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 
한진수 ㅣ 해냄출판사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 1,580원 ↓)
  • 발행일
2021년 11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8page/153*224*25/543g
  • ISBN
9791167140142/116714014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어떻게 해야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왜 친구가 산 물건은 좋아 보일까? 왜 영화관 팝콘 ‘대 자’는 가격이 저렴하지? 시험 성적은 어떤 과목부터 부모님께 말해야 할까? 좋아하는 아이돌 광고에 혹하고, 공부 계획은 완벽한데 실천은 늘 힘든 ‘보통의 10대’가 보다 나은 선택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세상물정의 경제학
  • 최고의 경제 교육 전문가 한진수 교수가 간단한 점심 메뉴부터 복잡한 진로, 직업까지 청소년들의 더 나은 선택을 돕는 ‘행동경제학’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2009년경 책을 통해 소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넛지(nudge)’를 못 들어본 이는 없을 것이다. 이는 타인의 선택에 부드럽게 개입하여 변화를 유도하는 전략을 말하는데,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지 않고도 더 나은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각광을 받았다. 바로 이 넛지를 대표 이론으로 하는 ‘행동경제학’은 우리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개인의 일상은 물론 기업의 마케팅, 국가 정책에 이르기까지 행동경제학이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다. 좋아하는 아이돌이 광고에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제품을 사는 팬들부터 당첨 확률이 제로에 가까운 로또에 희망을 걸고 사는 사람들, 쇼호스트의 “매진 임박!” 소리에 조바심을 내며 주문 전화를 넣는 소비자들까지, ‘보통의 인간’이 저지르는 비합리적 행동을 이해하는 데 행동경제학은 필수적인 지식이 되었다.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에서 경제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알려준 한진수 교수는 신작 『청소년을 위한 행동경제학 에세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후회 없이 선택하고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는 해냄의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열여덟 번째 책으로, 행동경제학의 등장 배경, 이론, 학자 등을 꼼꼼히 다루고 있다. 행동경제학은 청소년들이 가진 진로 고민, 당장의 공부 고민에도 도움이 된다. ‘많이 들어보진 못한 대학인데 학과가 마음에 든다면 가도 괜찮을까?’ ‘왜 늘 공부 계획은 지키기 힘들까?’ 등 인생의 방향에 큰 영향을 끼치는 선택을 할 때 생각과 마음의 작동 원리를 알려주는 행동경제학을 안다면 판단하기가 수월해진다. 그뿐만 아니라 행동경제학은 사회탐구 교과와 연계되어 있으며 수능과 논술에도 단골 지문으로 등장한다. 자기 인생의 지혜로운 결정자이자 합리적 경제 주체로 살아갈 청소년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양 지식인 셈이다. 경제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선택당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주도적으로 선택하기 위해 행동경제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업의 마케팅이나 정권의 이익을 우선한 정책 등 수많은 선택의 덫 앞에 놓일 청소년들에게 이를 익힐 것을 권한다. ‘행동경제학’을 최신 이론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쉽게 배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행동경제학의 발생 배경을 설명한다. 전통경제학이 ‘이상 현상’으로 치부하던 인간의 비합리적 선택에 주목해 그 빈틈을 설명해나가는 행동경제학의 등장 과정이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2장부터 5장에서는 행동경제학에 속하는 세부 이론을 배운다. 빠른 선택이 필요할 때 유용한 휴리스틱, 불확실한 상황의 인간 선택을 설명하는 전망 이론, 정보의 내용보다 형식에 큰 영향을 받는 인간을 보여주는 프레이밍 효과, 확신과 정보에 관련된 인간의 편향까지 행동경제학의 구석구석을 모두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행동경제학을 설명하기 위해 청소년에게 친숙한 사례를 활용한다. 다 찍고 나온 시험에서 성적이 잘 나오는 경우나 부모님께는 잘 나온 점수부터 말해야 유리한 이유 등 청소년들의 삶과 밀접한 이야기를 통해 쉽게 행동경제학을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행동경제학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쓴 본격적인 책이다. [교실에서 하는 행동경제학 토론]과 [교실에서 하는 행동경제학 실험]은 교사와 청소년들이 교실에서 실천을 통해 모호한 개념을 명확히 이해할 기회를 준다. 살...
  • 들어가는 말 │ 행동경제학으로 배우는 선택의 지혜 1장 사람은 AI가 아니다 이상 현상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까다로운 자격 합리성 상상 속 인간과 현실 속 사람 제한된 합리성 땅을 판다고 돈이 나오나? 이기심 눈에 밟히는 이웃집 사람 사회적 선호 경제적 선택 뒤에 놓여 있는 심리 행동경제학 교실에서 하는 행동경제학 실험 1 | 효율성과 형평성 알아보기 2장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 휴리스틱 빠르되 위험한 사고 휴리스틱 우리는 세뇌당하며 산다 이용 가능성 휴리스틱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대표성 휴리스틱 어려워도 따져봐야 할 것 확률 관련 편향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닻 내림 효과 세일 가격표에 정가를 남겨놓는 이유는? 소비와 닻 내림 ‘옳고 그름’ 대신 ‘좋고 싫음’ 감정 휴리스틱 선무당이 사람 잡는 이유 재인 휴리스틱 교실에서 하는 행동경제학 실험 2 | 공공재와 사유재 알아보기 3장 상대적 변화와 손실에 민감하다 전망 이론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선택 기대 효용 이론 같은 상황, 다른 선택 전망 이론 얻는 기쁨보다 잃는 고통이 크다 손실 회피성 요즘 애들이 늘 버릇없는 이유는 준거점 의존성 손안의 한 마리가 덤불 속 두 마리보다 낫다 확실...
