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해치 : 정의와 생명을 지키는 수호신
우리 민속 설화1 ㅣ 임어진, 오치근 ㅣ 도토리숲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1년 11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page/279*260*13/477g
  • ISBN
9791185934754/1185934758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우리 민속 설화(총4건)
해치 : 정의와 생명을 지키는 수호신     11,700원 (10%↓)
용감한 젊은이와 땅속 나라 괴물 : 세상을 바로 잡은 이야기     10,800원 (10%↓)
나무 도령 : 인류의 시조가 된 나무 도령 이야기 | 우리 나라 홍수 설화 이야기     10,800원 (10%↓)
큰사람 장길손 : 우리 땅을 만들다     10,800원 (10%↓)
  • 상세정보
  •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해님이 보낸 신령한 상상동물, 생명을 관장하고 밝고 정의로운 세상을 바라는 수호신 해치 해치 본래 모습과 우뚝 솟은 뿔을 강조한 그림과 색상이 눈에 띄는 그림책 《해치》는 밤하늘에서 빛나는 해치별 이야기에서 시작을 합니다.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온 해치는 사람을 돕고, 옳고 그름을 판단해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뿔로 받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약한 사람들도 마음 놓고 살 수 있었습니다. 임금도 해치의 지혜를 빌려 사람들에게 억울한 일이 벌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관리들이 입는 관복에도 해치 모습을 그려 넣어 해치를 본받아 나랏일을 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해치를 미워하고 없애려는 나쁜 신하와 무리도 있었습니다. 해치가 없으면 자기들의 세상이 될 거라 생각하고 해치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해치는 나쁜 무리에게 공격을 받지만 모두 뿔로 받아 혼을 내주고, 다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임금과 사람들은 하늘로 올라간 해치를 그리워하며, 해치 모습의 해치상을 궁궐 입구 앞에 세웠습니다. 해치가 바라는 바른 세상을 만들고 오기를 바라는 희망을 담아서요. 《해치》는 상상의 동물 해치가 정의와 생명을 지키는 수호 동물이라는 상징과 신화 내용을 중심으로, 해치가 약한 사람을 돕고 밝고 정의로운 세상을 바라는 마음 그리고 해치의 본래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담았습니다.
  •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해님이 보낸 신령한 상상동물, 생명을 관장하고 밝고 정의로운 세상을 바라는 수호신 해치 해치 본래 모습과 우뚝 솟은 뿔을 강조한 그림과 색상이 눈에 띄는 그림책 해치는 아주 먼 옛날 세상이 평화롭던 시기에 해님이 보낸다고 하는 신령한 상상동물입니다. 해치는 물의 신이기도 하고 정의와 생명을 지키는 수호동물입니다. ‘해태’라고도 합니다.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동남쪽에서 볼 수 있는 별 6개가 있는 별자리 ‘남두육성’이 생명을 관장한다고 여겨 ‘해치별’이라고 불렀습니다. 별자리 이름을 해치별이라고 할 만큼 옛 사람들은 해치를 친근하게 느꼈습니다. 생활 속에서도 화재를 막고, 나쁜 기운을 막으려고 부엌에 해치 그림을 부적처럼 붙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광화문과 국회의사당 정문에 해치상이 있고, 캐릭터로도 만들어져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해치 모습과 옛 문헌이나 설화에 나오는 해치 모습은 많이 다릅니다. 시대가 지나면서 해치의 본래 모습이 옅어진 것입니다. 도토리숲 민속 설화 시리즈 네 번째 책인 《해치》는 옛 설화와 문헌에 나오는 해치의 본래 모습과 누구나 편히 사는 밝고 정의로운 세상을 바라는 수호 동물 해치를 정겨운 입말체와 강렬한 색감과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해치》는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도 선정이 되었습니다. 《해치》는 밤하늘에서 빛나는 해치별 이야기에서 시작을 합니다.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온 해치는 사람을 돕고, 옳고 그름을 판단해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뿔로 받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약한 사람들도 마음 놓고 살 수 있었습니다. 