 대응 
홍사철 ㅣ 좋은땅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10월 2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6page/152*226*16/408g
  • ISBN
9791138802710/11388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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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발생, 확산, 대응에 대하여 시간 순으로 정리하고 재해석한 책. 신속분자진단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의 경영팀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코로나19 판데믹 속에서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경제, 사회,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고 사업의 위기와 기회요인을 기업의 성과로 연결시켜 가며, 기업공개(IPO)를 병행하는 과정 중에 느낀 사항을 요약하여 한 권의 기록으로 묶었다. 동시다발적으로 도처에서 일어났던 사태들의 흐름을 정리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 전 세계적 유행, 그 혼란의 시간을 기록하다 2020년, 이전의 생활과는 너무나도 다른 일상이 시작되었다. 전염병의 차단을 위해 접촉과 이동을 최소화하면서 많은 산업이 제재를 받았고 그로 인해 누군가는 식사하기 불편한 정도의 가벼운 변화를, 누군가는 직장이나 직업을 잃는 무거운 좌절감을 맞이해야 했다. 그러나 기세가 줄어드는 산업이 있다면 새로 각광받는 산업도 생기는 법. 판데믹이 길어지면서 우리 사회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일상으로 빠르게 변했고, 이런 변화를 바라고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뉴 노멀’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과 각국의 대응》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높은 전염성에 허둥지둥하며 허무하게 당했던 초기부터 진단 키트의 보급, 빛났던 K-방역, 백신 개발 및 확보, 접종 상황, 변화된 경제 상황 등 판데믹을 이겨 내기 위한 전 세계 각국의 움직임을 모아 기록한 책이다. 실시간으로 겪고 듣고 보아 온 시간들이지만 한데 모아 놓고 보니 전염병을 이겨 내기 위해, 혼란 속에서도 길을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인간 사회의 모습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진다. 사회적 변화는 곧 경제의 변동을 말한다. 이 책의 말미에서 저자는 사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어떤 점을 고려하고 유의해야 하는지에 대해 코로나19의 상황에 접목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성장통을 겪고 맞이한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읽고 또 다른 발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들어가면서〉 1부 1차 대유행, 2020년 상반기: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허망하게 무너진 방역 ─중국ㆍ한국ㆍ이란ㆍ이태리ㆍ미국 1. 중국, 우한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으로 많은 사람이 감염되고 사망자가 속출하다 2. 코로나19 신천지교회/청도대남병원 상황 3. 지옥이 따로 없다! 4. K-방역, 전 세계에서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긴급주문이 쇄도하고 K-방역이 유명세를 타다 5. ‘중동의 우한’ 이란의 뒤늦은 후회, 2월 총선 때문에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다 6. 유럽,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중국을 넘어선 가운데 이탈리아가 ‘고난의 행군’ 중이다 7. 미국, ‘초기 부실대응’에 코로나19 확진자 최다국, 최악 상황 아직 안 왔다 **. 아프리카 남아공 거래선에서 긴급 연락이 오다 8. 사상 최초 전 국민 기본소득, 한 달 만에 99% 지급되어 일본 언론이 부러워하다 2차 대유행, 2020년 여름, 가을철: 이번 바이러스는 계절이 없다 ─남반구 겨울철 대유행과 인도의 여름, 가을철 감염자 폭증 9. 아프리카 최대 피해국 남아공,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세계 6위로 급상승하다 **. 전민동 ‘바이오밴처타운’에서 용산동 ‘신사옥’으로 이전하다 10. 확진자 500만 명 ‘...
  • 홍사철 [저]
  • 1957년 출생이다. (주)LG생명과학(현 LG화학) 해외 사업 부문 상무와 (주)유디피아 사장 역임했으며 (주)진시스템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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