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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체인지 한국 교회 : 팬데믹 이후, 하나님이 세상을 빅체인지하신다
최윤식 ㅣ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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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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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4167777/8904167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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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교회여 빅체인지를 이끌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미래학자 최윤식 박사, 최현식 목사의 팬데믹 이후, 한국 교회 미래 예측서
  • 팬데믹 이후, 최대 10년 앞당겨진 미래! 빅체인지, 거대한 변화가 시작된다 한국 교회는 준비 되었는가? 팬데믹 이후, 우리는 현재 최대 10년 앞당겨진 미래를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코로나19 이후 세상에 불어 닥친 거대한 변화, 즉 빅체인지를 분석하고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통찰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19 대재앙이 서서히 걷히고 있는 시점에서 이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앞에 맞닥뜨린 가장 큰 질문은 무엇일까? “코로나19 이후, 세상 속 한국 교회의 새로운 미래 흐름은 무엇일까?”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어디로 되돌아가야 할까?” 〈빅체인지 한국 교회〉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미래학자이자 목회자인 최윤식, 최현식 목사가 위의 두 가지 빅 퀘스천(Big Question)에 대해 전망하고 분석한 한국 교회 미래 예측서다. 팬데믹으로 인해 사회, 경제, 기술과 산업, 환경, 정치, 종교 영역에서 빅체인지라 불리는 거대한 변화가 10년 앞당겨 시작되었으며 빅체인지 시대에는 그리스도인들이 경계를 게을리하면 새로운 신(?)들이 등장하고 이들은 전지, 전능, 영생을 훔칠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타락한 인간은 생존과 부를 축적하기 위해 신을 필요로 했고 농경 사회에서는 비와 이슬을 주관하는 존재를 상상해 신으로 섬겼다면 지금의 사회에서는 빅데이터(정보)와 인공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이런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과 창업자들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 자의 반 타의 반 종교 그 자체가 되려고 노력한다. 애플, 구글, 테슬라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미래가 교회와 성도들의 삶과 신앙생활에 무슨 연관이 있을까?”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의 기준을 따라 세상을 경계하고 올바른 미래 방향으로 이끌지 않으면 정보(빅데이터)와 지능(인공지능)을 주관하는 자가 ‘전지’에서 ‘전능’까지 능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부의 주인’, ‘정보와 지능의 신’으로 받아들여지는 미래가 현실이 될 수 있다. 그런 신이 나의 생존에 필요한 먹거리를 안전하게 제공하고, 일자리도 마련해 주고, 돈도 벌 수 있게 해주고, 내 건강을 관리해 주고, 놀라운 예측 능력으로 치명적인 바이러스 공격에서 나를 보호하고, 제때 치료제까지 개발해 준다면 숭배는 극에 달할 수 있다. 결국 “구원도 갓 구글에게…”라는 말이 사람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미래가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가 오면 새로운 고통도 함께 오며 새로운 약자가 등장한다고 강조한다. 이런 시대에 교회가, 성도가 하나님의 기준(말씀)을 가지고 경계하는 사명을 게을리 하면 이들은 미래의 어느 순간에 자신의 이름을 내는 것을 넘어 시장 독점자가 되어 그 과정에서 불공정, 약탈, 착취, 비정함, 질서 파괴, 부정 등 다양한 부작용을 낳으면서 사회적 약자에게 고통을 줄 것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일반 은혜를 오남용하여 스스로 신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위험에 빠지고,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죄악이 관영하는 데 일조할 잠재적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양날의 칼이 된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한국 교회, 빅체인지를 이끌라! 세상에 불어 닥친 거대한 변화 가운데 교회가 알고 준비해야 할 모든 것!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빅체인지는 메시지다. 교회 지도자는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메시지를 민감하게 통찰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한국...
  • 들어가는 말 _ 코로나19 이후, 계속 변화시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 변화 속에서 우리가 찾아야 할 해답은 무엇인가? PART 1 세상은 미래로 빅체인지한다 1. 하나님이 세상을 빅체인지하신다 월드스패즘(World-spasm), 거대한 변화의 파도는 이미 시작되었다 기독교인은 왜 세상 변화를 통찰해야 하는가 요셉의 통찰력, 성령의 조명과 세상의 지식이 조화된 능력이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빅체인지 마지막 기회를 잃어버린 중세 교회 스페인 독감, 미국에서 한국으로 영적 패러다임을 전환하신 하나님 코로나19 팬데믹 대재앙, 한국 교회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 2. 경계를 게을리하면, 새로운 신들이 등장할 것이다 경계(watch, guard)를 시작하자 새로운 신들이 등장하고 있다 갓 구글(God Google) 신의 프로토콜(The God Protocol), 미래의 돈을 지배하는 알고리즘 미래의 바알(Baal) 중국 공산당, 교회보다 먼저 빅체인지를 간파했다 북한 김정은 정권, 신이 되는 길을 찾았다 3. 경계를 게을리하면, 미래 인간은 전지, 전능, 영생을 훔칠 것이다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같이 되어 미래 인공지능,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알며 미래 인간, 3개의...