  • 행동경제학으로 배우는 선택의 지혜 우리는 빡빡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때로는 급하게 때로는 충동적으로 결정하고 나서 후회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업의 마케팅이나 미디어에 의해 조정당해 원하지 않던 소비를 하는 경우도 많다. ‘공짜’나 ‘저렴한 가격’이라는 단어에 현혹당해 마침내 예상보다 더 큰 비용을 치르기도 한다. 야심 차게 공부 계획을 세웠으나 번번이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우를 반복한다. 우리가 행동경제학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합리적 선택, 엉뚱한 의사결정의 배경에 있는 다양한 요인을 행동경제학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면 합리적으로 판단하려 노력하고 학습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우리의 행동에 숨어 있는 보편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극복한다면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판단 오류도 줄일 수 있다. 이에 대해서 행동경제학은 유용한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경제학은 돈이다? 아니, 선택이다!” 가성비 ‘최고’ 후회 ‘제로’ 선택을 위해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생각과 마음의 시스템 기본적으로 사람은 합리적으로 선택하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능력 범위 안에서는 합리적으로 선택해서 효용을 높이는 데 성공한다. 누가 뭐래도 100만 원보다는 200만 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따른다. 다만 처리해야 하는 정보가 매우 많거나 급히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합리적으로 선택하지 못하는 실수를 범한다는 뜻이다. 냉철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하는 컴퓨터나 AI가 아니기 때문이다. 때로는 감정에 휩싸인 결과 장기적으로 자신에게 손해가 될 선택을 한다. 두 자릿수의 곱셈, 아니 덧셈조차 계산기 없이는 하기 힘들어하는 존재가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의 합리성은 ‘제한적’이다. - 〈1장 사람은 AI가 아니다: 이상현상〉 중에서 사람이 감정 휴리스틱에 의해 의사결정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기업은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소비자의 감정에 호소하고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한다. 먼저 ‘감정 꼬리표(tag)’를 활용하는 전략이 있다. 소비자의 심리적 만족도를 높여 제품의 본래 가치보다 더 높게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이다. 이때 유용하게 쓰이는 꼬리표가 웰빙, 국산, 자연산, 신선, 프리미엄, 유기농 등이다. 여기에 더해서 부정적 이미지를 주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경우에는 ‘0퍼센트’, 국산이나 유기농 등의 경우에는 ‘100퍼센트’를 강조하는 꼬리표를 추가한다. 자녀에게 최상의 음식을 먹이려는 부모의 감정에 호소하기 위해서 분유 시장에서는 고급이나 프리미엄 같은 말로도 모자라 앱솔루트, 임페리얼, 그랑노블 등 꼬리표 인플레이션 현상마저 나타난다. - 〈2장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 휴리스틱〉 중에서 나이 먹은 사람은 자신이 젊었을 때를 준거점으로 삼고 요즘 젊은 사람을 평가한다. 준거점과 멀리 떨어진 행동을 하니 젊은 사람이 마음에 들 리 만무하다. ‘그때가 좋았지’ 하면서 과거를 그리워한다. 이런 경우를 므두셀라 증후군이라 한다. 반면에 젊은 사람은 자신이 사는 현재와 옆에 있는 친구들이 준거점이다. 이들에게는 당연히 경험해 보지 못한 그때가 좋을 리 없으며 비교 자체가 무의미하다. 서로 다른 준거점을 설정한 채 상대방을 평가하니 ‘요즘 것들은……’ ‘라떼는……’ ‘꼰대들이란……’ 같은 말들이 끊이질 않고 세대 차이는 좁혀지지 않는다. 그러나 준거점을 상대방 중심 또는 미래를 향해 설정하면 세대 차이는 예상외로 쉽게 좁혀질 수 있다. - 〈3장 상대적 변화와 손실에 민감하다: 전망 이론〉 중에서 기말시험이든 대학수학능력시험이든 자신의 목표 달...
  • 한진수 [저]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대우경제연구소에서 국내경제팀장으로 재직하며 한국 경제 분석 및 예측에 힘썼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미래의 교사들에게 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진수 교수는 한국경제교육학회 회장과 한국금융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로서 청소년의 경제적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방법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그는 ‘경제학은 사람들을 올바른 선택으로 이끄는 인생의 등불’이라는 신념으로, ‘어떻게 하면 경제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복잡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등을 고민해 왔다.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일상 속 경제 현상을 이해하는 안목을 키우고,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경제학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미니멀 경제학』(〈경제 개념과 원리〉 〈세계 경제와 이슈〉 〈금융 설계와 경제 습관〉) 『경제학 에센스』 『경제학이 필요한 시간』 『경제 실험과 경제 교육』 『돈의 선택』 등이 있으며,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를 집필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7명 평가
  • 0개
  • 0개