임금도 해치의 지혜를 빌려 사람들에게 억울한 일이 벌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관리들이 입는 관복에도 해치 모습을 그려 넣어 해치를 본받아 나랏일을 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해치를 미워하고 없애려는 나쁜 신하와 무리도 있었습니다. 해치가 없으면 자기들의 세상이 될 거라 생각하고 해치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해치는 나쁜 무리에게 공격을 받지만 모두 뿔로 받아 혼을 내주고, 다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임금과 사람들은 하늘로 올라간 해치를 그리워하며, 해치 모습의 해치상을 궁궐 입구 앞에 세웠습니다. 해치가 바라는 바른 세상을 만들고 오기를 바라는 희망을 담아서요. 《해치》는 상상의 동물 해치가 정의와 생명을 지키는 수호 동물이라는 상징과 신화 내용을 중심으로, 해치가 약한 사람을 돕고 밝고 정의로운 세상을 바라는 마음 그리고 해치의 본래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담았습니다. 머리에 난 뿔과 번개처럼 치솟은 갈기를 가진 해치 본래 모습을 강한 터치와 색감으로 표현한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설화 그림책 《해치》는 머리에 우뚝 돋은 뿔과 양 어깨에서 번개처럼 솟아오르는 갈기 모양의 불꽃 그리고 파란색 비늘로 표현한 몸이 힘 있고 강렬한 해치 모습의 그림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지금 광화문이나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볼 수 있는 해치상과는 많이 다른 해치 모습입니다. 옛 문헌에 나오는 해치는 머리에 뿔이 하나 돋아 있고, 양쪽 어깨에는 갈기가 번개처럼 치솟아 오르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이 시대로 내려오면서 뿔이 없어지거나 약해져 해치 본래의 모습이 많이 없어져 온순한 동물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해치》 그림책에서는 민화와 옛 문헌을 참고하여 해치의 본래 모습을 살리고 담고자 하였습니다. 신성하고, 약한 이와 착한 이를 돕고, 나쁜 이에게는 우뚝 돋은 뿔로 들이 받는 장면으로...
  • 먼 남동 하늘에 빛나는 별 여섯 개가 있어. 정의와 생명을 지키는 신령한 해치, 바로 그 해치를 나타내는 해치별이지. 해치별은 아기가 태어나면 환하게 별빛을 비춰 준대. 생명을 살리는 물의 나라 별이거든. 해치는 세상이 평화로울 때 처음 땅으로 내려왔어. 사람들은 하늘에서 해가 보냈다고 해치라고 불렀어. -4-5쪽 해치 뿔은 단단하고 힘이 셌어. 세상이 올바르도록 지키는 뿔이거든. 해치는 약한 이와 의로운 이의 편이니까. 해치는 누군가가 울고 있으면 반드시 달려가 도와주었어. 누군가를 괴롭히는 나쁜 자를 보면 달려가 뿔로 들이받았어. -8-9쪽 하지만 이런 해치를 미워하는 무리가 있었어. 세상을 제 뜻대로 하려는 칼칼 장군 일당이었지. 칼칼 장군 무리는 백성들 걸 마구 빼앗고 괴롭혔어. 해치만 없으면 임금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어. “저 녀석을 어떻게 하면 쫓아내지?” “그냥 쥐도 새도 모르게 처치해 버리세!” -16-17쪽
  • 임어진 [저]
  • 성균관 대학교에서 한국철학을 공부했다. '델타의 아이들'로 2009년 제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단편동화 '편지함'으로 2006년 샘터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보리밭 두 동무', '사라진 악보', '이야기 도둑', '또도령 업고 세 고개', '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 등이 있다
  • 오치근 [저]
  • 1971년 지리산이 품고 있는 전라북도 남원 운봉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했으며, 백석 시인의 동화시를 만나면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지금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경상남도 하동 악양에서 ‘지리산 학교’ 그림반을 맡고 있으며, 작은 도서관 ‘책보따리’를 주민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아빠랑 은별이랑 섬진강 그림 여행〉을 연재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 《오징어와 검복》 《집게네 네 형제》 《고양이가 왜?》 《개구리네 한솥밥》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