  • 2020-2021년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충격에 몰아넣었지만, 동시에 가상 세계의 제2차 혁신(가상과 현실의 경계 파괴) 등 새로운 미래도 앞당겼다. 필자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런 일련의 사건과 변화들을 목도하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현재 우리는 하나님이 이끄시는 복음과 구원의 역사에서 또 다른 패러다임 전환기로 들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만약 그렇다면…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미래 변화의 신호들을 읽어 내는 힘이 중요하다. _p. 26-27 미래학자의 눈에 비친 코로나19 이후 빅체인지 시대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는 매우 위태롭다. 이미 영적 대침체기에 빠졌다. 한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기존의 영적 패러다임기가 끝나는 듯 보인다. 하지만 한 사람의 장로교 목사이자 목회자의 심정은 이렇다. “하나님이 한국 교회에 ‘마지막’ 한 번의 기회는 주실 것이다.” 지금 한국 교회도 예수님과 제자들, 사도 바울처럼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세상을 다스리라”라는 창조 대명령과 지상 대명령을 완벽하게 조화시키는 사역자로 되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보내 주시는 미래 신호를 읽어 내는 통찰력을 기반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분량과 은사에 맞게 시대를 경계하고(watch, guard), 대비(대응, 치유)하고(prepare, respond, heal), 이 끄는(lead) 청지기적 사명자로 거듭나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한국 교회를 불쌍히 여겨 주시는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_p. 92-93 필자는 크게 두 가지를 경계한다. 교회와 성도도 두 가지를 경계해야 한다. 첫째로, 시대마다 나타나는 새로운 바벨탑(창 10-11장)을 경계해야 한다. 바벨탑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의 남용과 오용의 상징이다. 하나님의 기준을 모르는 비신자들이 일반 은혜(기술의 발전이나 경제, 사회, 환경 등 각 분야의 발전)로 받은 것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내고’(“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창 11:4) ‘하나님을 대적하고’(“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창 11:4) ‘스스로 신이 되려는’(“하나님과 같이 되어”, 창 3:5) 불순한 시도의 상징이다. 둘째로, 시대마다 만들어지는 새로운 약자, 이웃이 겪을 시대적 고통을 경계해야 한다. 전자는 죄의 관영함을 막기 위함이고, 후자는 그들이 복음 전파의 대상이며 구원받고 보호받아 마땅한 존귀한 하나님의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_p. 95-96 이 정도면 디지털 신들이 운영하는 통합 플랫폼은 하나의 국가(Nation)다. 세속 사회에서 국가는 이미 신(God)이다. 숭배의 대상이다. 미래에는 구글, 애플, 테슬라, 아마존, 스타벅스 등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지배하는 기업들이 자기들만의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구축하고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통합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신제조업 환경을 구축하고 화폐 발권력까지 장악하면서 국가의 권위와 위상을 넘어설 수 있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이들은 우주여행 상품을 출시하고 화성에 새로운 정착지를 만들어 신인류를 탄생시킬 계획을 발표하고, 우주라는 미래 시장을 지배할 준비도 차근차근 하고 있다. 이런 계획이 성공하면 데이터 기업은 지구와 우주, 현실과 가상을 모두 지배하는 힘을 갖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우리가 있는 어디에나 존재하며, 우리의 모든 행동에 관여할 수 있다. _p. 131 새로운 시대가 오면 새로운 고통도 함께 온다.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는 새로운 약자가 등장한다. 세상이 요동치면 이미 존재하는 고통의 크기도 확대된다. 새로운 약자가 될 가능성은 비신자와 신자를 가리지 않는다. 다가오는 새로운 미래 고통들이 무엇인지 통찰하는 지혜를 얻으려면 무엇이 세상을...
  • 최윤식 [저]
  •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University of Houston)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Peter C. Bishop(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Christopher Burr Jones(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Wendy Schultz(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師事) 했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개인과 기업과 우리 사회가 현실을 통찰하고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을 발휘하여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 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 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 사고 등을 바탕으로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5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할 정도로 왕성한 연구 및 저술 활동도 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 미래 예측서인 『2030 대담한 미래 1, 2』, 『제4의 물결이 온다』,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부자의 시간』, 『Futures Report』(이상 지식노마드) 등 그의 책은 한국에서 경영자와 각 분야의 리더를 비롯한 다양한 독자층에 큰 사랑을 받아 널리 읽히고 있다. 『2030년 부의 미래지도』, 『2020 부의 전쟁 in Asia』 등은 중국과 일본에서도 출판되었으며, 『202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YouTube|최윤식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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